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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이후 쓸만한 툴
Zoom 많이 사용했는데.. 유료화 이후 적당한 솔루션을 찾고 있습니다. Zoom 성공이후로 유사 서비스가 꽤ㅜ나왔다고 들었는데,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을지요?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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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못가는데 수입업체와 시장현황
출장을 못가는데 수입업체와 시장현황 은 어떻게 챙기세요? 매출이 늘어도 그대로 여도 걱정이네요 어떤 상황인지 몰라서요
클레이
억대연봉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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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이후생중 거침없는 직원
팀에 90년대 이후생이 여럿 있습니다. 이중 특히 한 직원의 거침없는 언행으로 눈쌀이 찌푸려 지는 경우가 많아..몇번 좋게 돌려서 이야기를 했는데 수정이 안되네요. 조금 불편한 이야기를 하면 온몸으로 방어 목소리톤부터 달라지는데 계속 봐줘야 할까요?
미래세계는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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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 회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코로나 확진자가 매일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공식적인 회식이 잡혔습니다.. 재택근무는 사치라고 생각되며 바라지도 않습니다만 .. 회식이라뇨.. 자유 참석이 아닌 전체 필수 참석인 회식으로 빠지겠다고 하면 눈치를 주고 비협조적인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이런 것도 사회생활의 일부로 봐야할까요..? 이런 회사 문화가 저희말고도 많은가요..??
honky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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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통보 후 얼마 있다 퇴사하시나요?
이직하려 퇴사통보했는데 갈 회사는 2주 현재 회사는 한달 원합니다ㅠㅠ 갈 회사는퇴직자가 인수인계할기간을 생각하고 여긴 사람을 아예 뽑을시간도 없는데.. 현재 오퍼레터에는 사인한 상황입니다. 조율해서 3주정도로 맞춰도 될까요? 날짜미루면 합격여부 갈 회사에서 번복할수있나요? 이직하실때 보통 다들 얼마나 있다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멘붕중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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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그 이후..어찌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회계, 세무 분야에서 20 년동안 일했고, 법무, 인사, 총무 쪽도 수년간 담당해보기도 했죠. 일본계 회사 근무를 마지막으로 올해 2월 말일자로 퇴사했습니다. 20년 경력동안 쉬어본 기간이라면 이직하면서 딱 2달 2주.. 회계 직무상 국내회사에 있을 때는 눈치 상 여름휴가도 거의 못가고, 외국계로 와서는 M&A, SAP도입, 관세심사, 적은 인원대비 많은 일 등등 으로 인해 연차도 마음껏 써보지 못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개인시간은 제게 사치인 듯 했습니다. 퇴사 후 예전 재직회사의 내부 사정상 용역계약을 맺고 3주간 회계감사 대응을 했고, 이번 주 월요일부터 완전 무직 상태이네요. 면접, 업무 누수 대비를 위해 도서관에 와서 영어면접 준비도 하고, 엑셀 함수도 잘 안써서 익숙치 않은 것들 위주로 정리하면서 일과를 보내는데, 하루 목표를 마치면 그 다음 남는 시간을 어찌 활용할지 걱정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분들이 계시면 어떻게 다음 커리어를 준비하시는지 지식을 공유받고 싶습니다. 리멤버 앱을 쓰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언똥육경똘봉
억대연봉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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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어떤가요?
혹시 한화큐셀 현직자분들 계실까요? 사무직(해외 입찰 쪽) 연봉이나 복지 근무환경 등 어떤가요? 인터넷에 정보가 많이 없네요.
견적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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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해외로 파견 받으신분계신가여?
코로나 이후로 해외 나갈려는 분이 없어서 경쟁력이 많이 줄어든걸로 아는데 해외로 파견되거나 해외에 계신분들은 오히려 들어오기 바쁜데.. 저는 오히려 해외에 조금 나가고 싶어서요. 해외로 나가려면 힘들겟죠? 그리고 병원진료는..........더더욱 힘들겟죠?
슝슝슝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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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지 않은일
대표이사가 원하면 웃으면서 해야 하는것이 직장인의 숙명인가 봅니다. 매번 옳지 않다고 이야기하는데(불법적인일) 결국에는 웃으면서 한 직원들이 그 회사에서 성공하더라구요.ㅜㅜ 참으로 웃픈일이긴한데... 그런 회사들이 잘 되는것 보면 세상에는 정의가 없는 것 같아보이네요
네15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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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직무 관련 학원 강의
인녕하세요. 아는 형님이 학원 강의를 제안하셨는데. 저녁시간 퇴근 후 일주일 한번 2시간 강의하고 동영상 강의도 찍히구요. 직무관련 자격증 강의이긴 한데. 직장 인사부에는 이야기 하고 허락 받고 해야겟죠??
레전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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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게 헤드헌팅 (중간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동명의 제목으로 글 올렸던 1인입니다. 헤드헌터인 줄 알았던 회사 소속 리크루터로부터 좀 아까 연락을 받고 일처리가 빨라 좋긴한데 약간 어안이 벙벙하기도 하고...해서 어디 남길데가 없어서 & 혹시 또 궁금해해주시거나 정신 바짝 차리게 해주실 분들 계시지 않을까 싶어 중간 업데이트 남깁니다. 다름 아니라 바로 다음 주에 APAC 디렉터분과 면접이 잡혀버렸어요...!!! 인터뷰 일정 하나 잡힌 것 뿐이고 이직 성공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었지만...일과 현재 회사에 지쳐가던 요즘 활력소로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 근데 간만에 인터뷰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ㄷㄷㄷ
호호홍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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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에 60살 정년이후 다시 재취업되는 케이스들이 있나요?
외국계 회사에 60살 정년이후 다시 재취업되는 케이스들이 있나요? 멋진 커리어와 함께 유창한 외국어 실력이라면 가능할까요?
별빛조각사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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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글을 쓴다] 꾸준한 글쓰기가 최고의 마케팅 수단인 3가지 이유
📌최고의 창업자 CEO들이 글을 씀으로써 얻을 수 있었던 탁월한 성과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리멤버와 협의해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의 내용을 요약, 정리해 연재합니다.📌 마케팅은 그 규모, 역사와 상관없이 모든 기업들을 끊임없는 고민에 빠뜨리는 난제 중의 난제입니다. 삼성전자 같은 글로벌 대기업이든 아니면 노트북 한 대만 갖고 시작한 1인 기업이든, 새로운 고객을 창조해내는 마케팅 활동 없이는 생존할 수 없는 건 마찬가지니 말입니다.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는 기업의 목적은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며 그렇기에 마케팅과 이노베이션만이 기업에게 성과를 가져다준다고 단언합니다. 그가 말하는 마케팅의 기본은 고객으로부터 출발하는 것, 고객과 관계를 맺어나가는 것인데요. 그의 말을 찬찬히 살펴봐도 꾸준한 글쓰기야말로 최고의 마케팅 도구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글쓰기가 최고의 마케팅 도구인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이유는 비용입니다. 글을 쓰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TV와 포털 사이트, SNS에 광고를 내보내고, 인플루언서에게 내 상품을 쥐여주기 위해 큰돈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내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겠다는 열정과 여기에 투자할 시간만 있다면 우리는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날엔 SNS와 이메일 뉴스레터, 블로그처럼 내가 쓴 글을 널리 퍼뜨릴 수 있는 수단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글쓰기의 마케팅 효율이 과거보다 훨씬 더 높아졌죠. 📌두 번째 이유는 전문성입니다. 글을 쓰는 일은 그 자체로 해당 업종에서의 전문성을 기르는 일과 같습니다. 글을 씀으로써 사람들에게 내 상품을 알리고, 사람들의 관심을 구매로 연결하고 싶다면 먼저 내가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돼야만 합니다. 무작정 내 상품이 좋다는 말만 구구절절 늘어놓아선 아무도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내 상품이 경쟁자들의 상품과는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더 좋은지, 그리고 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어떤 혜택을 얻을 수 있는지 논리적으로 설득해야만 합니다. 사람들을 설득하는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건 풍부한 지식과 탄탄한 논리입니다. 글을 쓰기 위해 전문 지식을 쌓아나가야 하고,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를 갈고닦아야만 합니다. 글을 한 편씩 완성해나갈 때마다 나 스스로가 점점 더 전문가로 거듭나는 이유입니다. “글을 쓰기 위해선 매일 연구하고 깊이 생각해야 하므로 이것은 훌륭한 훈련 방식이었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업자 레이 달리오가 자신이 40년간 매일 글을, 그렇게 1만 편이 넘는 글을 쓴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며 남긴 말입니다. 📌세 번째 이유는 신뢰입니다. 글이야말로 사람들에게서 믿음을 얻어내는 데 최적화된 도구이기 때문이죠. 유튜브, 포털 사이트, 인플루언서, TV, 신문, 잡지 등 광고를 실을 수 있는 매체, 상품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수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직접 쓴 글만큼 나와 내 상품을 진정성 있게 알릴 수 있는 수단은 없습니다. 강렬한 영상, 파격적인 이미지, 기발한 광고 문구로 사람들의 마음을 한순간 사로잡을 수는 있지만 그 여운은 대부분 그리 오래가지 않습니다. 존재감을 과시할 수는 있어도 신뢰를 얻기는 힘들다는 말이죠. 믿음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방금 만난 사람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선 꾸준히 만나며 내가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직접 증명해야만 합니다. 나의 글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 나의 성품과 판단력, 지적 능력 등 나의 모든 것이 고스란히 담길 수밖에 없습니다. 글쓰기는 본질적으로 글쓴이와 읽는 이 둘만의 일대일 대화입니다. 수백만 권이 팔린 베스트셀러라 해도 읽을 땐 오로지 한 명의 작가와 한 명의 독자만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글을 씀으로써 수많은 독자와 동시에 일대일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내가 믿을 만한 사람임을 증명할 수 있죠. 비용이 들지 않고, 한 편씩 완성해나갈 때마다 전문성이 길러지고, 잠재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내 상품과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에게 선택받기 원한다면 지금 당장 글을 써야만 하는 3가지 이유입니다. 홍선표 작가 [email protected]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 <리치 파머, 한국의 젊은 부자 농부들> 저자 -지난 연재 읽기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3626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3834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어떤 책인지 살펴보기 https://bit.ly/3ozH62s
홍작가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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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차의 직무 변경...그 고통...
13년간 한가지 직무의 길을 쭉 걸어오다가, 코로나 위기로 인해 급하게 이직하며 '영업'이라는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을 한 지 4개월 되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선방하고 있어서, 임원진의 신뢰도 얻은 것 같고, 성과도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3개월 정신없이 적응하고 나니 현타가 몰려오네요. 제 일이 아닌 것 같고, 제가 할 일도 아닌 것 같고, 한 길을 쭉 걸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었는데, 지금은 책으로 영업을 공부한 사람 마냥 한 치의 예측도 안 되어 항상 작두타는 느낌으로 그날그날 일을 헤쳐나가고 있다보니 문득 현실이 강하게 스트레스로 다가오면서 6개월은 버틸 수 있을까...1년은 버틸 수 있을까... 요즘 매일 출퇴근 길에 이 생각만 드네요. 당장 예전 하던 일로 돌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이 악물고 다시 내 일로 만들어야 한다 마음을 다잡는데, 이제 머리가 너무 굵어버렸는지, 돌아서면 다 그만두고 싶네요. 영업하시는 분들 '실적'이라는 압박에 다들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항상 영업은 아무나 못한다는 생각이었지만, 제가 막상 경험해 보니 영업 직무자 분들에게 존경스러운 마음이 다시 한 번 듭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고통' 수준까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네요.
로사레
억대연봉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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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에서 지금 한국인력을 뽑나여?
외국계 기업을 좀 알아보고 있는데. 국내에 있는 외국계 기업들은 있지만. 해외에서 취업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외국에서 일을 하는 조건을 달고 가고 싶지만 코로나때문에.. 해외에서 아프거나 그럴땐 정말 병원비 엄청 많이 나온다고 들어서 겁도 납니다. 해외에서 국내 인원을 뽑을 일은 한동안 없겟죠?
잼잼잼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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