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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경조사
평소에 인사도 안하는, 마주쳐도 아는 척도 잘 안하는 업무적으로도 마주칠 일이 별로 없는 회사사람 경조사 가야할까요? 직급은 제가 위인데, 대놓고 안좋게 말해버릴까 조용히 5만원만 보낼까 고민되서 글 올려봅니다.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들 되시구요.
햇살가득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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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런 상사와 일하고 계시죠?
소설에만 존재하는 건 아니겠죠? ㅎㅎ
우왕좌왕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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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은 언제나 관리자에게 있다
회사 생활 초기, 우리팀 팀장님과 부문의 부장님이 흔하게 싸우던 모습. "야야 난 이거 결재 못해 니가 상무님께 보고하고 승인받아 와 " " 예? 부장님이 결재 해주셔야 올라가죠 결재도 안해주시는데 어떻게 올라갑니까?" " 난 이거 맘에 안드는데 니가 하고싶다며? 그러니까 니가 받아와" "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결재 받을테니까 나중에 다른소리 마세요 " " 받아오면 내가 사인은 하는데, 문제생기면 나는 모른다 " 결재를 거부하는 부장, 그걸 받아들여서 보고체계 무시하고 올라가는 팀장, 그걸 받아서 결재한 임원, 임원이 싸인한걸 나는 모르겠다는 부장. 전부 엉망진창이다. 팀원이 팀장에게 보고서를 통해 결재를 받으면 그 이후에는 팀장의 의견이 되고 당연히 책임져야 한다. 반대로, 보고서를 통해 설득하지 못해 팀장의 의견을 따라야 흘 경우 팀장의 의견은 팀원의 의견이 되어야 한다. 팀원이 올린 보고서를 가지고 팀장이 임원을 설득할 때, 설득을 하지 못했을 경우도 역시 팀장의 책임이다. 그 책임에 대해 통감해야 하고, 팀원들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 팀원의 의견이 마음에 100%들지 않을수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나보다 실무에 가깝게 있는 전문가이자 동료로 인식하고 보고서를 보아야 한다. 관리자가 실무를 할때와 지금의 상황은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쨋든, 팀원의 의견, 잘못된 업무결과 등은 결국 팀장 즉, 관리자의 책임이다. 책임있는 자세를 구성원들에게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성도는 올라가고 원팀으로서 굳건한 조직이 될 수 있다
뉴꼰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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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할 수 있는 앱테크 - 코인 편
1. 아하 토큰 AHT https://www.a-ha.io/ 추천인 986B09 추천인 입력 120 AHT 출석시 1 ~ 30 AHT 첫 질문 15 AHT 첫 답변 100 AHT 답변자 승인 1250 AHT 앱은 따로 없습니다. 사람들 질문에 대답해주면 활동점수에 따라 AHT가 쌓입니다. 저는 프로그래머로 답변을 열심히 달아서 매일 30~50 AHT 정도 벌고 있습니다. 2500 AHT 이상일 때, 출금이 가능해서 어느정도 활동하실분만 가입 추천드립니다. 2. MILK 앱 야놀자 연동 시 2 MLK 신세계 연동 시 1 MLK 매일 출석시 0.5 MLK + 만근 1MLK + 추첨 2MLK MILK는 1코인만 되어도 출금 가능합니다. 업비트/빗썸에 상장되어있고 현재 2000원정도 하네요 저는 300원부터 모았었는데 3500원때 팔아서 용돈 좀 벌었습니다. 추천인은 따로 없습니다. 3. 페이코인 앱 추천인: K2B1U7U 추천인 입력 1 PCI 출석 0.001 ~ 0.003 PCI 페이코인은 업비트 상장되어있고 현재 시세 2000원 정도입니다. 한 때 4000원이었던적도 있지만 현재는 횡보중이구요. 저는 꾸준히 모았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팔아보려고 합니다. 모두 열심히 앱테크 해보세요~~
돈이뭘까
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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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찌 성범죄가 아니죠? 누가 설명좀
http://naver.me/G996iPu6 기사보셨죠? 텀블러에 이상한걸 넣었는데 이게 성범죄가 아니고 재물손괴죄라는 그리고 이사람은 벌금 300내고 계속 공무원 하네요 제가 법을 몰라서 그러는데 이게 왜 성범죄가 아닌지 좀 설명좀 해주세요
코알라91
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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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카톡 서버 장애인가요?
저만 안 들어가지나요~~??
둡둡
억대연봉
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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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있어선 '회신'을 꼭 해쭸으면 좋겠어요 ㅠㅠ
섭외 요청이 많은 직무입니다. 아무리 '무반응'도 답이라고 하지만 ㅠㅠㅠ 아니면 아니다라고 한마디 써서 회신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분명 메일은 읽었고, 만일 이 사람이 아니면 다른 대안으로 빨리 넘어가야하는데 마냥 기다릴수도 없고...... 다시 메일 보내면 "사실은...."이라면서 답이 오는데 하오 지치네요 ㅎ.......
자이자이자슥아
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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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2년차.... 조금 지치네요..
직장생활 12년차.... 조금 지치네요.. 요즘들어 체력도 20대의 저를 생각하면, 한참 슬프네요.... 세월이 흐르면 당연한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창때는 연구할때 새벽 3~4시까지 하고, 다음날 아침에 8시에 눈을 떠도 실험과 공부를 해도 하루가 괜찮았었는데.... 요즘은 저녁 10시만 되면 눈이 감겨버리네요....ㅠ.ㅠ 30대, 40대의 체력은 어쩔 수 없는것인가요...
달빛요정
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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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익
부서별 이해득실을 따지는 현실속에서 결정해야 사는경우 우선 본인의 처지를 최우선으로 하고 주위를. 설득해야합니다
산야로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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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에 대한 피드백이 없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메일로 업무 요청을 했을때 피드백을 못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원인을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피드백이 안오면 전화를 하기도 하고 문자를 보내기도 하는데 매번 그렇게 하는것도 스트레스가 오네요. 여러분은 메일로 하는 업무에 대한 대응 어떻게 하시나요? 제 기준으로 메일 쓰는 방식의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사말) 안녕하세요. ㅇㅇㅇ 팀 ㅇㅇㅇ 입니다. (본론) ㅇㅇㅇ 업무로 자료 및 협의 일정을 요청합니다. 1. ㅇㅇㅇ 자료 2. 업무 협의 가능 일정 (끝인사) 업무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변화가답이다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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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 도움 되는 웹사이트 팁 2
1. https://ezgif.com/maker gif 만들기 사이트 입니다. 사진을 업로드하면 묶어서 gif로 만들어 줍니다. ppt 만들 때 쓰기 좋습니다. 2. https://www.autodraw.com/ 이모지 찾기 힘들 때 직접 간단히 그리면 이모지를 만들어 줍니다. 3. https://ideone.com/ https://replit.com/ 간단히 웹에서 코딩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ideone이 c/c++이 편한거 같고 replit은 python이 편한것같습니다.
돈이뭘까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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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때나 어디서나 방귀뀌는 대표이사 뭔가요?
70대 말이나 80대인 듯한 대표이사가 교수, 사업가들 모인 오찬에서 나오는 방귀를 참지 못할망정 힘주어 소리내서 뀌는 건 무슨 의도일까요? 너무 창피해서 매번 모르는 척 하기도 모하고. 왜 이 분은 사적인 자리가 아닌 회의나 직원들 동석 밥 먹는 자리에서도 어김없이 힘주어 내뿜는데 마치 자랑이라도 하듯 이런 행위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이런 상황을 또다시 직면하고 싶지 않은 비서마저도 혀를 내두르며 질색합니다. 공식석상에서 방귀를 삼가하라고 말씀드리기도 모하고.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요?
킥복서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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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작성능력 중요한가요?
회사조직마다 다르겠지만 요즘도 보고서 작성하는걸 능력으로 보고 승진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중요한걸까요? 예전처럼 줄맞추고 윗사람 스탈과 생각에 맞는 글을 쓰는게 무슨의미인가 싶네요.. 점점 보고를 위한 보고서만 만드는데 시간을 허비하는것 같고..
coffeelv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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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처럼 일하라는게 아니다. 스스로 부품으로 전락하지 말자
직장인들, 특히 90년생들에게 내 회사인것처럼 일해라 라고 조언했다간 꼰대 가 들어간 각종 신조어로 얻어맞는게 당연하다. 회사는 결국 나의 노동력을 회사에 파는 계약관계인데, 사장처럼 일하다니, 가당치 않은 요구이다. 하지만 직장생활로 12년을 넘게 보내고 보니, 내회사인것처럼 일해라 라는게 무슨의미인지 알것같다. 워낙 나 와 나의 업무, 나의 워라벨이 중요하다 보니 내가 하는 일이 회사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상대방에게 협조나 도움을 요청할 때도 이러한 경향이 묻어나, 내일만 제시간에 끝난다면 상대방의 사정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이렇게 일하는 사람이 조직에 늘어날 수록, 회사는 한방향으로 함께 갈수 없고 결국 내 일자리는 없어진다. 이직하면 그만이라고? 그렇게 지나치게 부품으로만 충실할 준비가 되어있는 당신을 이미 회사나 조직에서는 알아볼 준비를 열심히 하고있다. 그러니 제발 스스로를 부품으로 만들지말고 전체의 흐름에서 나의 역활을 고민해보자. 사장처럼 일하라는게 아니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자는 거다
뉴꼰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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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적응하기
대기업으로 입사해서 만 8년을 근무하고 최근에 이직을 했습니다. 한 분야에서 탑티어인 회사이고 직원 대부분이 유관업계 경력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명하복, 경직된 의사결정 구조였던 전직장에 비해 실무중심으로 비교적 효율적인 구조라 처음에 적응하기가 쉽지않네요. 먼가 이슈가 생기면 보고서부터 써야할거 같고 눈치부터 보며 직장생활을 해와서 그런지 메일이나 문자로 임원이나 팀장과 수시로 업무에 대해 이야기하고 바로 의사결정하는 분위기가 좋으면서도 적응이 잘 안되네요;; 점심식사도 팀위주가 아니라 각자 알아서들 약속잡거나 챙기는 문화도 그렇구요ㅎ 혹시 저와같은 상황에서 적응해나가신분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개발운용
2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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