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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게 헤드헌팅 (중간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동명의 제목으로 글 올렸던 1인입니다. 헤드헌터인 줄 알았던 회사 소속 리크루터로부터 좀 아까 연락을 받고 일처리가 빨라 좋긴한데 약간 어안이 벙벙하기도 하고...해서 어디 남길데가 없어서 & 혹시 또 궁금해해주시거나 정신 바짝 차리게 해주실 분들 계시지 않을까 싶어 중간 업데이트 남깁니다. 다름 아니라 바로 다음 주에 APAC 디렉터분과 면접이 잡혀버렸어요...!!! 인터뷰 일정 하나 잡힌 것 뿐이고 이직 성공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었지만...일과 현재 회사에 지쳐가던 요즘 활력소로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 근데 간만에 인터뷰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ㄷㄷㄷ
호호홍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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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에 60살 정년이후 다시 재취업되는 케이스들이 있나요?
외국계 회사에 60살 정년이후 다시 재취업되는 케이스들이 있나요? 멋진 커리어와 함께 유창한 외국어 실력이라면 가능할까요?
별빛조각사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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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글을 쓴다] 꾸준한 글쓰기가 최고의 마케팅 수단인 3가지 이유
📌최고의 창업자 CEO들이 글을 씀으로써 얻을 수 있었던 탁월한 성과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리멤버와 협의해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의 내용을 요약, 정리해 연재합니다.📌 마케팅은 그 규모, 역사와 상관없이 모든 기업들을 끊임없는 고민에 빠뜨리는 난제 중의 난제입니다. 삼성전자 같은 글로벌 대기업이든 아니면 노트북 한 대만 갖고 시작한 1인 기업이든, 새로운 고객을 창조해내는 마케팅 활동 없이는 생존할 수 없는 건 마찬가지니 말입니다.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는 기업의 목적은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며 그렇기에 마케팅과 이노베이션만이 기업에게 성과를 가져다준다고 단언합니다. 그가 말하는 마케팅의 기본은 고객으로부터 출발하는 것, 고객과 관계를 맺어나가는 것인데요. 그의 말을 찬찬히 살펴봐도 꾸준한 글쓰기야말로 최고의 마케팅 도구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글쓰기가 최고의 마케팅 도구인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이유는 비용입니다. 글을 쓰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TV와 포털 사이트, SNS에 광고를 내보내고, 인플루언서에게 내 상품을 쥐여주기 위해 큰돈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내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겠다는 열정과 여기에 투자할 시간만 있다면 우리는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날엔 SNS와 이메일 뉴스레터, 블로그처럼 내가 쓴 글을 널리 퍼뜨릴 수 있는 수단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글쓰기의 마케팅 효율이 과거보다 훨씬 더 높아졌죠. 📌두 번째 이유는 전문성입니다. 글을 쓰는 일은 그 자체로 해당 업종에서의 전문성을 기르는 일과 같습니다. 글을 씀으로써 사람들에게 내 상품을 알리고, 사람들의 관심을 구매로 연결하고 싶다면 먼저 내가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돼야만 합니다. 무작정 내 상품이 좋다는 말만 구구절절 늘어놓아선 아무도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내 상품이 경쟁자들의 상품과는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더 좋은지, 그리고 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어떤 혜택을 얻을 수 있는지 논리적으로 설득해야만 합니다. 사람들을 설득하는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건 풍부한 지식과 탄탄한 논리입니다. 글을 쓰기 위해 전문 지식을 쌓아나가야 하고,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를 갈고닦아야만 합니다. 글을 한 편씩 완성해나갈 때마다 나 스스로가 점점 더 전문가로 거듭나는 이유입니다. “글을 쓰기 위해선 매일 연구하고 깊이 생각해야 하므로 이것은 훌륭한 훈련 방식이었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업자 레이 달리오가 자신이 40년간 매일 글을, 그렇게 1만 편이 넘는 글을 쓴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며 남긴 말입니다. 📌세 번째 이유는 신뢰입니다. 글이야말로 사람들에게서 믿음을 얻어내는 데 최적화된 도구이기 때문이죠. 유튜브, 포털 사이트, 인플루언서, TV, 신문, 잡지 등 광고를 실을 수 있는 매체, 상품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수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직접 쓴 글만큼 나와 내 상품을 진정성 있게 알릴 수 있는 수단은 없습니다. 강렬한 영상, 파격적인 이미지, 기발한 광고 문구로 사람들의 마음을 한순간 사로잡을 수는 있지만 그 여운은 대부분 그리 오래가지 않습니다. 존재감을 과시할 수는 있어도 신뢰를 얻기는 힘들다는 말이죠. 믿음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방금 만난 사람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선 꾸준히 만나며 내가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직접 증명해야만 합니다. 나의 글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 나의 성품과 판단력, 지적 능력 등 나의 모든 것이 고스란히 담길 수밖에 없습니다. 글쓰기는 본질적으로 글쓴이와 읽는 이 둘만의 일대일 대화입니다. 수백만 권이 팔린 베스트셀러라 해도 읽을 땐 오로지 한 명의 작가와 한 명의 독자만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글을 씀으로써 수많은 독자와 동시에 일대일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내가 믿을 만한 사람임을 증명할 수 있죠. 비용이 들지 않고, 한 편씩 완성해나갈 때마다 전문성이 길러지고, 잠재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내 상품과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에게 선택받기 원한다면 지금 당장 글을 써야만 하는 3가지 이유입니다. 홍선표 작가 [email protected]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 <리치 파머, 한국의 젊은 부자 농부들> 저자 -지난 연재 읽기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3626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3834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어떤 책인지 살펴보기 https://bit.ly/3ozH62s
홍작가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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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차의 직무 변경...그 고통...
13년간 한가지 직무의 길을 쭉 걸어오다가, 코로나 위기로 인해 급하게 이직하며 '영업'이라는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을 한 지 4개월 되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선방하고 있어서, 임원진의 신뢰도 얻은 것 같고, 성과도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3개월 정신없이 적응하고 나니 현타가 몰려오네요. 제 일이 아닌 것 같고, 제가 할 일도 아닌 것 같고, 한 길을 쭉 걸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었는데, 지금은 책으로 영업을 공부한 사람 마냥 한 치의 예측도 안 되어 항상 작두타는 느낌으로 그날그날 일을 헤쳐나가고 있다보니 문득 현실이 강하게 스트레스로 다가오면서 6개월은 버틸 수 있을까...1년은 버틸 수 있을까... 요즘 매일 출퇴근 길에 이 생각만 드네요. 당장 예전 하던 일로 돌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이 악물고 다시 내 일로 만들어야 한다 마음을 다잡는데, 이제 머리가 너무 굵어버렸는지, 돌아서면 다 그만두고 싶네요. 영업하시는 분들 '실적'이라는 압박에 다들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항상 영업은 아무나 못한다는 생각이었지만, 제가 막상 경험해 보니 영업 직무자 분들에게 존경스러운 마음이 다시 한 번 듭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고통' 수준까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네요.
로사레
억대연봉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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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에서 지금 한국인력을 뽑나여?
외국계 기업을 좀 알아보고 있는데. 국내에 있는 외국계 기업들은 있지만. 해외에서 취업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외국에서 일을 하는 조건을 달고 가고 싶지만 코로나때문에.. 해외에서 아프거나 그럴땐 정말 병원비 엄청 많이 나온다고 들어서 겁도 납니다. 해외에서 국내 인원을 뽑을 일은 한동안 없겟죠?
잼잼잼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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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시 전화 어떻게 하나여?
해외랑 가끔 연락할일이 있어서 연락하게 되면 회사전화로 하면 인터넷전화 070 으로 하기때문에 뭐 그냥 공짜라고 하는데.. 재택근무를 하면 전화비가 내전화로 해야지 되는데.. 다들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여? 회사에 청구해도되나여? 아니면 카카* 보이스톡?? 이런걸로 하나여..
장호원똥쟁이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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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를 받았는데 현직장보다 월급이 적어요(수정-높아요)
다 원전칭수영수금액으로 세니까 적을 수도있지만 헤드헌터 통해서 간건데.. 올해동결예정이었던 연봉이 올랐어요 그래서 현직장 급여+복리후생이 오퍼받은곳보다 100만원 많습니다. 급여만보면 510적구요 이직할곳 코스닥상장회사 전략 기획업무 이렇게되는데 업무가 현재직장에선 번아웃됐어요... 그리고 이직할곳은 기획전략이라 좀 더 클수 있을것같은 생각이 드는데..다만 이직하면출퇴근시간때문에 아이들을 혼자 등교시켜야해요 하교는 시부모님께 맡기고.. 돈은 배보다 배꼽이 클텐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하시겠어요? ‐---------- 수정이에요! 다합치면 갈곳이 높네요;; 6갤동안 안주어지는 복리후생이있었어요~가기로 결정했고 다들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멘붕중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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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11] 서면보고와 대면보고 중 편한 보고 방법은?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저어...... 드릴 말씀이 있어요." 입사한지 얼마 안 된 옆 팀의 신입사원이 쭈뼛거리면서 내 자리로 찾아와서 말했다. 표정만 보아도 나한테 오기까지 많은 고민을 한 것 같았고, 말을 꺼내면서도 나를 쳐다보지 못하고 바닥만 보고 있었다. '이 친구가 무슨 고민이 있구나' 라고 직감한 나는 최대한 인자한 표정으로 입을 떼었다. "그래요. 이주임님 무슨 일이 있으세요?" 이렇게 운을 떼고 나서는 신입사원이 뒤이어 말할 고민거리가 어떤 것일지 온갖 상상을 다하고 있었다. '그래 이 친구랑 나랑은 나이차이가 띠동갑 보다도 넘게 나니깐 내가 분명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거야. 어린 친구가 나한테 오기까지 얼마나 많이 고민하고 망설였을까?' 수많은 생각이 내 머리를 가득 채웠을 즈음 신입사원은 드디어 나에게 말했다. "저어... 메신저 접속 좀 해주세요" 신입사원은 그 말 한마디를 남긴 채 홀연히 자리로 돌아갔다. 내 머리 속이 더욱 더 복잡해졌다. '왜 바로 이야기를 안 하지? 내가 혹시 못할 일이라도 했나?' 잠시 후 띵동 하며 모니터에 메신저 대화창이 떴고, 대화창에는 이러한 문구가 남겨져 있었다. ‘이주임 님의 대화 : 주간보고 업데이트 해주세요.’ . 이주임은 왜 직접 해도 될 이야기를 굳이 메신저를 통해서 전달했을까? 그것도 굳이 찾아와서 까지 메신저로 이야기를 하려고 했을까? 나랑 말을 섞기 싫어서 일까? 내가 겨드랑이 냄새가 심한가? 혹시 나랑 말하면 내가 신입 사원들을 물어뜯는다고 소문이 났나? 수많은 고민 끝에 다른 팀 동료에게 조심스레 물어보았다. 그 동료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했다. "요즘 친구들은 통화보다 카톡을 더 편하게 생각해. 옛날 사람들이나 서로 부대끼며 싸우지 요즘 친구들 안 그래 이 사람아. 자네도 꼰대끼가 있구만" "아니 어차피 직접 온 김에 말하면 될 것을 왜 어렵게 자판을 치냐고, 그리고 나도 요즘 시대에 살고 있는데 왜 난 요즘사람이 아니야? 난 그럼 뭐 먼 옛날의 원시인이냐?" "말하는 것 보니 당신 빼박 꼰대네. 진짜 오지구요 지리구요. 내가 뭐라고 하는지는 알고 있냐?" "무슨 말이여? 오줌을 지린다고?" "쯧쯧쯧" .. 문득 신입사원 시절의 내가 생각났다. 난 같은 층에 옆 팀에서 근무하시는 과장님께 자료를 요청하려고 전화를 걸었다. "감사합니다. 인사팀 박과장입니다." "박과장님 안녕하십니까 oo팀 조주임입니다. 오전에 말씀하신 건에 대해서 ~ " 말이 끝나기도 전에 대답이 들려왔다. "너 지금 건방지게 뭐하는 거야? 당장 내 자리로 뛰어와" 자리에 찾아가니 과장님은 나에게 말했다. "같은 층에서 매일 얼굴 보는데, 너 편하자고 나한테 전화 하냐? 몇 걸음 걷기가 그렇게 어려워? 앞으로 윗사람한테 할말 있으면 정중히 와서 말해!" 그날 이후부터 지금 까지 카톡보다는 전화를, 전화보다는 대면을 우선으로 하고 살았다. 당시에 날 호통치시던 그 과장님이 느끼기에는 당시의 나는 이해하기 힘든 신입사원이었을 것이다. 나보다 높은 직급의 분들은 대면이 편하다고 하고, 나보다 낮은 직급의 분들은 메신저가 편하다고 하니, 나처럼 중간에 끼인 사람들은 어떡해야 하나. 이래도 불편하고 저래도 불편하다. ... 결국 내가 선택해서 쓰고 있는 방법은 나보다 직급이 높은 분께는 대면보고를 먼저하고, 그 다음 메일 발송을 한다. 그리고 나보다 직급이 낮은 분께는 메일을 먼저 보내고, 그 다음 메신저를 보내거나 말을 한다. 가운데 끼어서 위 아래로 장단 맞추랴 불편하지만 위 아래가 조용하고 내 주위가 편해야 내가 편하다. 내 모습이 불편해 보여도 나 스스로 편하다고 생각하면 편한 것이었다. 🍯
밥벌이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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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근무지침
업무철학을 만들어 보라는 대장님 지시로 인해 끄적끄적 해봤습니다. (약 30분 만에 작성을 완료하였으나, 제 경력은 약 20년 정도이기에 결코 대충했다 할 순 없을 겁니다. ^^) 경영관리본부 근무지침 (시스템을 지향하며, 바르게 소통한다.) 1. 우리의 고객은 임직원이다. (고객의 소리에 집중하는 순간 혁신이 시작된다.) 2. 고객을 시스템으로 만족시켜라. (시스템 없는 만족은 불평등이다.) 3. 기본을 지키고, 신뢰받는 사람이 되어라. (근태는 모든 신뢰의 기본이 된다.) 4. 시비가 아닌 원인에 집중하라. (원인을 제거하면 모두 정의가 된다.) 5. 원인을 보고하고, 대안을 제시하라. (대안이 없는 보고는 더 큰 원인을 만든다.) 6. 데이터로 축적하고, 데이터로 말하라. (입은 설명을 위한 보조 수단이다.) 7. 지출된 비용은 증빙으로 책임져라. (증빙 할 수 없는 비용은 부조리다.) 8. 업무는 보고를 통해 마무리 하라. (마무리 없는 업무는 조직을 위험에 빠뜨린다.) 9. 정답이 아닌 최선책을 찾아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없는 정답은 오답이다.) 10. 고정업무는 매뉴얼을 만들어라. (매뉴얼이 없는 조직은 실수를 반복한다.) 이 세상의 모든 경영관리본부 화이팅~!!!
범고래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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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건설업계도 있나여?
대부분 국내 현장 및 국내 회사들로 알고 있는데여.. 이직을 하고 싶어서 그런데. 혹시 외국계 건설업계도 있나여..? 국내 건설기업은..너무힘들고 지쳐서여..ㅠㅠ
슝슝슝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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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을 하고 싶습니다.
해외직 영업을 좀 하려고 합니다. 외국계 기업 영업을 한번도 해보지 못해서.. 거래처를 만들고 싶은데. 식품관련 외국계 기업은 어느곳이 있을까여..?ㅠ
파워파워파워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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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일 넘겨주시는 동료를 보면서...
저같이 소심한 사람이 나름 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우왕좌왕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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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복지 꿀팁이 필요합니다.
아주 쪼그마한 물류회사를 운영합니다. 직원들의 이직을 줄이고저 좀더 나은 복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좋은 아이디어나 지금 다니시는 회사에서 받는 좀 색다른 복지 혜택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춤추는꿈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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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글을 쓴다] 제프 베이조스의 롤 모델 CEO에게 배우는 설득하는 글쓰기 노하우
📌최고의 창업자 CEO들이 글을 씀으로써 얻을 수 있었던 탁월한 성과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리멤버와 협의해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의 내용을 요약, 정리해 연재합니다.📌 제프 베이조스는 아는 그대로 실천하는 인물입니다.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를 망설이지 않죠. 이런 제프 베이조스가 가장 즐겨 읽었던 책 중 하나는 한 기업인이 평소 직원들에게 보냈던 메모를 묶어낸 책입니다. 이 책은 베이조스에게 최고경영자가 글을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직원들에게 꾸준히, 그리고 직접 전달하는 것이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를 깨닫게 해 준 책입니다. 베이조스의 롤 모델인 이 기업인은 앨런 C. 그린버그 전 베어스턴스 회장, 일명 ‘에이스’ 그린버그입니다. 그가 평소에 직원들에게 보냈던 메모는 이후 <회장님의 메모>라는 책으로 출간됐죠. 1949년, 스물두 살의 나이에 미국 월스트리트에 있는 작은 투자은행에 말단 사원으로 입사했던 그는 30년 뒤 이 회사의 CEO가 됐고, 이후 21년간 회사를 이끌면서 군소 투자은행에 불과했던 회사를 전 세계 금융투자업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회사로 키워냅니다. 그는 자신이 이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비결로 꾸준한 글쓰기를 꼽습니다. “나는 내 철학을 전하기 위해 메모라는 수단을 이용했고, 다행히 적절한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 말단 사원으로 시작해 한 계단 한 계단 밟아 올라갔던 그는 최고경영자의 글이라고 해서 직원들이 항상 집중해서 읽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CEO의 글이든 대통령의 글이든 누가 썼든 상관없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뻔한 글이라면 사람들이 읽다가 금세 그만두는 법이니까요. 그렇기에 그는 최고경영자의 권위를 내려놓은 채 유머와 위트, 그리고 자신이 창조해낸 독특한 기법을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다가갔습니다. 어떤 방법이었을까요? 그는 거의 매번 위대한 경영 사상가 ‘하임킨켈 맬린츠 아나이니칼’의 말을 직원들에게 보내는 메모에 인용했습니다. 다음처럼 말이죠. “하임킨켈 맬린츠 아나이니칼이 수년 전에 했던 말을 잊지 말고 기억하도록 합시다. ‘상황이 어려워지면 강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부터 팔기 시작한다’” “일전에 하임킨켈 맬린츠 아나이니칼이 ‘사슬이 얼마나 강한지를 알고 싶다면 가장 약한 부위를 측정해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 위대한 경영사상가의 철학이야말로 베어스턴스 직원들은 물론 모든 금융인들이 본받고 따라야만 하는 철학이라는 게 그린버그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나이니칼은 그린버그가 만들어낸 가공의 인물이었습니다. 세계적인 규모의 투자은행을 이끄는 월스트리트리의 거물이 굳이 가공의 인물을 만들어내고, 그의 입을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전한 건 웃음과 함께 찾아가는 메시지야말로 가장 설득의 힘이 강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부드럽게 말하려 노력하다고 해도 CEO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직원들에게 딱딱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죠. 메시지가 반복될수록 잔소리로만 느껴지게 되고요. 그에 비해 위대한 현자에게 배워 온 경영 비결을 들려준다는 식으로 가벼운 유머와 함께 메시지를 전하면 직원들에게도 훨씬 더 부드럽게 느껴지고 거부감도 덜하죠. 때로는 메시지보다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이 더 중요합니다. 사람들을 설득하려 할 때 논리와 근거만을 내세운다면 하수입니다. 진정으로 사람들을 설득하고 싶다면 논리와 이성을 넘어 듣는 이들의 정서와 감성에까지 다가가야만 합니다. 사람들이 최대한 열린 마음으로 귀를 기울일 수 있는 환경을 미리 만들어놓고 나서 이야기를 시작해야만 하죠. 가벼운 웃음 뒤에 찾아오는 깨달음이야말로 훨씬 더 여운이 오래가고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드니까요. 글을 써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분이라면 먼저 나만의 ‘아나이니칼’은 무엇이 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실 추천드립니다. 홍선표 작가 [email protected]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 <리치 파머, 한국의 젊은 부자 농부들> 저자 -지난 연재 읽기 '최고의 리더들이 글을 쓰는 5가지 이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43626 -책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어떤 책인지 살펴보기 https://bit.ly/3ozH62s
홍작가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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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지만 후회되었던적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점심들 잘 드셨나요? 질문 그대로 이직했지만 후회되신적들이 있으신가요?? 그럴때 어떻게들 하셨는지 듣고싶네요ㅠㅠ 처음엔 중소 의료기기 제조업에 취직해서 4년4개월동안 생산관리, 환경관련 인허가 관리 등을 하다가 팀장 밑에서 4년4개월있으면서 달라진 업무라고는 없어 자기 개발로 자격증 하나 취득해서 중견기업 섬유소재 제조업의 HSE 담당 부서로 이직했습니다. 하지만 업무나 이런게 했던 일이 아니라 적응도안되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텃세들을 부립니다... 후회되면서 이전에 일했던 분야로 다시 돌아가야할지... 그냥 버티고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댓글보고 추가 글을 남깁니다. 연봉은 중소에서 받던거보다 100~200정도 작게 받으면서 갔습니다. 제가 결혼도 했고 애 하나이지만 그정도는 괜찮다하고 갔는데, 둘째를 임신해버려서 심란하네요ㅜㅜㅜㅜ
열심히만들자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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