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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 중에 더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금요일 오후라 그저 망상해봅니다.
우왕좌왕
2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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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문의
안녕하세요. 모두 건강하십시요. 요즘 중국에서 반도체 칩 문의가 많이 옵니다. 저는 전자쪽 소재를 취급하다가 때아닌 반도체에 당황하기만 하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알아보니 취급하시는 분들도 많고, 짝퉁도 많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구하기도 하늘의 별따기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더라고요. 믿고 거래 할만한 좀 듬직한 업체가 있을까요? 아니면 주의해야할점등 조언이라도 부탁 드립니다. 자동차, 전자 등 반도체 난리네요. 모두 사업 번창하십시요.
슛돌이
2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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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의 기로마다 좋은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 곳”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에 성공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갈림길에 섰을 때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커리어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Jamie님은 올해 14년차 직장인으로, 정보보안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선택의 기로를 거쳐왔고 주니어 때는 도움 받을 곳이 없어 막막한 기분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늘 자신이 겪었던 것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험을 나눠주고 싶었는데,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그 일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천 원씩 드려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 커뮤니티가 생겼다길래 지나가면서 살짝 봤는데,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이 쓴 글이 있었어요. 내용을 읽어봤는데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이 많겠더라고요. 결국 못 참고 들어가서 댓글을 달았죠. 🎙 원래 이런 커뮤니티 활동을 많이 하세요? 💬 네. 일에 대해 나누고 누군가의 고민에 도움을 주는 것 자체가 좋아요. 20대 초반의 걱정이 많았던 저도 기억이 나고요. 조언을 드려 그 분이 도움을 얻어가는 모습을 보면 보람되기도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도 되거든요. 🎙 그래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계속 활동하시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 ‘너무 가볍지는 않은' 무게감이 있다고 느꼈거든요. 🎙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너무 가볍거나 너무 무거워요. 가벼운 곳에서는 분노 표출이나 가십이 주로 오가요. 무거운 곳에서는 완전히 기술 얘기만 오가고요. 그 중간을 잘 지킨다고 해야 되나. 🎙 예를 들면 어떤 이야기가 오가나요. 💬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첫째로 전문 지식이 오가요. 사실 개발 분야 외에는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을 이 정도 규모로 묶어주는 곳이 없었거든요. 묶어 주는 것 만으로 필요성을 느끼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둘째로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도 오가는데, 일상이라도 좀 더 깊고 진중하고 예의바른 소통이 오가는 것 같아요. 일상 얘기지만, 너무 가볍지 않은. 🎙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에 대해서 더 얘기해주세요. 💬 예를 들어 얼마 전에는 회사에서 되게 부당한 일을 당한 분이 토로 글을 올리신 적이 있어요. 보통의 온라인 커뮤니티라면 무성의한 댓글이 많이 달렸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다 읽기도 어려운 긴 댓글이 달려요. 🎙 진심어린 조언이 많이 달린다고 볼 수 있을까요. 💬 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광경이라 신기해요. 🎙 기대컨대 글을 올리는 사람은 감동을, 댓글을 다는 사람은 보람을 얻겠네요. 💬 그래서 여기를 편하게 느끼는 분들이 하나 둘 씩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 다행이네요. 너무 진중한 분위기라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았거든요. 💬 그런 부분 때문에 오히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조언이 달리는 곳이니까 일종의 의지가 되기 시작하는거죠. 가끔 보면 친한 친구한테도 털어놓기 어려울 이야기들을 쓰는 분들을 보면 그런게 느껴져요. 🎙 도움이 필요할 때 리멤버 커뮤니티를 찾을 것 같으세요? 💬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커뮤니티 구성원들에 대한… 일종의 신뢰가 있어요. 직장인이 마주해야하는 선택의 기로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어떤 모습이 되길 바라시나요. 💬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더 밀도 높은 소통이 필요해요. 그 틈을 채워주는 곳이 됐으면 해요.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 부족한 게 많죠. 그런데도 잘 될 수 있을까요? 💬 할 수 있죠. 리멤버 커뮤니티만의 분위기가 잡혀져 있잖아요. 너무 가볍지 않은 소통과 진심어린 답변이 오가는. 그게 진짜 크다고 생각해요. Jamie님의 활동 캡처 & 업무 공간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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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법과 운동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매일 헬스장을 다닙니다 도착시 러닝 3킬로 마치고, 각종 프레스와 풀리, 익스텐션 등등 골고루 1시간 30분 정도 투자합니다. 운동하는 동안은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 해소되긴 합니다만...혹시 운동할 때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요? 혹은 헬스장 다니는 거 외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추천해 주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고수분들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B21CAMUS
2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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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에서 인하우스 ! 연봉 인상률이 별로라면?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요 5-6년처여서 지금 딱 옮겨야할 타이밍이고 최합한 곳이 있는데요,, 패션 파트다 보니 평균 테이블이 낮습니다 지금 다니는 대행사는 대행사 중에 테이블이 높은 쪽에 속하구요 해서 전체 연봉 인상률이 5퍼센트 내외로 이것도 브랜드 쪽에서 최대로 해준거다,,제가 연차대비 연봉이 좀 높은 편이다 라는 피드백을 받았어요 금액을 낮춰 네고 요청했는데 더는 못올릴거 같아요 사실 대행사에서 인하우스로 가기가 어렵고 지금 제가 딱 적기이고, 계속 이직준비 하기에 좀 지친것도 있어요 이직하는 회사의 통근거리, 업무 내용, 브랜드 이름을 따졌을 때 나쁘지 않거든요,, 제일 걸리는건 연봉인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ㅠ.
우뀨뀨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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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초등학교 입학이요...
저는 초등학교 입학 후에는 가급적 전학을 안보내고 싶어, 초등학교 입학 전에 초등학교 앞으로 이사를 가려고 계획 중인데요, 배우자는 전학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며 저랑 생각이 다르네요... 그냥 초등학교 입학 후 전학하는 것만 고려한다면, 아래 둘 중에 어떤 걸 더 선호하시나요?? 1. 전학을 안가고 쭉 학교를 보내기 위해, 입학 전에 학교 근처로 이사를 간다. 2. 전학 그거 할 수도 있지~ 그것 때문에 이사갈 필요가 있느냐?
CHNSJNES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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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교육 담당자분들 계신가요~
코로나 이후 온라인으로 변경되고 있는 수많은 교육중에 사내교육도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정한 직무 노하우나 업무매뉴얼은 마이크로러닝 학습법을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KMAC 에서 사나교육 관련 웨비나가 진행된다고 해서 공유합니다 😀 관심 있으신 분들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https://event-us.kr/2eWNCjwkz1v3/event/31793#utm_source=naver_blog&utm_medium=contents&utm_campaign=cardnews&utm_content=20210518_kmacwebinar
아니그게진짜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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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 질문
계약직2년후 정규직 전환 앞두는데 계약직때 있던 연차는 정규직 전환시 돈으로 받나요 아니면 이어가나요??
노가다는불변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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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 후 프리랜서, 중소기업 팀장직 제안
고민을 많이 많이 하다가 주변분들에게도 묻다가 그래도 고민되어 의견 묻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상황 작년 7월 대기업 퇴사/ 5년차 대리 (국내 5대 대기업, 마케팅&영업 등 직무순환) 그 이후로 회사 다닐 생각 없이 본인 사업 할 생각으로 올해 4월까지 10개월 쉬고 놀고 글쓰고 사업도 작게 해보고 말아먹고 함. 일단 사업이 쉽지않다는 건 깨달음. 현재 작은 회사의 사외이사 맡으며 비상근직 월 100만원 정도 받고 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퍼# 올해 4월부터 총 3회 면접을 보고 입사제안을 받음. 연매출 150억 정도의 작은 중소기업인데 특이하게 1차가 대표님 면접 2차가 실무진면접(대표님 동반) 3차가 임원면접(대표님 동반) 이었음. 이 회사는 오프라인 비중이 더 높은 유통회사(b2c/b2b)로 온라인 비중을 높이고 본인회사의 브랜드 이미지 높이고 마케팅까지 맡게하고자 나에게 마케팅 팀장 직을 제안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점들 대표님 매우 좋고 배울 거 많음. 일은 회사에서 직원들과 하겠지만 대표님과 다이렉트로 의견주고받고 일하면서 성장할 기회 보임 팀장직이지만 실제로 하는 일은 그 이상 (물론 그만큼 빡셀 것 같음) 성장기회 많음 (배움+보상) 연봉 원래 받던거 1.5배 줌 인센티브 내가 설계하라고 함(신장률 및 성과)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상황인데 참 고민이 많네요 며칠간 고민하다가 의견이나 겪으신 상황 등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기파이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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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직업에 대한 사회의 시선이 어떤가요?
그리고, 그 시선이 내가 즐겁게 일 하는데 얼마나 영향을 미치나요? 답변과 이유를 나눠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대박전설
억대연봉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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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나이
전 28 입사해서 올해 30 입니다. 대기업인데... 연봉이나 회사 내부 문화로 변화를 주고싶거든요. 첫 직장에서 점프하려면 얼마정도 인상 협상해야 좋을까요?
비큐큐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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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영향력 있는 사람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회사가 아주 큰 회사는 아니라서 그런건지 직원들의 여론? 분위기? 는 소수의 영향력있는 직원들에 의해 좌우되는 것 같더군요. 경영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 또 이런 키맨이 누군지를 직급이나 연차 등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아 오해하실까봐.. 포섭하고 매수하려는 게 아니라, 더 직원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싶은거예요.. ㅎㅎ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그들은 어떤 특징이 있으려나요..?
홈트의달인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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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조모조부상 부조금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입니다 직장내 조모조부상 및 경조사 단체메일로 옵니다 부조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참 고민되네요 10년 가까이 다니면서 마주친적도 거의없고 말썩어본 기억도 없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부조를 해야한다?안해도 된다
골때리는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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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중 집안일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재택근무를 하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근무시간 내 집안일을 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1. 재택을 하더라도 9 to 6 등 회사에서 정한 근무시간은 지켜야 한다. 2. 재택근무이니 일하는 시간대는 유연하게 하고 1일 총 근무시간(8시간 등)만 채우면 된다. 개인적으로 궁금해서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아무도아님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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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관계가 중요하지 않은것 아는데 힘드네요
안녕하세용 현 회사에 이직한지 1년차 직장인입니당 직장 내 관계에 대해서 다들 조언해주시는 말씀이 직장동료는 가면쓰고 다니는 것뿐, 혼자 다니는 것이라고 생각해라 라고 하시는데 제 성격이 외로움 많이 타고 사람 좋아하고 자존감 바닥이라.. 관계에서 상처 안받고 혼자 다니는 것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ㅠ 그리고 전 회사도 그렇고 현 회사도 그렇고 왜그렇게 사이가 다들 좋은건지 혼자 다니는 것이 매우 이상한 분위기에요 현 회사 상사분도 일보다 사람, 동료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구요.. 본론으로 들어와서 제가 속한 팀이 2명이었는데 이번에 1명이 새로 입사했어요 2명밖에 없을 때는 매우 친했고 서로 의지하며 끈끈하게 일했었는데 새로 입사한 사람이 들어오고 나서 분위기도 달라지고 저를 제외한 2명이 성격이 잘 맞아서 제가 소외당하고 있어요 (물론 제 기준에서 소외당한다고 느끼는거에요) 새로 입사한 분이 일도 잘하시고 아는 것이 많아 상사분께도 이쁨받고 다른 팀 동료분들도 잘 지내시다보니 못어울리는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가 하는 생각도 자주 드네요 같은 팀인 저도 잘 어울리고 일도 잘 해야하는데 나머지 두명이 너무 잘맞고 일을 잘 하다보니까 일도 손에 안잡히고 회사 화장실에서, 집가는 퇴근길에 맨날 울면서 집가네요.. 글로는 표현이 잘 안되지만 진짜 너무 힘들어서 퇴사 고민이 너무 들어요... 일도 제가 제일 못하고.. 사람들이랑도 어울리지 못하고 회사에서 혼자 풀죽어있고 혼자 생활하다보니 제가 퇴사하는 것이 모두에게 더 나은 방향일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구요.. 이시국에 퇴사하는것도 말도안되지만 요즘 너무 힘이 드네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방향일지 몰라 고민이 많네요.. ㅠ
러비더비
21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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