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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신입에게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제게 있어서 올해는 10년만의 막내 꼬리표를 떼고 드디어 신입이 입사하였습니다. 신입은 신입이기에 당연히 처음부터 큰 기대없이 차근차근 일하는 방식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부서 특성상 정해진 루틴대로 처리해야 하는 일은 별로 없고 그때그때마다 상황에 보고자료를 작성하는것이 팀의 주된 업무입니다. 처음부터 보고서 작성을 맡기면 어려워 할테니 주마다 혹은 월마다 작성(취합)하는 업무를 맡겼습니다 5개월이 지난 현재 업무수행 능력은 100점 만점에 한 20점 주면 충분하다고 생각될만큼 너무나도 실수가 잦습니다. 지난주에도 설명하고 그 전주에도 설명했던 내용을 틀려오니 얘가 일부러 그러나 하는 생각도 들 정도입니다. 매번 지적하는 복붙 실수는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없으며 단순 숫자 취합도 꼭 틀리는 게 두세개 보일정도이니 이쯤되면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이해를 하나도 못하나 싶기도 하네요... 저도 중간에 껴서 처내야할 업무가 많은데 맨날 신입한테 시켰던 업무는 처음부터 끝까지 리뷰를 해서 수정을 해야 하니 오히려 작년보다 야근하느라 회사에 남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자괴감까지 듭니다... 성격상 모진 말을 못하니 신입이 우습게 보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따끔한 충고를 부탁드립니다
당신의웃음꽃피우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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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상품의 돌파구는 결국 멤버십이다. 일회성이나 구매 주기가 긴 상품도 마찬가지다
1. 팬덤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려면, 단골 상품이 있어야 합니다. 헌데 업종에 따라서 단골 상품이 가능한 업종이 있고, 단골 상품을 만들기 어려운 업종이 있습니다. 2. 마케팅 엔진 모델의 단계별 구조를 기반으로 보면 업종을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제조업 vs 서비스업’ 그리고 ‘단발형 vs 지속형’ 이렇게 두 개의 기준으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1) 단발형 제조업 : 소비재 (과자, 칫솔, 치약 등 생필품) 2) 지속형 제조업 : 내구재 (자동차, 가전 제품 등) 3) 단발형 서비스업 : 생활 서비스업 (식당, 미용실, 편의점, 카페 등) 4) 지속형 서비스업 : 회원제 서비스 (피트니스센터, 학교, 학원 등) 이 네 가지 사업군 중 팬덤 마케팅 전략이 이미 구현되어 있는 사업군은 4번 지속형 서비스업입니다. 3. 지속적인 속성을 가진 업종은 상대적으로 팬덤 마케팅 전략을 쓰기 쉽습니다. 2번 지속형 제조업의 경우에도 회사와의 연결만 끊어졌지, 제품을 사용하는 한 계속 회사의 단골인 셈이니 끊어진 연결을 이어줄 수 있는 방법만 찾으면 됩니다. 이 경우 보통은 CS 즉 고객 지원쪽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유지, 보수, 관리 서비스 등의 형태로 보완이 가능한 방식입니다. 요즘은 IoT기술을 활용하여 제품과 회사와의 연결을 확보하려는 시도도 있습니다 (IoT 냉장고, IoT 보일러 등). 4. 그런데 지속형이 아닌 단발형의 경우 이 작업이 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3번 단발형 서비스업에서도 멤버십 제도를 활용하여 이 부분을 보완해나가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앱, 포인트 카드 등). 문제는 1번, 단발형 제조업입니다. 이쪽에서는 주로 정기 배송을 활용한 구독 서비스가 활용되고 있는데, 아이템에 따라 가능한 게 있고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구매 주기가 불규칙하거나 구매 간격이 멀거나 하면 연결 만들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동안은 다음 구매를 미리 예약하는 방식으로 이 부분을 해결해보려 하였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5. 저는 여러 회사를 코칭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오랫동안 고민해 왔는데, 최근 그 방법을 찾았습니다. 바로 단골 풀로의 초대입니다. 즉, 단발형 제조업도 구매 예약을 받거나 재구매를 한정없이 기다리기 보다는 경험한 다음에 바로 단골 풀로 넘어올 수 있도록 초대장을 보내는 방법입니다. 멤버십 가입을 유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자를 사먹고 나서 만족하면 멤버십에 가입하도록 멤버십 신청서를 상품에 포함하는 것입니다. 6. 팬덤 마케팅이란 팬덤을 만드는 것이므로 단발형 상품의 경우에는 첫 상품으로 경험을 하도록 하고 만족한 경우 멤버십 가입 결정을 하게 합니다. 그 경우 단골 상품은 멤버십 프로그램이 되고 단발형 상품은 부가 상품이 됩니다. 예를 들어, 새우깡이라고 하면 경험 상품은 새우깡이 되고 단골 상품은 새우깡 멤버십 서비스나 프로그램이 됩니다. 멤버십 이후에 구매하는 새우깡 혹은 다른 스낵 상품들은 부가 상품이 됩니다. 여행 업종이라면 여행 패키지가 경험 상품이 되고 여행자 멤버십 프로그램이 단골 상품이 되는 거죠. 다음 여행 패키지는 부가 상품이 됩니다. 이런 식으로 멤버십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도 새로운 접근법이 될 수 있습니다. 7. 멤버십 프로그램 만드는 건 많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골 풀 가입 즉 단골 밴드/카페/단톡방/인스타그램/홈페이지의 회원 가입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일단 밴드 초대 문자를 보내서 고객이 가입하면 단골이라고 치고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이런저런 활동을 하면서 단골 상품을 찾거나 만들어 나가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팬덤 마케팅 전략에서 중요한 건 멤버십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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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의 취업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후반이며 취업을 하려 합니다. 15년 이상 캐피탈 상용차 기획, 전략, 상품개발 등을 했습니다. 현재는 logistics 회사의 이사로 재직 중이며 또한 한 기업의 대표 입니다. 과연 제가 이직을 할수 있을까요? 30대 후반까지만 해도 이직에 자신이 있었지만 지금은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고민 입니다.
marb
억대연봉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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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심사, M&A, VC 관련 선배님들께 실무 공부방법 추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설된 투자기획팀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신사업기획/개발에 본래 경력이 어느 정도 있어서 해당 신설부서로 이동하게 되었는데요. 회사에서 내부에서 개발하는 방식보다 투자, 인수를 통한 방법으로 성장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여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전문성 있는 인력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어렵겠지만 함께 학습하며 성장해나가야 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업무적인 내용으로 간단히 저의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면... 실제 투자를 위한 딜과 관련한 프로세스들은 직접 굴러가면서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당장 가장 급한 부분이 투자심사보고서 작성을 위한 부족한 역량의 보완입니다. 대표님께 2~3번 정도의 보고가 이루어지긴 했는데, 저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낄 정도의 보고서라서 역량부족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는 상태입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으나 현재 보고서의 목차를 아래와 같이 잡고 작성 중인데요. 목차 뿐만 아니라 학습 방향에 대해서 전반적인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Excecutive summary - investment highlight 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2. Company Overview - 회사개요, 연혁, 경영진, 주주현황 등 기업 일반사항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3. 사업성 분석 - 사업개요, 사업현황, 시장현황, 산업분석에 대해 자료수집 및 분석한 내용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4. 재무 분석 -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기본적인 지표들 중심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5. 투자 개요 - 제안받은 주요 투자 계약 내용이 있는 경우 작성하고 있습니다. 6. 종합 의견 - 위 분석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작성자의 투자에 대한 의견을 정리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 기존 경력이 신사업 기획/개발이다보니 사업성분석에 대한 부분은 부족하지만 크게 어렵지 않게 정리 중인데요. 재무분석과 관련된 내용이 너무 수준 이하인 느낌이 듭니다. 재무분석과 관련하여 실무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데, CFA 1레벨 정도가 적당하다는 추천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격 공부를 할 경우 목표의식이 명확해서 지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자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실무역량을 키우는 것이 본질이라서 어떤 방법도 상관 없습니다. 조언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항상냉정하게
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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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1차만에 최종합격..?
나름 이름있는 제조 중견기업 경영기획 직무 면접을 봤는데, 1차만에 바로 최종합격했다고 연락이왔네요. 분명 2차 면접도 프로세스상 있었는데, 대표이사님과 임원분이 1차 면접관으로 계셨다며 최종합격이라고하는데.. 면접도 한 20분 정도로 되게 단순한 질문 정도 받았고, 급하게 입사해주길 바라더군요. (3주이내) 급여는 소폭오르지만 (10%수준) 급무시간이 짧진않고, 워낙 보수적으로 유명한 회사인데 뭔가 문제가 있는 회사(or포지션)일 가능성이 높겠죠..? 막상 이직하려고 생각하니 현 회사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킹고쥬라스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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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하이요
한이만세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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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하시는 분들
평소 한가하다고 느껴지면 어떤일을 하시나요..? 궁금합니다.
기획어려웡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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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뒷담화 하는 여직원
안녕하세요, 같은 부서 까마득한 여직원이 사내 채팅으로 다른 여직원과 저에대한 심한 뒷담화를 하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모니터 화면 안 닫고 점심먹으러 간거 우연히 봄.. 평소 그 직원과 다른 여직원(채팅 상대) 안좋게 본 것은 사실이에요. (인턴사원들도 안하는 실수들 투성이….ㅠ 지들이 똑바로 안해놓고 저짓거리들 하고 있음) 그냥 그들의 수준을 인정하고 잘 해준다, 모르는 척 무관심, 업무로 조진다 등등… 혹시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사일렌서
23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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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배님들 이직 고민 됩니다.
안녕하세요. 3년차 입니다.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힘듭니다. 이직하는게 맞는지 스테이 하는게 맞는지 냉정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현) 대기업 / 워라벨 x / 연봉 8-9000 (인센+영끌) -> 내년 1억 이상 가능 (인센+ 영끌) / 업무 스트레스 최상 / 상사 스트레스 최상 / 잦은 부서이동 이직1) 중견 / 워라벨 0 / 연봉 5000 (인센포함) / 업무 스트레스 없음 / 상사 스트레스 중 / 부서이동 x 이직2) 대기업 / 워라벨 0 / 연봉 6000 (인센포함) / 업무 스트레스 중간 / 상사 스트레스 중 / 부서이동 x 회사사람들한테 이직한다고 하니 가스라이팅 시작하네요, 선배님들 조언 해주세요.
씁씁
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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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퇴사 후 경력직 이직 준비중인데요. 최종 합격 통보 받은 후 입사를 최대한 늦게 하고 싶어요 ㅠㅠ 입사 전 최대한 많은 회사랑 면접 보고 싶어서요 혹시 입사 최대한 늦출 수 있는 팁 있을까요?
이직2직e직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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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및 직무 이동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엔지니어링사 구매팀에서 일하고 있는 6년차 대리입니다. 이직처가 정해진 상태인데 업계 및 직무 이동을 하려니 고민이 되어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1. 현직장 - 엔지니어링, 플랜트 관련 구매팀 5년 (중견) - 막상 입사해보니 제조쪽 구매보다 운영관리 업무가 많음 - 새 경영진 부임 후 최근 6개월 주 60시간 이상 근무중 (정말 힘이 듭니다..) - 연봉 적음 2. 이직 회사 (예정) - 식품 관련 기획팀 (중견, 현직장 연매출 3배 이상) - 블라인드 후기 보니 업무 강도 높아보임 - 연봉 앞자리는 하나 올리는 걸로 협의 완료 구매 업무를 하며 한계를 느끼던 터라 기획으로 직무 변환을 하는 건 반갑지만, 엔지니어링 -> 식품 업계로 이동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큰 상황입니다. 현직장에 남아서 기를 모으며 같은 업종의 기업으로 이직 준비를 더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원하던 기획 업무를 도전해볼 수 있는 새 직장으로 가는게 나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생하수탈출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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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상품은 콘텐츠다
1. 제가 늘 강조하는 트랜드 중의 하나가, 이제 제조업은 사라지고, 모든 비즈니스는 서비스업으로 자신을 정의해야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 서비스업은 그 본질이 커뮤니케이션 산업입니다. 서비스란 것이 결국은 고객과 회사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2. 금융업은 돈의 커뮤니케이션이고, 유통업은 상품의 커뮤니케이션이고, 엔터테인먼트는 콘텐츠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좀 더 폭 넓게 해석하면, 밸류를 주고 받는 것이니, 모든 비즈니스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3. 그런 관점에서 보면 상품은 콘텐츠에 해당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서 주고 받는 것이 콘텐츠니까요. 4. 엔진모델에서 단골풀을 만들고, 단골풀에 고객을 초대한 다음에 뭘 할까를 많이 고민합니다. 4가지 꺼리인 소통, 방문, 구매, 자랑꺼리를 제공하라고 하는데, 그걸 도대체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암담합니다. 또한 구매 주기가 긴 상품의 경우에는 단골상품이 없어 막막해 합니다. 5. 하지만, 제품을 제공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면 생각의 폭이 좀더 넓어질 수 있습니다. 6. 단골풀인 단톡방이나 인스타그램에서 어떤 콘텐츠를 제공할까? 어떤 콘텐츠를 제공하면 고객이 원하는 밸류를 얻게 될까? 이렇게 고민해보는 겁니다. 7. 예를 들어, BMW가 제공하는 밸류가 '드라이빙 경험'이라면 자동차도 상품이지만, 드라이빙 경험을 더 잘 하기 위해 차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정비 서비스, 정기점검 서비스도 상품이 됩니다. 8. 또한 드라이빙 경험을 하기 위한 '자동차 경주 트랙'을 제공할 수도 있고, 드라이빙 학교를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훌륭한 드라이빙 코스를 소개하는 콘텐츠, 드라이빙 스킬을 알려주는 유튜브 콘텐츠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9. 이 모든 것이 부가상품이나 프로모션이 아니라, 단골을 위한 정식 상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10. 따라서, 상품기획이란, 콘텐츠 기획이 됩니다. 그리고 단골풀에서의 상품기획이란, 단골풀에서의 콘텐츠 기획이기도 합니다. 11. 콘텐츠 기획을 전통적으로 잘 해온 조직은 방송국이나 신문사입니다. 그들의 방식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구성과 편성입니다. 12. 구성은 프로그램의 포맷을 만드는 것이고, 편성은 만들어진 여러 프로그램을 주기별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13. 드라마의 기본 구성이 있고, 뉴스의 포맷, 예능의 포맷이 있습니다. 편성은 주간편성, 월간편성, 분기편성, 연간편성이 있습니다. 시간대별로 뉴스 시간대, 드라마 시간대, 예능시간대가 있고, 화요일엔 돌싱포맨, 수요일엔 유퀴즈, 금요일엔 나혼자 산다, 라디오 스타... 이런식으로 주간 편성을 하게 되죠. 14. 단골풀에서의 콘텐츠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 경우에도 월요일엔 레터 칼럼, 화요일엔 1문1답, 목요일엔 신규 칼럼, 금요일엔 1문1답... 이런 식으로 멤버십 단톡방에 콘텐츠를 올립니다. 15. 월간편성으로는 매주 토요일엔 이론편 공개강의가 진행되고, 월 2회 멤버십 오프 모임을 진행하고, 격주 수요일 오후엔 멤버십 세미나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유료 상품이기도 하고, 텍스트 콘텐츠이기도 합니다. 16. 3.0마케팅이 Value Driven Marketing 인 이유는 상품의 형태가 어떤 모양이든, 밸류를 제공할 수만 있으면 모든 것이 상품이란 의미입니다. 17. 콘텐츠를 통한 고객의 경험을 디자인한 것, 그것이 바로 상품이고 서비스입니다. 처음에는 하나의 아이템으로 고객을 끌어당기겠지만, 단골풀에 고객을 모아놓은 후에는 그 안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소통하면서 새로운 상품의 방향과 패키징을 찾아나가는 것이 사업을 발전시키는 앞으로의 방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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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사 인센 보너스 구조가 어떻게 돼요?
연봉만큼 보너스 받는게 가능한 엔터사나 레이블이 있어요?
빈츠초코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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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부동산관련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베트남 진출하려고 합니다. 베트남이 우리와 문화적인 차이가 어떻게 되고 현지 네이티브 인력들의 성향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잘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John TAO
2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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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에 어떤자격증이 좋을까요?
R&D. .Tech Marketting 하다가 외국계 화학기업에서 전략파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니 M&A 및 투자검토는 필수인듯 하여 재무관련 공부를 늦은나이 (40대중반)에 해보려하는데 MBA를. 하기엔 금액적으로 부담되고 시간도 어려워보이네요. 여러가지 자격증 중 CMA(공인자격증)와 그냥 M&A 협회들에서 제공하는 M&A 자격증이 눈에 들어온데 어느것이 나을까요? 고수분들 의견을 구합니다. 다른 옵션도 답글 부탁드립니다.~
콩알탄곰탱이
억대연봉
2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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