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5,29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연봉 VS 경력
연봉 vs 경력향상 어떤걸 선택할까요?
Choi87
21년 05월 27일
조회수
768
좋아요
1
댓글
4
연봉 or 인센높이기
뭐가 더 좋나요? 연봉인상은 세금으로 떼가니까 별론데 이직할땐 연봉인상이 좋죠..?
아하하i
21년 05월 27일
조회수
854
좋아요
0
댓글
3
컨설팅이 원래 빡센가요?
한 3일연속 새벽퇴근하니까 멘탈 나가네요...
거너스
21년 05월 27일
조회수
822
좋아요
0
댓글
7
(이직고민) 폴리실리콘의 미래
지금 시기에 특정산업의 미래를 점치기 그렇지만 태양광시장의 출발점인 폴리실리콘. 어떻게 보세요? 이직확정은 났는데 국내에 유일하고 중국의 공세에 밀리것같거든요 지금은 폴리 가격이 오르곤 있지만 중국 규제 풀리면 경쟁력이 있을까요? 거기가 폴리가 주력이라 그게 흔들리면 크게 휘청이거든요. 이미 국내는 산을 벌판으로 만들어 태양광 많이 설치해 잡음이 많고 정권바뀌면 어떻게 될지 모르고 곧 마흔이라 급여도 급여지만 안정성이 걸리네요. 참고로 계약연봉은 1300정도 오릅니다.단, 복지는 포인트 빼고없구요 대기업->중견으로 이직입니다
ililil01
21년 05월 27일
조회수
309
좋아요
0
댓글
4
영업용 회사차량 gps기록으로 상사가 협박을 하네요ㅡㅡ
영업용으로 회사차량을 사용중인데 렌트카이다보니 gps가 달려있습니다.(현재 회사에서는 근무시간 이후에 개인적인 사용분에 대한 유류비 청구를 위한 용도로만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어디어디 방문했는지가 다 나오구요. 그런데 얼마 전 저희 부서장이 저의 차량 gps기록을 뽑아서 제 눈앞에 들이밀더니 여기는 왜 갔니 이시간에 왜 여기로 이동했니 꼬치꼬치 캐묻는겁니다. 그걸 다 기억하고 있는것도 이상하기도하고... 영업사원이다보니 미팅 대기시간에 까페 들어가서 커피 한잔씩도 할수있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저희 부서장은 영업 출신이 아니라 그런가 그런부분을 이해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뭐 약간 앞으로 자기 뜻에 좀 거슬리거나 하면 이 gps기록가지고 인사상 불이익 줄거다...라는 뉘앙스로 얘기하던데 진짜 열받더군요...하아.... 이런 gps 기록 확인같은거는 혹시나 노동법 상 위법이다 이런건 없는걸까요... 저 진짜 부서장이랑 얘기한 그날 열받아서 한숨도 못잤습니다...
언젠쯤은퇴
21년 05월 27일
조회수
9,742
좋아요
9
댓글
34
진로선택?
안녕하세요 국립대 계약교수 vs 중소기업임원 갈등중에 있습니다 연봉은 중소기업임원이 1300정도 높지만 업무과중이 심해서 학교로 이직 고민이 됩니다만 모두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에코마마
21년 05월 27일
조회수
658
좋아요
0
댓글
4
mba 추천하시나요?
오래오래 회사생활하고 싶은 10년차 직장인입니다 30대중반 여자다보니 많은 고민이 드는 시기네요 pr을 메인으로 홍보 마케팅 다양하게 직무 경험이 있구요 여기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면서 연봉상승까지 생각하려면 어떤걸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사실 이정도 연차차면 홍보든 마케팅 실무에서 한단계 올라가 전략기획으로 영역을 확장해야할거 같은데 전공이 경영쪽도 아니라 어떤 활동들을 해야 가능할지 답답한 마음도 드네요(사업 큰그림을 짜는게 경험상 어렵더라구요) 인맥때문에 mba도 많이들 하시던데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해보신분들 조언구합니다
킴앤
21년 05월 27일
조회수
5,486
좋아요
10
댓글
36
회사에서 On-line 교육을 많이 시키는 것에 대해
요즘 코로나때문에 해외 출장 및 사외 교육을 참석하지 못하고 있지요... 그래서 예전에는 미국 본사/APAC HQ(싱가폴)/유럽에서 받았던 교육들도 모두 On-line으로 받고 있는데 요즘 이런 교육들이 넘 많아지는 추세인것 같네요... 뭐 교육 Module을 만들어 각 function별로 Learning Path만들어서 이거 들어라, 저거 들어라.... Off-line 교육이면 해외 지사 동료들과 그럭저럭 재미있게 교육 들을 것 같은데 on-line교육이라 참 효과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On-line 교육 많이 들으시나요? 그렇다면 그 효과는 어떤지요?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1년 05월 27일
조회수
428
좋아요
1
댓글
3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싶지 않은 마음... 애사심 없이 일하는 게 가능한가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이제 갓 1년 넘은 직장인입니다. 성장하고 배우고 싶은 욕구는 가득한데, 그것에 비해 회사일이 제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를 온전히 쏟아붓고 싶지 않다고 해야할까요. 왜그런가 곰곰이 생각해보니 기본적으로 회사를 신뢰하지 못한 사건이 있었어서 (월급 불법 페이백) 이 회사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지 않아요. 직무 자체는 신입을 잘 뽑지 않는 분야라 계속 다니고 있는데 결국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아무리 경력을 채워도...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있지않고 회사가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이 없는데 계속 다니는게 맞나 싶습니다. 급여 부분도 이런 생각에 꽤 큰 영향을 미친거 같아요. 야근주말수당이 없는데, 주7일로 6개월 일하다가 요즘은 그나마 주말에 출근은 안 합니다. 토요일마다 주간회의를 진행하는데 그것 때문에 온종일 회사일에 신경을 쓰게되고 온전히 쉬는 것이 어렵습니다. 예전에 창업멤버로 함께 일했었을때는 정말 불평없이 내 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했었는데 요즘은 그게 안되니까 스스로 이해가 잘 안 되더라고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있으신가요? 이직이 답인가요? 원래 회사나 내 일에 애정없이 일하는게 가능한가요? 그냥 그만두려니 이직 후에 퇴사를 해야한다는 의견도 많고.. 스스로 뭘 잘하는지 뭘 하고싶은지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어떻게든 버티려고 1년은 넘게 있었는데 요즘 또 현타가 오네요. 좀 바쁜게 지나가서 그런지... 선배님들의 어떤 조언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재규어23
21년 05월 27일
조회수
1,826
좋아요
5
댓글
15
육아지원비 혜택
출산율 최하위권으로 심각한 상태잖아요 육아지원비 혜택을 위한 정보를 한번에 모아둔 곳이 있을까요? 그리고 육아지원 정책에 대한 의문이 많이 듭니다 결국 출산시 현금지원과 같은 흐름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자녀교육시 금전적인 난관이 굉장히 많을텐데 출산 및 육아지원비로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육아출산정책에 대한 지원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꼬비
21년 05월 27일
조회수
312
좋아요
0
댓글
3
2세가 경영승계 중인 기업 말단직원이 40대후반
25살 동생이 경영권을 승계할 2세를 알게 되어 들어간 회사는 제지회사입니다. 영업조직에 들어간 동생의 회사에는 체계도 없고 업무 분담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7시 출근에 택배 조직도 아닌데 물류팀과 같이 아침 업무를 준비하고 영업 조직은 동생의 바로 위 영업직원인 선배의 나이가 40대라고 하니 20-30대의 젊은 친구들은 못버티고 퇴직이나 이직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름을 들으면 알만한 회사인데도 물류팀과 영업팀이 분류도 안되어 있어서 업무 분담이 안되어 있는 부분과 박봉의 급여에 자가나 회사차량 운전시 유류비 지원 말고는 복지가 없는 회사더라구요. 이런 회사 다니는 게 맞을까요?
타이거스타즈
21년 05월 27일
조회수
4,307
좋아요
6
댓글
29
현 직장 퇴사사유에 대한 부분
예전에도 이직 관련 글을 썼었고, 의견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추가로 고민거리가 있어서 다시 적게되었습니다. 현재는 퇴사일정은 안나왔고, 임원면담했으나 제가 입사한다 했을 때와 얘기가 다르다 원래 일 힘든거 비경력이라 힘들거 예상못했나 어려움이 있음 요청하고 버텨야지 왜 그만두냐고만 말씀하시고, 더 있으라고 하셔서 다시 재 면담 예정입니다. 팀장 면담 3차례 했었고, 팀장 원하는 수준까지 제가 하려면 같은 직급 기준 3배는 노력해야하는데, 그렇게 하다가 너무 지쳐서 힘들다 가이드 요청, 조절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제대로 하는것 되는것 없다고, 단점과 아쉬움만 매번 지적. 많이 지친 상황이라 제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상황이고요. 팀장은 대체인력이나 인수인계만 관심있고, 저에 대한 관심?! 어려움은 이해해주는 척만 하는 것 같습니다. (본인 할 일도 많기는 하니까요) 어느방향이든 빨리 결정났음 좋겠다고, 상무님과 면담했냐부터.. 근데 이미 제가 이런 상황을 다른팀 팀장들과도 공유한 상황이라 지금 저는 반 왕따느낌입니다(아 쟤는 나갈 사람이네) 아직 퇴사날짜 정해지지 않았지만, 현재맡은 일과 고객사 미팅 마무리는 하려고는 하는데 동기부여도, 의욕도 없어 쉽지 않네요 지금 회사 남으면 앞선 1년보다 더 빡세게 해야하고, 성과도 내야하는데 자신이 없네요 으쌰으싸 동기부여는 남이 아니라 본인한테서 찾으라는데.. 외벌이라 와이프는 다른데 이직하라고 회사 스트레스가 집에서까지 은연중에 아니 티가 난다며 조언해주었습니다. 결론은 이직이라 상무님과 재면담 대기중인데, 어찌 얘기해야할까요 어디 붙은데 있다고 거짓말을 해야할지, 처음 말씀드렸을때와 다르지만, 솔직하게 업무 부분, 팀장과의 관계를 얘기해야할지 저를 좋게봐주신건 감사한데, 기대에 못미쳐 죄송할 따름이네요ㅜㅜ 현재 면접 진행중인 곳은 2군데 있고, 한 곳은 최종합격했었으나(5월초) 입사시기와 연봉액이 맞지않아 거절했었습니다. 직장 선후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
레너드
21년 05월 27일
조회수
1,717
좋아요
1
댓글
8
이직 결정 후 임신
회사가 사옥을 이전하면서 출퇴근 편도 1시간 반에서 2시간으로 늘고, 학위도 파트로 하고있는데 올해 졸업도 무산되면서 체력적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업무스트레스는 높지 않은 편이고 병원 다니는 것도 배려해주셔서 그 와중에 인공수정, 시험관시술도 3년정도 진행했었고요. 워라밸과 연구하는 기업이라는 장점 때문에 이직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무기력해진 제 모습을 보고 옆에서 친한 동료가 이직을 권유하길래 8년만에 이력서를 써봤거든요. 저 열심히 살았더라고요. 그러다 집 근처 가깝고 더 크고 유망한 기업으로 덜컥 합격해버렸습니다. (마음 정리할 시간도 없이 순식간에) 퇴직 후 첫 출근까지 2주간의 시간이 있어서 못만났던 사람도 만나고 냉장고 청소도 하고 화분도 싹 분갈이 하고 그렇게 보람찬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쩌죠? 임신을 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 기다렸고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한 일인데 이직해서 첫출근 하기도 전에 테스트기 두 줄을 확인하고 나니 걱정이 앞서네요. 역시 몸과 마음이 편해지니까 아기천사가 찾아와준 것 같은데... 아기천사에게도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고 팀원과 팀장님이 될 분들에게도 괜히 미안해지는것이,,, 출근해서도 일도 열심히 배우고 공부도 하고 학위도 여전히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아기천사도 잘지켜낼거고요.... 기쁘고 걱정되는 양면의 감정으로 아침부터 마음의 소리 남겨봅니다....
김긍정님
21년 05월 26일
조회수
2,077
좋아요
3
댓글
6
절대붙잡지못할 퇴사사유같은게 있을까요?
가능한 한 빨리 퇴사하고 싶은데 2주 정도 인수인계 기간 생각하고있는데 현재 맡고있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이것까지는 하고 가라고 붙잡을까 걱정돼요 물론 저 없어도 회사 잘 돌아가고 인수인계만 제대로 해놓고 나오면 문제없겠지만 당장 맡아서 할수있는 사람이없으니 남은 사람들이 편하려면 붙잡을거같아서요 이직해서 언제부터 출근해야해요 가 가장 좋겠지만 그냥 우선 쉴 계획이라 그건 어려울것같구요 어떻게 하면 원하는 날짜에서 밀리지않고 퇴사할수있을까요
안녕안녕안녕
21년 05월 26일
조회수
26,285
좋아요
24
댓글
127
동종업계 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0대 중반이며 A라는 외국 제조사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는 대리점에서 근무 했었습니다. 영업하는 품목은 상품 카타록이 있는 상품 입니다 근무했던 회사 전체 매출은 150-160억정도 규모 이지만 제가 담당했던 아이템은 연평균 1-2억 정도의 매출 포지션을 가지는 정도로 영업적으로는 비주류 인 품목 이었습니다. 이 회사는 상품 대리점 영업보다는 자체로 제조하는 기기의 매출이 99%인 곳 입니다. 저는 약13년 동안 영업 업무를 해오면서 더이상 발전 가능성도 보이지 않고 실적도 개선될 여지가 없어서 이직도 시도했지만 회유당했고 임원진과 수년간 대책 회의를 해왔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었고 원청메이커인 A사와의 관계 유지를 위해 억지로 해오던 업무 였지만 결국엔 타부서로 발령 받아 약 3년간 전혀다른 업무를 하다가 회사의 실세인 B라는 임원과 갈등도 깊어졌고 업무도 적응하지 못하여 퇴사 하게되었습니다. 특별히 잘난 구석은 없었지만 별다른 말썽 없이 무난하게 생활해왔고 퇴사도 조용히 했습니다. 퇴사후 약 5개월 가량 구직 활동을 했지만 재취업은 생각보다 쉽지않았고 이전직장에서 13년간 영업했던 상품을 판매하는 다른 대리점에 기회가 닿아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새직장에서 영업활동을 하다가 전직장에서 근무당시 1년에 1번 거래 할까 말까 하는 거래처에 상품을 공급하게 되었는데. 전직장의 B임원은 어떻게 알고 동종업계이직 금지를 위반 했다는 것으로 소송을 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제생각에는 13년간 해당품목의 영업 담당 이었지만 3년간 타부서 발령으로 업무 공백이 있었고 동종이라고는 하지만 전회사의 영업 이익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하고 잦은 거래가 있는 것도 아닌데 소송을 들먹이며 이렇게 까지 나오는 상황이 많이 황당합니다 이런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새옹지마라
21년 05월 26일
조회수
1,312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