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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산하 씽크탱크/연구소의 RA 직무
LG경영연구원같은 기업 산하 연구소의 RA(리서치 애널리스트)직무는 주로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지요? 제가 리서치 펌에 재직 중인데 헤드헌팅을 받아서 면접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직접 서베이를 돌리고 인터뷰를 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지 아니면 유로모니터 같은 타 기관 리서치 자료를 취합하고 분석하는 방식으로 업무가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dtrujb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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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취문제
안녕하세요 맨날 댓글만 달다가 글은 처음올려보네요 매 해 연말마다 위기가 오는데 이번엔 팀장님과의 관계로 염증을 느껴서 휴직내지 퇴직을 원하여 대표님과 면담을 했습니다. 매해 반복되는 위기에 이젠 위기감보다는 지치는 느낌만 들고 정신적으로 한계를 느끼는 중입니다. 댜인기피증도 오고 있고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도 많이 식었네요. 대표님은 '마침 팀장님도 팀 이전을 논의했다'며 현 팀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해 오면 반영하겠다 하셨는데 원하면 저더러 팀장을 맡아도 좋다고 제안하셨습니다. 스타트업 성격이 짙은 팀이라 프로젝트를 이끌 방향성이 필요한데, 시작부터 참여하긴 했지만 저는 목표점이 안 보여서 스스로가 팀장 역량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쉬면서 치유하며 새로운걸 배워보려 했는데 예상 못한 역제안을 받았네요. 현재는 이걸 받아들여 팀장 혹은 다른 인재 찾아 모시기 or 책임이 커지기 전에 먼저 그만두기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현상태 30중후 남자 중소기업 연관된 다른 업계로 진출하려는 신사업팀 만8년 근무, 프로젝트 약 6년 팀인원: 팀장님, 저와 개발자 급여: 중소기업 초봉수준 워라벨 만족 프로젝트 시작부터 참여해 애착만으로 버텨왔으나 현재는 그마저 마모됨 정신적 고통으로 대인기피증이 생기고있음 원 계획은 휴직이나 퇴직하여 프로그래밍 교육이수 및 이직준비
개발자가안된대요
금 따봉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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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비즈니스 모델
스마트팜 관련 사업이 꽤 영역이 넓은 거 같습니다. 보통 스마트팜 구축, 운영, 유통으로 크게 구분 가능하고, 세부적으로 구축[원자재 공급, 온실 시공, 디바이스(환경제어) , IT기술 공급] 운영(컨설팅, 재배), 유통(저장 및 가공, 마케팅, 판매)로 구분가능한데, 국내 스마트팜 기업은 대략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예: 스마트팜 구축 80%, 운영 85%, 유통 40%, 구축과 운영 50%, 구축과 운영, 유통까지 원스탑 30%) 이를테면 원자재 공급과 온실 시공은 직접, 나머지 부문은 따로 수입해서 얹어서 일괄 판매 및 서비스 제공하는 형태일까요?
epds1023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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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dau
플랫폼으로 내년 2월 중순 까지 dau 10만 누적회원가입 39만 찍고 투자 받으려고 하는데 pre-a투자라 얼마 까지 가능할까요..?
압누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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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토스 어따씀요?
그냥 평범하게 직장 다니고 있고, 이전에 경력직으로 몇번 이직해봤습니다. 토익스피킹이랑 오픽을 여태까지는 기록 관리 차원 마냥 계속 만점을 받아놨었는데, 큰 실효를 체감해보진 못했어요. 일반적으로 신입공채 말고는 딱히 낼대도 없는데, 혹시 이 시험들의 용도를 더 아시는 분이 있으실까요? 너무 비싸기도하고 굳이 필요성이 없을까요?
marique
억대연봉
2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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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자가 석사를 추가 취득하는 것에 대한 의견
안녕하세요? 리멤버가 커리어 상담 맛집이라는 소문이 점점 퍼져가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께 조언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배경> 1. 나이 : 40 극초 2. 현재 직장/직종 : 정출연 연구기획분야 연구직 3. 학력 : 지거국 경제인문사회과학 분야 박사 졸 <질문 내용> 경제사회과학분야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다보니, 공학분야 전문성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으며, 향후 공학 분야 연구기관/산업계으로의 이직 또한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아래 두가지 옵션 중에 대한 리멤버 전문가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옵션1> 이미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구실적으로 성과를 입증한다.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를 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연구실적(논문)을 쌓아서 전문성을 어필한다. <옵션2> 정부/공공분야에서 학위타이틀도 중요하므로 경제사회분야 학위와 공학 학위는 별도로 볼 수 있기에 공학석사(M of Eng)를 취득하여 전문성을 어필한다. <기타옵션> 을 제안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바람은 차지만 따뜻한 연말연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드러커
2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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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대기업 경력직 이직 스팩 중요한가요
전략기획, 경영관리 쪽 현재 중견기업 재직 중인데 대학교를 수도권 4년제 나왔습니다. 같은 직무로 대기업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예를 들어 DB 정도.) 대학교가 많이 중요한가요? 그외 스팩은 자신이 있는데 대학교가 그래서 그런지 서류합격도 쉽지 않은 것 같아서 의견 여쭙고자 합니다.
ddj
24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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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이랑 얼마나 친하세요?
팀 옮기고 나서 2년 정도 되었는데.. 두루두루 제 기준에는 잘 지내고 있다고 느끼는데 사람들끼리 집들이도 가고 사적으로도 많이 만나고 그러더라고요 ㅎ 일 할 때 평가 등등 영향은 없는데 뭔가 저 빼고 노는 느낌…? 살짝 서운한 ㅎㅎ 가끔 다같이 만나서 저녁 먹으면 어 누구누구 집들이 갔다더라 이런 사담 얘기 들을 때마다 좀 머쓱하긴 한데 다들 어느정도로 친하게 지내세요?
heyshe
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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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진학??
제목 그대로입니다. 학부는 예체능인데 이쪽으로 커리어를 발전하고 싶습니다. 전직장이 비즈니스 컨설팅이라 1년 찍먹한적있는데 다양한 산업을 볼 수 있고 회사 얘기 듣는게 너무 재밌었지만 대표님의 멘탈 먼저 부수는 트레이닝 방식에 현직장으로 이직했습니다. 현직장은 공공기관 성과분석 쪽에 있어요(보고서나 제안서를 잘 쓰고 싶고 야근이 거의 없어서 이직했지만 그거 외에 단점이 너무 많네요ㅠㅠ) 그저 산업 분석이나 전략 고민하고 서로가 발전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전략/기획쪽으로 가고싶은데 순수예술쪽이라 mba로 한번 내실을 다져봐도 좋을지 고견이 필요합니다.(야근을 하더라도 사람들과 으샤으샤 하는 분위기면 함께 힘내서 하는 편입니다. 예체능 전공하면서 밤연습은 밥먹듯해서..ㅎ)
dkgnek
2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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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그레이드 이직
짧게 쓰겠습니다 현재 이직을 원합니다 회사가 시골에 있어 이직이 쉽지 않습니다 회사 규모나 매출은 낮지만 연봉은 더 높게 주는 회사가 있어 지원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익명임다
2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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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망좋은 회사
이직을 너무 하고싶은데 요즘 비전있고 전망 좋은 회사가 없어보여서 고민입니다ㅠㅠㅠ
제이쥐
24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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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늦은 밤 진로고민이 있어 잠이 안오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빅4 회계법인 중 하나의 딜쪽에서 매니저3년차로 근무중입니다.(USCPA 소지자). 주로 실사를 많이 참여했고 최근은 실사일은 대부분 제가 PM으로 프로젝트 리딩 중입니다. 또한 전 외국 대학을 나왔으나 명문대도 아니고 그냥 하위권 주립대를 나왔구요. 다행히 업무역량을 상당히 인정받고 있어서 법인내에서는 입지가 괜찮은(?) 편 입니다. 그러나 요즘 드는 생각이 “회계법인에서 부장 다음단계를 내가 갈 수 있을까?” “승진하더라도 내가 롱런 할 수 있을까?” 라는 현실적 고민이 들던찰나 호기심에 지원했던 스타트업 회사의 전략실 면접 합격 후 오퍼단계에 다가왔습니다. 오퍼조건은 현재 연봉에서 10%-15% 인상 + 스옵 연봉의 5% 정도를 제안받았습니다. 사실 금전적부분에서는 못맞춰주겠다할 것 같았는데 오히려 인상을 제안받아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본적 배경은 이러하고 이직과 관련하여 고민되는 상횡은 아래와 같습니다. pros 1) 글로벌PE 다수가 지분 투자 중임에 따라 PE사 대응 역량 강화 2) 같이 일하는 임원분들 MBB컨 전략 출신 - FDD만 하던 실사쟁이에게 전략적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 3) 나중에 C-level track 고려시 사업적 전략적 사고 방식 기르는 것도 좋은 요소라 판단 4) 성장과정에서 다수의 M&A 및 해외시장진출(기진출)이 에상되어 다양한 경험 가능 cons 1) 해당회사가 망할 가능성; 2026년에 턴어라운드를 예상 중. 딜쟁이다보니 회사가 제안하는 사업계획에 대해서 잘 안믿는 편이다보니 2026년이 아닐 가능성 높음 2) 빅4 경력 버리기: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현재 1.5년 재직 중 / SM까지 달고 SM때 찾아볼까 고민도 살짝하는 중 다만 너무 헤비해질 것 같은 우려도 존재 3) 회계법인 내에서 최대 6년은 다닐 수 있는 환경. 아무래도 학교를 고려하고 스타트업이 망했다 등 다양한 상황 고려하는 경우 넥스트 스텝 때 망한회사 전략팀 vs. 빅4 딜 부장급의 차이가 좀 있지 않나 고민 4) 업무시간 자율성 제약: 현재 3살 아기가 있다보니 등원을 직접 시키고 있어 회계법인의 업무 유연성으로 혜택보는 중. 맡은 바 일은 잘 쳐내서 뭐라하진 않음. 아무래도 스타트업은 밤낮없이 오너쉅가지고 일해야할 것 같은 느낌(밤낮까진 아니지만) > 이 부분은 스타트업은 자율출근제(?)가 있어서 괜찮을 듯. 사실 빅4 법인에서 부장까지 달고 그즈음 이동하는 것이 단기적 목표였으나 면접 본 회사의 이미지가 되게 좋게 다가와서 고민이 되네요. 다만 와이프는 스타트업이란 얘기듣자마자 안정성 이야기부터 하네요. 재무제표로 보이는 손익은 개판이라 설득력이 없고 회사가 저한테 들려주는 이야기만 해야할텐데…! 빅펌 회계법인 스테이 vs. 새로운 도전 ㄱㄱ 어디를 좀 더 추천하실까요? 빅펌 1.5년 포함 총 약 8년 경력의 미국 극하위권 주립대 출신의 3살 아기를 등원시키는 막중한 유아책임을 지고 있는 한가장의 입장에서 고민을 같이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이직/커리어 게시픈에도 중복 게시한 점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intrinsi
억대연봉
24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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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떤 지원이 있으면 빠른 성장을 이룰수 있을 까요? 있을것 같으세요? 있으셨나요? .. 감사합니다
08
24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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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헤드헌터한데 동일한곳이 오면
어느 헤드헌터한테 우선적으로 지원할 지 순위가 있나요?
꼬두리
24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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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제 수주 관련 커리어
안녕하세요 어느덧 직장생활 2년차 되는 신입입니다. 저는 전직장과 현직장 모두 정부과제 수주가 주 매출액이지만 분야가 달랐습니다. 전직장은 경영컨설팅이라 수주한 과제도 경영쪽이었습니다만, 그 당시 대표님이 직무교육 관심이 생겨서 저는 교육쪽을 수주했네요 그 외에도 초창패, 예창패 참여 기업 대상으로 경영진단 컨설팅을 여러번 했습니다(내부에서 만든 인터뷰지로 진행햇어요) 경영컨설팅이 메인이라 주 매출이 정부과제여도 스타텁 컨설팅으로도 매출이 들어오긴했어요 그러나 대표님의 트레이닝 방식이 멘탈 먼저 박살내는 식이라 1년 다니고 현직장으로 왔습니다. 여기는 아예 정부과제 외에 수익모델이 없습니다. 공공기관의 사업 성과조사나 정책전략수립 쪽으로 수주하는데 팀만 다르고 모든 사람이 저 사업을 다루니 내부에서 선점을 빠르게 해야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저는 4~5천 규모지만 두개를 다른 팀원과 써서 수주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실무하고 잇는 과업은 간행물 발간이라 지금 회사에서 메인으로 하는 사업과 거리가 먼 일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회사는 현재 돈이 없다고 실적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상사는 제 업무를 잘 모른다고(제 업무의 pm이심) 아예 손놓고 있다가 이제와서 수습하시고(중간중간 업무 체크했음에도 현재 다 잊으심) 만약 잘못되면 전부 제 책임으로 떠밀려고 하십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년도 회사에 성장 가능성이 보여지지 않고 수주 성과급도 제대로 주지 않습니다.(상사 스트레스는 덤) 이직의 맘이 큰데 저런 상황에서 버티는게 맞을지의 조언과 정부과제 수주가 향후 어떤 커리어로 살리시는지 궁금합니다.
dkgnek
24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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