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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게시판 개선사항에 대해서 feat.UI/UX 이론
UI - 사용자가 제품/서비스를 사용할 때, 마주하게 되는 면 UX - 사용자 경험의 약자로, 사용자가 어떠한 서비스/ 제품을 직간접적으로 이용하면서 느끼는 종합적인 만족 디지털 관련 기획과 전략을 세우면서 느낀 점은 그 기술보다 사용자가 편리하게 느낄 수 있는 단순하고 심플함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예시로 애플 등이 성공 사례죠. 기술을 많이 다루는 입장에서 가장 경계해야할 자세는 <기술에 매몰됨>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도 망하는 걸 많이 봤네요. 3 click 법칙 등 다양한 것이 있겠지만, 오늘은 리멤버 게시판을 사용하시면서 어떤 점이 개선되면 좋을지 공유해보며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전 댓글 신고 기능 좀..)
시크
억대연봉
20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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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 종합혁신방안 요약!
디지털 금융 종합혁신방안이 발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1. 혁신 사업자(네이버 카카오 등) 및 신규 사업자 촉진 - 소액 후불결제, 선불 전자지급수단 등 영업 가능범위 확대 - Mypayment, 종합지급결제사업자 신설 2. 금융 보안 강화 - 플랫폼 영업에 있어 주최 정립 - 신원 확인 수단 확대 등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디지털 관련 정부 발표를 정리해서 업로드 하려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http://m.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402911#pressRelease http://m.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402911#press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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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20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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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상용화 가능한 AR / VR 기술
AR과 VR에 대한 얘기가 종종 보이네요. 실제로 ar을 공장에 도입하여 메모도하고 인수인계과정에서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소개하는 테크라이브러리입니다. 이미 가능한 기술이니 가능성에 대한 논의는 제외하고 실제로 얼마의 효율을 낼까요? 이걸보니 확실히 2020년인게 실감이 나네요 기대가 됩니다. http://www.itworld.co.kr/landing/?code=membership&url=http://www.itworld.co.kr/techlibrary/15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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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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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을 시스템화하기위해 도입하면 좋은 솔루션이 있을까요?
아직 리드가 많지 않아 세일즈포스까지 도입은 좀 꺼려지는데 시스템화해보고 싶긴한 상황이라서요 좋은 솔루션이 있다면 추천부탁드려요
결국엔사람이다
억대연봉
20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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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VR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R/VR이 나온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크게 기술이 가시화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예시로 부동산 프롭테크에는 좀 쓰일 수도 있겠지만 이를 제외한 분아에서 쓰이는 것을 잘 모르겠네요. 증강현실로 되살아난 황룡사, 어떻게 복원했을까? http://newsum.zum.com/articles/61680891 위와 같은 기능들도 사실상 많이 쓰이지는 않을 것이구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시크
억대연봉
20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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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vs 연봉, 둘 다 포기할 수 없지.jpg
리멤버 회원분들께 '회사를 고를 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7/17~7/23 진행) 🔻(결과발표) 여러분들의 선택은?!🔻 1.사업의 장래성, 성장 가능성(13%, 23표) 2.네임 밸류, 안정성, 시장 장악력(12%, 21표) 3.유능한 구성원들과 좋은 조직문화(30%, 55표) 👈 4.좋은 역량/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포지션(10%, 19표) 5.다 됐고, 연봉과 복리후생!(34%, 61표) 👈 보기에는 없었지만, '칼퇴근 할 수 있는지 여부!' 등 근무환경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2표 있었습니다. 아래 댓글 모음을 통해, 회원님들의 생생한 의견들도 확인해보세요 :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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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vs 연봉, 둘 다 포기할 수 없지.jpg
리멤버 회원분들께 '회사를 고를 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7/17~7/23 진행) 🔻(결과발표) 여러분들의 선택은?!🔻 1.사업의 장래성, 성장 가능성(13%, 23표) 2.네임 밸류, 안정성, 시장 장악력(12%, 21표) 3.유능한 구성원들과 좋은 조직문화(30%, 55표) 👈 4.좋은 역량/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포지션(10%, 19표) 5.다 됐고, 연봉과 복리후생!(34%, 61표) 👈 보기에는 없었지만, '칼퇴근 할 수 있는지 여부!' 등 근무환경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2표 있었습니다. 아래 댓글 모음을 통해, 회원님들의 생생한 의견들도 확인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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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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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vs 연봉, 둘 다 포기할 수 없지.jpg
리멤버 회원분들께 '회사를 고를 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7/17~7/23 진행) 🔻(결과발표) 여러분들의 선택은?!🔻 1.사업의 장래성, 성장 가능성(13%, 23표) 2.네임 밸류, 안정성, 시장 장악력(12%, 21표) 3.유능한 구성원들과 좋은 조직문화(30%, 55표) 👈 4.좋은 역량/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포지션(10%, 19표) 5.다 됐고, 연봉과 복리후생!(34%, 61표) 👈 보기에는 없었지만, '칼퇴근 할 수 있는지 여부!' 등 근무환경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2표 있었습니다. 아래 댓글 모음을 통해, 회원님들의 생생한 의견들도 확인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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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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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어떻게 생각하세요?
코로나로 재택근무가 활성화되고 있는데 과연 효과가 있는지, 도덕적 해이는 없는지, 계속해야 하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부동부동
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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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기술인 협회 등록 여부?
건축관련 학과(경영)를 졸업하지 않았는데 건축관련 업무를 10여년 넘게 했는데 등록이 가능한지요? 등록이 가능하다면 경럭이 인정되는지 궁긍합니다.
검짱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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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웨어? 협업툴?
뭐 쓰세요? 금융/대기업 사례 구합니다. 일단, 저희는 코비젼/컨플루언스 씁니다. 금융권/대기업.
딩동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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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은 뭐하는 회사일까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417&aid=0000571957 어떤 기업인을 일방적으로 칭송하는 컨텐츠를 대부분 믿지 않습니다만 엘지생건 차석용 부회장은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상황상 도저히 실적이 잘 나올 수가 없을 것 같은데 또 최대 실적을 갱신했네요. 어떤 조직문화를 배울 수 있을지, 전략을 배울 수 있을지... 그로잉 업이라는 그 책은 되게 별로긴 하던데 좀 들여다보신 전문가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름표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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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나는 원숭이다 정리
옛~~~~~날 카카오톡의 상단의 번개 표시를 기억하시나요? 카카오톡 해킹으로 떠들썩했던 "나는 원숭이다"부터 번개표시까지 정리한 글입니다. https://xd-study.tistory.com/m/7 정리하자면, 느린 카톡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토콜 개발이 겁나빠른황소 프로젝트였고 그 결과물이 LOCO 프로토콜입니다. 이를 분석해서 커스텀한 장난들이 나는원숭이다였구요. 나름 재미있게 읽은 글이라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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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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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 때문에 도태될 나이 많은 직원들
늘 가져왔던 걱정입니다. 사실 아직도, 조금만 변두리로 눈을 돌려보면 Digital literacy가 떨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DT가 속도를 내기도 전방위로 퍼지기도 어려운 이유기도 하고요. 앞단에서는 최첨단 기술을 외치고 있는데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 간극이 커질수록 뒷쪽에 있는 사람들은 무력감을 느끼기도 하고요. 또 반발을 하기도 합니다 이걸 무시하고 DT를 강행하는게 비즈니스적 성공을 위해 맞다는 판단이 서도 그렇게 하는게 맞는가? 하는 또다른 고민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같은 고민을 하시는분이 없나 싶어 공유해봐요.
디티가뭐이지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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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정의를 얼마나 치열하게 하시나요?
이쪽에서 일하면 일할수록 문제정의가 명확하고 정확하지 않은데도 그걸 인지하지 못한채 그냥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작은 문제라도 끊임없이 찾아내고 물고 늘어져야 비로소 정확한 문제를 찾아낼 수 있고, 다음 액션들이 힘을 받더라고요. 저는 전 직장에서는 쉽게쉽게, 애매모호한데도 그냥 넘어왔던 것 같고(사실 대부분의 회사들이 그러는 것 같아요) 지금 몸담고 있는 곳에서는 진빠질 정도로 치열하게 하네요. 이게 맞다는 생각에는 의심이 없지만 또 생각해보면 이게 '속도'를 늦춘다는 기분도 들고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며, 의견은 어떠신지요!
떡락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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