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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쇼맨십?!
뭐 저도 어느정도 연차가 쌓인 중고참이라,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었는데, 모 선배가 저보고 쇼맨십이 부족하다고 하네요. 높으신 분(!)에 눈이 띄려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눈도장에 찍혀야 한다며... 전 사실 정작 크게(!) 올라갈 생각이 없거든요. 오늘 만날 때마다 그런 얘기를 하니...
0nepunch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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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지원 VS 헤드헌터
잡×××,사×× 포털 검색중 조건에 부합하는 모집공고 발견을 했는데 해당포지션로 헤드헌터로부터 제안을 받았습니다. 직접지원 VS 헤드헌터 어떤 루트를 통해 자원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10년이상 경력직입니다. 추가로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했을때는 불합격통보를 받았는데 다시 동일 포지션으로 지원했을때 서류통과 결과를 받았습니다. 이런경우 해당 회사의 면접에 참석하는것이 맞을까요?
인사솔루션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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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텀벙] 경력직 입사자가 조직 관리를 잘하기 위한 조언
우리가 경력직으로 입사하게 되거나, 타 사업부의 관리자가 되었을 경우 흔히 마주하게 되는 문제가 있습지요. 오래되고 안정적이며 변화에 둔감한 조직들에서 흔히 목격되는 현상으로서 그것은 바로 "굴러온 돌"에 대한 "박힌 돌"들의 무수한 경계와 견제일 겁니다. (왠지 시기를 잘하면 상준답니까? 시기상조 ^^;; 농입니다.) 아랫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많다거나 경력이 길었다 하면 그 시기와 질투, 불만이 고조되고 주변을 동요시켜 입사초기 팀의 장악을 실패하게 만들어 버립디다. ㅡ_ㅡ;; 게다가 윗선으로부터 리더쉽에 의문부호가 찍히기라도 하면 제아무리 개인의 직무능력이 뛰어나시더라도 팀의 성과를 끌어내지 못하게 되는 불운을 접하시게 될 확률이 99프로입지요. 그리고 그 팀은 난공 불락(불고기낙지전골?)의 요새로 변모 됩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 팀, 조직이 장악될까요? 나만 잘해서도 소용없는듯 하고 왠만한 수준까지 아랫사람한테 맞춰가며 끌려가야 할까요? 아니죠.! 그건 아닐 겁니다. 방법에 무언가 놓친것이 있었던 것이지요. 제시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리딩이 통하는 영역을 면적이라고 가정한다면, 우선, 최소 2명의 아군을 만드십시오. 점이 하나로는 점일 뿐이고, 2개로는 선에 불과 하겠지만, 점이 3개가 되면 비로소 면적, 즉 영역이 나타나는 겁니다. 여러분이 박힌 돌의 텃새를 극복하려면 최소한의 영역을 구축하는 초기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유비도 관우와 장비부터 시작하였듯, 땅따먹기도 세번안에 들어와야 넓어졌듯,(?) 최소면적이 존재되어야 그 면적이 확장될 수 있습지요. 다시 말하지만, 경직된 조직일수록 부임 초기에 여러분을 따르는 최소 2명이 필요하다는 걸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물텀벙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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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웨어 추천 부탁드립니다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고 이번에 처음시도하는데 .. 비즈메카를 사용해보려고 견적받았습니다 혹시 비즈메카보다 더 괜찮은 프로그램 있을까요? 어떤 회사것이 좋은지 추천부탁 드리겠습니다!
야근중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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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의견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소로드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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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하며 건강관리
어느 순간 체력이 회복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매일 먹는 비타민이나 병원에서 맞는 영양수액? 같은 체력 위해서 하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홍삼굿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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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산업 이 와장창 박살이 났는데
회복될 기미가 전혀 안보이네 무지 걱정된다
산타조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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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원이나 과외를 몇 가지 정도 보내시나요?
코로나 때문에 학원 보내기도 어렵지만 학원 안보내기는 더 어려운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맞벌이에게는 더더욱요. 최대한 안보내려 해도 영어, 수학은 어쩔 수 없이 보내게 되네요. 잘하면 잘하는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그리고 가서 친구랑 좀 얘기도 할 수 있으려면 말이죠. 몇 가지 정도 사교육 활동을 시키시나요?
뿅망치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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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대 의문
자주 떠오르는 의문이 있으신가요?
우왕좌왕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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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님들 부장님들 지금 신입들과 경쟁하라면 서류통과라도 될 수 있을까요?
일류대기업군과 일부 특수 직종을 제외하고 중견기업 이하의 회사의 임원, 부장, 팀장님들, 지금 대리, 주임, 신입들과 신입사원 채용 때 공정하게 경쟁했다면 과연 그분들이 뽑힐 수 있었을까요?
징검다리휴일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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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대는 후배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어쩌다 회사를 일찍 들어온 저에게 나이 많은 후임이 들어왔는데요, 중고신입인데 일을 배울 생각도 잘 없고 뺀질대기만 하는게 너무 눈에 보입니다. 저는 나름 연차도 있고 혼자서 업무를 모두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조금씩 일을 배분해서 맡으려고 하고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 제가 업무를 지시하지 않을 땐 그저 손을 놓고 놀고만 있네요. 참다못해 약간의 업무를 지시해도 늘 잘 처리하지 못하는건 물론이고 이 업무만 붙잡고 늘어지구요. 혼자 판단으로 업무를 잘못처리하고 있어 올바른 방향으로 가이드해도 듣기 싫다는 태도로 건성으로 듣고 속상하네요. 처음엔 경력차이가 많이 나니 신경을 안썼는데 점점 제 나이가 어려 이런 태도를 보이나 싶어 점점 신경쓰이고 화가납니다. 실제로 저를 상사한테 지칭할때 예의없게 말한적도 있구요. 이런 후배는 어떻게 대하는 것이 좋을까요?
화이텡
억대연봉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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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가 점점 어려워지네요.
요즘따라 사람을 대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예전엔 말도 잘 했는데 요샌 괜히 더듬거리는 거 같고, 말 실수도 잦은 것 같구요. 상대방이 조금만 정색하거나 그래도 계속 신경쓰고, 신경 쓰다보면 또 말을 잘 못하고. 집에와서 자책하길 반복하네요 ㅜㅜ 후우..맨날 핸드폰만 보고 사니까 머리가 굳는건지 ㅠㅠ 오늘은 같은 팀 대리님한테 뭘 알려드리다가 계속 똑같은데서 실수하셔서 약간 장난(?)스럽게 "또 그러신다"고 했더니 약간 정색하더니 "실수할 수도 있죠ㅡㅡ"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게 또 전 신경쓰여서 밤까지 이러고 있네요.....저한테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ㅠㅠ
그럴수있어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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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장생활 언제까지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언제까지 생각하시나요? 저는 막연하게 정년까지는 해야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60~65세까지는 해야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주위분들은 50대 중반 정도로 생각하고 계시다는분도 있고 빨리 돈 벌어서 일찍 은퇴하고 싶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직장인으로 언제까지 살아야 할지 참 어렵네요. 여러분은 언제까지 계획중이신지 의견을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화가답이다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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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나름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필요한 자원을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쏟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평가 받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대학원 박사과정, 직무 관련 자격시험 준비, 영어 공부! 회사를 다니면서 저 목표들을 동시에 도전하는것은 불가능한데 어떤 선택을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할지 고민만 하다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보유한 스펙들과 향후 목표들을 기반으로 커리어 컨설팅을 받고 싶을때 어떻게들 하시나요?
그린80
억대연봉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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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근무하시는 분들
언젠가 해외에서 일하며 짧게라도 살고 싶어요 국내 기업 파견이 아니라 해외에서 취직하신 분들도 여기 계시나요? 고충은 무엇일까요?
만니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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