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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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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는 부서의 설움
힘없는 작은 부서를 맡고 있다보니 예산이나 인사를 다루는 부서에서 대놓고 무시를 당합니다. 일반직원임에도 힘있는 부서에 있다고 관리자한테도 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럽기도 하고, 또 당장 우리 부서를 생각하면 관리자로서 그들의 기분을 상하지않게 해야하나 싶고. 기분이 상했다싶으면 대놓고 원칙대로 하자면서 지난번까지 아무 문제없던 서류를 문제 삼고, 어디 협조사인을 받아오라는 둥 갑질을 하니 애를 먹고 고생하는 건 결국 힘없는 부서를 이끄는 관리자이니, 치사해도 기분을 거스르지 않아야합니다. 이런 경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helper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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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커피 비용 어떻게 하시나요?
점심 후 커피 비용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제가 사면 동료도 사고 이렇게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매 번 한명만 사면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꼬고고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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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근무환경
일하는 시간대가 좋아 온 이곳 급여도 나쁘진 않지만 사무실 전화가 없어 무조건 개인 핸드폰 컴터프로그램도 너무 구식 엑셀도 못쓰고 있어요 답답하지만 내가 못났다 생각하네요
호야호햐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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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이 일을 못하는 이유
다들 경험이 있으실듯요 ㅎㅎ
우왕좌왕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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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후에 질의응답
발표 내내 똥 씹은 표정으로 앉아있더니 결국 Q&A 시간에 자기는 못 믿겠다며 태클만 거네 너만 잘 난 거 아니다
백설공주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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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주량은 1/2로 말하기
꿀팁코너가 있길래 몇개의 게시글을 보다가 웃기지만 생각난게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ㅎㅎ 새로 입사한 여러분! 술 주량은 무조건 1/2!!! 더 줄여도 됩니다 1/3이든 1/4이든 !! 회사에서 술부심은 절대 안돼요 ㅎㅎ.. (이상 예전에 신입이 술부심(?)부리다 사고 치는걸 목격한 1인)
동길홍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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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들과의 관계
저는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끝나고 식사 회식 술한잔 이런것도 넘 조아하는 편인데요~~ 코로나때 업무를 시작해서 회식은 커녕 친해지기도 오래걸리고 사적인 자리는 거의 못해봤어요 요즘은 동료들한테 치대는 사람 좀 별로일까요? 회사에서는 일만 하는걸루..?
미미미미미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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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힘드네요ㅜㅜ
하루 2만보 이상 걸으면서 일의강도도 세고 덥기도 하고 인력충원은안되고 힘들어요ㅜㅜ
카이로스1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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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식대지급 어떻게 되세요??
구내식당 없는 경우요 저희는 식대지급이 없어서 은근 스트레스인데 주변에 보면 법카로 금액 정해서 먹거나 20일치로 계산해서 급여에 지급해주거나 대충 6천원~만원정도로 금액도 다양하던데 어떤 방법으로 얼마나 지급받으시나요??
말랑말랑이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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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임이 없대요 ㅠ
최근 후배사원의 업무지도차 이야기하던 중 너무나도 애사심이 없는 것 같아 흠칫 놀랐습니다. 따로 이야기 하지 않고 이야기를 마쳤지만 요즘 친구들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너무나도 없는 것 같아 아쉽더라고요 ㅠ 회사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고 가족이 우선이겠지만 또 그런 부분은 이해와 공감은 된다만 애사심까지 보이질 않아 아쉬웠네요. 애사심이 없는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한글과컴퓨터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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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실천
작은부분부터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 회사의 지출이 늘어나는 것을 우려하는 것보단 자원절약을 위한 일환으로 퇴근 시 모니터 끄기, 퇴실 시 소등하기, 불필요한 출력 지양하기, 휴지아껴쓰기, 이 닦을때 물 끄고 닦기 등 너무나도 작은부분이지만 모이면 큰 결실을 낼 수 있기에 우리 모두 작은 노력을 했으면 합니다. 회사라고 내 돈 내 물건아니라고 너무 편하게 쓰고생각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ㅠ 모두 동참해주세요!!!
자바칩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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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방법
커리어 이직할때, 연봉협상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요? 최상의 협상전략은 현재 연봉을 까지 말고, 기대하는 연봉에 대한 논리를 가져가는 것일까요?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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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되고 건강코인 급전직하
팀장 되고 팀장 수당도 받고 뭐 팀도 꾸리고 내 마음대로 사업도 해 보고 좋긴 한데 건강검진 한번 하고 현타 씨게 왔네요. 건강검진결과표 놓고 네이버 검색하다가 이렇게 공부했으면 의사가 됐겠네...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초보 팀장님들, 팀장됐다고 너무 신나게 일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템포 조절 잘하세요. 보통 30대 후반 정도에 팀장 하실텐데...체력 금방 바닥납니다...
얼죽아아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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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모티베이션은 어디서 챙기나요?
팀장은 때로 버려진 존재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권한은 없고 책임은 많은... 예전에는 이 역시 다 거쳐가는 과정이라 생각했지만 저도 하다보니 너무 지치는 것을 경험했고 다행히 경영진에서도 여러가지를 시도해 주시려고 하는데 방법론을 모르겠습니다. 팀장인데 신나게 일하는 팀장님 계시면 조직적으로 혹은 개인적으로 모티베이션 유지하는 팁 구해봅니다.
돈많은백수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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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열정 상실 시대.
대한민국이 참 돈을 많이 버는 국가이긴 한가 봅니다. 항상 저는 수출 많이하는 기업들에게 감사를 느끼고 있어요. 밀려들어오는 돈이 결국 시중에 퍼지고 그 퍼진 자금이 자산 가격을 밀어올려서 최근 몇년 사이 벼락 부자가 된 분도 많고 벼락 거지가 된 분도 많은 것 같아요. 벼락 거지든 벼락 부자든… 근로에 대한 의욕은 다들 많이 상실된 것 같아요. 있는 사람은 있는대로 더 있어야되다보니 자본 투자 수익의 속도가 근로 수익보다 훨씬 높으니 또 다른 투자처를 찾아 다니고, 없는 사람은 만회해야하니까 노동에서 얻는 수익에 힘이 빠지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가 건강히 성장하려면 노동과 근로가 필요하고 사업가는 새로운 사업 영억을 향해 달려가야한데… 지금의 높은 자본 수익이 최근 우리 사회의 사업과 노동에 대한 열정을 많이 줄이는 것 같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목돈이 생겼는데 예전 같으면 이 정도 수익이면 해볼만하네 했던 사업에도 손이 안갑니다. 돈 모아놓고 그때그때 주식이든 코인이든 아파트든 더 높거나 더 안정적인 물반 고기반 시장으로 들어가니까요. usdt 디파이 스테이킹으로 원금 보장 연리 35프로가 나오는데 누가 사업을 하겠으며, gtx 깔리는 동네, 재개발 가능성 조금이라도 보이는동네 공시지가 1억 미만짜리 갭으로 사면 몇달만에도 몇천을 버는데 누가 신규 사업을 할까요. 신규 사업이 빵빵 터지고 일자리가 많아서 자본이 신사업에 쓸려들어가야 산업이 발전하고 인류가 가속적으로 발전하는데 지금은… 산업은 제 자리인데 누가 더 차지하냐의 세상인 것 같아 이 세상을 어찌 봐야하나?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작은 사업을 하지만 우리 나라 수출 대기업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전 대기업 퇴사해서 대한민국이라는 수출기업들이 이끌어가주는 울타리 안에서 편하기 작은 사업을 하고 있어요. 기업에서 남아서 일해주는 내 동료 후배 선배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얼마나 고생하는지 잘 아니까 짠한 마음도 듭니다. 열심히 일해주는 회사원들 모두에게 감사하구요. 이분들이 앞으로도 일에 집중하려면 자본 투자 수익보다 사업 수익이 더 높아야 이 성장과 발전이 계속될수 있을텐데… 하는 나랏님이나 해야할 걱정을 가끔 제가 합니다. ㅋ 한동안의 성장이 만든 우리의 부인데, 이 부가 계속되려면 사업과 노동이 다시금 각광받는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벼락 거지 벼락 부자 시대지만 언제든 또 기회는 오기 마련이니 특히나 2-30대 젊은 분들 힘내셨으면 합니다. 화무십일홍이며 과유불급이라 최근 몇달 자본 시장의 시세 차익이 예전처럼 크지 않아 자금 유입도 이제는 제한적인 것 같습니다. 분명 사업과 노동에 기회가 오는 시점이 올것입니다. 뜬금없이 이런 주제로 얘기하고 싶었네요.
kdjebevr
2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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