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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평점낮은회사?!
제가 면접 본 회사가 알고보니 잡플래닛 평점이 1.8점이더라구요 나름 코스닥상장에 해외법인도 많고 제가 배우고싶은 업무이긴한데... 1.8점이면 믿고걸러야될까요ㅜㅜ
멘붕중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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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꿀팁 공유해주세요
저는 연중 수면내시경을 너무 기다립니다.프로포폴 맞고 나면 너무 좋더라구요ㅋㅋ 주 목적은 수면내시경인데, 건강검진 항목을 보면 CT, 알러지, 특수초음파, 유전자검사 등등 옵션들이 많더라구요. CT는 뇌, 목,허리,폐 돌아가면 하나씩 찍어보려하는데, 장기적으로 관리할 우선순위? 같은게 있을까요? 꿀팁이나 주의사항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ㅎㅎ 자기 몸은 자기가 가장 잘 안다?는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아그리고 남자기준 가다실 필요여부 그리고, 항상 친절한 KMI 분들 감사합니다.
친환경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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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6] 보고서를 잘 만들기 위한, 고기 잘 굽는 비법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보고서 다 썼어?" "팀장님 지금 하고 있습니다." 대답한지 약 5분이 지나자 불안한 듯 책상을 검지와 중지 손가락으로 탁탁탁탁탁 불안하게 치고 볼펜을 괜히 딱딱딱딱딱딱 거리시던 팀장님께서 다시 묻는다.​ "보고서 아직도 안 됐어? 속 터져서 안 되겠어. 빨리 그냥 이리 줘봐" 내 컴퓨터에서 내 키보드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팀장님의 품 안에는 풀죽은 어깨를 하고 있는 내가 들어가 있었다. 정수리에서 느껴지는 팀장님 코에서 나오는 따스한 숨결이 너무나도 힘겹다. 다행히도 빠른 시간 안에 팀장님께서는 보고서 작성을 끝내신 후 말씀하신다. ​ "이렇게 하라고 빨리 빨리, 알겠어? 네 이름으로 네 컴퓨터에서 결재 올렸으니까, 내가 빨리 결재해서, 상무님 방에 빨리 들어가서 빨리 보고할게. 앞으로 좀 빨리 좀 해라 빨리빨리 좀!“ 팀장님은 하루에 ‘빨리’라는 단어를 빠른 속도로 천 번 이상 하시는 것 같다. . 직급이 위로 올라갈수록 성격은 급해지지만,​ 직급이 아래로 내려갈수록 업무처리 속도는 느려진다. 그런데 회사의 보고에는 신기한 셈법이 있다. 3일 내에 보고하라고 전무님께서 지시를 하면, 2일 내에 보고하라고 상무님께서 지시를 하고, 1일 내에 보고하라고 팀장님께서 지시를 한다. 그러면 팀원들은 시간에 쫓겨서 고민과 리서치가 없는 불완전한 보고서를 기계에서 찍어내듯이 몇 시간 만에 바쁘게 만들어 낸다. 그렇게 보고서를 작성하여 위로 결재를 올리면 팀장이 깨고, 상무가 깨고, 전무가 깨서 모조리 와장창 깨진 채 로 다시 내려온다. 빨간 플러스 펜으로 피범벅이 된 보고서의 결재 칸에는 급하게 사인을 했다가 신경질적으로 곡선을 그어서 본인의 사인을 지워버린 결재권자들의 분노가 느껴진다. 윗선에서 실시간으로 재촉하고, 수정을 할수록 아랫사람이 작성하는 보고서의 결과는 이상한 곳에 초점이 맞춰진다. 평소에 팀원의 업무 역량을 발전시킬 시간을 확보해주고,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며, 경영진과 팀원이 추구하는 목표점이 갖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을 통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업무를 시킴과 수행함에 있어서 개입과 재촉 보다는 믿음과 신뢰가 있을 것이며, 상사 입장에서도 더 일하기 수월할 것이다. .. “내일 아침까지 보고서 다 만들어야 하니까 다들 저녁 먹고 가지?” 오늘도 보고서를 다시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야근을 하기 위해서 저녁을 먹었다. 팀장님께서는 분명 간단히 빨리 먹고 빨리 사무실에 들어와서 빨리 집에 가자고 했으면서 술을 시키신다. 야근식당 테이블에 늘어선 소주병과 풀죽은 표정의 팀원들 사이에서 이유 없이 팀장님은 신나있다. 나는 다 포기한 표정으로 말없이 고기를 구우면서 ‘어떻게 하면 고기를 잘 구울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고기를 잘 굽는 노하우는 고기의 한쪽 면이 익었을 때, 익지 않은 쪽으로 한번 정도만 뒤집어 주면 된다. 고기를 열심히 굽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집게로 여기저기 찔러가며 자주 뒤집으면 안된다. 그럴수록 나중에 어떤 고기를 뒤집었는지 확인이 안되기 때문에 계속 뒤집기만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고기는 육즙이 빠져서 질기고, 속까지 잘 익기가 힘들다. 즉, 고기가 맛이 없어진다. 만약 고기 안에 뼈가 있다면 가위로 살짝 그 뼈만 발라준다. 고기 안에 뼈가 있으면 이빨이 약한 사람은 입 속에서 부드러운 고기 맛을 느끼기 전에 딱딱한 불쾌감을 맛보기 때문이다. 고기의 모서리가 까맣게 탔다면 그 부분만 가위로 살짝 잘라내면 된다. 고기가 모서리가 탄다고 고기가 속까지 익지도 않았는데 아예 불판을 바꿔버리면 고기를 굽는 온도가 갑자기 바뀌기 때문에 고기가 속까지 익지 않고 새로운 불판에 늘러붙게 된다. ... 고기를 구우면서 생각해보니 보고서를 쓰는 것이 마치 불판에서 고기를 굽는 것과 비슷했다. 상사는 팀원들에게 좋은 고기를 고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팀원 중 한명이 그 고기를 구우려고 할 때, 그 고기에 적합한 불판만 지정해주면 된다. 시간이 지나면 적합한 불판 위에서 고기는 익을 것이므로 그 익는 시간을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고기를 구울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가장 빨리 가져올 수 있는 아무 고기나 시키고, ​고기를 고기에 맞지 않는 아무 불판에 올려서, 빨리 익으라고 집게로 고기를 누르고, 언제 익는지 궁금해서 이사람 저사람 한 번씩 다 와서 고기를 위 아래로 뒤집는다면 그 고기는 분명 맛이 없을 것이다. 속까지 잘 익지도 않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고기를 빨리 굽고 있는 것처럼 번잡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차분히 굽는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렸을 수도 있다.​ 그렇게 고기를 급하게 구워댄다면 팀원들은 자신이 굽지 않은 고기에 대해서 책임감이 없어지고 점점 더 무관심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그 고기가 맛이 있니 없니 까지 판단하게 될 것이다. 물론 그렇게 익은 고기를 대표님 앞 접시에 놓았을 때, 생각하지 않고 빨리 굽느라 대표님께서 평소에 고지혈증으로 드시지 못하는 돼지고기를 구웠다면 이건 정말 말짱 황이다. 🍯
밥벌이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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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비대면과 대면...
최근 코로나19로 면접시 비대면으로 하고는 있는데... 실제 일할 직장에 와보지 않은 상태로 면접을 진행함으로써 추후에 합격후 근무시작을 하면 회사가 생각한거와 다를수 있어서 채용확정전에 다닐 회사 분위기도 알겸 대면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면접에 대한 다른 좋은 대안법이 있을까요?
긍정대표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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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무서운 나
요새 코인이 돈 복사기라고 주변에서 말을 많이하는데... 코인이 무서워서 시도를 안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 비정상인가요..?
마뉴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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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ppt많이 사용하시죠!!
깔끔하게!!만드는방법 1. 글꼴의 윤곽선이 깨지고 지저분하다면 - 텍스트 옵션 - > 텍스트 윤곽선 ->실선 - >글씨색과 같은색 선택 - >투명도 7~80% 2. 통일성 신경쓰기! Ctrl+shift +c , Ctrl+shift +v 글자 모양 및 글시 크기 표 두께 색상등등!! 3. 이미지와 도형을 사용하자 안내선 ALT+F9 눈금선 SHIFT +F9 사용하시면 정말 편리합니다!!
슝슝슝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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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가계부쓰시나여!?
요즘 돈이 너무 많이 새나가고.. 집에서 요리는 안해먹고 1인가구로써. 너무 배달음식만 시켜먹으니깐 살이찌고 돈은 돈대로 너무 나가더라구요..그래서 가계부를 써본지 한댈째인데요!! 가계부는 1. 자체 가계부(안드로이드) 2. 뱅크샐러드 3. 수기 이중에서..다해봤는데 그래도 2번이 저한테 맞는ㄱ ㅓ같아여. 관련 음식 교통 기타 등등 다 나눠주니깐..완전 좋네요 신용카드도 많이 줄이고 하니깐!! 그돈을 다른데로 저축 및 테크로 하니깐 너무기분좋습니다!!
파워파워파워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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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꿀팁!!
요즘 직장인이라면 자소서 쓰는것도 매우 힘드실텐데. 저도 요즘 자소서 오랜만에 써봐서.. 다시써볼려구요!
잼잼잼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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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다들 키우시나여?
제가 회사에서 식물을 키우는데 다육이를 많이 키웁니다. 옆에는 커다란 나무하나를 키우는데. 벌레가 많이 꼬여서....ㅠㅠ고민이에여.. 저는 벌레르 조금무서워하는데 식물은 좋지만 벌레 없애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장호원똥쟁이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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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블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허리는 의식하지 않는이상 구부정 목은 점점 컴퓨터 앞으로 쭉 거북이가 될 것같아요 커블 쓰시는 분 계신가해서요 하나 사볼까 계속 보고만 있는데 괜찮은지 진짜 자세 교정에 도움되는지 궁금해요~ 오히려 업무 보는데 섰다 앉았다 반복할때 불편한건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힘들힘들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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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1시간 30분인 회사 있으세요???
점심 1시간 30분인 회사 있으신가요? 저희 회사는 1시간으로 운영되나 1시간이 너무 촉박한 것 같아.. 점심시간을 1시간30분으로 늘릴 계획에 있습니다.. 혹시 타회사도 점심시간이 1시간 30분인 곳이 많을까요...?
mercy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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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이직
중소에서 인사총무로 2년정도 다양한? 업무를 하다 갠 사정으루 이직하게 됐는데 넘 다양한 업무를 해서인지 뭘 했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지원해야할지도 좀 막막하네요🤣 다 제 부족한 탓이지만 진심어린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소인담자입니다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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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꿀팁
1. 회사에 입장하는 순간 면접 시작 면접장에 앉아 있는 사람들만이 면접관인 건 아니다. 면접 보는 회사 근처에 도착한 순간부터 이미 1층 로비에서, 엘리베이터에서, 대기실에서 다양한 면접관들에게 나를 보이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경솔한 행동이 혹시라도 면접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 완벽보다는 인간미 자기소개서를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 온 사람도 문제지만, 너무 숙지하고 와서 준비한 말을 외우듯이 하는 사람도 곤란하다. 여기에 추상적이고 막연한 대답, 누구라도 할 수 있을 법한 상투적인 대답까지 더해지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면접자에 대한 호기심이 뚝 떨어질 수밖에 없다. 3. 추임새 및 습관등을 숨기자 면접자의 무의식적인 버릇이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울 끼친다. 말끝 흐리기, 시선 피하기, 다리 떨기, 한숨 쉬기, 불필요한 추임새, 다리 꼬기 등이 차례로 언급됐다. “~했어요”, “~예요” 같은 비격식적인 말투, “~인 것 같다” 불명확한 표현도 좋지 않은 답변 습관등이다. 4. 이 회사에 적합성을 어필 그냥 좋은 인재라고 하는 것보다 내가 왜 이 업무의 적임자인지를 어필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사전조사도 기본! 취미나 특기, 대학 생활 경험, 인상 깊게 본 책 등의 뻔한 질문에 현장에서 답을 고민하는 면접자들이 있다. 면접 준비가 부족한 사람이라고 여겨질 수밖에 없다. 5. 거짓말도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 솔직도 병인양 한 케이스. 단점을 말하라는데 직장 생활에서 허용되는 수준 이상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 지원 동기야 돈 벌러 온 거지만 자소서에 정말 그렇게 적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회사는 당연히 장기 근속할 인재를 원한다. 겉으로라도 오래 함께 행복하겠다고 하자. 연인사이도 마찬가지이다.
폴리싱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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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본사 공무 월급?
경력 6년에 현장 본사 대관업무 다 할 줄 아는 건축기사 고급 입니다. 키스콘 설계변경 도면작성 내역서 수량산출서 시방서 다 보고 물량산출까지 어느정도 가능하면 보통 건설업체 본사 공무 차장으로 얼마 정도 받나요? 중소기업 실수령 월급으로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레오딕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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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 보고서 쓰는 법 추천(참조)
공문서, 보고서 작성법을 잘 정리한 책이 있습니다. 대통령 보고서 / 위즈덤하우스(2007년) 해당 책을 사서 읽어 보는 것도 좋구요. 아래 문서도 추천 드립니다. (무료) 1. 국립국어원 / 한눈에 알아보는 공공언어 바로쓰기 2014 -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하면 나와요! 2. 대통령 비서실/ 청와대 보고서 작성법(보고서 작성 메뉴얼) http://www.maip.kr (한국공공기관연구원)에서 '대통령 보고서' 로 검색 조직과 부서 및 역할에 따라 다르겠지만, 왜 보고서 '작성법'이 필요한지, 의사결정자에게 어떤 보고서를 바쳐야 하는 지 그 내용을 이해하는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친환경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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