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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했네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이킷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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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전날 연차 쓰고 가라는 회사~
흔하디 흔한 스팸 세트도 없고 일찍 가란 말도 없는 회사 ㅎㅎ 그야말로 안주고 안받고 입니다. 어쩌다 속아서 취업했는데 1년만 버티고 연차랑 퇴직금 받고 나오려는데 그 마저도 잘 될련지 모르겠네요. 인생 첨으로 노동청 신고 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드는 회사는 첨이네요. ㅎㅎ
망고복숭아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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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분야 조언
전회사 동료가 이직을 했는데 이직한 회사에서 딥러닝 배워서 같이 일한 사람을 구한다고 합니다. 딥러닝 경험없어도 영상처리 경력 있으면 가능하다고 해서 고민이네요. 신사업 팀이라 아직 팀을 꾸리는 쪽이고 딥러닝쪽은 학습지원 및 수강지원도 해준다고 합니다. 2차 면접 까진 합격한 상태인데. 몇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처우문제 : 연봉인상은 어려울듯 합니다. 물론 새로운 기술 습득으로 인한 업체의 리스크도 있으니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현직장보다 멀어지고. 현직장 6km 새직장 15km 둘다 못다닐 거리는 아닙니다. 현재회사는 3월말 협상이라 아직 연봉협상을 하지 않았습니다. 잘협의해도 현재연봉 수준일듯 합니다.(깍일수도 있음) 2. 부담입니다. 말그대로 신사업이고 해당부분 실적 압박을 느끼지 않을까 합니다. 부사장 직속 사업팀이고 그룹장은 있지만 파트장으로 제안 받았습니다. 성과에 대한 부담이 있는데 연봉도 올려가지 않는데 리스크를 갖고 가도 되나 고민입니다. 이럴경우는 어찌 생각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카카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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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진급 시 연봉 협상은?
많은 댓글로 조언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에 힘입어 제 생각을 회사에 이야기 드렸고 구두상으로 연봉 인상하는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모두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번에 팀장이 공석되면서 채용하지 않다가 회사에서 저로 내정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우에 대해 문의하니 회사에서는 직급수당이 따로 없다고 합니다 현재 회사가 어려운 상황이고 작년에 연봉 동결했었는데 올해는 조금 올려준다고 합니다 저는 팀장 진급하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연봉에 반영 해줄줄 알았는데.. 그냥 평소와 동일한 수준의 연봉인상안만 제시 받아 섭섭하네요 한 회사에 12년째 근무라서 평소 연봉이 낮은 편이라 스트레스 였는데 이렇게 통보 받으니 마음이 좋지 않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찌 처신 하는게 좋을까요?
바람드리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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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직 / 이직 전 해당 분야 교육 후 이직
현재 근무중인 분야와 다른 (현재는 자동차), IT업종으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어서 이직 전에 관련 분야 교육을 받고 이직할지 바로 지원할지 고민중입니다. 교육을 받는다면 전공분야는 아니라서 이왕 이직하면서 몇 개월 투자해서 기술적인 내용에 대한 교육을 받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이직한다면 신입 채용이나 산업 관련없는 경력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저와 비슷하게 타 산업으로 이직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입은아니고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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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자율 근무제?
회사를 알아보던 중에. 외국계 기업이 있어서 지원하려고 하는데여. 거기 자율근무제라고 쓰여져 있는데.. 정말 자율근무제가 있는건가여/ 하루 근무시간 8시간만 채우면 된다는데.? 그러면 출근시간 9시 10시? 이렇게 해도 되는거죠?
딸랑구하나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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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업체 감사인사
대행업처에서 설 선물을 보내주셔서 유선상으로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제가 주임인데 팀장 부장 대리없이 혼자 일하는 입장이라 조언을 구할 곳이 없어서요! 혹시 보통 선물 감사인사는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강남등대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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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27살 첫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19년도 반년간의 인턴 생활을 지나 20년도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근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매우 심해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 사업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작년엔 기획, 마케팅, 영업 모두 했었고 올해 들어 겨우겨우 영업직군으로 포지셔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일을 다 하는 것 보니 스타트업인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상장한 회사이며 직원 규모도 어느정도 있는 중소기업입니다. 그와 반대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은 온전한 인센티브로 급여가 이루어 진 회사입니다. 그렇다보니 초반에 자리 잡기까지는 수입이 없을 수도 있으나, 이후에는 현 직장의 월급의 2-3배 이상까지도 바라 볼 수 있는 기업입니다. 이렇게 안전하게 고정급여가 나오는 현 회사를 떠나 이직을 고려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회사에서도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 서비스를 담당하는 부서(사내 사업 중 가장 큰 매출을 담당하지만 회사는 절대 드러내지 않습니다.) 2. 온전하지 않은 성과급 및 성과 평가 (성과급 지급이 3분게~4분기 쯤 지급됩니다.) 3. 맡은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보람차지 않음. -> 물론 보람찬 일만 찾아서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알지만, 성과를 발생시켜도 인정하지 않는 회사에서 오는 회의감과 고객에게 온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힘들게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 이유로 제 개인적으로 1년 8개월 정도 근무한 결과 발전이 없을 것이며,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이직을 또 고민하게 만드는 것은 가족입니다. 저 혼자만의 수입으로 가족들이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이직 시 발생하는 3개월 정도의 기간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저보다 오랜 기간동안 사회생활을 이어오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쁘르르르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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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긍정적이고 최합 됐다더니 불합격 통보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한 3주 전에 면접 보고 제가 면접보던 날 저를 포함해 총 6명이 면접이었습니다. 그 날 면접 본 사람 중 저를 제외한 다른 분들은 모두 불합격 통보가 그 날 나갔다고 헤드헌터한테 연락 받았어요. 제가 여기 면접보고 예전에 다니던 회사(대기업)에서 갑자기 출산휴가를 들어가야 하는 분이 있는데 채용이 힘들어서 잠깐이라도 도와 줄 수 있냐고 해서 도와드리겠다 했고 헤드헌터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당연히 공유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헤드헌터 분이 계속 중간중간 연락 및 상황을 업데이트 해 주시면서 면접결과가 아주 긍정적이고 최종합격이고 출근날짜만 정하면 된다 그런데 면접을 다음 주에 다른 사람들로 진행한다고 한 게 저번 주의 일이었어요. 방금 연락이 왔는데 최종불합격이라고 하네요;;; 일 도와드리고 있는 회사는 일용직?처럼 일당만 받아서 출근한 날 수 세서 돈을 받을 거고 이 마저도 다음 주 수요일이면 신규로 산휴대체자 채용이 되서 종료하기로 한 상황입니다. 원래 이런 피드백을 받다가도 최종불합격이 되는 것이 흔한가요? 요즘 성과급으로 핫하디 핫한 그룹사에서 구직자를 이렇게 대한다는 것에서 이해나 납득이 도무지 되지가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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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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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안부르는 회사
아 무슨 남자화장실 똥휴지까지 여직원(인원수 모자라서)들더러 치우라고 하는데 아무도 말을 안해서 답답해 죽겠네요. 즈그들은 외제차 타고 다니면서 이런돈 아껴서 뭐하려고 하나 몰라요. 짜증나 죽겠어요.
김똑똑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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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를 비롯 성과급 얘기가 많은데..
성과급 기준, 투명성, 그리고 문제상황에 대한 현명한 대처방식. 정말 중요한 시대인 것 같네요. 솔직히 저만 해도 성과급 책정 기준에 대해, 그리고 임직원 사이 정보불균형이 어느정도인지.. 크게 의문을 가졌던 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 사태?로 확 불거진 얘기기도 하고, 최근 MZ들이 중시하는 가치도 연결되어 있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4745748?date=20210208 암튼 관련 뉴스기사 읽다가 여기 회원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성과급 기준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다고 느끼시는지요? 그리고 이 사태 어떻게 보시는지도 의견 궁금합니다.
내텀블러파랑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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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3년차 보직변경후 고민거리
저희 회사는 메인이 제조업이고 서브로 수입판매를 합니다 제가 하는 일이 수입하는 그 품목이랑 관련되어있어서 이 회사에 영업팀으로 취업해 2년 넘기고 3년차 근무중입니다 근데 이 수입판매업은 이미 4년차 적자였고 저랑 같이 일하시는분이 2년동안 코로나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이 끌어올렸지만 회사 사정으로 결국 영업사원은 1명으로 줄이고 1명(저)는 강제로 회사의 본업 영업으로 강제발령 됐습니다 여기까진 저도 회사상황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보직변경의 가능성을 작년 하반기서부터 언뜻 분위기를 알고 있었기에 받아들이고요 전혀 알지 못하는 분야인데 그걸 바로 실전 뛰어야 하는 (주로 업체탐색해서 전화, 메일보내서 미팅잡고 이런거) 상황도 이해합니다 문제는 신규로 컨택해야하는 업체들이 요구하는 물건을 우리가 못 만든답니다. 만들려면 회사에서 인증도 받아야 하고 설비 투자도 해야하는데 이미 이게 수년전부터 건의만 하고 이뤄지지 못한 상황 회사에서는 큰 돈이 들어가니까 투자한게 바로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테니 보수적이고 일단 영업을 따내고 다른업체에서 받아서라도 주라는데 그러면 단가문제도 있고 제조원이 밝혀져서 어렵답니다 결국 안 될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사정상 올해까지는 이 회사를 다녀야 하는데 아직 2월밖에 안 됐는데 현자타임 오네요 업체 전화할때마다 장난전화 하는거같습니다 어차피 만들지도 팔지도 못할거 내가 왜 전화를 해야하는지 이런 사업계획 짜낸 팀장이 해야하는게 맞는거같은데 내가 해야하는 상황도 웃기고요 사장은 신났다고 이번달은 몇군데 다음달은 몇군데 미팅 만들라고 하고있는데 만나나 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이럴땐 제 처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듣고싶습니다 참고로 팀장님이랑 말 안통합니다 뭐 하나 물어보면 TMI 쓰나미가 몰려오고요 억양도 비슷해서 뭐가 중요한지 핵심캐치 어렵고 인수인계랍시고 교육받으면 교육내용이 3줄요약대비 시간이 1시간.. 의식의 흐름처럼 흘러가는대로 인수인계를 받아서 머릿속에 남는것도 없고 이제 부서 바뀌었다고 이메일도 CC걸려서 오는데 내용이해 1도안됨
안녕히계세요여러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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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식권 고민
회사에서 모바일 식권쓰고싶다고 업체 알아보라고 하는데 아는게 없어서 고민이에요..... 혹시 모바일 식권 쓰는 회사 있으신가요? 팁 좀 주세요ㅠㅠ
sldkr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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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단가가 미친듯이 내려갔네요.
경력을 쌓으면 쌓을수록 갖고 가는 돈이 업무량에 비해 해마다 줄어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저만 느끼는게 아닐듯. 인공지능 번역은 기하급수적으로 발달하는데 이건 도저히 경쟁이 안되잖아요. 고용주 탓도 못할 것이 고용주가 시장을 어쩔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양산업인 건 알지만 참 막막하네요.
JOEKIM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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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수면장애
일요일만 되면 잠이 안와요... 다들 월요병 극복 어떻게 하시나요 수면유도제를 처방받아야하나 고민이에요...
뿌뿌뿌뿌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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