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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영향력 있는 사람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회사가 아주 큰 회사는 아니라서 그런건지 직원들의 여론? 분위기? 는 소수의 영향력있는 직원들에 의해 좌우되는 것 같더군요. 경영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 또 이런 키맨이 누군지를 직급이나 연차 등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아 오해하실까봐.. 포섭하고 매수하려는 게 아니라, 더 직원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싶은거예요.. ㅎㅎ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그들은 어떤 특징이 있으려나요..?
홈트의달인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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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조모조부상 부조금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입니다 직장내 조모조부상 및 경조사 단체메일로 옵니다 부조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참 고민되네요 10년 가까이 다니면서 마주친적도 거의없고 말썩어본 기억도 없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부조를 해야한다?안해도 된다
골때리는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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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중 집안일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재택근무를 하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근무시간 내 집안일을 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1. 재택을 하더라도 9 to 6 등 회사에서 정한 근무시간은 지켜야 한다. 2. 재택근무이니 일하는 시간대는 유연하게 하고 1일 총 근무시간(8시간 등)만 채우면 된다. 개인적으로 궁금해서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아무도아님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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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관계가 중요하지 않은것 아는데 힘드네요
안녕하세용 현 회사에 이직한지 1년차 직장인입니당 직장 내 관계에 대해서 다들 조언해주시는 말씀이 직장동료는 가면쓰고 다니는 것뿐, 혼자 다니는 것이라고 생각해라 라고 하시는데 제 성격이 외로움 많이 타고 사람 좋아하고 자존감 바닥이라.. 관계에서 상처 안받고 혼자 다니는 것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ㅠ 그리고 전 회사도 그렇고 현 회사도 그렇고 왜그렇게 사이가 다들 좋은건지 혼자 다니는 것이 매우 이상한 분위기에요 현 회사 상사분도 일보다 사람, 동료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구요.. 본론으로 들어와서 제가 속한 팀이 2명이었는데 이번에 1명이 새로 입사했어요 2명밖에 없을 때는 매우 친했고 서로 의지하며 끈끈하게 일했었는데 새로 입사한 사람이 들어오고 나서 분위기도 달라지고 저를 제외한 2명이 성격이 잘 맞아서 제가 소외당하고 있어요 (물론 제 기준에서 소외당한다고 느끼는거에요) 새로 입사한 분이 일도 잘하시고 아는 것이 많아 상사분께도 이쁨받고 다른 팀 동료분들도 잘 지내시다보니 못어울리는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가 하는 생각도 자주 드네요 같은 팀인 저도 잘 어울리고 일도 잘 해야하는데 나머지 두명이 너무 잘맞고 일을 잘 하다보니까 일도 손에 안잡히고 회사 화장실에서, 집가는 퇴근길에 맨날 울면서 집가네요.. 글로는 표현이 잘 안되지만 진짜 너무 힘들어서 퇴사 고민이 너무 들어요... 일도 제가 제일 못하고.. 사람들이랑도 어울리지 못하고 회사에서 혼자 풀죽어있고 혼자 생활하다보니 제가 퇴사하는 것이 모두에게 더 나은 방향일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구요.. 이시국에 퇴사하는것도 말도안되지만 요즘 너무 힘이 드네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방향일지 몰라 고민이 많네요.. ㅠ
러비더비
21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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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의 출퇴근 차량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의 출퇴근 차량 추천 부탁드립니다. 우선 강변북로를 매일 지나쳐야되며 대중교통 이용시 출퇴근이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앉아서 갈수가 없습니다 (왕복 3시간 걸립니다). 어떤것이 좋을까요 ㅜㅜ
찎찎
21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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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 이직을 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이번에 현재 제 위치의 시장 내 평가를 알고싶어서 다른회사 면접을 봤는데 합격이 되버렸습니다. 기존회사와 복지나 성과급 등은 확연한 차이가 없고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정도인데 합격한 회사에서 현 회사보다 기본급 연봉 1000만원인상을 제시하셨어요. (현재 4천만원 초반) 1. 그런데 이직하게되면 기숙사제공이 없어서 서울에 숙소를 구해야하고 (부양가족이 지방에서 생활중이라 외벌이인 저만 생활할 숙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2. 현 회사에 있는다면 기숙사제공이 있어서 숙소를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 회사는 경기도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서울생활은 해본적이 없어 이직결정에 해당요소가 가장 크게 고려되고있는 상황인데 조언을 좀 구합니다.
직장탈출꿈꾸러
21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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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일요일도 출근하라는 무언의 압박
안녕하세요. 주 5일제 직장인입니다. 토요일,일요일도 회사에 나와서 일을 하는 것이 일에 더 관심이 많고 잘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는 직장의 경영자... 주말에도 한번씩 출근해서 누가 일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주말에 일하는 사람만 일 잘하고 인정해주는 경영자... 주말에는 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증말 짜증납니다...
최뿡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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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회사 재직 중에 우유부단한 글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일한지는 5년차 정도 되었고 회사 오너가에서는 대기업을 표명하시지만, 내부적으로는 다사다난함이 많은 중소기업에서 근무를 이어왔습니다. 저희 부친의 친한 분이 대표이사님이시고 가족회사입니다. 부족하지만 관계덕분에 입사하고 9개월쯤 되어서 신규프로젝트의 장이 되었습니다. 낙하산 소리를 듣기 싫어서 여태까지 열심히 근무를 이어왔고, 사수가 없었던터라 (사수라고 하실 수 있는 분이 아버지뻘의 사장님이셨습니다..) 여러저러한 역사를 치뤄가며 현재에까지 왔습니다. 그러다 올해 결혼을 하게 되었고, 작년부터 연애하면서 퇴사와 이직에 대해서 고민을 이어왔습니다. 저희 오너분에 대해 많이 존경했습니다. 그러나 매사 과장이 있으시고, 변덕도 상당하시더군요. 대외적으로는 관대하시고, 부유하시고 가족분들에게 잘하시는데.. 정작 직원들에 대한 처우가 훌륭한지는... 일단 저는 수습기간 이후로 4년 반 동일급여로 직장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동안 수당은 별도로 받은게 추석, 설해서 4번정도네요.. 신규프로젝트 담당자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거니 하고 열심히 하다보면 밝은 미래가 오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갖고 지내왔습니다. 또 부친의 절친이시고 좋은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했었지요. 제가 맡은 아이템 자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의 노력 덕분에 코로나 상황에서도 영업쪽에서 드디어 매출다운 매출이 발생하였고, 그로 인해 동기부여를 하면서 다시 한 번 노력을 경주해왔습니다. 그러나 대표이사의 집안분들이신지, 정치를 더 강하게 하시네요.. 다 큰형님이나 작은이모뻘이신데 말입니다. 친한친구들과 이야기를 통해서도 근무한지 2년여가 지났을 때 조금 잘못되는건가 싶기도 하다가, 대표이사님의 장담 (복리후생, 프로젝트의 성공 및 성과에 대한 포상 등) 등을 믿고 기대해왔는데.. 지금까지의 제 시간에 대해 안타까움도 크고 저희 부친께 모든걸 말씀드리지 못해서 서운해하시지 않을까 하기도 합니다.. 리멤버에서 활동하시는 선후배님들의 회사는 안녕하신가요? 제가 속한 조직은 그 흔하디 흔한 ERP도 사용하지 않고 있고 몇 번 보고를 드렸는데 안들으시네요. 동료들과 근무하기 좋은 모범적인 팀을 만들어보고 싶어 나름대로는 노력을 이어왔는데, 가족회사가 참 어려운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저희는 발전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인데, 오너가께서는 재벌가처럼 생각을 하시고.... 제가 있는 곳이 특출난걸까요?
Camp83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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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는 것을 느끼니 여름휴가 생각이 나네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들쭉날쭉 하면서 더위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진다고 느끼다보니 아직 5월이지만 여름휴가 계획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도 코로나 상황은 좋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데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시나요? 전년도에 저는 고향쪽으로 2박3일 정도 다녀오긴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쪽으로 계획하고 계시나요? 올해도 제주도로 많이들 가시나요? 건강들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변화가답이다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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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적응
안녕하세요 기존 중소 회사에서 의료분야 마케팅 5년하다가 회사가 많이 어려워져서 좋은 시기와 조건에 중견으로 이직 성공했는데요. 기존의 회사가 영업 중심이라 사내분위기가 정장입고다니고 상명하복이 강한 회사인데 반면, 새로 가는 곳은 영업을 제외하고는 수평적이고 자유출근 복장의 분위기랍니다.(같은 마케팅 부서) 이직이 처음이라 신입은 OJT같은게 있지만 경력은 물어보니 없다고 하더라구요..ㅜ 경력 이직하면 보통 어떤일을 처음에 주로 하나요? 들어보면 알아서 일을 찾아서 하면된다고들 하는데..진짠가요..? 경력으로 입사한만큼 어수룩해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에 끄적여봅니다..ㅜ
도리도리마케터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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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할때 이직사유
업종 바꿔서 이직을 2번했었고, 3번째 이직을 준비중인데 현 관련업종 IT가 아닌 곳 스타트업으로 가려고 합니다. 대부분 이직하실때 이직사유가 어떻게 되시나요? 외벌이라 급여를 높게받고 싶지만, 그러려면 넘빡시게 일해야되나 싶고, 회사에서 통근 편도 1시간에 워라밸 보장(아이 놀아주기) 되는 곳에서 일하고 싶거든요. 고민만 많아지네요^^; 퇴사시기가 확정되지 않아 출근해서 일하는것도 불편한 이직러입니다.. 편하게 듣고싶어요 이직할때 이직하신 이유나, 어떤조건이 맘에 드셔서 옮기셨는지요
레너드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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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자녀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워낙 스마트폰이 일반화된 시대라 부모가 먼저 뭔갈 가르쳐주기 전에 잘못된 문화를 접하면 아이들이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될까 걱정입니다. 예민한 문제라 노하우를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되면되게하라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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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자원해서 오고 보니 힘들군요.
일배우는데 하나를 가르쳐주면 절반을 까먹네요. 원래 제가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거든요. 무리수를 둔 것 같긴 합니다. 기존에 할줄 알던 업무를 하는것과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차이가 정말 크네요. 영어번역은 영작을 학교 다닐때부터 해오던거라 문제 없는데 지금 업무는 이제 막 배우는 단계라 머리가 굳어져서 잘 들어가질 않아요. 마치 전직한 느낌입니다.
JOEKIM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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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경우에도 인사 잘하시나요?
오늘 점심때 식당에서 사람들하고 밥먹고 있는데 조금 애매한 거리에서 회사사람들이 지나가더라구요. 다른 사람들 얘기를 듣고있던 중이라 굳이 회사사람들을 보지는 않았는데 이런 경우에 보통 자리에 앉아서 인사먼저 드리는지요?
새빛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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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들어갔을때의 꿀팁!!
1.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있다면? 사수의 말을 잘 듣습니다. 인수인계하는 건 목이 아픈 일입니다, 광동 비타500 제공 또는 함께 담배 타임을 가지도록 합시다. 담배 타임엔 회사의 '색다른' 진실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라면 커피 타임을 추천합니다. 2.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없다면? 지난 프로젝트 기획서와 결과보고서를 달라고 해서 뒤적거리도록 합니다. 뭔 말인지 모르겠어도 뒤적거려 봅니다. 3. 책상을 정리해 보자. 1일 차엔 문구류 세팅, 2일 차는 가습기, 다육이 세팅, 3일 차엔 애인 사진, 담요, 미니선풍기 세팅, 4일 차엔 간식 세팅, 5일 차엔 아이패드, 노트북 냉각기 등 비싼 기기들 세팅, 6일 차엔 목장갑, 줄자, 공구류 세팅(의외로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7일 차엔 모든 걸 창조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장호원똥쟁이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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