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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초 아레나 착공
https://m.mk.co.kr/news/realestate/view/2022/04/301083/ 이 사업은 2008년 서울시 제안하자고 검토했었고 공공에서 일할때 간접적으로 관여해서 좀 아는데 이제 겨우 협약했고 착공을 앞두었네 서울시 담당자의 노력이 얼마만큼인지 민간과 공공에서의 입장차를 알기에 또 누군가는 정치적으로 이용하겠지만 이만큼 획기적인 시설이 없을것이라 성공을 기원해본다
석혜주 | (주)인리얼티
22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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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헤어롤 하고 있다고 뭐라 합니다.
저는 10명 정도의 스타트업 사무실에서 경영지원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음료캔만한 헤어롤을 앞머리에 하고 있는데요, 팀장님이 사무실에서 헤어롤 하지 말라고 뭐라 합니다. - 미관상 보기 안좋다 - 손님들이 자주 오니 안된다. - 손님 오면 응대해야 하는데 하지 마라 업무에 지장이 있는것도 아닌데, 이런것도 간섭 받아야 하나요?
곰씨
22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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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에서 직급을 실수하는데 그냥 놔둬야 하나요
말 그대로 거래처에서 직급을 낮게 부릅니다 예전에 한번 메일로 정정했어서 고쳐진 줄 알았는데 혼용하다가 다시 대리라고 부릅니다 사실 뭐라고 부르던 상관없는 문제긴 한데 직급이 낮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대응도 늦어지네요 (대리/과장의 직급에 따라 거래처의 업무속도가 달라지는 것을 봄)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븐
22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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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 관심법 상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혹시 답정너로 관심법 요구하는 상사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실까요? 어떤 대처법이 제일 좋을까요? 썰을 풀자면. 제 위로 부장 차장이 있습니다. 부장은 맨날 말바꾸고 보기 그럴듯한 실적, 자료 뽑아내는 것만 중요한 사람이라 아랫사람 엄청 갈궈요. 팀을 육성하는 건 안중에도 없고 모르는 걸 모른다고 인정은 커녕 맡기지도 않는, 미성숙한 사람입니다. 새로 온 차장은 좀 꼰머끼가 있긴 하지만...어쨌든 오자마자 부장에게 시달렸어요. 옆에서 보기 안타까운데, 제가 자세한 상황도 모르면서 자칫 오지라퍼 실례를 할 순 없으니 되도록 가만히 두고, 투덜거림이나 힘들다고 얘기하는 거 잘 들어 주고, 기회가 되면 제가 아는 관련 정보나 업무 참고자료 같은 걸 자세히 알려 줬습니다. 평소에도 최대한 친절하게 굴고요. 어느날 업무 회의를 하러 들어갔는데 별안간 나랑 다른 직원에게 버럭 화를 내는 겁니다. 별 개연성도 없는 걸 죄다 끌올하고, 진짜 딱 스트레스 폭발해서 집에서 꽤액 하는 고3같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무슨 큰 실수를 했는지, 부장한테 뭔가 크게 지적당한 게 있는지 싶었는데, 어이없게도 포인트가 - 나는 일이 이렇게 많은데 왜 너는 나보다 집에 일찍 가냐 - 내 덕에 네 일이 적은건데 고마운 줄 알아라, 너 되게 이기적이다 - 나 정도의 직급자가 이렇게 일을 많이 하는 건 정상적이지 않다 즉, 내가 이렇게 힘든걸 넌 당연히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야 하고 그럼 쪼르르 달려와서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내 업무를 받아갔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안하니 치사하고 자기만 안다는 겁니다. 제 입장에선 황당합니다. 자기가 지시받은 일들을 파악해서 분배하면 될 일 아닌가요? 그럴 권한도 있는 분이? 제가 지시한 걸 아오 저 하기 싫어요~~~ 하면서 거절한 적도 없고 그러지도 않을 거고요. 일이 너무 많으면 그걸 시키는 사람과 협의를 하던가 주변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하는게 기본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아무 말도 안 하고 혼자 끌어안고 낑낑대다 성을 내니, 마치 종로에서 뺨맞고 와서 한강에서 눈 즐기는 것 같습니다. 마치 사회성 떨어지는 모쏠남들이 상대에게 묻지도 않고 혼자 이것저것 해대다가 상대에게 "내가 이만큼이나 해줬는데 넌 왜 고마운 줄도 몰라?!?!" 하면서 혼자 버럭하는 느낌이에요 (상대는 황당할 따름). 예전에 소통 오해가 있어서 조금 지연될뻔한 일이 있었지만, 제가 그 사람 의견대로 다 맞추고 최대한 빨리 마무리해서 끝낸 일이 있었습니다. 그걸로 인해 손해나 민폐가 발생되지 않았는데 그걸 갑자기 끄집어내면서 옆에서 꿀먹은 벙어리가 된 직원에게 자기 말이 맞지 않냐, 내가 몇번 말한거 보지 않았냐고 윽박을 지르는데 정말 이 사람 왜이러지 싶더라고요. 그냥 의견도 좋고 경험담도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원인은 저 부장이지만요.
내일은로또왕
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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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4년차 28세 직장인입니다. 이곳이 첫 회사이고 인턴으로 들어온 이후 업무가 바빠 자연스럽게 정규직 전환이 된 후 현재까지 계속 다니다보니 4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팀장님도 한번 바뀌었고, 팀원들도 몇명 퇴사하고, 성격이 비슷한 타부서와 갈등도 생겨 팀이 사라질뻔한 적도 있고요. 큰 위기(?)는 다 겪을동안 전 딱히 별 생각이 없었는데요. 요즘들어 부쩍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일이 너무 재미 없어요... 이제 대리급위치에서 사업을 맡아서 업무를 해야하는데 별생각없이 서브 업무 하던 시절과는 포지션이 달라진 상태에서 재미없게 느껴지는 일을 해야하니 하루하루 고역입니다. 애초에 지금의 일을 꾸준히 하고싶다는 생각은 딱히 안해서 그런건지 그만두고싶다는 생각도 너무 자주 들고요. 직무를 결정하기 전에 진지한 고민없이 시간이 흘러서 이자리까지 오게된것같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현재 업무에 보람이나 재미를 느끼면서 일하고계신건가요? 아님 매사 지루하고 힘들지만 직장인이니 꾹 참고 하고계신건가요? 다시 마음을 잡고 현재 일을 계속 할지, 흥미를 찾아 다른 직무로 이전을 할지 너무 고민되는 요즘입니다.
멍멍대해
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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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스트레스
스타트업으로 신규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운영 마케팅 모두 담당하고있고 팀원으로는 정부지원사업 담당자 + 기획업무 지원 하는 팀원이 한명있어요. 당장 정부지원사업 진행하는게 없을때는 기획업무를 같이하는걸로 입사를 했는데 신규사업 분야에 대해 잘 모른다는 이유를 대면서 업무에서 이탈을 하더라구요. 모른다는 이유를 매 회의에 핑계거리로 들고오길래 회의중에 사업분야에 대해 모르면 조사를 해서 알아야하지않냐 ㅇㅇㅇ포털읊이용하면 사용자 실태를 알수있다,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다음날 팀장에게 제가 공격을 해 힘들다고 면담을 요청했다 합니다. 사원아니고 직급이 있습니다. ㅎㅎ.. 이게 공격으로 받아들일만한 발언이었는지.. 정말 팀원때문에 스트레스네요 ..ㅠㅠ
사회초년생11
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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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업무에 가깝지 않나요?
제가 틀린건가 싶어 글을 써 봅니다.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취득하라는 자격이 있습니다. 비용은 회사에서 지불, 교재도 일정부분 회사에서 제공. 전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차상위상사에 의해 강제로 등록당하고, 기간까지 찍어서 그 기간에 최소 응시라도 하라고 얘기까지 들었어요. 마주칠때마다 시험 쳤냐, 시험 등록했냐 물어보시구요. 그런데 같이 일하는 상사가 제가 근무시간에 간간이 이 시험 준비하는 걸 못마땅해 합니다 (그 상사도 쳐야할 시험임). 그게 무슨 업무냐, 너만 혼자 시험치냐, 누가 그걸 업무라고 생각하냐 등등. 너 혼자 붙으려고 그러냐 시험 떨어진 동료 앞에서 교재를 보고 있으면 걔가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냐 같은 말도 안되는 얘길 하면서 화를 내길래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시험준비 해야 하니 일 일절 시키지 마세요~ 한 적도 없고, 해야 하는 일 빵구내지도 않았습니다. 당연히 위에 나온 동료를 조롱하거나 앞에서 유세부리지도 않았고요. 제 생각은, 이게 우선순위가 떨어질지는 모르지만, 업무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요? 제 선택지도 없었고 제 개인 비용을 들이는 것도 아니고 위에서 강제등록시켜서 기간까지 찍어서 응시하라고 하는 건데...좀 황당하기도 하고 상사 둘이 서로 다른 소리 하는 격이라 난감하더라고요.
내일은로또왕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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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협상 문의
안녕하세요, 여기 저기 훈수만 두다가 오랜만에 고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특정 분야 SI로는 매출액 기준 탑급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습니다. 사람이 안 뽑혀서 혼자 해야하는 일이 많은 것 빼고는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좀 열심히 하고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운이 좋아서 현재 차장 4년차로 7500정도 받고 있는데 이제 좀 일이 힘들어져서 상대적으로 업무 강도가 덜하다는 대기업에 입사 지원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간에 창업도 하고 하여 연차가 사실 중간에 좀 비기도 합니다. 그래서 연차로 따져진 건지...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는데 과장 3년차 테이블로 포괄 연봉으로 다 합쳐서 7천 정도로 맞춰진 것 같습니다. PDF로 정리된 메일이 왔고 이견이 있은 경우 메일로 회신 달라고 왔습니다. 나름 이직 관련 많은 얘기를 들었고 경험했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는 통보일까요? 협상 가능할까요? 많은 선배 동년배 후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난천
은 따봉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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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고싶어요
혹시몰라 내용은 지우도록하겠습니다. 앞으로의 방향을 잡아갈때 댓글들이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좋은 말씀, 걱정과 조언들 모두 감사합니다!
먼저가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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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꾼 퇴치 방법
리멤버 보면서 다들 같은 고민하고 계시는 구나 조금이라도 도움될 일이 있으면 답변드려야지 하는 1인 입니다. 근데 여기 리멤버에 초창기부터 어그로꾼이 있었어요. 누군진 다 아실거에요. 그 사람 댓글로 괜히 짜증나고, 리멤버가 보기 싫었는데 한 가지 방법으로 매우 클린해져서 더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리멤버는 밴이나 강력한 신고가 없어서. 해당 사람글의 우측 상단에 점 세개 세로로 있는거 누르시고 그 회원 댓글 숨기기 한번 해보세요. 매우 클린해집니다. ㅋㅋ 왜 그렇게 말 같지도 않는, 무례한 댓글을 달지? 했더니 그걸로 돈 받아가고 있더만요. (홈에서 이벤트 당첨글 보셔요) 3천원 먹겠다고 글 싸지르는 사람이나, 어그로 끌린거 모르고 당첨주는 리멤버나, 리멤버 담당자가 이 글 보면 댓글의 진정성이나, 공감대를 보고 선정했으면 하네요. 어그로꾼, 관종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감사합니다.
AAHH
억대연봉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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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서 거래처 대표님과 대화할 때 인사 먼저 해야 하나요?
제가 회사에서 거래처와 업무적으로 대화하는 단톡방이 여러개 있는데요, 팀장님께서 거래처와 대화를 할 땐 바로 본론 들어가지 말고 인사 먼저 한 후 본론을 얘기 하라고 합니다. 제가 알아서 할 일인데, 이런 것 까지 지적 하시니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네요. 이건 기본 예의 아니냐고 하는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곰씨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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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직군에 2년-1년-1년5개월 정도면 이직 힘들죠??ㅠㅠ
첫번째 직장 퇴사사유 - 수술(한달정도 장기입원할 이유가 생겨서 가장 큰 이유는 이거고 겸사겸사 휴식) 두번째직장 퇴사사유 - 직무강제이동 현재직장 - 두번째 직장과 비슷한 이유로 퇴사 고민중(현재 재직중) 현재 고졸이고(24살입니다) 대학은 재학중입니다. 이력서 상으로 봤을때는 이직이 너무 잦아보여서 걱정이에요ㅠㅠ 지금 직장에서 이2년이라도 채우는게 맞을까요?
790
2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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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직장 내 괴롭힘일까요?
조금 내용이 깁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지혜롭게 풀어야할까요? 저는 직장생활은 오래했지만 현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를 하느라 계약직, 그 분은 이 회사에서 11년차 고인물 일단 계약직이지만 그 분이 하시는 업무를 하나씩 다 넘겨받고 있습니다. 업무가 사실 없던 부서가 생긴거라 체계도 아직 없고 거의 처음부터 다시 하나씩 세팅해서 저보러 ‘업무의 꼭지를 찾아라’ 그래야 너가 무슨일 하는지 안다. 라고 하는데요. 이건 회사에서 또는 팀에서 잡아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오자마자 업무하는 것도 빡세게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 분은 기본적으로 비즈니스 매너가 없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인지 좀 말을 놓는 편이고, 제가 편해지니 점점 심해집니다. 매너 없는 수준이 일단 반말을 기본으로 하고 ‘야!’ ‘머머 알아와’ 이런식으로 하고 업무 현재 진행 ~~ 하려고 한다 그러면 ‘ㅇㅇ’ 이렇게 답하고 업무 피드백 받으려고 하면 단어 하나 문장 하나 피피티 자료 메일 내용 보고서 내용 다 뜯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쓸어서 ‘니는 이게 맞다고 생각해?’ ‘이거 글씨체 이걸로 바꿔’ ‘아니 됐어 마우스 줘봐’ 이렇게 뺏고요. 업무를 제가 못하냐고요? 그것도 아닙니다. 어떤 업무 보고를 사업부 대표님한테 하면 별 다른 피드백 없이 통과됩니다. 하지만 제 파트 사수는 그냥 본인의 스타일이 맞지 않아서 하나하나 딴지를 겁니다. 메일로 내용을 정리해서 보내면 프린트해서 달라고 하구요 빨간펜 선생님 마냥 지적하고 자기 기준에서 잘했다 싶으면 ‘국어실력이 늘었네’ 이럽니다. 목소리도 커서 주변 사무실 사람들이 저한테 ‘선임님 너무 불쌍해’ ‘중요하지도 않은걸 저렇게 피드백하면서 까는건 너무하지 않나?’ 이렇게 맨날 전달을 받습니다. 이번 팀장, 대표, CEO포함된 워크샵도 준비했는데 참석 인원, 강원도 호텔 견적부터 지결 품의 등 전부 준비했어요. 참석은 안하지만 세팅은 다했는데요. 참여하신 그 분이 뭐 가서 다과가 부실하네 쿠키를 두조각만 주네 넘 비싼거 아니야? 이러시면서 어케했냐니까 카페에서 법카로 주문해서 먹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담당 직원이랑 싸움걸 제가 감정 쓰레기통이 된거 마냥 풀어내고 제가 중간에 질문을 하면 ‘일단 들어보라고’ 이러면서 또 자기얘기를 하더라구요. 이런게 하나하나 쌓이니까 정말 폭발 직전입니다. 11년 회사 생활 중 이런 대접도 처음이고 이런 사람도 처음 봅니다. 이런 상황들이 다 직장 내 괴롭힘 맞을까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솔직히 이런 상황을 말하고 개선되는걸 보고 그래도 안되면 인사과에 말해서 부서 이동이나 제가 이직을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코로나 후유증+스트레스로 가슴이 갑갑하고 숨이 잘 안쉬어집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
asas1212
2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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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는 성격의 직장상사 ㅡㅡ
욱하는 성격의 직장상사가 있습니다. 일이 잘 안 풀리면 소리를 지르고 불만을 쏟아냅니다. 부하 직원들이 일하다 사고 친거면 이해합니다. 실수한 부하 직원들이 잘못한 것이니.. 외부 업체와 일할 때 일이 잘 안 풀리는 것을 말합니다. 업체와 협업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왜 저희에게 푸는지 ㅎ 일이 안 풀리면 조회시간에 불같이 화를 내고 하루종일 썩은 표정으로 다닙니다. 업체와 생긴 문제들도 큰 일이 아닙니다. 작업 일정이 조금 딜레이 된 것이고 그런 것 감안해서 기간 여유 잡고 시작한 일이라 늦게 해결 되어도 괜찮은 것들인데 ㅎㅎ 욱하는 직장상사 대처 팁 좀 알려주세요~ 매번 화 받아주기도 지치네요.
이게말이냐
2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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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선물
안녕하세요! 제가 제 상사에게 선물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부족한 부분들 하나하나 짚어주시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워크샵을 주1회로 열어주실 정도의 분이시네요 자신시간 투자해주시는게 너무감사하고 죄송해서 선물드리고싶어요 다만 상품권은 부담스러워하실것같고 지금은 아내분이랑 쓰실것 드릴까 싶어서 뮤지컬 관람권 이런것 생각하고있어요 추천부탁드려용!!
안뇽날씨가추워
2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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