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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코로나로 회사 생활중 가장 달라진 일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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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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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차로 출퇴근하라하는데~
지금 사는 아파트가 주차대란 아파트라 차 놓고 출퇴근하고 싶은데 방도가없네요 ㅜ
오룡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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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의 대응하는자세
제목그대로에요 제앞에선 그리 착하게 다정한팀원이 밖에선 제 욕하고다니면 어떻게 하실건거요?
츄우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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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법
이번에 이것저것 확인하다 보다 정부에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 동영상이 있더라구요 https://www.k-startup.go.kr/edu/home/lecture/LTYPE_006 여기있는데 한번보면 간단하게라도 배울수 있더라구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들어가서 보세요!!!
네15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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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에게 영업하는 법 알려주세요.
저는 소프트웨어 영업을 합니다. 보통 아는 사람에게는 영업하기 편하다고 들 많이하는데, 저 는 아주 친한 사람아니고는 도리어 영업이 어렵더라고요. 성사 확률도 떨어지고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영업 도사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Astro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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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어디서 털렸는지 확인하는 법 😇 (페이스북, 비틀리, 집꾸미기 등)
너무 많이 털려서 제 개인정보는 이제 비용 가치로 치면 0원에 수렴할 것 같은데요. 우리 계정 정보 어디서 털렸는지는 그래도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 공유합니다. https://haveibeenpwned.com/ 여기서 본인 이메일주소 입력하시면 2가지 결과가 나옵니다. 1. 첨부한 이미지1처럼 나오면 아직 안털린거 2. 첨부한 이미지2처럼 나오면 털린거... 😭 털렸을 때, 어느 경로로 털렸는지 아래에 나오는데 그거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 전 집꾸미기에서 털렸네요^^ 다들 개인정보 잘 보호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iiIIl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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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락 심해요! 조심히 하세요!
수익은 좀 났는데 등락이 심하네요! 성투하세요!
사닥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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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언제까지 다니실 예정이세요?
파이어족 기사를 보고나니 문뜩 의문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세상엔 회사만한 안정적인 수입원도 없지만 누구나 마음속에 품은 꿈은 하나씩 있잔아요? 그것이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가든, 대한민국 최고의 백수든, 어쨋든 경제적 자유와 별개로 회사를 언제까지 다니실 의향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생각해보면 은퇴란것이 예전에는 60 이후였지만 현재에 보면 60까지 다니시는분은 딱 한번밖에 못뵜습니다. 기업별로 천차만별이겠지만 요즘은 대부분의 기업의 평균 나이가 더 어려지는것 같아요 저만해도 60까지 다닐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모로 알아보고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말인데 명예퇴직까지 보장되는 기업을 제외하고 회사에서 '이제 그만 쉬세요~' 하는걸 거부하고 먼저 퇴사를 하실분들, 스스로가 생각하는 은퇴시기를 언제쯤으로 잡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개인사업이라던지 차후 계획이 있으시니 은퇴를 하시겠지요?
꼬리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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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만성피로 해결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두돌된 아기 키우고 있는데 아무 도움없이 저랑 아내랑 육아를 합니다. 아내가 아침잠이 많아서 휴일은 새벽부터 아기보고 아침에도 일어나 출근전까지 아기보고... 빠르면 12시 늦으면 1시쯤 자는데 중간중간 깰때도 있네요... 거의 3년째 늘어지게 자본적도 쉬는날도 없이 달려서 그런지 피곤함이 말도 못하네요. 혹시 좋은 방법이나 꿀팁 없을까요? 둘째는 지쳐서 제가 생각없습니다...
싱싱파파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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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강연듣고,외부 대표들 만나고..열심히 하시는 건 좋은데 실무자는
프로젝트 한참 다 진행되었는데 막 갑자기 저런 아이디어? 들 듣고 오셔서 뒤엎으시려는... 대표님 어떻게 방어? 설득해야 하나요.. 그 아이디어들도 다 평이하고 책에서 많이 나오는 매용이고..저희 내부 리소스는 예산은 서비스 특성은 고려 안된 내용들이고 ㅜㅜㅜ 초기 아이데이션때 말씀해주시던가요...ㅠㅠ
육년차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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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입으로 스타하면 임요환처럼 한다
회사 임원이 채널의 성향 , 시스템 , 우리 인력, 회사사정 고려없이 있는거는 전부다 지껄이네요 ㅋ 영업인원 2명이고 지원부서나이런거 없는데 2명이서 마트 직매입도 좀 활발하게하고 로드쇼도 재고나 판매관리 더 확실히하고 신규채널도 좀 많이개발하고 이마트한테 우리는 한가지상품에 바코드2개로 운영할꺼니 그렇게전달하라고하고 ㅡㅜ 듣고 대답하다가 하도 어이없어서 씹었더니 회의 끝내내요 그러면서 요즘 무슨일 있냐고? 안색이 안좋다고 하아~니가 무슨일이라고 말해주고싶어요 주방용품 요즘 오프힘든데 매출0 에서 2년만에 마트매출만 작년에 15억해줬더니 관둬야겠네요 나이가있어서 일단 구하고 관둬야지 ㅠㅠ
빵빵이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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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으로 수천 번 친구 때문에 현타오네요
정말 뼈빠지게 일해서 이제야 좀 괜찮은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데 주말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친구들이 코인으로 불과 며칠만에 제 연봉 반에 버금가는 돈을 벌고 차를사고.. 이런 말을 들으면서 마치 그것이 새로운 진리인듯 "부지런하게 돈벌면 멍청한 시대야" 라는 말을 듣는데 현타 세게오네요. 저는 그쪽에 관심이 별로 없고(이역시 제 잘못이겠지만) 일하면서 얻는 보람, 그로인해 쌓아가는 자산 등이 가치라고 생각해서 거의 도박이라는 생각으로 멀리해오고 있었는데 (주식은 소소하게 하지만요..) 분위기가 이렇게 되니 정말 제가 바보인가 싶고요.
오버나잇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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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없는 제휴처...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1. 첫 미팅 때 30분 지각 2. 기한을 지킨 적 없는데 3. 우리에겐 아직 기한이 안 지났는데도 엄청 재촉 4. 그러면서도 '우리는 이 협업이 간절하다'는 말만 반복 5. 딱 봐도 그 회사의 업무체계가 엉망인듯 함 6. 수정사항 요청도 전혀 사정을 모르는 윗 사람의 지시에 휘둘림 문제는 저희도 이 협업이 꽤나 필요한 것입니다.. 상대의 태도를 고쳐 협업을 정상화하는게 베스트인데.. 빨리 손절하고 다른 곳을 찾아보는 게 나을지요?
무역미역뭐역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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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글을 쓴다] 박현주가 독서로 미래에셋그룹을 키워낸 비결
📌최고의 창업자 CEO들이 글을 씀으로써 얻을 수 있었던 탁월한 성과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리멤버와 협의해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의 내용을 요약, 정리해 연재합니다.📌 오늘은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독서로 이뤄낸 놀라운 성과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그를 한국 금융투자업계에서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인물이라고 이야기하는 건 과장이 아닐 겁니다. 1997년에 서른아홉 살의 나이에 창업한 미래에셋을 20여년만에 한국 19위(2020년 공정위 발표 기준)의 대기업 그룹으로 키워낸 인물이니까 말이죠. 2007년, 미래에셋그룹 창립 10주년이 되던 해 박현주 회장은 자신의 첫 번째 책을 세상에 선보입니다.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라는 제목의 책이었는데요.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그가 틈날 때마다 독서의 중요성에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독서>라는 소제목을 단 챕터가 있을 정도죠. 어떻게 투자하면 돈을 잘 벌 수 있는지를 말하기보다는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장기 트렌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위해 나는 책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회사의 나아갈 방향을 찾기 위해 탐욕스러울 정도로 책을 읽었다” “나는 마치 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읽는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나 하나만을 위해 특강을 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책을 대하면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요점도 빨리 파악할 수 있다.” 미래에셋의 창업을 준비하던 30대 후반 무렵 그가 가장 많은 지혜를 얻은 곳도 책이었습니다. 온갖 책들을 읽어나가면서 앞으로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했죠. “나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줄곧 ‘어떤 회사를 만들어야 하나?’라는 화두를 갖고 있었다. 이 화두를 붙들고 창업 전에 혼자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경영 관련 서적 20여 권을 싸들고 호텔에 들어가 읽고 또 읽었다. 건물을 짓기보다 도시를 건설한다는 생각으로 개념을 정리하려고 노력했다.” 이처럼 박현주 회장은 창업 초기부터 책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의 실마리를 찾아왔는데요. 여러 책들 중에서도 그가 여섯 번이나 읽었던 책이 있었습니다. 바로 미국의 경영 컨설턴트인 짐 콜린스가 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인데요. 박 회장은 최근 미래에셋증권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나와 젊은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했습니다. "<굿 투 그레이트>는 몇 파트가 이해가 안 돼서 6번 정도 읽었다. 저자와 대화하듯이 읽었다. 이럴 때는 겸손해야 한다“고 말하면서요. 이 책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에게도 큰 영감을 준 책으로 유명한데요. 이 책의 내용에 흠뻑 빠진 베이조스는 짐 콜린스를 초빙해 아마존 임원들 앞에서 강연을 하도록 했죠. 실제로 아마존의 핵심 전략인 플라이 휠(Fly Wheel) 전략도 이 책에서 영감을 얻었고요. 미래에셋의 조직 구조를 구상할 때는 소수 정예 병력으로 거대한 제국을 건설했던 칭기즈칸과 관련된 서적을 집중적으로 탐독했습니다. 박현주 회장은 자신의 책에서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소수의 관점으로 세상을 봐야만 한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강조합니다. 맞는 말이죠.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해서는 결코 크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없으니까요. 남들 살 때 다 같이 우르르 몰려가서 사고, 남들이 겁에 질려 내던질 때 나도 똑같이 팔아버리면 제대로 된 수익을 남길 수 없죠. 그는 자신이 소수의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었던 것 역시 독서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꾸준히 책을 읽어온 덕분에 세상이 흘러가는 큰 흐름을 바라볼 수 있는 눈썰미를 갖출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예측력이 있다고 말한다. 기회 포착 능력이 뛰어나다는 말도 자주 들어왔다.” “만일 나에게 정말로 다른 사람보다 나은 예측력과 기회 포착 능력이 있다면, 그 상당 부분은 독서의 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는 청소년기와 청년 시절에 자기에게 큰 영향을 줬던 책들에 대해서 찬찬히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청소년기에 아버지를 떠나보냈던 박 회장은 방황하던 이 시기에 자신을 잡아준 것도 책이었다고 말합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미국의 전설적인 외교 전략가 헨리 키신저에 대해 다룬 <헨리 키신저 자서전>, 강철왕 카네기의 <카네기 자서전> 등이 그런 책들이죠. “이런 책들이 대학시절 ‘내가 직접 조직을 만들어 경영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해준 것 같다“는 게 그의 말입니다. 홍선표 작가 [email protected]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 <리치 파머, 한국의 젊은 부자 농부들> 저자 -지난 연재 읽기 -꾸준한 글쓰기가 최고의 마케팅 수단인 3가지 이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4026 -제프 베이조스의 롤 모델 CEO에게 배우는 설득하는 글쓰기 노하우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3834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어떤 책인지 살펴보기 https://bit.ly/3ozH62s
홍작가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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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업을 가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고민으로 처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제목 그대로 다른 직업을 가져야 하나 너무 고민이 됩니다. 일을 할 수록 느끼는 한계와 정말 노력하고 열심히 했는데(3자가 봤을땐 열심히 했다고 못느낄 수도 있겠지만) 항상 결과물은 상사 및 팀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이하가 나오더군요. 기대 이하의 결과물로 인해 반복된 수정과 야근... 그래서 그런지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제 이야기에는 집중 안하고, 의견에 반응도 안합니다. 이러한 제 능력의 한계와 주위의 복합적인 문제로 점점 이 직업을 계속 해야하나라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그러는 와중에 다른 직업군에 대해 생각을 하게되고, 그 방향으로 흥미를 조금씩 갖기 시작했습니다. (잘 모르겠지만 아마 현실을 탈출하고 싶어한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좋아하는 것이 아닌 현재가 싫어서 도망가듯 직업을 바꾸는건 옳지 않은 것이란 걸 알지만 그래도 더 늦기 전에 나에게 맞는 일을 다시 찾는 것도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몇주동안 고민을 해도 풀리지 않아 고심 끝에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시거나, 먼저 많은 삶을 살아보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만장장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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