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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별을 향해 걸었다(최악의 복지, 전쟁 지원 인명경시, 잔인한 현대건설 경령진과 인사실)
우리는 별을 보고 나갔다. (최악의 해외 지원, 현장지원, 복지, 인명경시 전쟁 미지원, 및 휴가 정책, 무책임,무능력의 잔인한 현대건설 경영진과 인사실) 우리는 별을 보고 나갔다. 이젠 오래 묵어버린 꿈을 향해, 낡아 세파에 부수어지는 자부심을 억지로라도 고쳐 손톱으로 가슴에 새겨가며 , 저 별을 향해 나아갔다. 적어도 우린 그랬다. 우리의 자존심과 자부심을 까 내리는 것은 누구인가? “미국 등 미주 등에 대한 진출 계획은 없으십니까? 직원의 질문에 현대건설 사장이 대답했다. “없습니다. 이런 수준의 직원들이 창피해서 도저히 미국에 진출 할 수 없습니다.” 몇 년 전 열린 경영 운운 “직원과의 열린 카톡 대화” 라며 했던 행사, 강당에 모인 천여명 직원 에게 사장이 직접 날린 말이다. 충격적인 모욕 인데도 별로 놀랍지도, 새롭지도 않았다. 공포였다. 우리 사장 수준이 그 정도 너절하다는 건 이미 알고 있으니….. 하루 이틀의 일이었나? 화가 나는 게 아니라 얼굴이 화끈했다. 저런 사장 밑에서 녹을 받는 다는 게. 졸장 밑에 있는 일개 병졸이 느끼는, 다가올 “패배”를 직감한 내 생존에 대한 공포….. 저 졸장 사장 그 나이 대, 그 밑의 10년 세대가, 서울대 의대보다 서울대 건축과 입학점수가 높았던 시절이었다. 우리 보고 못났다는 그 사장의 잘난 학벌을, 아득히 넘어서는 수준의, 동나이대 수두룩한 “서울대 건축과 출신” 엔지니어 직원들 앞자리에 떡하니 앉혀 놓곤 건설회사에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건설 엔지니어들 데려다 뭔 열린 토론 한답시고 “건설 회사” 장으로 엔지니어들이 능력 없어 “건설회사” 못해먹겠다 모욕을 줄 양이면 그 못난이들의 대장인 자신은 도대체 무어며, 도대체 그 사장 자리엔 왜 앉아 있는지……. ‘건설회사에서 건설 엔지니어’ 앉혀 놓고, 우리가 뭐 초인으로 각성이라도 하여 새로운 3D 아이폰이라도 개발하기를 바라는 건지, 수천 조 비트 코인을 개발해내기를 바라는 건지 오호라, 그건 그 스스로가 못난 경영자이니 스스로 열등감에 쩔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거였구나!!!!!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면, 지지리 못난 우리들 앞에서 무능력한 직원 운운 남 탓 하고 있을 게 아니라, 구글이나 MS에서, 보스턴 컨설턴트에서 그 “능력자 사장”을 얼씨구나 50억 연봉에 사장으로 이미 천년 전 모셔 갔을 텐데…. 아니면 스스로 못난 것에 더 잘난 엔지니어 위에 있는 것을, 부하들을 질투 하는 것인가, 그 사장은 정말 아무런~~ 정말 아무런 경영 성과도 없이, 시간이나 때우다가 기껏 한다는 게 조직 변경하여 관리 직원들에게 엔지니어 대신 설계변경 다 시키고 사람들 잘라 혁신화 하겠 다느니, 뭐 같잖은 정책만 내세웠다 경영학 개론 배운 사람들에게 “전자공학 컴퓨터 칩” 못 만들어 낸다고 능력 없다 호통치는 격이며 그걸로 효율적 인력 감축 한다는, 뭐 같잖은 이야기만 하고 소중한 시간만 허공에 날릴 동안 타 건설사들은, 다른 회사들은 날고 있었다. 어디서 본 스티브 잡스 열린 토론 사진들 보고는 카톡 열린 토론 운운 하면서 혹 어느 신문사에서 잘 박힌 기사라도 넙쭉 실어줄까, 누구도 관심 없을 사진이나 열심히 찍다 시간을 귀한 시간 보냈다. 비단 그 사장뿐 아니다. 지금 사장도 그렇다. 그래 요즘 사장들, 그리고 그 밑의 경영진들은 다 그렇다. 중동 직원들 폭탄에 떨 때 멋진 양장 슈트 입고 멋진 이탈리아 가서 별 의미도 없는 서류에 도장 찍고 사진 찍고 관광 놀음이나 하며 전쟁터 직원들에겐 수고한다 말 한마디 안 하는 지금의 사장도 그렇다. 직원들이 바라는 것은 “수고한다”라는 말한마디에 불과했다. 무슨 현대 자동차 같은 강성 노조도 없다. 사람들은 “수고한다” 라는 사장의 격려사 한마디를 원했다. 그것이면 족했다. 그리고 뉴스에 두번이나 “무책임한 현대건설”이라 나온 망신을 당하고도 최고 수준의 대우를 해주고 있다는 거짓말과 함께 아직도 “수고한다”는 말 한마디를 아낀다. 경영진들이여 너희들은 제발 정주영 사진과 정주영 정신 이야기를 너희들의 입으로 감히 논하지 말아라 직원과 똑 같은 군청색 현대 잠바 입고 현장 뛰어다니며 누가 직원이고 누가 경영자인지 모르게 섞이어 직접 공법을 이야기 하며 유조선을 가라 앉히던 정주영의 이야기를, 광나는 턱시도 입고 직원들 자부심 뭉개어 깍아 내려며 클릭클릭 사진이나 자랑 질 하는 너희들의 입으로 감히 이야기 하지 말아라. 그때, 그리고 우리가 기억하는 시절의 우리가 별을 향해 걷던 시절, 우리 지도자들은 삐뚤더라도 열정이 있었고 나가고자 하는 비전이 있었고 눈물이 있었다. 직원에게 술병 던지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라도 “안녕하십니까!!!!!!! “라고 발주처 수위 아저씨 에게까지 허리 굽혀 굽신굽신 인사하며 제 손으로 직접 애써 공사 따오던 엔지니어 출신 사장이 있었다. “현대건설 살려 야지요!!!! 미수금만 받으면 우리는 세계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습니다!!!!” 라면서 기자들 앞에서 펑펑 울음을 터트리던 사장이 있었다. 인명 사고가 났을 땐 사장이 직접 비행기를 타고 달려갔다. 그리고 직원들에겐 말 뿐이라도, “내 덕이 모자라 이런 일이 있었네”라며 미안하다고 직접 술잔을 건넸다. 지금의 사장과 경영층들은 열정도 비전도 능력도 눈물도 어느 것도 없다. 낙하산으로 뚝 떨어져 주위를 둘러보고는 그냥 “현대자동차” 라는 큰 모회사의 가지 중 작은 하나인 “현대건설” 로, “좌천”된 것이 정말로 가슴 아픈 가보다. 그냥 적당히 시간 이나 때우며 제 말년을 보내는 마지막 “귀양지”에 떨어졌다 억울하다 부르짖나 보다. 저는 잘나 어디 메켄지 컨설팅 그룹서 100억을 받아야 하는데, 시멘트 만지는 사람들 사이 섞여서 억울한가보다. 그렇게 잘났으면 이미 다른 곳에서 불렀겠지….. 일인극을 하는 광대처럼 그대여 울어라, 부르짖어라, 그러나, 우리의 꿈과 노력에 올라타 기생하지는 말아라. 여기는 너희의 현대가 아니다. 우리의 현대이다. 우리가 만든, 우리가 이빨로 끌고, 꺽여가는 머리로 이고 가는 현대 건설이다. 우리는 별을 보며 나아갔다. 우리는 꿈을 가지고 있다. 직원 뿐 아닌 계약직 반장 아저씨 하나까지 그리고 그 오랜 묵은 꿈을 위해 몸 짓이기며, 마음속 옅어져만 가는 그 자부심을 잊지 않기 위해 억지로 몸부림치며 일한다. 적어도 우린 그렇다. 우리 엔지니어들은…….. “현대에서 일 안 해요 그 월급 받고 현대 해외엘 왜 갑니까? 장난해요? 국내에서도 그것보다 더 받아요 전화하지 마세요 앞으로 전화 안 받습니다.” 언제부터 인가 인사실은 반장들 직접 채용도 하지 않는다. 엔지니어들이 “알아서” 물어주면, 말도 안되는 낮은 급여 테이블만 제시하고는 엔지니어에게 알아서 단가 협의하고 사인 받아서 알아서 사인 스켄해서 보내 달라고 한다. 현장 직원들이 실력 있는, 현대에서 오래 일했던, 자부심 가지고 있던 반장들에게 빌고 빌며 전화한다. 정말로 전화 해서 빌고 있다. “내가 현대에서만 30년을 일했는데. 나도 현대에서 끝을 보고 싶은데 김부장님 봐서, 나도 더 있고 싶지 않겠나….. 더 이상은 안되겠어. 돈 많이 달라는 것도 아니야 어째 하도급 반장 보다 낮은 월급이 뭐야?, 나도 자존심이 있지… 국내에서 어려운거 말고 일반 아파트만 돌아도 그보단 더 받어.” 우리들의, 그리고 그 수많은 세월들로 쌓아 올렸던 굳은살 박힌 이들의 자부심을 깍아 내는 것은 과연 누구인가? 기껏 낮은 수준의 액셀 표 몇 개 끄적여 말도 안되는 업계 가장 낮은 수준의 인력 단가표 던져 놓고 인건비 합리화 했다고 부르짖으며 사람 구해 채워 놓아라 라고 갑질 하는 우리 인사실은 우리 회사가 건설 회사인지 모르나 보다. 아직도 노동자가 손으로 철근 묶고, 반장들이 소리 질러가며 규율 잡는다는 것을 모른다. 숙련된 목수와 철근공들의 생산성을 알지 못한다, 그들이 ‘돈’에 의해 명예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을 모른다. 그리고, “현대”라는 명예의 이름값이 다하고 있다는 것, 늙어가는 엔지니어들이 젊어서부터 현장에서 부대끼며 인간적으로 쌓았던 “의리”에 의해, “현대”라는 그 이름값으로 그나마 버티던 오래된 인력들이 떠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래, “현대를 좋아하지 않는 현대인들”이, 우리 경영실과 인사실들이 뭘 알겠나? 세상이 바뀌어 AI 세상이라고 어디 PT 만들 때 그림 몇 개 AI 넣었다, 첨단을 달린다며 우쭐 해한다. 그리고는 말도 안되는 낮은 임금을 제시하며 갑질이나 해댄다. 현장은 사람으로 돌아가고 그 어이없는 몰 이해에 사람들이 떠나가는데, 생산성의 기초가 붕괴하는데, 임금만 깍고, 책임지지 않으려 싸인지 엔지니어들에게 떠넘기고, 포괄 임금제로 어떻게 든 남의 살 깍아 내는 것을 제 경영의 능력으로나 아는, 우리 대단한 인사실이 그렇게 공을 쌓고 있을 때 엔지니어들은 설계변경 한푼 더 받으려고 발주처에 빌고 더 이상 자존심 때문에 못 버틴다며 떠난다는 현채 직원들과 반장들에게 제 돈으로 술 고기 사먹이며 다독이어 겨우겨우 붙잡고 있다는 거, 그들이 떠나지 않고 있는 이유가 갈 곳이 없어서 또는 너희들의 경영이 우수해서인줄 아냐? 우리가 잡고 있다. 우리가 세월로 쌓은 정으로, 의리로, 같이 함께한 현대 이름으로 달래고 있다. 너희 인사실은, 경영진은 알기나 하냐? 관심이나 있냐? 한번이라도 고민해 본적이라도 있는지. 누가 회사를 지키고 있고 누가 사람들을 쫒아 내고 있는지, 회사를 망치고 있는지 너희들이 알아??? 우리들은 별을 향해 나갔다. 친구들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가고 수십년 현대 옷을 입었던 반장들이 타사 옷을 입고 다른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도 우리는 이야기 했었다. “가지 마세요.” 아무런 잡을 이유도 없는데 그냥 이야기 했다. “현대에서…. 같이 일했잖아요. 현대 잖아요. 가지 마세요.” 돌아오는 대답은 차갑다. 그리고 폐부를 찌른다. “돈 때문만도 아닙니다. 거기 인사부 사람들, 적어도 우리를 사람 취급은 해 줘 야지요. 숙소도 식사도 엉망, 복지도 엉망…. 뭡니까? 너무 비교되잖아요?” 전쟁이 나고 사람들이 원한 것은 “수고 한다”라는 대표의 말 한마디였다. 타사가 수백만원을 뿌린다, 사장이 직접 찾아 온다, 복지비를 늘린다 수당을 준다 왁자하며 웅성거릴 때, 파편 날라오는 현장에서는 격려 인사에 수당은 커녕 현대 이름 박힌 라면 한 봉지, 과자 한 개가 없었다. 직원들은 늦어지는 공정 걱정하며 공정표를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동요하는 타국인들을 진정 시키며 현장을 지키고 있었다. 그런 엔지니어들에게 수고한다는 말한마디 없었다. 고생한다는 사장의 말한마디가 없었다. 그것이 그들이 말하는 첨단 경영이고 인사 운영인가? 동급 회사 중 가장 낮은 임금과 포괄 임금제, 휴가 가장 짧고, 그나마 워킹데이 아닌 카렌다 데이로 휴일 깍아 먹는 회사는 현대건설 뿐이라는 것 알기나 아는지…… 하물며 식사한끼의 가격을 봐도 간식 한번의 가격을 봐도 가장 적고 보잘 것 없으며 숙소도 동급 가장 엉망진창에 컨소시엄하고 조인트 벤처하면 포괄 임금제로 타사 인원들 대신 야근 하고 밤세고 국내 컨소시엄 타사 직원들 우리보다 두배 긴 휴가 나갔을 때 타사가 할 일까지 대신 해주고 있다는 것 인사실과 경영진은 알기나 하는지? 그게 우리 경쟁력이냐? 정작 비전도 도전정신도 잃고 박제된 정주영 공법의 아산만과 주베일 사진만을 게시하며 정작 두바이 타워는 삼성에게 빼앗기고 싱가폴 호텔은 쌍용에게 빼앗기고 랜드마크 이름자에서 현대 이름들 지워지고 있는 것 분명 우리는 과거에서만 살고 있고 싶지 않은데 우릴 과거에만 묶어 두게 만드는 현대 이름자만 알고 결코 현대인이고 싶지 않은 네이버에, 신한은행을 선택 하지 않은 것이 너무 배 아팠던 우리 경영진과 인사실이 아닌가? 우리에겐 남은 것이 없다 오대양 육대주 넘나들던 현대의 준설선들은 이미 고철로 매각되었다. 세계 최고의 선박 건조 기술을 가진 대한민국인데 준설선 한대가 없다. “해외 타사와의 협력을 통한 경쟁력 있는 컨소시엄을 구성” 하면 된 단다. 그 잘난 경영 방침에 우리에겐 남은 게 없다. 배도 없고, 장비 하나가 없다. 그 잘난 정책이후 성공한 입찰 소식 하나가 없다. 무기 없는 동맹에 누가 좋은 단가로 힘을 몰아주나? 컨소시엄 타사 직원들 대신 야근해주고 휴가 때 일대신해주는 아, 그런게 현대의 경쟁력이냐? 수많던 철근 쟁이 들, 목수 쟁이 들 다 쫒아 내어 건축 현장을 지킬 용광로가 꺼져 있다. 엔진이 꺼져 있다. 사람장사로 사는 건설 회사에 사람이 없다. 전세계 랜드 마크 건물에 현대 이름자가 빠지고 있다. 이렇게 만든 것이 누구인가? 우리의 자존심을 우리의 마지막 자부심을 짓밟고 현대건설 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무시하며 회사를 망쳐 놓은 것은 누구인가? 별을 향해 걷던 우리의 등에 기생하며 남살 깍아 대고 파먹는 것을 경영이고 합리로 아는 그들이 누구인가? 별을 보고 나가는 우리들의 뒤에 칼을 꽂고 먹칠하며 우리 가는 길을 비웃는 자들이 누구인가? 바로 너희 인사실과 경영진들이다. 난 현대건설인이다 현대 건설인이고 싶다. 죽을 때 까지 억지 명예로 살 것이다. 그래 비웃어라 술한잔하고 난 현대에서 해외에서 30년 일 했다라며 자부심 느끼는 반장들의 무식함을 비웃어라. 전쟁 중에도 어떻 게든 현장 지키려고 공정표 고쳐가는 직원들을 비웃고 반장들에게 제발 떠나지 말라고 울며 달래는 우리들을 비웃어라. 가짜 현대인인 너희들은, 그 잘난 경영 마인드로 잘난 다른 회사 가라. 제발 떠나라 너희들이 잘나지 못해서, 구글과 하이닉스에 다니지 못한다는 사실에 배 아파 말고 어떻게든 살려고 발버둥 치는 엔지니어들, 직원들 살 깍아 먹으며 너희들 알량한 경영 자랑 하지 말아라. 무능력을 자랑하지 말아라 더 이상 기생 하지 말고 더 이상 그 잎에서 정주영과 현대정신 이야기를 하지 말아라.
@현대건설(주)
xxxxxttt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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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넋두리 입니다 :)
자꾸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ㅎㅎ 중소기업에서 SCM 부문 팀장을 맡고 있고, 처우 문제 때문에 이곳저곳 면접을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취직의 문이라는게 쉽지 않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몇 군데 보고 있는데, 서류도 1차도 크게 문제없이 보고 있는데, 결국에는 최종에서 문제가 되네요 솔직히 실력이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면접볼 때 제 경험과 수행 직무가 어디서 빠진다는 느낌은 못받았고, 지금 회사에서는 발 넓게 일을 하고 있는지라 두루두루 잘 일을 알고 있는 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면접관으로써의 제가 느끼는 어느 정도 됐다는 느낌들은 면접에서 항상 느끼거든요 다만 거절 메세지는 '핏이 맞지 않는다' 혹은 우리가 원하는 포지션보다 경험이 많다 등의 이야기로 끝맺습니다. 이런 메세지 줄거면 빨리라도 주지 몇주씩 기다리게 하는 건 또 뭐람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알고 있습니다. 사람 뽑는다는게 쉽지 않은 일인것도 알고 있고, 딱히 문제가 없어도 탈락될 수 있다는 걸요. 그리고 제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팀장 주제에 왜 다른 조직의 과-차장을 노리고 있는가도 그럴 수 있겠고, 나이가 그럴 수도 있고, 뭐 제가 생각하지 못한 그 무엇인가가 이유가 될 수도 있겠지요. 퇴사 통보 날리려고 옷까지 차려입고 나왔는데 오늘 행색이 무색해지는 하루네요 :)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라비라레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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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4월 안에 나온다는데 벌써 28일이여..
2직고민중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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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이 내가 당사자가 될줄은..
구조조정이 있는데 그 당사자가 내가 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3개월치 챙겨줄테니 선택하라고 근데 막상 나가자니 밖이 너무 춥고 버티자니.. 이상한 팀으로 발령나거나 대기발령 시켜서 외진곳으로 자리도 옮겨버릴것 같은.. 내가 왜 이 상황이 된건지 답답하고 그리고 더 군다나 온지 몇주 안된 윗상사의 결정 이유가 납득되지 않는 그래서 마음의 상처가 생겨버렸습니다. 이걸 남편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남편은 버티라고 할 것 같은데 그것도 걱정이고... 참 어렵습니다...
닉네임456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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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마케팅 직무변화
​1/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분석가로 나누어진 5~10명 규모의 팀은 해체된다. AI가 카피를 쓰고 이미지를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속도가 팀원 간 메일을 주고받는 속도보다 빠르다. ​2/ 엑셀, PPT, 디자인 툴을 안쓴다. 복잡한 함수를 짜는 대신, "지난달 성과 중 이탈률이 가장 높은 구간을 찾아 개선안을 제시해"라고 명령하면 끝난다. ​PPT 대신 AI로 만든 실제 광고 시안이나 랜딩 페이지를 눈앞에 바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다. ​3/ 보고를 위한 보고, 다음 주 회의를 기약하는 관행은 사라진다. 데이터가 입력되는 즉시 AI가 답을 내놓고, 마케터는 그 자리에서 의사결정 내리면 된다. 4/ ​마케팅 플랜, 운영계획 다 필요없다. 팀별 회의하고 기획안 승인 기다리는 동안 시장의 트렌드는 변한다. 우선 실행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데이터로 판단하면 된다. 관리직은 사라지고 실무하고 결정할 사람만 남는다. 5/ 시스템의 부품으로 머물며 남이 시키는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것은 가장 먼저 교체될 대상이 되겠다는 선언과 같다. 마케터는 '노동력'이 아니라, AI와 자동화 툴을 엮어 사람 없이도 성과가 나오는 구조를 짜는 기획력에서 나온다. 결/ 앞으로 일 잘하는 것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없애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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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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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에서 일하면 안될까요?
라고 신입이 물어보는데 뭐라고 해야 할까요? 체감상 하루에 10번씩은 탕비실에 가는 신입이 있는데요.. 딱히 뭘 많이 먹지도 않는거 같은데 탕비실에서 도대체 뭐하나 싶은ㅋㅋㅋㅋ 그냥 마음의 안정을 얻는 공간인가봐요. 남편들이 화장실에 괜히 오래 앉아있는것처럼..?? 슬쩍 봤더니 폰보거나 그냥 앉아서 쉬고 있더라고요. 이때까지는 그냥 안쓰럽기도 하고 막 30분씩 머물러 있는것도 아니여서 괜찮았는데 얼마전에 저한테 혹시 탕비실에서 노트북 가지고 일해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냥 거기가 편하고 집중이 잘된다구.. 근데 탕비실은 사람 계속 왔다갔다 거리고 커피 내리느라 엄청 시끄럽거든요. 지금도 자주 가는데 노트북까지 들고 가면 약간 공용 공간을 개인 공간으로 쓰는 것처럼 보일거 같기도 하구 그래서 안될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탕비실에서 (평소에 자주 안가심) 잠깐 업무 통화하면서 노트북을 하셨나봐요 팀장님은 되는데 자기는 왜 안 되냐고 해서 그냥 저한테는 판단 권한이 없으니까 팀장님한테 물어보라고 했거든요? 이거 잘한걸까요?ㅠㅠ 왠지 팀장님한테 깨지고 돌아와서 저한테 삐질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차은우여친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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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 업무 했다고 팀장님이 화를 냈어요...
저희 본부 안에 3개팀이 있는데 평소에 팀장님과 본부장님은 본부끼리 단합하고 서로 돕는 시너지를 내야 한다고 엄청 강조하십니다. 저는 이 회사 신입으로 입사한지는 4개월 정도 됐고 그 전에 인턴 경력은 총 1년반 정도입니다. 저희는 다른 팀과 협업하는 일이 많아서 협업팀별로 담당자가 정해져있고 담당자 (정) - 저 (부) 이런 식의 업무가 몇개 있습니다. <상황> 그 중 과장급 팀원분의 일은 장표를 만들어서 밑작업을 하고 이걸 업체에 넘겨서 후작업을 하는 방식이었는데요, 제가 관련 일을 한적이 있어 이 작업을 할 때 손이 훨씬 빨랐습니다. 그래서 제 할당량을 일주일에 1개 자료에서 3개로 늘리셨습니다. 그래도 저한테 업무량이 부담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과장급 팀원의 생각으로는, 다른 팀에도 똑같은 업무를 하는 담당자가 있는데 제 리소스를 좀 써서 도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신거 같습니다. 그 팀이 저희가 힘들 때 항상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팀이라 이번 업무를 제가 맡아주면 서로 좋을거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역시 우리 본부는 서로 돕는 분위기구나! 하고 좋다고 말씀드렸고 그 팀에서도 고맙다며 관계를 잘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팀장님이 뒤늦게 알게 되시고 나서 저까지 팀장님께 불려 가서 엄청 혼났습니다.. 왜 우리 팀 리소스를 남의 팀 실적 채우는 데 쓰고 있냐고 말이죠.. 제가 맡은 다른 일들은 잘하고 있는거 맞냐고 싹 검사를 맡았고 다른 팀원분들도 졸지에 신입 관리 잘하라고 고나리를 들으셨습니다. 착하게 굴려다 괜히 바보 된 거 같아서 우울합니다..
6초이상소요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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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타는 인사 담당자
면접 제안이 와서 일정 조율중에 인사담당자가 잠수를 탐 면접을 보고서 연락이 없으면 떨어졌네 할텐데, 면접 전에, 그것도 회사쪽에서 먼저 연락이 왔는데 이난리가 난건 대체 무슨 경우로 봐야할지... 회사는 그쪽 계열에서 꽤 알려진 브랜드인데, 그런 회사가 이렇게 경우가 없으니 당황스럽고 화나서 글씁니다.
시롸냐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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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오타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회사 사정상 오타 같은걸 잡아줄 수 있는 결제라인이나 허리라인이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작성한 보고서 및 자료가 C 레벨 임원진 분들에게 다이렉트로 가는 구조입니다. 원래도 엄청나게 꼼꼼한 편은 아닌지라, 사람이면 생길수 밖에 없는 잔실수 (오타, 형식 오류 등) 때문에 엄청나게 까이고 있습니다.. 결과물의 내용 때문에 까이면 납득이라도 하지, 이런걸로 맨날 까이니까 현타만 오고 제 업무가 인정 못받는 느낌이 크게 듭니다 ㅠㅠ 문제는 이런걸 검수를 부탁할 상사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솔직히 프린트를 해서 밑줄치며 읽기, 3번 넘게 검토하기 이런걸 매번 할 수 있을정도로 업무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검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보이는 경우도 있구요.. 원래 본인이 한 실수는 잘 안보이잖아요?) 저희는 매번 보고서 분량이 60페이지 정도 되는 장문의 보고서를 제출하는데, 검토해줄 결제라인 하나 없이 솔직히 매번 60페이지 보고서에 오타 및 포맷 실수 단 하나도 없게 하는게 너무 빡쌥니다 ㅠㅠ 여기는 그래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거 실수 안하는게 주니어 기본 아니야? 라고 다들 생각하시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뭐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직장생활 쉽지 않네요
삶이란무엇인가1
쌍 따봉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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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장의 하루
회사 한 사업부에 원피스의 해군 3대장 같은 존재들이 있습니다.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팀장들이 배출되며 조직이 젊어지는 흐름 속에서도 세 사람은 계속 같은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연륜 있는 관리자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노련합니다. 딱 필요한 만큼만 움직이고도 효율을 내는 경험이라는 힘이 있죠. 그들도 물론 적게 움직입니다. 서로를 이야기할 때만 빼고요. 미팅이 끝나면 각자 팀의 최선임 한 명씩을 데리고 자리를 뜹니다. 커피든 담배든, 그 자리에서 나머지 두 대장 이야기가 조용히 시작됩니다. “숫자를 보는 방식이 약하지 않냐.” “자기 팀 범위 안에서만 움직이는 것 같다.” “회의 시간이 길어진다.” 그렇게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마치고 나면, 셋은 다시 모입니다. 같이 점심을 먹으러요. 저녁이 되면 "한잔 해야지?" 하며 또 셋이 몰려 나갑니다. 그렇게 서로의 든든한 의지가 되어주는 그들 위에는 단 하나의 자리만 남아 있습니다. 그들은 어떤 마음으로 서로 그 자리를 바라보고 있을까요.
이서하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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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해도 소용없는 상사
이거 상상 이상으로 지치네요; 보고를 해도 그 위로 보고가 안 가고, 불리한 건 못 들은 척 합니다. 이해 능력도 떨어지는 편이라 갈수록 그 사람이 알아들을 만큼만 보고하게 됩니다. 본인 피드백 때문에 고친게 욕 먹으면 본인이 이렇게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며 남들 앞에서 면박을 주니까 고치기도 싫습니다. 팀원들한테 네가 책임자라며 책임 전가까지 하는데 공은 쏙쏙 자기 덕이라 골라 먹으니 갈수록 일에 의욕이 없네요..
jijijili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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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되는 일들이 일어나는곳
회사의 중요한 평가업무이후 담당자들과 회식자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실무 담당자는 아니어도 임원급으로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주고 신경을 많이 쏟았습니다. 평가에도 임원으로 지속적으로 참석했구요. 회식당일날 대표로부터 저만 회식에 참석하지말라는 애기를 전달받았습니다. 실무담당자들만 참석하는 모양새인거같지만 저 외에 다른 임원은 참석했습니다. 오직 저만빠졌는데 이해하기 힘듭니다. 밥한끼의 문제가 아니고 사내 따돌림인거같은데 맞을까요. 이런것에 아무렇지도않게 다녀야하나요? 따돌림을 묵인하는 주변인들도 같은 부류의 사람들인거같아 씁쓸합니다. 나만 아니면 되는건가.. 과하게 생각하는건가라는 생각에 객관적인 의견이 필요하네요.
크크맨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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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신입사원
부서에 1월에 들어온 신입이 있어요 처음 1주일 동안 회사 전반적으로 적응 좀 할겸 우선 출근하는게 중요하다 싶어 일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2주차 부터 일을 하나씩 가르쳤는데 품질쪽 경력이 아예 없다보니 최대한 쉬운 것부터 알려줬습니다, 뭔가 집중도 잘 못하고 뭐 설명하면 시계쳐다보고 업무적인 질문을 좀 하면 좋을텐데, 연차는 아무때나 써도 되는지 또는 본인이 몸상태가 안좋아서 2~3달에 한번 병원을 가야하는데 눈치를 봐야하는지 이런 질문을 많이했는데 뭐 궁금하면 그럴 수 있다 싶어서 연차는 자유롭게 써도 되고 무슨 일 있음 팀장님한테 말씀드리고 가면된다 했습니다 업무를 알려주는데 분명 5분 전? 에 알려준 내용을 다시 질문하면 저한테 알려주신 적 있나요? 이러면서 되묻는걸 세번 정도 하길래 따끔하게 한마디 했습니다 그 뒤로 뭘 알려주면 본인은 효율을 중시한다 이러면서 자꾸 삽질을 하길래 저도 보다보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화를 몇번 냈는데, 그 뒤로 뭘 알려줄 때마다 짜증이 살짝 살짝 밀려오더군요 불량이나서 선별을 같이 간 적이 있는데 사실 그 날 선별도 제가 겪어본 선별 중 가장 쉬운 날? 이었는데 처음이라 뭐 힘들 수 있겠다 이해는 했습니다 회사 복귀 하는 길에 메가 커피에서 커피한잔 사주고 마시면서 돌아오는데 저한테 하는 말이.... 아 순간 관두어야 하나 고민했네요 이러길래 속으로 참.... 아니 뭐하는 애지 싶었습니다 문제점 1) 모르면 모른다 말하고 물어보면 되는데 혼자 일 처리 후 사고 침 (질문하면 핑계대기 바쁨) 2) 현장에서 초품 작업 전 샘플 3EA 전달받고 측정 후 생산에 알려줘야 하는데 허둥지둥 대다가 1시간이나 딜레이 되서 현장사람한테 쌍욕먹음 3) 치수 측정을 매번 하면 본인이 잘 알텐데 질문을 하면 말을 잘 못함 Ex) 관리 치수 측정했을 때 몇나와? 하면 아 그게 어.. 측정 치수가 너무 많아서요 .... ->본인이 측정해봤고 DATA 분명 남겼으면 물어보면 바로 대답 나올 법 한데.... 치수가 많아서요... 어...저...어 이러기 바쁨 ( 팀장님 앞에서도 이래서 몇번 혼남) 4) 측정 의뢰 품 측정이 늦어져서 생산하고 부딪히는 일이 많아 중간에서 제가 조율함 생산팀에서 저한테 전화오거나 톡옴.... 5) 업무관련해서 지적하면 면전에 대놓고 아 관둬야하나 고민되네, 제가 사라져드려요? 이럼 (똑같은 사직서 드립 4번째) 팀장님한테 보고드릴게 했더니 아무말 못함 6) 불량나서 제품 7,200EA 폐기를 한 적이 있는데 본인의 부주의로 불량이 나서 팀장 보고 후 제가 폐기 진행 했는데 폐기 진행 할 때 공정 돌 때 처음에 제대로 못보고 놓치면 LOT 성 대량불량 날 가능성 있으니 꼭 집중해서 보자고 애매할 때 무조건 물어봐라 알려줄게 까지 했는데 (바뀌는게 없음) 7) 2번 항목 내용을 최근에도 진행중임 이 모습을 보면서 한마디 하려다 말았는데 참, 뭐랄까 변하는게 없음 머릿속에 칼퇴 생각이 99%인듯 싶음 같은 팀원 한명 더 있는데 가끔 내가 너무 심한가 싶어서 물어보면 그 팀원 조차도 저 사람은 자기가 뭘 잘못하고있는지 잘못에 대한 인지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고 말함, 회사평판도 생산팀이나 부서내에서도 폐급으로 이미 찍힌 상태 이긴 함 가끔 팀장님이 어떠냐고 물어보면 그래도 아직 신입이고 3개월이라 시간 더 지나면 잘할꺼예요 하고 넘기곤 하는데 하.... 다른 부서 사람들은 저런 애 왜 데리고 있냐 보낼 수 있을 때 보내라 하는데 법으로도 참 쉬운게 아니고 굳이 뭐 보내야 하나 싶다가도 답답하네요 누구나 다 신입 시절이 있고 삽질 하던 시기도 있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이해해보려 하는데 쉽지않네요
시골집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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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피해 취업해서 도망갑니다
it하는 5년 안된 개발자입니다 직장 상사의 폭언과 욕설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도망가려고 면접 다니다가 4월24일에 한곳 붙어서 5월 27일에 첫 출근하라고 왔네요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5월 초에 끝나니까 개발 끝내놓고 인수인계 자료 만들라고 하더라구요 퇴사전 1주일 전에 연차 남은거 일부 쓰려고 했는데 연차쓰지말고 다 돈으로 받으라고... 개발도 끝내면서 인수인계 파일 만들시간 없는데 만들기 전에는 연차도 쓰지말고 야근을 해서 쓰든 뭘하든 하라네요 인수인계 완벽하게 하라는데 그렇게 까지 해야할까요..
설마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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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인증업무 하시는분들 ㅜ AI 사용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품질관리 및 인증관련 업무 7년째 하고 있는데요. 품질 및 인증 관련 업무 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실 것 같아요. 일은 많아지는데 검토할 건 더 늘고, 그러다 보니 어쩔수없이 AI 도움도 받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업무 특성상 회사의 특성에 맞는 AI를 커스텀해서 도입해야 할거 같은데, 그러기에는 시간적으로나 자원적 으로 문제가 있어서 도입하지 못하는것도 현실입니다 ㅜㅜ 사실 AI의 할루시네이션도 한몫하는거 같습니다. 업무 특성상 저의 책임으로 돌아오는게 커지기 때문이랄까요? ㅠ 이런 상황에서 결과만 주는 AI랑,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설명해주는 AI 중 뭐가 더 믿고 사용할까요? 저는 이러한 저와 같은 상황에 게신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품질·인증 관련 업무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ISO, KC, IATF, GMP, HACCP 등 문서 작성·검토·심사 경험) 현장 경험을 가진 분들의 소중한 의견이 큰 도움이 됩니다! ⏱ 소요시간: 약 5분 🎁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3만원권 드려요! 👉 https://chae2kim.github.io/survey/
harib0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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