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5,29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내가 생각하는 단어 순서는??
저도 먼가 함 적어 보거 싶어 적어봤어요..ㅎㅎ;; 욕하기 없기요 ㅎㅎㅎ 힘듬을 잊기 위한 문장 내맘대로 점수화 ex) 아...힘들다 0점 아...힘들다 머가 문제야 ? 50점 이거가 문제 같은데....ㅠㅠ? 80점 이거 해보고 되면 문제가 없을거 같은데.. 그럼 좀 편할거 같은데...????? 90점 선배님들의 힘듬을 잊기 위한 문장 선택법은 먼가요? 공유좀 ㅋㅋㅋ
별의사탕
21년 05월 14일
조회수
349
좋아요
1
댓글
2
이직 시 연봉인상률
이직 제안을 받고 면접 진행예정인 곳이 있는데, 현재연봉 및 희망연봉 관련하여 미리 문의를 주셔서 답변을 드리기전 고민입니다. 이직시 평균적으로 희망연봉은 몇 퍼센트 인상으로 기입하시나요? 10%가 평균 맞나요? 저는 20% 인상 고려중이긴 합니다. 사실상 포지션 제안주신 기업에서는 적합한 인재라고 판단되면 최대한 희망연봉조건에 맞춰준다고는 하셨는데 답변을 어떻게 드리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이직 고수님들 답변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
코카사이다
21년 05월 14일
조회수
12,435
좋아요
11
댓글
19
답장 vs 전체답장 차이 다들 아시죠? (제발 모르지 마세요 ㅠ)
며칠전에 저희팀에 신입이 들어왔습니다. 사원급이 신입을 케어하는게 맞나 싶지만 암튼 이것저것 온보딩 시키고 있는데요. 다른데서도 인턴 해봤다던데 답장과 전체답장 차이를 몰랐다고 하네요! 메일 보낼 기회가 별로 없었어서 그럴려나...... 혹시 여기 사원님들중에 답장과 전체답장 차이 몰랐던 분은 이번 기회에 알아 가시고, 이제는 내가 보낸 메일을 카운터파트너님만 받게하지 마세요...... ㅎ 메일 매너 관련해서 꼭 아셔야 하는 내용 정보 2개 찾아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linuxwares/221404658797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636659&memberNo=34904471&vType=VERTICAL
초보교육쟁이
21년 05월 14일
조회수
27,478
좋아요
5
댓글
8
🎙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수가 여러명 생긴 기분”
금방 알게 되죠. 좋은 사수를 만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나를 도와주겠다고 나설 때 얼마나 든든한지. 반대로 도움 청할 곳이 없다는 건 참 막막합니다. 누구나 좋은 사수를 만날 수 있는 건 아니기에 많은 주니어들이 막막함 속에서 살죠. 김혜정(닉네임: 마케터 만옥이)님은 IT 솔루션 스타트업 캡클라우드의 마케터입니다. 올해 4년차로, 할 일도 고민도 많은 시기입니다. 업무적으로도 커리어적으로도 훌륭한 사수의 도움이 필요한 때죠. 혜정님은 그 도움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받고 있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천 원씩 드려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어쩌다 마케팅 커뮤니티를 봤는데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할 말이 많을 것 같은 곳이었죠. 그래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 마케터면 더 활성화된 커뮤니티가 많지 않나요? 💬 마케터가 모인 오픈 카톡방이 많죠. 근데 거기랑은 좀 다르다고 느껴졌어요. 🎙 어떻게 달랐어요? 💬 글쓰기 버튼이 무겁다고 해야되나.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대충 물어보지 않더라고요. 마케터들이 모인 다른 공간에 가면 포털에 검색 한 번 하면 알 수 있을 것들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질문들은 찾다 찾다 해결이 안돼서 물어보는 것 같았어요. 준비된, 수준 높은 질답이 오고가죠. 🎙 여기는 왜 다르다고 생각하세요? 💬 분위기가 그렇게 잡힌 것 같아요.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 답지 않게 점잖아요. 예의를 갖추려고 하고요. 조심스러워하고요. 심지어 민감한 정치 얘기를 해도 대부분 자신의 소신을 밝힐 뿐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하는 모습은 보기 어렵더라고요. 🎙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진 요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 이 곳에 들어올 때는 일종의 검증을 해야하잖아요. 명함을 찍고 들어와야 하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좀 더 진정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 같아요. ‘선의가 있는' 소통도 많이 일어나고요. 한 번은 어떤 분이 회사 생활 힘들다고 글을 올리신 적 있었는데, 거기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서 이토록 깊은 공감이 일어나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을까 싶었어요. 그 일이 기억에 남아요. 🎙 혜정님도 도움을 많이 받으셨어요? 💬 제가 할 일이 많아요. 스타트업의 마케터가 다 그렇겠지만요. 바쁘게 지내다보면 내가 지금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건지 확신이 옅어져요. 그럴때 활동해요. 저랑 같은 고민 하던 사람들이 답변을 달아요. 공감대가 있는 상태에서 소통하니 재밌어요. 몰랐던 것도 알게 되면서 막막했던 기분도 많이 사라지고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받는 일도 잦아요. 🎙 실질적인 도움의 사례가 있나요? 💬 어떤 분이 옥외광고 업체를 찾는다고 해서, 제가 아는 분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어요. 🎙 또 어떤 점이 다른가요. 💬 연차 차이가 많이 나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엄청 커요. 저는 이제 4년차인데, 막 2, 30년차 넘은 분들이랑 쉽게 대화를 할 수 있어요.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연차가 높은 분들이 많죠. 💬 네. 아마 명함 관리에서 시작한 서비스라서 그렇겠죠. 연차가 낮을 때는 명함을 주고 받을 일이 많지 않으니까요. 정말 회사에서는 말도 붙이기 어려운 분들이 많아요. 고위 임원도 많고요. 🎙회사에서라면 말도 못 붙여봤을 분들과 어떤 소통을 하시나요? 💬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저연차 분들이 고연차 분들을 타겟해서 글을 쓰지는 않아요. 그런데 댓글에 어김없이 고연차 분들이 등장해요. “30대 초반인데 회사 생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으면 은퇴를 앞둔 50대 분들이 나타나 경험을 담아 조언을 해줘요. ‘와 나는 저런 일은 평생을 살아도 경험하기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이야기를 해주죠. 그게 사실 엄청 큰 메리트예요. 주니어 입장에서는 더더욱. 🎙어떤 메리트가 되나요? 💬 훌륭한 사수에게 좋은 조언을 들을때의 기분이죠. 물론 맨 몸으로 부딪혀서 경험과 지식을 얻는 것도 좋지만, 먼저 그 길을 가본 사람들의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면 커리어를 더 탄탄하게 이어나갈 수 있을 거잖아요. 늘 여기서 오가는 대화를 보면서 ‘내 생각이 짧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돼요. 🎙리멤버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 특정인의 글을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종종 생각을 따라가고 싶은 분을 만나게 되거든요. 김혜정(마케터 만옥이님)님이 근무하는 캡클라우드 전경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14일
조회수
769
좋아요
7
댓글
0
요즘 날도좋은데 점심시간에 산책하세요?
저는 오늘도 산책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밖에 날씨 진짜 최고에요~!! 밖에나가보세욤!
파워파워파워
21년 05월 14일
조회수
320
좋아요
2
댓글
4
파트타임 대학원
일 하시면서 파트타임 mba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과연 감당이 될지 걱정이 앞서네요...
jjjoohi
21년 05월 14일
조회수
754
좋아요
3
댓글
8
아이들이 2살됬습니다.
이제 2살 되었는데 주말에 집에서 놀다보니.. 같이 놀아줄게 없는데 뭘 놀아줄가요. 장난감도 많이 사준거 같고. 책도 많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유익한 환경과 조건을 만들어 줄려고 해서 나갈려고 하면. 코로나때문에 겁나서 못나가고..고민입니다.
장호원똥쟁이
21년 05월 14일
조회수
381
좋아요
3
댓글
4
취준생 시절땐 몰랐지만 회사생활하며 느낀 점
취준생들의 관심사항 - 워라벨 (상사가 야근해도 나는 칼퇴) - 복지 (간식, 무료도서, 각종 휴가) - 수평적 조직문화 (영어이름 부르며 자유분방한 분위기) 회사생활하며 깨닫는 것들 - 야근중인 상사에게 도울거 없냐고 물어보면 센스 좋다고 평가받음 - 하루하루 업무에 치중하느라 우리회사 복지가 뭔지 잘 모름 - 허울뿐인 제도가 되기 쉬움.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회사생활하며 생각의 변화가 있는지 혹은 현실은 다르다는걸 느꼈는지 궁금합니다.
다리우스
21년 05월 14일
조회수
2,021
좋아요
8
댓글
3
금요일입니다.
네..
우왕좌왕
21년 05월 14일
조회수
459
좋아요
2
댓글
1
신규사업의 영역은 대체 어디까지인지..
신규사업 부서에서 근무 중입니다. 동남아, 중국쪽 법인을 19년 20년 연이어 설립했는데, 뭐 하나 쉽게 가는 게 없네요. 장비를 옮기려니 수입 라이센스가 필요하고 그로 인해 정관 변경도 해야하고 최근에 공장이 돌아가기 시작했는데, 물류대란에 원자재가 제때 안들어가는 문제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나 가장 답답한 건, 신규사업팀에서 진행했던 업무를 현업에서 받아줘야하는데, 로컬 자재 구매 못해서 수입 물품들은 본사에서 사달라니 머니.. 아주 그냥 정체성 혼란이 옵니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프로젝트로 계속 인볼브 하다보니 이제는 쳐다도 보기 싫은...ㅋㅋ 빨리 떨어내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싶네요.
물총
21년 05월 14일
조회수
372
좋아요
0
댓글
2
대기업 vs 스타트업
너무 연봉이 짠 워라벨 허용되는 대기업에서 성장 하지 않고 안주하는 것 va 최근 투자 받은 스타텁으로 연봉을 지금보다 20%이상 더 높여주고 대신 더 빡시고 똑똑한 동료들과 성장하며 일하는 것 어떤것 택하세요?
5년차
21년 05월 14일
조회수
756
좋아요
1
댓글
8
재입사 후 걱정이 많네요
본래는 웹소설PD로 하다가 연거푸 망한터라 도저히 해당 직군으로 면접은 자주 봤지만 대차게 망한 터라. 워낙이 실패하거나 안 되거나 도저히 말아먹을 수 없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딱 한 고비만 넘기는 순간에 온우주 나서서 방해하지 않고서 되는 상황과 문제들. 그리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리라! 했던 것에서 너무도 어이없이 퇴사 통보를 받고 한동안 좌절하거 면접보러 다녔지만 대차게 말아먹을 PD를 뽑아줄리가 없죠. 나이도 슬슬 위기인지라. 어쩔 수 없는 오래 전에 나왔던 회사에 재입사를 했죠. 전혀 다른 직종이라 아직은 얼타지만 이전을 갈아엎고 다시 시작하는 거라. 참 뭐랄까 주변에서는 딱 터잡고 잘만 올라가는데 매번 나자빠지다가 이런 식으로 재입사될 줄이야 이때문에 너무도 자신이 한심스럽고 못나기 이를 없네요. 출근하면 하고 있는 일에 최대한 집중하고 하지만, 퇴근하고 돌아가는 길이나 집에 있으면 지금 받은 일에 대해서 말아먹거나 망하면 어찌하는 공포. 전화벨만 울려도 뭔가 잘못된 게 있나는 전화인가 싶어서 무섭기도 하네요. 방금 한 일도 잘못될지도 몰라! 뭔가 잊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불안하기 이를 없네요. 공부를 하거나 독서와 같은 짓으로 가라앉치긴 하지만 어떤 행위가 끝나면 스멀스멀 밀려오는 찜찜함과 불안감이 차자와서 무척이나 괴롭네요.
전직 에디터
21년 05월 13일
조회수
4,164
좋아요
5
댓글
16
사수가 없어서 고민인 직장인
안녕하세요.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개발 중입니다. 혹시 사수가 없거나, 있어도 바빠서 업무 관련 논의가 힘들어 회사 내에 배울 게 없다거나 업무가 힘든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다 싶은 직장인. (혹은 관련 문제로 괴로운 대표님) 계시다면 저에게 연락부탁드립니다. 인터뷰 요청드리고 싶어요. 인터뷰 진행 후 쿠폰드립니다^^ 아래 카톡 아이디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카카오톡 아이디:elisa0 (숫자 영)
엘리사
21년 05월 13일
조회수
666
좋아요
0
댓글
15
되지도 않는 갑질하는 거래처
영업회의를 하면 집중할 업체 / 거래량을 줄이거나 드랍해야할 업체등을 구분해가며 진행을 하는데 제 업체중에 드랍하라고 지시받아 돌려돌려 이야기하며 기존에 하던 업체로 진행을 유도해도 할 곳이 없는지 계속 샘플의뢰(2년간 대응해도 양산진행없음) 및 납기독촉(연간 매입량 말하기 부끄러울정도)하네요 도면 수정해서 보내달라고 하면 와서 미팅하자고 하고( 미팅해서 수정포인트 적용해서 도면 보내달라는 뜻) 도면 보내면 캐드없으니 PDF변환해서 보내달라고 하고 정말 15년 정도 업무를 했지만 대책이 없는 거래처가 있네요. 게다가 화룡점정인거 거기 이사라는 사람의 억지인데 저랑 미팅할때 제가 제품중 일부를 안아주기로 했었다는 (단가절감의 이유로 추가생산하고 자기들 납품시기에 맞춰준다는..) 억지를 부린 겁니다.(그회사 연매입에 1~2배정도) 드랍하라는 지시받은 업체인데 말도 안되는 일인거죠. 저는 당연히 그런 말을 한적없다 했더니 이사라는 양반이 저한테 경력이 적어서 그런 실수를 하는거 같다고 하네요 ㅋㅋㅋ 정말 별 경우를 다 겪어봅니다.
뤼니에르
21년 05월 13일
조회수
794
좋아요
0
댓글
11
하지도 않은 일로 부서가 단체로 매도 당하면 어떻게 처신하시나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로 다른 부서의 직원과 트러블이 발생했습니다. 서로 악감정이 있는 상태에서 상대방이 단단히 오해했거나 억지를 부리는 상황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저희 입장을 분명히 몇 번이고 팀장님을 통해 전달했는데도 그 오해가 기정사실화됐습니다. 억울해서 팔짝 뛰겠네요.
Mondt
21년 05월 13일
조회수
352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