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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비슷한데 고정급여가 100넘게 차이나는 회사, 이직해도 될까요...
회사관두고 이직 준비중인데 전 직장 대비 처우가 좋지 못한 곳에서 오퍼가 왔습니다. 인센티브 제외 전체 연봉 금액만 보면 줄긴 해도 비슷한데 직급도 낮아지고 매월 들어오는 금액이 100이 넘게 차이가 나요. 아래 수치는 구성비로 본 예시구요. 수치는 예시구요. 1. 전직장 -전형적인 을 회사 -고정급여 90+상여10 +인센티브 200프로 >>연봉 1200 + 인센티브 200%+복지포인트 - 통신비 유류세 등 별도 매월지급 -현금으로 매월 90 고정급여+통신비 유류세 통장 입금 2.오퍼들어온 곳 -전형적인 갑 회사 -고정급여 60+상여 40 >>복지포인트,물품구입지원 금액 등 모두 연봉에 포함 - 연봉 1200 - 매월 60이 통장 입금. 성과급 없음. - 직함 한 단계 낮아짐, 하지만 부서총괄 역할. 나이가 있어서 구직 길어지면 완전 구멍나버릴까봐 노는 것보다 급여받으며 다른 기회 기다릴까 싶다가도 직전 회사 급여랑 직함이 넘넘 중요하니까 쉽게 결정 못하겠어요. 이직할 때 월 고정급여 아닌 연봉기준으로 협상이 되나요? ㅜㅜ 여러 분이라면 오퍼온곳 받아들이실거 같으세요?
리테일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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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초 로스쿨 진학 어떨까요
직장 생활 파리목숨인게 실감나서 전문자격증 공부해볼까 찾아보다가 로스쿨이 구미가 당기고 있습니다. 갑중의 갑 변호사 자격증을 40중반에라도 따게 되면 어떨까요. 물론 나이로 인해 수도권 로스쿨 진학 거의 불가하고 대형로펌이나 대기업 법무팀 진입은 불가하더라도 자격증이 있으니 소형 로펌이나 개원해서 생존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물론 의대와 달리 로스쿨입학이 변시합격을 보장해주진 않는다는 것도 리스크입니다. 이 나이에 3-4년의 기회비용을 감수하고 도전할 가치가 있을까요. 40대 진학률이 그래도 10프로는 넘더라구요.
슈슈봉봉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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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연봉 만족하세요?
올해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첫 사업을 단기에 성공적 정착 및 매출을 확 올렸고 회사 전체적 매출 (매출 및 순 수익 모두) 에서 제가 상위권인데 딱 정해진 테이블에서 더 이상은 안 올려주더라구요. 인상은 되긴 했는데 원래 그 직급자는 다 받는 금액으로 받은거거든요. 인상이 별 의미가 앖네요. 무엇보다 올해 새로 신규 맡는 project도 많거든요. 열심히 한거 대비 월급루팡이랑 같은 취급 받는다니 더 잘할 욕심도 아무것도 없어지네요. 답답해서 여기에 남겨봅니다
첵스초코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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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SI에서 SM전환)
현재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로 인해 붐인 언택드시스템 솔루션 구축/기술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야근을 매일 같이 하고 제가 해결할 수 없는 시스템 문제(제조사 영역)로 다수 고객사에 모든 욕이란 욕을 다 먹고 있습니다. 이에 스트레스가 심해 작년부터 번아웃으로 고생하며 그래도 조금만 버티면 괜찮아지지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버터왔습니다. 허나 담당 업무가 엔지니어 겸 PM업무까지 하는데 제가 원래 하지 않던 분야까지 맡게 되는 구조입니다. 기존 업무는 업무대로 스트레스받고 SI성으로 담당하는 플젝들은 제가 모르는 분야로 퍼포먼스도 안나오는 상태라 팀장한테 얘기했더니 사람붙여주고 그 사람한테 지원받으라는 식입니다. 사람이 붙으니 저는 그 사람이 뭘 해주길 기다려야 합니다. 작년부터 이어져오던 번아웃이 현재는 완전 무기력 상태로 될테면 되라는 식으로 손을 놓게 되더군요. 물론 일은 점점 쌓여가구요. 이직 전 필드 엔지니어로써 모든 일을 제 손으로 직접 해왔는데 이곳은 개인의 역량/스킬과는 전혀 무관한 업무가 주어집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이미 이 곳의 업무로 인해 무기력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적극적으로 이직 준비는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항상 생각만 하고 막상 주말엔 누워만 있습니다. 퇴사를 해야 이직 준비가 가능할 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실행으로 옮기기엔 너무 두렵네요. SI업무 자체도 스트레스의 요인이라 생각되어 다시 운영업무로 돌아가려하는데 이력서를 등록해 놓으니 최근 약 5년의 업무가 설계/구축/기술지원 업무 다 보니 그 쪽업무로만 연락이 옵니다. -경력 : 5년SM + 5년NI/SI(현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엔지니어5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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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
퇴직금 산정시 직무수당(팀장 혹은 본부장)은 퇴직금 지급시 반영이 안되는건가요?? 재무담당자가 지나가듯이 말을 해줬는데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요 혹시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네15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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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회사생활 스트레스
저희회사는 IT관련 개발.제조.시공.관리를 하는 10명남짓 작은회사입니다. 그런데 한사람이 일주일 2ㅡ3번 지각 조퇴 .낮시간 폰게임(들어내놓고 하지는 않지만 게임 하는게 폰 화면에 보임).퇴근후 회사 PC로 영화시청후 늦게 퇴근(당연 직원 집에서는 얼마나 일이 많길래 매일 늦게 퇴근 하냐 생각할수 있음). 이직원의 위치는 A급 엔지니어란점이 .아 그렇다고 성격 자체는 모나지는 않읍니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속상하고 전체 분위기가 않좋아 지고 있읍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이고 지혜로운 선택일까요? 여러분들은 어떻읍니까?
KEY FREE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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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회사에서 이직이란...
설계10년차 직원입니다. 10년동안 2번 이직했는데요 비슷한 연차 다른직원들보다 연봉이 적어요. 아무래도 이직으로 연봉 뻥튀기를 하다보니 이직을 적게 한 제가 타 직원에 비해 적네요. 회사에선 제가 갈데가 없어서 안가는줄알고 대우를 안해주는 걸까요? 현재 다니는 회사는 그래도 이 업종에서 알아주는 종합설계회사인데 이회사 다니는 5년 동안 연봉이 천만원도 안 올랐어요. 이런 회사에 계속 다녀야되나 싶고.. 같이 회사다니던분들은 다 이직하라고 하시는데 휴.. 최근에 친하게 지내던 직원분도 연봉을 많이 올려서 이직하신다고 하셔서 갑갑합니다. 아무튼 이직하고싶어지는 하루네요ㅠㅠ
응컁스런하루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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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재미없어요..ㅠㅠ
요즘 회사 분위기가 처져있어요. 코로나 영향도 있는 것 같고, 기존 직원들이 퇴사하고 새로운 분들이 들어오면서 교류도 줄었고. 그러면서 old&new가 확 나뉜 느낌??ㅠㅠ '일은 어디나 힘들겠지만 분위기라도 우리 회사는 좋아.', '나쁘지 않아.'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블로그도 찾아보고 다른 기업들 사례도 찾아보곤 있는데.. 잘 안나오네요. 혹시 회사에서 해볼만한거나 좋은 사례가 있으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회사 규모는 30명정도 입니다.
모던보이
2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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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때 이직할 회사 말해야 하나요?
규모 40명의 알찬 중소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B2B전문회사라 인원은 적어도 매출이 꽤 괜찮고 업계에서도 알려진 회사에요. 현재 다니는 회사의 고객사로 이직하려 하는데 대표 성향이 좀 질척 거리거든요. 어디 가냐고 엄청나게 물으시는 타입인데 꼭 알려줘야하나요? 저에 대해서 험담을 깔아놓을까봐 걱정되서 안 알려주고 싶거든요 ( 이 정도의 영향력이 있는지 모르겟지만), 채용확정된것을 취소시키는 상황이 나올까봐 망상도 생기네요
이그그그그
2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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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결재에서 참조와 수신의 차이가 궁금해요
회계초보입니다. 스타트업에 전자결재를 도입하려는데 참조와 수신의 차이를 모르겠네요. 한수 갈쳐주세요. 예를 들어 휴직원때는 인사 관련 결재니까 인사담당자를 수신으로 넣으면 되나요. 참조로 넣으면 되나요 지출결의서는 회계담당자를 수신 or 참조? 햇갈려요
후하함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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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를주지않네요
퇴사3개월되었고 입사시 지인소개로 중증법인기업이라고 취업햇는데.. 알고보니 대표가 아니라 직원으로 영업을하는 사람이엇어서 직원등록도 되지않더라구요 그래도 일이재미있어 해보려는데 업무가 너무과중한데다 저를고용한분은 주식에미쳐 딴세상.. 그분말고는 제가고생하는거 다 아는데도 밀린급여에 영업하며 기름값한번도, 영수증처리조차도 못받았습니다 게다가 업체납품기일맞추느라 한달 급여가밀려잇는상태에서 사비를들여 200선결제도 했습니다 퇴직금은 줄수없대고 급여는곧 준다더니 퇴직금제외하고 600쯤받을돈중 130한번 100한번 겨우받앗는데.. 감감무소식이네요 지난달까지 기한으로 노동청 들어간다하니 법대로 하라며 소식없는상태네요 배째라인듯.. 딱1년 근무했었는데.. 퇴직금을포함해서 모두 받을수 잇을까요?
임금 체불ㅠ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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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직장은 연봉 4600에 그래도 중소기업중 규모있는편이고 업계1위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일은 재밌는데 팀원급이라 매니저로서 역량을 키우기에는 한계가 보입니다 이직 제안이 온 곳은 훨씬 작은 규모지만 그래도 브랜드는 탄탄한 편이고 팀장급으로 연봉이 5200입니다 제 나이가 36인데,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좀 더 알아볼까요?
빠라삐리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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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문화
한국 회사는 점심 이후 양치를 하는 문화인데 외사는 양치와 가글 반반인가요 아니면 가글 100% 또는 아예 안하는지요
티마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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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라인
사수가 진급이 뒤쳐지고 인정못받을때 같이 그림자 드리우듯 어두운것 같은데 저는 아떻게 해야할까요 답답하네요 이직시도도 여의치않고 자기계발 추천하시는것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전기전자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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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이직 고민중입니다 길고 오래갈듯 회사를 택할지 아니면 다시 젊고 시작하는 회사로 갈지(어디가 되어서 그러는것은 아닙니다) 나이도 있고 가정도 있고 어떤부분에서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네15
2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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