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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지만 떠날수 없는 중들을 위해"
1. 내부에 적이 없어야한다 (두루 친하게 지내라_내부영업 필수) (어떤 사건사고가 생기면 적어도.. 용의자로 지목은 안당하니 피로한 일은 줄어든다) 2.눈치가 있건 없건 분위기 파악하라 (빽도 없고 챙겨줄 상사가 없다면 적어도 인정받고 있는 실세 대리, 과장들 의견에 조용히 묻어가라..적어도 찍혀서 욕먹지는 않는다) 3. 맡고 있는 업무에서는" 이사람이다"라고 지목받아라 (모르면 선배를 팔던, 네x버 ,너x뷰 공부해서라도 지식면에선 절대 꿀리지 말라..적어도 업무로 까이지 않으면 업무는 많아져 시달리겠지만..갈굼은 안당한다) 4.다양한 상사들(꼰x,싸x코,만년똥x)과 허물없이 지내도록 노력은 해본다. (이들은 아주 다양하고 알수없는 노하우로 직원들을 힘들게 한다..솔직히 이해는 안가지만 필자는 적어도 이부류와 어려운 이야기를 종종나누며 친해지려 노력하는데..의외로 의리가 있어 공적인 자리에서 내편이 되어 준다) 5.연봉협상 필자는 다른 분들의 연봉협상 노하우를 비판하지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오를 연봉이나 예상치를 아는 자는 많지 않고, 엄청난 스킬을 가지고도 연봉이 동결되어 퇴사하고 쉬고 있는 자들을 여럿 보아왔다..) 위 1번~4번까지만 잘해 준다면 적어도 평가때문에 연봉이 오르지 않는 일은 겪지 않을거라 자신한다. #마지막으로 어느 분이 쓴 글이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를 실천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이글을 써 봅니다. 힘든 시기에 버텨야만 사는 여러분들 힘내세요!!
블랙라이언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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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업무만 28년 하다보니~~
리멤버를 알게된건 3년 정도지만 최근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싶은 1인 입니다. 이벤트 한다길래 몇가지 생각을 남기려 합니다. 우선 저는 군대에서도 서무병으로 3년 졸업 후 동창 모임도 총무, 회사에 들어가서도 총무를 25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을 간단히 남깁니다 1. 일의 본질을 알고 업무에 임한다. 2. 애사심 말고 애직심을 더 키운다. 3. 언제나 긍정 마인드 유지 4. 업무는 즐겁게 5. 의무감에 하지 말고 책임감으로 6. 내 가족 일처럼 7. 대립 시에는 일단 양보하고 기회를 노린다 8. 열정, 긍정, 다정, 온정 9. 가끔은 인내심 10.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강
오지라퍼1000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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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 개발자 전직에 대한 이야기 - 시작편
언텍트 시대를 겪다보니, 직종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직업의 옳고 그름을 떠나 혼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의 소중함을 많이 느낍니다. 때문에 지금 이 순간도 많은 분들이 코딩에 관심을 가지시고 더 나아가 개발자로 전직까지도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생소한 만큼 어렵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기 때문에 학원을 기준으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기간 개발자 전직으로 실패의 쓴맛을 봐가며 겪은 제 얘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개발자라고 어플, 게임, 웹사이트를 다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개발자도 각 포지션이 나뉘고 협업을 통해서 개발을 하기 때문에 이를 인지하고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개발자를 얘기할 때 크게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모바일, 게임, 임베디드 등으로 나뉘는데 개발자로 전직하기 전 어떤 방향으로 갈지 확실하게 구분하고 시작하는 게 좋아요. 게임을 시작할 때도 어떤 트리를 탈지 정해서 민첩과 힘을 분배하면서 찍잖아요. 개발자도 마찬가지로 로드맵에 맞게 갖춰야 될 지식들이 있어요. 물론 다 하면 좋겠지만 우리에게 시간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선택하며 공부하는게 좋겠죠. 1. 개발자 구분 1) 백엔드 과거엔 웹 개발이란 틀 안에서 프론트와 백앤드 구분 없이 개발이 됐었는데 효율적인 관리와 늘어나는 클라이언트의 종류로, 백엔드/서버 와 프론트엔드로 구분해서 관리하기 시작했어요. 자연스럽게 데이터 로직은 백엔드가 담당하고 GUI를 프론트에서 관리하게 하고 데이터를 주고 받으면서 사용자에게 웹페이지를 제공하게 됐죠. 백엔드를 하게 되면 화면보단 문자나 숫자들을 볼 일이 많아져요. 효율적인 부분에서 어떻게 빨리 문제를 처리할 지랑 많은 트레픽을 감당하기위한 노력에 대해서 고민할 시간이 많아질 거에요. 우리나라 특성상 JAVA언어를 사용하는 곳이 많고 그 다음으로 ruby나 python, Go 언어를 사용하는 곳이 있어요. 본인이 화면 구성에 자신이 없고 명확한 인풋과 아웃풋을 원한다면 백엔드 개발자를 추천해요. 2)프론트엔드 웹개발이 세분화 되면서 웹의 GUI를 담당하고, 빠르게 변하는 웹 브라우저 환경에 맞춰서 정말 발 빠르게 움직여야 되는 개발 분야에요. 물론 그 만큼 인사이트를 빠르게 접할 수 있고 눈으로 보면서 개발할 수 있단 장점이 있는 분야라 디자인을 했었거나 UI쪽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접하기 좋아요. RN을 통해 모바일도 접할 수 있기에 정말 매력적이지만 그만큼 정말 손이 많이 가는 분야에요. 하지만 그만큼 수요도 많은 분야죠 3)모바일 우리가 쓰는 폰이 갤럭시와 아이폰으로 나뉘는 것 처럼 모바일 개발 환경도 안드로이드와 iOS로 구분 돼요. 물론 기본 환경은 웹에서 사용하던 방식에서 착안한 것들이 많아서 비슷한 내용들이 많지만 안드로이드는 JAVA 언어를 바탕으로, iOS는 objectC나 Swift를 바탕으로 개발을 해요. 정해진 기기를 바탕으로 개발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환경에서 개발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안드로이드는 접근이 쉽고 배울 수 있는 곳이 많지만 그만큼 공급이 많다는 단점이 있어요. 반대로 iOS는 일단 맥북이 필수로 필요해서 공급이 적지만 수요도 적을 수 있어요. GUI를 정말 사랑한다면 적극 추천해요. 4)게임, 임베디드 사실 이 분야는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것이 어느 정도는 전공이 받쳐줘야 되기 때문에 쉽게 이쪽을 선택해서 가시라고 하기 어려워요. 그래도 이쪽이 가고 싶다 하시는 분들운 개발 외에도 다양한 것들이 갖쳐줘야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하고 선택하시면 좋겠어요. 이렇게 원하는 분야를 정했다면 다음은 어떻게 개발을 배울지에 대해 선택해야 돼요. 많은 방법이 있지만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학원에 대해서 견해를 말씀 드릴게요! 학원 편에서 만나요! 좋아요도 부탁드려요🙏😃
lIIIlII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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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능력자가 알려주는 엑셀 최고의 기능
https://1boon.kakao.com/taling/5acf21866a8e510001ee173b 엑셀 쓰시는 분이라면 그냥 외우세요! Ctrl + E 일단 외우고 이 글을 읽어주세요. 10분동안 머리싸맬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똑똑해진 엑셀, 똑똑하게 사용합시다. 빠른 채우기라는 기능을 소개할게요! 자. 이런 여러분이 데이터를 마주했습니다. 흔히 마주하는 주소죠?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벡스코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40 월드컵경기장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한옥마을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2 제2여객터미널 Q. 주소에서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인지를 알아내야 한다면? "함수를 써볼까?" "왼쪽에 있는 5글자를 추출하면 되나?" 복잡해집니다 ㅠ  똑똑한 엑셀은 아주아주 멋진 솔루션을 개발해놨습니다. 그냥 외우시기만 하시면 됩니다! Ctrl + E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벡스코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40 월드컵경기장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한옥마을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2 제2여객터미널 1. 셀 우측에 원하는 걸 한 번 입력하고 2. 엔터를 누른다음 3. Ctrl+E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벡스스 :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40 월드컵경기장 :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한옥마을 : 전라북도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2 제2여객터미널 : 인천광역시 유레카! 마법입니다. 일정한 패턴이 있다면 어느 상황에도 활용이 가능해요! 주소, 이메일, 시간, 일련번호 등 그 어느 것에도 쓰일 수가 있다는거!! 이메일 도메인 [email protected] : naver [email protected] : gmail [email protected] : hanmail [email protected] : taling [email protected] : yahoo [email protected] : daum 날짜 연도 2015-12-18 : 2015 2016-01-02 : 2016 2016-03-21 : 2016 2017-01-31 : 2017 2017-07-11 : 2017 2018-04-01 : 2018 이렇게 놀랍도록 간편하고 스마트한 빠른 채우기.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요 ㅋㅋ 이 마법같은 기능은 빠른채우기라고 해요. 엑셀2013부터 추가되었어요.데이터의 패턴을 인식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작업을 이해하고 알아서 해주는 아주아주아주!! 스마트한 기능입니다. 제가 단 하나의 엑셀 추천 기능을 꼽으라고 하면단연코 이 기능을 꼽습니다. Ctrl + E 외우라는 말 진짜 싫은데, 이건 진짜 외울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렇게 편한 단축키를 외우고 30분이라도 일찍  퇴근해봐요 !
엔지니어
억대연봉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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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차 막내가 알려주는 회사 근처 맛집 찾기 꿀팁🍖
회사 근처에서 매일 먹던 것만 먹어서 새로운 걸 먹고 싶다! 회사 막내라서 맛집을 찾아야 하는 업무가 막중하다! 근데 가성비 넘치고 맛있는 음식점을 찾고 싶다?! 그런 분들을 위한 맛집 찾는 꿀팁 알려드립니다. 1. 구글 맵을 이용한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역이름 + 맛집이라고 찾으시는 분들 없죠? 네이버 지도도 영수증을 입력한 뒤 맛집 리뷰 하는 기능이 생겼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네이버는 매우 후하더라고요. 그에 비해 구글 맵은 평점이 엄격하고 네이버만큼 메뉴, 예약 기능이 없어서 광고성 리뷰가 적습니다. 2. ‘상견례’를 검색어에 넣는다(한정식) 중요한 사람과의 미팅이나 대접해야하는 자리가 있을 때 ‘상견례’를 검색 키워드에 넣어보세요. 비싼 음식 대접해야하는데 가성비가 나쁘거나 맛없으면 안되겠죠? 주로 50-60대 분들이 좋아하는 한정식 위주로 나오고 실패하기 쉽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3. ‘지역이름 + 직장인 +런치’로 검색한다. 직장인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다보면 대부분의 블로그는 fancy하기보다는 현실감이 느껴집니다. 직장인 특유의 피곤함과 담담함이 보인달까요? 이런 블로그가 찐입니다ㅋㅋㅋㅋ 거기에 ‘런치’라는 키워드를 넣으면 저렴한 런치 메뉴까지 알 수 있답니다. 4.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들어간다. 블로그에 들어간 뒤에 목차를 보면 동일한 지역의 음식점 리뷰가 많이 올라오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글들을 참고한다면 조금 더 숨겨진 음식점의 솔직한 리뷰를 볼 수 있습니다. 5. 지역 이름 + 비추로 검색한다. 매우 솔직한 리뷰어입니다. 그 분의 다른 리뷰 중 괜찮은 곳이라면? 믿을만 합니다.
최빧빡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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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의 자세를 가져라!
안녕하세요. 회사생활 하면서 가장 중요한 덕목중 하나는 회사 동료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듣는데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경청을 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이해하게 되고 업무 협력을 위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회사생활 잘 하는 것은 나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협력이 필요하고 협력은 동료에게 업무를 떠넘기는 것이 아닌 배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을 잘 하기 위한 첫걸음은 경청의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경청의 사전적 정의] 상대의 말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의 내용은 물론이며, 그 내면에 깔려있는 동기(動機)나 정서에 귀를 기울여 듣고 이해된 바를 상대방에게 피드백(feedback)하여 주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한 기법이다. -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변화가답이다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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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대회. 이메일관리
내가 보낸 메일을 따로 관리하지 않고 메일을 보낼때 항상 숨김참조를 한다. 메일이 나에게 다시 수신되므로 내가 보낸 메일 폴더를 생성하여 거기에 메일을 보관 관리하면 내가 보낸메일 관리가 용아함
영관물류
은 따봉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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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직(부제:결이같다는것은..)
평생 직장이란 말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진지 오래... 이제는 눈뜨고 일어나면 다음날 실업자가 될수도 있는 살얼음판과 같은 직장위를 걷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이직을 하게 되더라도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어떻게하면 장기근속을 할수있을지에대한 고민속에서 눈치를 보게 마련입니다. 몸담았던 생계유지의 장이 5곳이 넘어가다보니 다시금 스스로에게 묻게되더군요. 이직의 이유가 진정 무엇인지.... 처음에는 자존심 문제인지 연봉, 근무환경, 경력개발 등등 내가아닌 외부환경에서 이유를 찾고자했으며 잦은 이직이 반복되면서 느낀것은 이것저것 차치하고 인간관계... 특히 함께일할 바로 위 상사와의 결의 차이가 가장 큰 문제더군요. 이직하면 가장 먼저하고자함이 잘보이려고 본인에게 없던 모습으로 위장하고 하지도 않았던 성과를 포장해서 스스로 이미지메이킹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상사와 나름 신뢰가 형성되고 케미가 쌓이는듯하나 어느 한번의 사소한 문제로 누구보다못한 사이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가장 큰 문제는 스스로를 너무 포장한것이죠. 요즘에서야 조금은 알겠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 90% 이상에 10%의 위장전술의 형태가 새로운 조직내에서 어느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며 근무가 가능하다는것입니다. 너무 친해지려고 관계개선을 위한 노력은 필요치않다는 것이죠. 일을하기 위해 모인 집단에서 그 사람이 원하는 일만이라도 제때해주면 총분합니다. 스스로 뭔가를하기위한 필사의 노력은 괜한 불편함을 주고 불편함을 줄수있습니다. 어느곳이든 일하는곳에 있는 사람은 새로운것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보여지지않은 리스크에대한 의심이 더큰 법입니다. 내부인력과 크게 다른사람이라는 이질감을 주지않도록 적당한선에서 적당히 원하는곳을 긁어줄 정도만해도 성공적인 온보딩과 장기 근속이 가능함을 잊지마시고 적정성을 유지하는것이 결이 같음을 증명하는것임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절대! 노력하고 애쓰지 마시길~
인사솔루션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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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5년차...ㅠㅠ
외국계 5년차인데요... 글로벌 회사가 한국에 지점식으로 문을 열고 직원들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에 5명이었던 회사가 10명되었네요. 초기 멤버라 참 개처럼일했는데... 한국 사장이 바뀌면서 승진은 커녕 잡무만 합니다... 뭔 잡무 생기면 그건 바로 나의 몫... 같은 초기 멤버였던 상사도 승진에서 미끄러지고 팀 해체도 당했네요. 저는 떨어져나와 온갖 차장들 시다바리. 저희 팀장차장님은 부하직원없이 필드에 혼자 뛰고 계시고 우울증와서 참 힘듭미다 월급맘 보고 그냥 닥치고 다닐것인가 그만둘것인가. 이직이 정해지지 않은채 그만두는건 너무나 도박일까요...
ㅇㅈㅇㅇㅈ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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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고 싶은데 이직할회사 준비가 안되어있다면
15년 다닌 회사 퇴직 및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입사할때는 이한몸 불사르리라 다짐했건만 주인이 몇번 바뀌니 전혀 다른 회사가 되었네요 어느정도의 네임벨류가 있기에 참고다니려 했으나 직원을 도구보다 못한 취급을 하는것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결정합니다 이직할 회사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저의 경우 무조건 퇴사한다는 마음이기에 회사 창립이래 최초로 남직원 육아휴직을 사용하려 합니다 8살 이하 자녀가 있는 분들에게만 해당사항이지만... 육아휴직 신청시 시작일부터 3개월까지 통상임금의 80프로 (상한 150, 하한 70) 4개월부터 육아휴직 종료일까지 통상임금의 50프로 (상한 120, 하한 70) 저는 아까도 말했지만 이회사에 모든 정나미가 떨어져 무조건 퇴사한다는 결심이 있기에 육아휴직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 하려 합니다. 더 안좋은 복지와 급여의 회사를 가더라도 이회사로는 절대 복직 안합니다
redwolf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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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특별한것있나요 귀는 사오정이 되면되고 정신은 두개로. 분리시켜두시고 내멘탈은 소중하니까 눈은 빠르게 눈치는 100단 낄낄빠빠 몸은 항상 내사생활 컨디션 남겨두고 남들이 물어보면 적당한 애사심 있는사원으로 뒤에선 항상 제2의 직업이나 자신의미래는 자신이 준비할것 줄은 황금줄은 기회가있을때 꼭 잡고 시간이 있어야함 항상 앞뒤조심 운전 밀고오는 후임이나 누르려고하는선임이나 늘 적당한 시기가 중요함 한방미길려고해도 왜냐 나도 사람이니까 ㅋㅋ 적당한 뒷담은 좋지만 많으면 역공당한다는것
도프라밍고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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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월요일이다!
1. 일 더럽게 많네.. 2. 스트레스 해소방안 찾으시길.. 3. 사회는 눈칫밥.. 점심도 맘대루 안됭 ㅠ 4. 업무는 왜 나에게로만 오는가.. 5. 뷁.. 나가고싶다.. 집에갈래 ㅜㅜ 마음은 집이지만 몸은 회사라는 현실.. 6. 상사님 출장좀 많이 가세영
야호 월요일이다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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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냄새때문에 이직 고민해보신분 계실까요?
담배냄새에 조금 예민한데요. 사무실에 사람들이 자리 비우면 담배를 몰래 피우시는데 환기시키고 할땐 괜찮았는데 이제는 집에갈때쯤이면 피시방이나 클럽에서 나가는 느낌이네요 혹시 건물 내 담배 냄새 제거하시는 분 아시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아들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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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이직러가 직접 부닥치고 전하는 천하제일 적응기
우선.. 기본적인건데요 1. 오버 커뮤니케이션 소프트랜딩을 위해서는 일단 팀과의 소통이 최우선인거같아요. 오버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나는 너의 믿을만한 팀이다 라는 걸 어필하려 합니다. 불필요한 오해도 막고 일의 앞뒤를 파악하기 쉬워 갓 형성된 팀이라도 오해가 적어지더라고요. 2. 능력자 덕으로 돌리기. 물론 알죠. 내 공도 크다는 것을.. 하지만 나를 칭찬하기 전에 팀원의 공으로 한번 돌리면 분위기가 훨씬 좋아지더라고요 다음 업무 시 설득의 과정도 온유하게 넘어갈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용용용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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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미래가 막연할때
저는 회사도 투자와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투자가 무한정 거기에 돈을 박을 수는 없고 결국 엑싯 해야한단 말이죠. 그런의미에서 엑싯 플랜을 입사때부터 짰습니다 저는. 아 회사그지같네~ 나가야지~ 이게 아니라 이 회사에서는 어느선까지 내가 할 생각이며 그게 달성되면 나간다 혹은 생각되로 안됐을때 나가거나 그 생각되로 안 흘러가는 경과가 괜찮을때 얼마만큼 더 있을지를 계산해본다 등... 평생직장이란 개념을 머리에서 지우고 나니 엄청 불안해지는때가 있었는데요 근데 생각해보면 난다긴다하는 고급관리자나 임원들도 50대를 못넘기더라구요. 병아리때 그걸보고 평생직장 개념을 깨버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깨고나니 회사에서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뭐라도 스킬 늘려가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아직 정제되지 않은 생각이지만 그냥 써봤습니다 ㅎㅎㅎ
가즈앙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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