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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 거 많은 회사 vs 놀 시간 많은 회사, 어디가 더 낫나요?
배울 거 많은 회사 vs 놀 시간 많은 회사, 어디가 더 낫나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A회사 * 업무 체계가 잘 잡혀 있음 * 배울 것이 많음 * 실무 역량 성장 가능 * 업무 강도는 높은 편 B회사 * 업무 체계가 부족한 편 * 배울 것은 많지 않음 * 업무 강도는 낮은 편 * 개인 시간이 많음 보수는 같아요ㅠㅋㅋ
디아만테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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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껌을 계속 씹으시는데 에어팟을 뚫고
저희 사무실에는 제가 참 좋아하고 존경하는 저희 어머니와 나이가 비슷한 여자 과장님이 계세요 제가 어렸을 때 공기업 및 나름 대기업에서 회사 생활을 시작해서 저런 분을 만난적이 없는데 나이 다 들고 나서 저런 분을 만나니 너무 신기하고…. 신경써주시고 배려해주시고 알려주시는 모든 것은 너무 감사하고 좋은데 껌을 거의 매일 씹으세요 소리가 안나게 씹으시면 상관이 없는데 정말 뽁뽁이 터트리는것 같은 소리를 계속 내십니다 공장옆에 사무실이라 시끄러울때도 있지만 백색소음 같은 소리고요 사무실이 조용할때는 정말 조용합니다 그래서 작은 소리도 잘 들려요 처음에는 @우아 진짜 껌 씹는 소리 크시다~“ 생각이 들었고 어떻게 사무실에서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껌을 소리내서 씹으실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사실 또 다른 직원분은 트림도 하시고 쩝쩝도 거리시고 다햐셔서 이곳은 약간 그런곳인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아 나와는 좀 다른 세상에 사셨던 분들이구나 내가 적응해야지’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듣기가 힘드네요 뇌가 스트레스는 무뎌지도록 적응을 한다그래서 괜찮아 지겠지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소리가 너무 쩍쩍 들리니까 이제는 들리자 마자 미간이 찌푸려지고 일에 집중도 안되고 에어팟을 뜷고 그 소리가 들려요 이런 제가 비정상인가 싶기도 하고 이런걸로 퇴사를 하는것도 웃기고… 그래서 여러분한테 부탁드리려고요 저희 허과장님께 출력해서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저희 허과장님이 보시고 껌을 소리가 안나게 씹으실수있도록 댓글로 혹시 설득해주실수 없을까요… ㅠㅠ 정말 너무 힘드네요
김평온
은 따봉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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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연차에 임신을 해서 속이 복잡합니다
내년 1월이 승진자 발표이고 저 또한 올해가 승진 연차로 정기 승진을 기다렸는데 출산 예정일이 1월 말이 된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회사에서 일 할 수 있는 기회도 남부럽지 않게 받았고 고과도 계속 상위고과였음에도 막상 이런 상황에서는 마음이 복잡하네요 돌아와서 다시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올해는 마음을 비우는게 좋을까요? 비슷한 상황에 계셨던 분들이 혹시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다다06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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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연봉 2900만원
감회가 새로워 글 남깁니다. 대학 졸업 후 제 연봉은 2900만원이었습니다. 오늘 날짜로 치면 정확히 10년전 입사 3달차쯤이었겠네요. 이런 시골 제조업 회사에 못 있겠다며 금방 박차고 나와 정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면도도 세달 넘게 안하며 영어공부, 자격증 공부 등 부족한 스펙을 채워보자는 일념 하나로.. 그리고 두번의 이직을 더 하여 지금의 회사로 왔습니다. 26년 예상 원천징수는 이미 7억원이 넘어갔습니다. 인생사 진짜 모릅니다. 그때를 회상하면 참.. 뭐랄까.. 그냥 적응하고 계속 다녔다면 어땠을까? 그 회사의 대졸 초임은 아직 3000만원 초반이라고 합니다. 돈이 다는 아니지만, 다각도로 나를 새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30대 중반이 되어 돌아보니 스스로가 뿌듯하기도 하고.. 다사다난했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풋고추
억대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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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된 자격증으로 입사한 직원 처벌 하고 싶어요
저는 자그마한 설계사무소를 운영하는 사람 입니다. 저희 회사에 작년에 채용힌 50대 중반 임원이 계시는데요, 이 분 경력과 이력이 엄청나서 연봉 3억원 계약으로 채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이 일을 하는 것이 너무 이상해서 해외건축사 자격을 확인하자고 했더니 화를 내시면서 저를 불신 하는것 이냐고 하면서 오히려 회사와 저를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했네요. 근데...제가 지인을 통해 조사해본 결과 이 분의 해외건축사 자격증이 위조 된 것임을 확인 했습니다. 저는 이분을 처벌하고 싶은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경험 있으신 분들. 도와 주세요.
해태브라벗고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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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포기하고 이직 고민 중
안녕하세요. 항상 염탐만 하다가 처음 글을 쓰려니 떨리네요. 최근 인생 최대의 고민을 하고 있는데, 집단 지성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현재 코스닥 상장사인 중소기업에 4년째 재직 중이며, 1년 후부터 3년에 걸쳐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평균치 기준 약 2~3억의 가치 예상됨) 그런데, 최근 들어 하루에도 수차례 퇴사 고민을 합니다. 이유는 당장 제 직무에 변동이 있기 때문이고 더 본질적으로는 경영진이 구성원의 직무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말로는 존중하지만 결과적으로 행동은 그렇지 못한) 그런 경영 방식으로 과연 오래 갈 수 있을까 의구심이 생깁니다. 예를 들면 저는 기술영업 15년차인데, 해외 시장 신규 진출(GTM)을 맡아서 마케팅까지 하라고 하셨습니다. 기존에 공들여 키워놓은 팀원들은 다른 팀으로 보내고, 신입 한명 데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마케팅 경력직 1명 붙여준다고 하셔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쉽지 않겠지만,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마케팅 경력자 채용은 불가하다고 말이 바뀌고, 제가 직접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라고 합니다. 신규 시장 진출 시에는 마케팅이 우선이라고 기술영업은 신경쓰지 말고, 해외 시장에서 기업 인지도 구축부터 리드 발굴까지 파이프라인 앞단부터 마케팅 먼저 최대한 빠르게 움직여달라고 하십니다. 참고로 현지 법인은 설립하지 않을 계획이고, 마케팅 예산은 없습니다. 내부에서 직접 할 수 있는 것만 하라고 하십니다. 나가라는 말을 돌려서 하는 것 같아서 여쭤봤는데, 펄쩍 뛰며 아니라고 하시네요. 중요한 일인데, 제가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외엔 할 만한 사람이 없어서 부탁하는 거라고요. 죽이되든 밥이 되든 어떻게든 하면 되겠지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하는 것보다, 해외 마케팅 경력자를 뽑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경영진이 사람 한명 뽑을 때 엄청 신중하게 보고, 새로 사람을 뽑는 것에 엄청 방어적입니다. 업무가 포화 상태면 새로운 인력을 뽑아서 트레이닝 시켜야 하는데 검증 기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항상 기존 인원에게 직무 상관없이 떠넘기듯 업무를 밀어 넣습니다. 이미 이 것 때문에 나가신 분들이 적지 않고요. 하나같이 아까운 분들입니다. 이제 제 차례인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 1명 데리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데, 현타가 옵니다. 지난 주에는 C레벨 대신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시장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 발표도 했고 (자료 조사부터 제작, 실제 발표까지 제가 혼자 다했습니다.) E-DM인가 하는 것도 처음 보내봤고, 마케팅 메시지 시퀀스도 설계하고, 보도자료도 직접 작성했습니다... AI 툴이 있으니 불가하지는 않네요... 이 분야에서 기술영업을 하고 싶어서 왔고, 체계가 전무한 회사에서 팀 빌딩과 업무 시스템 구축에 대한 성과도 인정 받았습니다. 아무도 안시켜도 일이 재밌어서 몸을 갈아넣으며 일했는데, 지금은 하루하루 현타가 너무 큽니다. 철없게 보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국내외 대기업을 마다하고 업무 주도성이 있는 스타트업을 선호해왔기에 이렇게 변한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스톡옵션이 아니었다면 오래 고민하지 않았을 겁니다. 당장 1년은 어떻게든 버틴다 해도, 3년을 버틸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아내는 당신이 스트레스 받아서 아픈 게 더 싫다며 무조건 제 결정을 지지하겠다고 합니다. 경영진과 면담을 통해 만약 당장 상황이 나아진다고 해도 구성원의 직무에 대한 존중이 없는 것 같아서... 그런 회사가 오래 갈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제가 혼자 정글에 던져져서 몸으로 부딪히면서 성장한 편이라 주변에 속을 터놓고 고민 상담을 할 수 있는 현명한 선배님들이 안계십니다. 그리고 주변에 재테크에 밝은 분도 잘 안계십니다. 아버지도 장인어른도 평범한 직장인과 공무원이셨습니다. 스톡옵션을 포기하고 나가겠다는 결정을 반대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으니 오히려 내가 제대로 판단을 하는 건가 우려가 되었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식견이 짧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팩트로 귓빵맹이 두드려 맞으면 생각이 바뀔까 싶기도 하고요. 스톡옵션 행사할 때까지 3년간 스테이 or 답 없으니 조속히 이직 준비 선배님들께서 제 입장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실 건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40대 초, 딩크입니다. 기술영업이지만 문과 출신이라 연봉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9천 중반 정도 됩니다. 호주에서 대학 나왔지만 명문대는 아닙니다. 다만 적극적인 성격 때문인지 여기저기서 많이 불러주셨습니다. 현재 회사도 C레벨 스카웃으로 왔습니다. 뼈때리는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조언 주셔서 미리 감사드립니다.
한입만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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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싸가지없게 보이진 않았을까 걱정됩니다...
저는 이제 일한ㅇ지 한달 좀 넘어가는 신입입니다! 업계 특성상 야근을 하시는 팀원분들이 좀 많은 편이라, 모든 분들의 퇴근시간이 겹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도 어느 순간부터는 다른 상사분께 따로 말씀드리지 않고 그 날 그 날 정해진 업무가 끝나면 전체적으로 인사드리고 퇴근하곤 했는데, 새삼스레 생각해 보니 좀 예의없는 행동인가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라도 상사분들께 말씀드리고 퇴근하는 게 나을지, 그냥 퇴근해도 문제 없을지 궁금합니다ㅠㅠ
하루오늘어제
동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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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외적인 지적사항 조언부탁드립니다
솔직히 기분나쁜거도 있지만 그런 문제와 별개로 진짜 이해불가능한 지적들이라 조언부탁드립니다.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업체이고 설계쪽 사무직입니다. 제일 이해불가능한 부분이 상의 점퍼를 중공업 작업복 입었다고 이상하게 보던데 이게 맞나요? 혹시나 제가 잘못 들었을까봐 몇번이나 되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바지를 검은색 면바지를 입었는데 너무 헐렁하거나 딱붙는 그런게 아니라 가까이서 특별히 신경써서 보지 않는한 양복바지와 구별이 불가능합니다만 오히려 청바지가 더 나을거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청바지를 입어서 면바지나 정장바지 입으라고 했으면 조금은 이해가 되었을텐데 반대상황이라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머리가 긴편은 아닌데 블루클럽같은데 가서 정리하는게 어떠냐고 지적 받았습니다. 앞머리 옆머리 3cm 이하이고 귀 안 덮습니다 제가 두발자유화 이전세대인데 그시절 기준으로도 절대 길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블루클럽이라고 굳이 딱 찝어서 말했으니 옆을 바리깡으로 미는 스타일을 원하는걸텐데 이게 맞나요...... 살면서 처음 겪는 일이라 많이 당황스러운데 원래 종종 있는 일인지 혹시나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werty18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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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돈버는 피씨방이다‘ 이런 팁 좀 알려주세요
취업사기를 당했습니다 ㅠ 얼마전에도 여기에 글썼지만 기분파 대표에 내가 맡는 영역이 아닌데 꼽사리 끼워서 들어오는 업무들 (공고에 써있지도 않았음) 그 업무들 실수하지 말라며 윽박지르는 상사,,,, 그래도 계약직이라 기한만 채우고 나가려는데 아침저녁마다 한숨만 나오고 영 쉽지 않네요 사회생활 선배님들 회사 가기 싫을때 스스로에게 거는 최면 하나씩만,,, 알려주십쇼,,,,,,
불면수면숙면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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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이 그렇게 중요한 걸까
매일 30~40분 정도 일찍 출근한다. 누가 시켜서 그런 것도 아니고, 업무 준비하고 하루 일정 정리하려고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 1~2분 차이로 시간을 정확히 지켜달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회사 규정이 있고 시간을 지켜야 한다는 말은 맞다. 그런데 솔직히 좀 짜증난다. 매일 먼저 출근한 시간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데, 1~2분의 오차는 중요하게 이야기되는 상황이.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시간은 칼같이 지키는데 성과가 없는 사람과, 1~2분 정도는 차이가 있어도 맡은 일은 확실하게 해내는 사람. 회사는 과연 어떤 사람을 더 필요로 할까? 물론 가장 좋은 건 시간도 잘 지키고 일도 잘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1~2분의 오차보다 맡은 일을 얼마나 책임감 있게 해냈는지,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디아만테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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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가 질못된 걸까요? 아니면 제 가치관이 잘못 된 걸까요?
저는 이직한지 7개월차된 직장인입니다. 건축 직종에서 7년차 정도됐는데, 현재 다니는 직장은 입사 이래로 1주일을 넘긴 시점부터 컨디션 악화(감기 몸살, 면역력 저하로 인한 두드러기 및 발진 발생, 장염 등)나 지방 외근 후 복귀를 제외하고는 적게는 1시간 반 많게는 새벽 4~5시까지 근무했고, 평균적으로 2~3시간씩 야근을 합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처음으로 연차 신청을 하였고, 단지 편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연차 신청서를 눈 앞에서 구겨서 바닥에 던지고, 몇 시간 지나고 나서 서프라이즈라면서 구겨서 내팽겨쳤던 제 연차 신청서를 펴서 승인 해준것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제 직책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일정을 미루지 않기 위해 야근도 회피하지 않고, 끝마치려 했고, 늘 중요하고 바쁜 프로젝트라고 언급하면서 일정 변동은 일상이되었고요. 매일 같이 야근 하는 저와 다른 상사 한 분을 언급하면서 야근을 자주 안하는 직원들에게 간접적으로 야근을 강요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적게는 일주일 많게는 1달 소요될 업무량을 하루 이틀 만에 끝내라는 재촉을 일삼고, 회사에 실무하는 정직원은 고작 6명이고, 한 명은 실습생인데, 본인에 진로를 위하여 다른 실무를 희망하고 있는 데 그것까지도 부정을 하는 회사입니다. 요즘같이 불경기인 시기에 일은 계속 들어온다는 건 행운일 수도 있지만, 체력과 건강을 갈아 넣으면서까지 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회사라는 생각이 점점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 이런 생각하는 제 가치관 자체가 잘못된 걸까요? 다른 분들의 직설적인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시간때우기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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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정말 업무에 AI 못쓰나요..?
보안때문에 삼성 현대 sk 이런 기업들은 업무에 gpt, 클로드 같은 LLM들 못쓴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그러면 ppt 보고서 이런거 아직도 전부 수동으로 만든다구요...?
삶이란무엇인가1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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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르신들은 미팅을 좋아할까?
만나서 3분 말할것도 미팅함 이유를 모르겠음 그냥 메일쓰기 귀찮은듯
오늘도아앙
금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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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퇴근 vs 이사
서울 사는데 최근 이직으로 경기 끝자락으로 편도 1시간 40분 이동합니다. 이걸 유지 하는 게 이득일지 그냥 경기도로 내려가는 게 이득일지 고민이네용..
연어사시미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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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내면 골로보내는 우리회사
우리 회사 빌런 때문에 진짜 미치겠네요. 그동안 일 안 하고 월급 루팡 짓 하더니, 제가 이번에 열심히 해서 성과 좀 내니까 어떻게든 깎아내리고 묻어버리려고 정치질 시동 거네요. 담배라도 같이 펴야 하나, 비위라도 맞춰야 하나 현타 옵니다. 사람 새끼가 맞나 싶을 정도로 선 넘는데,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기절한이야기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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