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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 다스리기
저는 항상 변칙적인 상황에 대응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중간에서 거래처와 조율도해야하고 이래저래 해결 안되고 묶여 있을때가 많습니다 하나 해결안되는게 있으면 하루종일 생각나고 불안한데 이런걸 다스리기에 좋은 팁이 없을까요 그냥 일일뿐이고 해결안된다고 제가 당장 죽는것도 아닌데 너무 신경 쓰이고 그래서 힘드네요 ㅠㅜ
블리자드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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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나이땜에 면접에서 떨어졌네요ㅠㅠ
대학원 졸업 후 진로변경을 해서 서른이 훌쩍넘은 지인이 있는데 작은기업에 신입으로 지원해서 면접까지 봤는데 탈락을 했는데요. 건너서 들은 얘기로는 나이가 많아서 부담스러웠다고 했다네요ㅜㅜ 나이가 많은게 잘못이 아닌데 그것땜에 떨어졌다니 맘이 너무 아픕니다... 작은 기업이라 면접비는 전혀못받았구요. 제가 다 답답하네요.
새빛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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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를 달리하여 이직해보려합니다
저는 바이오에서 9년정도 경력을 쌓고있고 이직을 준비중인데..예전부터 관심이 있던 바이오투자심사역 분야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연구,기술이전 경력으로 지원해봐도 괜찮을까요?실험직군으로는 한계가 오는거 같아서 이번기회에 한번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비슷한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남자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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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가 문화
점심메뉴 선택부터 점심을 개인별로 하는지 팀별로 먹는지 등 회사마다 참 문화가 다르더라구요! 무조건 구내식당 가는 경우도 있고요. 코로나로 무조건 배달 혹은 도시락인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회사마다 어떤지 궁금합니다! 어떤 점심 문화가 좋으셨나요??? 전 따로 또 같이, 이런 자유로운 방식이 좋았습니다ㅎㅎ
커피콩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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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나도 팀장은 처음이라...팀원들을 잘 이끄는 팀장이 되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여러분은 어떤 상사를 원하시나요...? 예전이라면 쉽게 대답했을 질문인데, 이제 저는 대답하기 좀 어렵더라고요. 왜냐면....제가 얼마 전 상사가 되었거든요...! 이제 막 팀장직을 맡게 된 새내기 팀장인데요. 팀원들을 잘 이끄는 좋은 팀장이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처음 팀장이 된 당신, 어떻게 팀원들을 이끌지 고민이라고요? 그 고민을 해결할 방법, 아래 토픽으로 알아보세요!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지시형 리더 vs. 지원형 리더, 누가 더 내 타입? 처음 리더가 된 당신, 어떤 리더가 되고 싶나요? 누구나 머릿속에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이 있을 테지요. 리더의 자질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공감과 소통으로 동료의 신뢰를 얻고, 동료의 관심을 업무에 집중시키는 인간관계 능력 2. 실행력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공유해 선순환하는 업무 역량. 리더로서 책임이 클수록 인간관계 능력이 중요해지지만, 업무 역량 없이 인간관계만 탄탄한 사람은 빈 수레가 될 수 있어요. 영화 <인턴>에는 이 2가지 자질을 각기 다르게 가진 2명의 리더가 나와요. 지시형 리더 줄스와 지원형 리더 벤입니다. 지원 vs. 지시. 어떤 게 다를까요? 1. 지시형 리더 줄스 ㆍ업무 세부사항을 구체적으로 지시 ㆍ직무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중시 2. 지원형 리더 벤 ㆍ평소 업무와 개인사에 관심을 갖고 조언 ㆍ돌발상황을 오랜 경험으로 슬기롭게 해결 지시형 리더 줄스는 업무 역량이, 지원형 리더 벤은 인간관계 능력이 좀 더 강조된 리더라고 할 수 있겠네요. 리더십에도 단계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해야 할까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로 유명한 사업 컨설턴트 켄 블랜차드는 '상황 대응별 리더십 이론'을 제시합니다. 리더십은 지도자의 기질이 아닌 과업, 관계, 소속 직원의 발달 단계에 따라 변화한다는 이론인데요. 한 번 소속 직원의 발달 단계에 따라 살펴볼게요. - 발달 단계 1 : 수행 의지는 있으나 업무 역량이 현저히 낮은 상태. 보통 사원에 해당해요. 리더는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성과를 면밀히 관찰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의사 결정은 리더에게 달려있고요. 지시형 리더 줄스가 생각나네요. - 발달 단계 2 : 업무 역량은 다소 쌓였으나 수행 의지가 많이 떨어진 상태. 보통 대리에 해당해요. 리더는 결정 사항을 설명하며 의견을 구하고, 잘한 일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아야 해요. <인턴>에는 나오지 않는 지도형 리더십이 필요하지요. - 발달 단계 3 : 업무 역량은 높지만 의지는 낮은 상태. 보통 과장에 해당해요. 지시는 조금, 지원은 많이 해 팀원이 재량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해요. <인턴>에서는 지원형 리더 벤이 그런 리더십을 보여주죠. - 발달 단계 4 : 업무 역량과 수행 의지가 모두 높은 상태. 보통 차장에 해당해요. 의사 결정 권한을 넘기고 리더는 확인하는 사람으로서 팀을 바라보는 게 좋아요. 위임형 리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꼭 사업이나 업무에서만 리더십을 발휘하는 게 아니에요. 동료들끼리 간식 내기를 할 때, 친구들끼리 모임을 만들 때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죠. 상대방과 상황에 따라 적합한 리더십을 발휘해보세요. 연관 도서가 도와줄 거예요! *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 연관도서 바로 가기 https://bit.ly/2RIPP7z
밀리의 서재 | (주)케이티밀리의서재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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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것이 맞을까요?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글 적어봅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현재 중견기업 IT보안솔루션 회사에서 경력으로 입사한 영업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은 8년차입니다. 올해 35 IT분야 비전공에 바로 전직장은 보험영업, 증권영업 3년 조금 넘게 하다가 고객분이 지금 회사 임원분이셔서 추천으로 오게되었습니다. 글을 적게된 이유는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직하는 이유는 크게 1. 관심없는 분야라, 다른사람 눈높이 수준에 맞추려면 3배는 열심히 해야 가능하나 의지가 없는 상황 2. 회사가 일을 잘하건 못하건 매년 KPI는 더 높게책정. 비중있는 파이프라인이 실패할 경우 플랜B가 없음 3. 소통이 잘 안됨 (나는 잘 모르니 우선 시키는대로 해봐. 공부해보고, 모르는걸 물어봐라고 해서 물어봤지만. 물어보고, 얘기하면 공부한게 아니라는 반응) 4. 전 직장에서 영업했을때만큼 보람, 흥미가 없음 외벌이라 의무감에 억지로 버티는중 현재 전망있고, 조건 나쁘지 않은 스타트업 B2B영업이나 중견기업 B2B 영업 (관심있어하는 산업군)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합격하고,말씀을 드려야하는데 상반기 중간 리뷰 및 하반기 Forecast자료 준비하다가 팀장이 잘된것보다는 안된것 부족한 것만 얘기하고, 아무것도 없어도 생각을 계속 하라는 압박에 지쳐 그만두겠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얘기했을때 밤 10시) 상무님 면담까지 했지만, 처음 들어왔을때 얘기와 다르고, 다 힘들다고, 제 얘기가 누구나 하는 그런 그만두고 싶다는 푸념으로 생각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만둘 경우 HR매니저로서 타격이 있을거에요 (과거에 3명정도 그만뒀었습니다) 저의 사표수리를 받아주지 않으셨고, 팀장은 외근도 가지말고 있으라고 본인 입장이 난감하다며, 그냥 인수인계 준비하라고만 했습니다. 문제는 지금 제가 하는 일이 외근이 아예 없으면 어렵고, 1주일에 2번정도는 가야합니다 (엔지니어와 같이 설치나 미팅참석 등) 최근에는 갑인 고객사에서 파트너 소개해준다며 저녁식사 하자고 하는데.. 엄청 난감했네요(이미 한번 거절을 했는데, 또 거절하기가) 저는 현재 퇴사를 하더라도 현재 맡은 일에는 누수가 안되고, 다음 분이 피해 안가게끔 마무리 잘하고 싶은데 일을 하지 말라는 건지..퇴사를 시켜주겠다는건지 엄청 모호합니다. 지금 입장은 어디든 좋은 조건과 환경인 곳에 최종합격하면 다시 상무님과 면담을 해서 퇴사날짜를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정답은 없지만ㅜㅜ 하루하루 넘 바쁘네요 퇴근하고 애기랑 놀아주고 집안일 도와주고, 밤 10시 반부터 12시까지 이력서 작성, 면접준비하고 기절하고 6시 반 기상이 매일 반복입니다.. 선후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행동 하시겠어요? 아무말이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레너드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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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마케터님 글에 힘받아 저도 써봅니다. 저도 짤렸습니다.
물경력 마케터님 글을 보며 너무 공감이 돼 저도 한 번 써봅니다. 저도 회사에서 기자 생활하다 얼마전 짤렸습니다. 사실 그 전부터 회사에서 조짐은 있었습니다. 저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돌더군요. 그리고 그 소문이 난 지 두 달 후... "능력은 나쁘지 않지만, 우리 회사와 맞지는 않는 것 같다." 뭐 그럴 수 있다 생각은 했습니다. 저도 회사와 크게 맞는 것 같지는 않았지만, 남의 돈 받아먹기가 어디 쉽습니다. 제 나름대로 맞춰가며 일해줬습니다. 그런데 다른 선배로부터 이상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회사 선배 중 하나가 저를 흉보고 다닌다고요. 내용인즉슨 "기자가 돼서 술을 안마신다. 술 안마시는게 기자냐. 출입처 가서 있으면 뭐하냐. 술을 안마시는데"라며 짤라야 한다고 했다는 겁니다. 근데 이게 회사 안에서만 말한게 아니라 밖에 나가서도 제가 짤리면 "우리 회사 공고 뜰꺼다. 넣어라" 라고 이야기를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결국 제 해고는 이미 정해져 있던 거죠. 그런데 저는 술은 잘 마시고 다녔거든요. 출입처랑도 마시고, 타사 동료 기자들하고도 마셨습니다. 그 선배하고만 안마셨죠. 술도 약하면서 술 취하면 여자 희롱하고, 돈 달라고 피곤하게 해서 안마셨습니다. 그런 주사로 징계도 먹었다는 인간이 여전히 마누라, 딸내미랑 떨어져 있다고 저 ㅈㄹ을 하고 있으니 선배라고 부르기도 싫었고, 마시기도 싫었습니다. 결국엔 지랑 술 안마신다고 평가를 ㅈ같이 줬다는 얘기를 다른 선배한테서 들었습니다. 뭐 이미 벌어진 일이고, 해고 안당했어도 사표 던졌을 회사기에 미련은 없습니다. 저도 그래도 인간관계는 좋게 하고 다녔는지, 회사 짤리고도 일주일 동안은 타사 기자하고 출입처 사람들이랑 술마시고 다녔습니다. 요즘은 나라에서 하는 IT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전직을 좀 해보려고요. 매일매일 발제도 지치고, 사내 정치도 지치면서 그토록 되고 싶었던 기자의 길에 애착이 가질 않네요. 지금의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 생각하고 다시 한 번 시작해보려 합니다. 두서 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라구요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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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머리는 어떻게 키우나요?
안녕하세요 대학졸업하자마자 운좋게 바로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약1년정도 일하다가 저와 맞지 않기도하고 개인적인 이유로 퇴사를 하고 다시 운좋게 취업을 했는데 이제 일주일차네요. 아직 얼마 안됐지만 뭔가 제 자신이 초라하네요 직장상사나 주위에서는 별 말 안하지만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제 스스로가 답답하고 멍청한거같아요 잘하고싶은데 너무 속상하네요 일머리는 타고나는건가요? 일머리,센스를 기를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sisa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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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얘기 나누는 직장동료도 있나요?
저는 속얘기 나누는 직장동료가 없는데요 ,,예전에는 가끔 한명쯤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고싶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요즈음은 그런생각이 안들더라구요ㅎ
행복햄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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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퀵서비스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https://ontong.oganda-3.com/service/guide 이번에 새로 알게 된 서비스인데, 전화 없이 바로 접수 가능하고, 카드결제가 되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퀵에서 접수방법만 웹으로 바뀐거라 금액은 똑같더라고요ㅎㅎ 혹시 필요하신 분들 계신가 해서 공유드려요!
마케터죠니킴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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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것 같은 회사 문화...
저희 회사 이야기는 아니고요 지인에게 건네 들은건데요, 이걸 문화라고 봐야할지 모르겠지만 전 직원이 모인 전체 채널에서 특정인의 잘못을 저격하는 경우가 엄청 많다네요 뭐 5명 있는 소기업도 아니고 중견기업에서... 뭐 인원만 다르지 대기업에서 전직원 메일로 특정인 저격해서 나무라는것과 뭐가 다를까요? 얼마나 곪았길래 그런 문화(?)가 용인되는 걸까요? 제 일도 아닌데 화나네요.
김s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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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2_마음가짐 준비
안 되는 생각부터 버려라 안되는 이유를 찾는 것만큼 나쁜 습관도 없다. 집어드는 모든 일이 다 잘 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일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은, 긍정적이고 의욕적이어야만 한다. 사업을 할 사람이 입에 달고 살아야 할 말은 다음과 같다. 해 보죠 뭐, 될 거예요, 되는데요, 해보니 되던데요, 되게 만들거예요, 되게 만들었어요. 생각버릇과 입버릇을 바꿔야 행동이 바뀐다. 창업을 할 사람의 생각버릇은 “가능할 것이다, 방법을 찾을 것이다”로 시작해야 한다. 열리는 문을 찾으면 항상 방법은 있고, 그렇게 문을 열다 보면 성공의 모멘텀이 쌓인다.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말이 있다. 결정권자가 no 라고 이야기하기 전에, 절대 스스로에게 no라고 이야기하지 말아라. 입학하고 싶은 학교가 있다면, 불합격 통보를 받기 전까지는 누가 안될 거라고 이야기하든 듣지 말고, 따내고싶은 사업이 있다면, 최종 탈락하기 전까지는 누가 안될 거라고 이야기해도 듣지 말아야 한다. Yes 와 No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 No라고 이야기하기 전에, 절대 의심하지 말고, no라고 섣불리 이야기하지도 마라. 된다고 생각하고 달려들면, 된다. 더 읽기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upstory/1845
마케터죠니킴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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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회사를 위해 희생하라. 얼마나 동의하시나요?
신시아 샤피로 저서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에 나오는 첫번째 룰입니다. 저는 상당히 동의하는 편입니다. 고용관계에서 직원이 약자인 이유는 충성을 바치기 때문입니다. 저는 회사욕도 많이 하긴 하지만 희생도 많이 하는 편이라서 욕할 이유도 많습니다. 저는 회사에 충성합니다. 그리고 배신당하기도 많이당했고 회사를 욕하기도 많이 했죠. 회사를 위해 또다시 희생하고. 배신당하면 욕할겁니다. 나쁜건 배신하는 회사지 충성하는 직원이 아니니까요.
JOEKIM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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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얼마나 극단적인 환경 속에서 살고 있을까요?
불과 열흘 사이의 풍경이네요. 이런 극단적인 환경 속에서도 다들 수고가 많습니다~
우왕좌왕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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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원채용하기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교량관련 전문건설회사에서 영업기획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6개월째 대리급 경력 또는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하고 있지만 도무지 지원을 하지 않네요.ㅜㅠ 일단 토목분야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설계'또는 ‘시공'만 생각하기 때문에 교량이라는 특수한 분야의 기술영업을 지원하는 저희 팀으로써는 완전한 설계 엔지니어링도 시공기술자도 아닌 경력관리가 될까 봐 지원 자체를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수년째 취업율이 바닥을 친다고 하는데 정작 전문분야에서 전공자를 채용하기가 이렇게 매마를 수가 있는지… 대학별 과사무소, 구인 사이트, 업계 지인들 등등 전화를 수십통을 해봐도 한사람도 소개를 못받았어요… 토목 분야만 이런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토목전공자 소개 좀 부탁드려요~ ^^;
삼처니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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