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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선배님들 역활분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스타트업 삼년차 시니어 cto 개발자입니다. 제 고민은 개발자출신이 아닌 기획자 출신 ceo입니다. 기술개발은 제대로는 몰라도 틀은 잡고 기획만 해오던 분이신데, ceo가 기술개발 직무 조금 안다고 이거저거 다 손대고 들어오다가 중간에 기술개발시에 부족한 지식으로 기술개발 가능성 체크없이 마구잡이로 기획하다가 트러블슈팅도 못하는, 제로베이스로 가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직면하였습니다. 이전에 글을 올려봤지만 반응이 없어서 다시 올려봅니다. 기획을 하셨던 분이여도 개발부분에 영향력을 행사하시는건 당연하지만, 기술개발가능여부 체크도 없이 기획을 하는것은 너무 불안정해하기에, DB대용량처리에 뭐가 필요한지, 개발언어들간 마이그레이션 필요성은 왜 그런지, 데이터 처리에서 오류가 나왔는데 왜 나오는지 하나하나 알려드리고 이해하셔야 일을 처리하려고 하십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 상황을
E밀러공
금 따봉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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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정교하고 빠른 설문조사를 진행해보세요! 어떤 고객군도 타깃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제껏 알고 있던 고객의 행태가 순식간에 바뀌었습니다. 외식을 즐기던 고객은 배달 앱의 헤비유저가 됐고, 백화점 VIP는 온라인 쇼핑몰의 VIP가 됐습니다. 우리 고객의 니즈는 여전히 3년 전과 같을까요? 이제는 변화하는 고객의 목소리를 수시로, 빠르게 듣고 대응해야 합니다. <리멤버 서베이>를 활용해보세요. 기업규모, 산업, 직종, 직급까지 조건에 맞춘 설문이 가능합니다. 설문 의뢰 뒤 1주일이면 결과 보고서까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300만 유저가 사용하는 대한민국 1등 비즈니스앱 리멤버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즈니스를 준비하세요. 👉 리멤버 서베이 소개서 받아보기: https://app.rmbr.in/TWjL08DDpdb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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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자심사역이었다가 스타트업 2년차 접어든 핀테크 서비스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자격증 하나 가지고 밥 벌어먹다 금융회사에서 여신 심사역으로도 있어보고 어줍잖은 배경 지식이랑 분석 skill 가지고 중견 정도급의 투자회사에서 투자 심사역으로도 일해보다가 '이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네' 라는 정도의 하찮은 생각으로 창업에 발 담근지 벌써 2년차가 된 사람입니다. 사실 창업하게 된 계기는 별로 좋은 계기는 아니었습니다. 마지막 연봉으로 찍은 게 1.12억 정도였는데 나보다 더 받는 사람들이 나보다 일을 더 잘하나? 라는 물음에 저 딴에는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또 그럼 제일 윗대가리인 대표나 경영 참여 대주주는 나보다 더 많이 아나? 라는 물음에도 '아닌 것'같아 그럼 내가 하면 더 잘 하고 더 많이 벌어갈 수 있겠네~ 하는 마치 주린이가 뭣도 모르고 주식시장 들어가면 대박 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정말 치기 어린 생각에 창업을 하게 된 겁니다. 세상을 바꿀...산업의 지형을 바꿀...혹은 산업의 행태 정도에 어느 정도 영향이라도 있는 그런 게 벤처의 정의이기도 하고 벤처 창업가가 지향해 나가야 할 것이라 하는데 막상 이 바닥 들어와서 굴러먹다 보니, 그런 사람 없든데요? 글쎄 제 주변 머리가 이정도이니 그런 사람들만 만나게 되는 걸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그런지 전 사업 아이템을 생각해도(물론 지금 하고 있는 사업도) 돈이 단기와 중기 사에에 어느 정도 들어오는 모델이 아니면 아예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질 못하겠더라구요.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거기까지 갔다가도 결국 자금 오링 날 걸 생각하면 겁이 나서 생각이 stop되더라구요. 좀 많이 겁쟁이라서 가장 무서운게 직원 월급 체불할까봐 그게 제일 무섭습니다. 직장생활시작하고 제가 임직원 관계에 대해서 나름 정의한 것은 직원과 주주(대표, 사실상 스타트업은 대주주가 대표니까요)간 노동관계 형성에 의한 임금채권이 회사를 책임지는 대표가 임직원에게 지속적으로 채무가 쌓이게 되는 것이니 내가 돈 못벌면 직원 채권자에게 채무불이행 되는 거다 라는 인식이 강하게 잡혀있어서.. 사실 직원분들이 좀 무서워요. 근데.. 또 안주고 버티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더군요. 또 하나 창업을 하게 된 계기가 있는데, 세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원하든 원하지 않든 복잡하고 전문적인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고 지식이 많고 전문적인 스킬이 많은 사람이 무조건 보상을 많이 받아가는 가? 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 때문이었습니다. 20대는 전문자격증 그거 하나 따겠다고 대부분 버렸고, 30대는 회사의 기본적인 스킬 들(ms계열 다루기, PT 능력, 업계 현황 및 시장 파악하기, 민법과 민사집행법 그리고 상거래에 부수되는 각종 서류의 인과관계 이해, 또 기본적인 회사 운영에 필요한 상법사항 등?) 이런 것들 익히는데 대부분 썻죠. 그리고 30 중후반 때는 'data 다루는 스킬이 미래의 스킬이다' '이게 미래 사회의 유전이다' 나중에도 밥 벌어먹고 살려면 data 다룰 줄 알아야 된다~ 이런거에 꽂혀서 1년 반 넘게 sql 기술만 계속 익혔네요. 그리고 창업하려니까 기본적으로 web 개발하는 언어들은 또 알아야 되고(최소한 스타트업 만들어가는데 랜딩페이지도 외주줘서 제작하면 가오가 안 사니까요) web언어 배우다 보니 web이 또 web 언어 자체로만 쓰이질 안데요? 요즘엔 react 에 많이 꽂혀있는데 이것도 기본적으로 web 에서 많이 사용되는 java를 완전 객체화시켜서 app으로 변환하는 모듈에 입력할 언어로 만들어주는 거드라구요. 그럼? java도 배워야 되고 backend도 알아야 프론트랑 연결해서 적용이 되니 python도 배우고 있네요. 처음에 회사 설립할 땐 그동안 익힌 기술가지고 PT잘해서 돈 얼마 정도만 투자 받고 윗 문단 같은 세부적인 건 추가 채용이랑 기존 인력으로 할려고 했죠. 인생 쉽게 생각했지요~ 근데 여러모로 제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네요. 투자도 회사 설립하고 얼마 안 있다가 코로나 때문에 잘 안되고(LP들이 돈을 움켜쥐고 있으니 운용사들도 이미 series B이상 자리잡힌 데 아니면 아예 거들떠도 안보네요) 그래서 설립 하기도 전에 투자받고 지원사업 받은 거로 지금까지 버티고 있네요. 이제 하나 있는 부동산도 처분해야 할 듯해요~ 그럼 개발이라도 착착 잘 진행되면 추후를 기대해 볼 법도 한데 생각보다 제가 직접 개발하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카카오나 네이버야 넘처나는게 개발자라 뭐 하나 개발해라 하면 각 부서에 남는 인원들 배분하고 기다리면 되고 이미 짜 논 라이브러리에서 갖다 쓰면 되는 것들도 많아서 금방 금방 개발하는데, 저는 뭐 간단한 거 하나 구현하는데도 1-2주씩 걸리네요. 요샌 언제 내가 구상한게 구현이 되는 지 계산 자체를 아예 안해요. 42.195km 출발선에 서있는 느낌 같애서. 보이질 않아요. 끝이... 계산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계산으로 되는 게 아니네요. 후훗^^ 아닐까요? 그것까지 계산하지 못한 모자름이었을까요? 40의 나이까지 살면서 토스 대표님 처럼 최고의 실력으로 최고의 스펙으로 살진 못했어도 계산 되지 않는 불확실성은 나름 많이 제거해나가면서 아주 조금씩 조금씩은 올라가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인생 맨 밑바닥도 이런 밑바닥이 없다 싶네요. 어쩌면 인생을 스펙, 금액, 숫자, 순위로 철저히 나눠서 사는 게 뼈에 박혀서 지금 그대로 역으로 경험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그런 생각들 자주 하지요? 남이 하는 건 다 쉬워보이는데 내가 하는 건 왜 다 이렇게 어렵기만 하고 되는 게 하나도 없을까. 내가 생각하는 이상은 이정도 높이이고 난 충분히 할 수 있고 그럴 자격이 있는데. 저 사람은 가진것도 별로인것 같고 능력도 없는 거 같고 그저 그런데 내 위에서 나가지도 않고 날 옥죄기만 하고, 내거 다 가져가서 그걸로 배불리고 승진에 한 발자국씩 계속 가고 난 가진거 얼마 있지도 않은데 맨날 뺏기기만 하고 결과적으론 아무것도 남는 것도 없이 그저 바보처럼 네~네 만 하고 있는 게 너무 한심하고. 그런 인생의 굴레에서 벗어나보고자 창업한 것도 있고, 창업 초기에는 적어도 내 회사에서 만큼은 무조건 일만으로 평가하고 일 잘하는 것만 보상에 연계해서 조직내에 비효율만 없애도 세계 최고의 회사가 되겠다. 이렇게 비효율적이고 정치적고 효율과 능력을 갉아먹기만하는 기생출들이 득실대는 회사도 이렇게 잘만 나가는데 그런 꿈이 있는 회사면 못할 게 없겠다. 하는 치기어린 생각에 창업한 것도 꽤 크긴 했죠. 근데 지금은? 저도 꽤나 직원에게 안 좋은 말을 많이 합니다. 12명 정도 되는 직원들이 내 말 한 마디에 알아서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생각보다 커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들을 매일 생각하면서 자기 합리화를 하는 거죠. 초기에는 틀리더라도 의견을 빨리 정해서 일단 결과를 내야 된다. 여러 사람 의견 다 듣다 아무것도 안 되고 나중에 산에서 싸우면서 헤어진다. 틀려도 내말이 맞다. 어차피 책임은 내가 진다. 이런 독단이죠. 누구보다 업무로 존중받고 업무로만 평가받고 개개인의 능력 위주의 회사를 꿈꾸고 창업을 한 내가 누구보다 구성원을 무시하고 내맘대로만 하고 있네요. 왜? 빨리 성과내서 내가 그동안 못 번돈을 벌어가야 되서요. 사실 상관이 없는 부분이지만 창업하기전 마지막에 받았던 연봉이 자꾸 내 기회비용인 것 같아, 지금 당장 매출이 얼마 안 되는 것 자체보다 이전 연봉 - 현재 매출 = 지금 내 기회비용 = 빨리 보상받아야 되는 비용 이라는 인식이 머리에서 본능적으로 자꾸 튀어나오네요. 아무래도 지식으로도 더 발전해야 되겠지만 인간적으로 더 성장하는 게 지금 저한테는 더 큰 문제인 것 같네요. 은근히 리멤버에서는 친구한테도 못하는 얘기들을 막 하게 되는 거 같네요. 네이버 처럼 완전 오픈형 커뮤니티가 아니다 보니 어느 정도의 공감대는 형성이 가능하겠다? 정도의 기대감이 있는 곳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악플도 좋아요~ 저도 bad app을 만드는 사람이고 사람이 좋은말만 들을 권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나쁜 말도 할 권리도 있고 들어야 정신을 차리기도 하니까요. 많은 악플 부탁드리고 정신 좀 차리게 욕도 좀 해주세요. (커뮤니티 건강을 위해 쎈 욕은 개인 메시지로 별도로 보내주세요~)
illl1i1l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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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봉 얼마나 오르셨나요?
1. 10%이상 2. 5% 이상 3. 물가상승률 근처 4. 동결 저는 월급루팡 아닙니다 루팡은 대도둑인데 제 월급은 작고 소중하거든요. 저는 월급 좀도둑 정도 되겠네요^^..
입색노랑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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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거지 팀원을 이끄는법
주변에 많이들 보일것 같은데.. 한번도 주식을 하지 않던 팀원이 주식 얘기를 합니다. (부동산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곤, 눈치보면서 스미트폰으로 틈틈이 주식거래를 하는데, 크게 하지도 않고, 이기업 샀다가 팔았다가 디른기업 샀다가 팔았다가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돈이 너무 풀리면서 팍팍 돈번 사람들이 넘처나고, 대츨 막혀도 수십억씩 퍽퍽 지르는 현금부자들 보니, 너무도 속상한지 일에 소홀해지는 부분인데요. (실제로 소홀하기보다는 열정이 떨어진다는 부분이 큽니다) 남들은 코인, 주식, 부동산으로 큰돈 버는데, 월급이 너무 작아보이는 역효과이죠 (실제로 창업하겠단 사람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적당히 안정적이지만, 사실 그 의미만큼 획기적인 수입향상으로 집(?) 살돈을 한방에 벌수는 없는 직종인데, 사기 향상시킬 방법을 모르겠네요. 업무에 집중못하는 팀원.. 벼락거지라 자조하는데, 어떻게 사기를 올릴까요? 경험들 있으세요?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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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급여 제도
안녕하세요. 업계 5년차입니다. 그동안은 신뢰를 쌓아가며 내부 인력들과 의쌰의쌰를 해왔지만, 인력이 확장되면서 업무 r&r에 대한 재편과 기본급여 책정과 인센을 설정해보려고 합니다. 인센티브 설정에 대해서 매출이 떨어졌을시 매우 워험하다는 대표들의 의견이 많은데, 인센없이 동기부여한다는것은 참 어려윤일인것 같아요. 작년에 전체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많이 떨어졌지만, 올해 직원들의 연봉과 인센티브를 적절하게 설정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연봉테이블과 인센티브 어떻게 설정하고 계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저희 업종은 패션 제조 및 유통업입니다. 다들 어떻게 인센티브설정하고 계실까요?
moonsun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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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성과목표 문의
올해 진급을 하게되어 현재 제가 맡고 있는 해외 업체와의 업무를 파트막내에게 인수인계해주려 합니다. 막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부에서 필요한 자료는 최대한 만들어서 전달해주려고 하는데 올해 KPI 목표 설정하며 인수인계 자료 및 업무 관련 기준 수립 등을 성과 목표로 가지고 갈수 있을까요? 팀장님은 단순하게 문서를 만드는것으로 점수를 산출하는것을 원하는게 아닌것 같은데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질 않네요.. 혹시 좋은 의견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Ah하하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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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때 유난히 씨끄러운 사람들 참 힘드네요
얼마전에는 고객중 하나, 지금은 동료중 이런 사람이 있어요. 일할때 유난히 씨끄러운 떠벌이 타입 회의실에 모여서 일하는데 업무상 통화 엄청 씨끄럽게해서 다른 사람들 다 들리게하고, 다른 사람과 업무상 이야기 하는것도 사무실 쩌렁쩌렁 울리게하고, 누군가 이야기하는 도중 막 끼어드는데 듣고보면 영양가없거나 남들 한말 반복이고, 와서 도움을 요청한다, 알려드릴게 있다(둘다 저보다 대략 5,6년 아래)해서 들어보면 결국 자기가 한일 성과 내세우며 '내가 이런걸 했습니다. 참고하세요!'인데 하나하나 찬찬히 들어보며 파보면 빵꾸난거 투성이.. 조용조용히 '다른 사람들 있으니 나가서 이야기해달라' '이러이러한거 보완되어야하지 않겠나' 되풀이해왔는데 알아들을만해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심지어 저희 윗분이와서 저랑 얘기하는데 제말에 끼어들어서 '아, 상무님 그거 아니고 쏼라쏼라 씨끌씨끌'하다 (저는 윗분앞에서 싸우는 모습 보일거 같아 조용히 있었고요) '이건 만총이 말이 맞는거 같은데'하시는데 결국 한마디 반박,대꾸도 못하고.. 요는, 역량에 비해자기 어필을 요란스럽게하는거죠 몇번 좋게 에둘러 지적해도 달라지지않아요. 제가 '사무실 매너는 지키고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시에는 짧고 간결하게, 목적을 분명히 하자'스타일이라 그런 사람들이 피곤하네요. 자기 성과 잘 어필하는게 직장인의 숙명이고 생존전략이니 이해하려해도 참 괴롭네요. 주변에 이런 사람들 하나씩은 있나요? 어찌들 대응하시는지요
장기근속자
억대연봉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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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이 작은 조직의 단합은
인원이 많은 조직일 수록 내부 교육 및 조직문화가 잘 짜여진 반면에 인원이 적은 조직은 이러한 것들이 상대적으로 부족할것 같습니다. 작년한해를 돌아보면 단합행사는 커녕 회식도 언제였는지 가물한데 앞으로 소수인원 조직들은 어떤 방식으로 조직문화를 만들고 결속력을 높여 단합할 수 있을까요? 중간관리자 위치에서 고민되어 여쭤봅니다.
OML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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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 경영전략
이산화탄소는 제조업종 회사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이슈입니다 때문에 탄소배출권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데요 철강업을 중심으로 탄소배출권을 반드시 구매해야하는 기업이 있는가 반면, 영업 외 이득으로 탄소배출권을 판매하는 기업도 있는 걸로 압니다 탄소배출 자체를 줄이기 위해서는 탄소배출권 돌려막기가 아닌 탄소배출권 총량을 매년 줄여나가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한 탄소배출권 경영전략 어떻게 생각하시고 또 회사에서는 어떻게 운영 및 대응하고 있나요??
꼬비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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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에서는 스톡옵션 같은 인센티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약회사에서는 스톡옵션 같은 인센티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반 제조분야회사는 그런 혜택이 별로 없는데요. 요즘 셀트리온이나 삼성바이오는 실적이 좋아서 그런 인센티브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가요~?
달빛요정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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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자환경 좋은가요? 팁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스라엘에서의 성공모델이라고, 팁스 모델을 정부에서 가져왔다고 들었습니다. 40대후반에 지인이 어려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벼락거지 인생에서 스핀오프하고 싶어서, 생각한 Product 파일럿 개발을 위한 엔젤투자와 함께, 팁스 운영사를 찾고 있는데요. 대부분 창업자들이 기술과 인맥으로 힘들게 시작하는데, 특히 기술을 갖춘 인력을 모집하고, 사업모델을 만드는 힘든 과정을 보면, 팁스라는 건 꿀물처럼 느껴집니다. 이미 사업으로 대성하신 분을 포함하여, 앞으로 사업을 꿈꾸는 분들까지, 팁스에 대한 생각이 어떻신가요? 팁스 설명 : http://www.jointips.or.kr/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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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포함) 번아웃된 직원을 의샤의샤하려면..
멀리갈 것 없이.. 스스로가 번아웃인데, 그럼에도 번아웃된 팀원들을 의샤의샤 시켜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 무엇일까요? 테란족 스팀팩맞듯이 순간적인 것으로만은 효과가 떨어져보이는데.. 여러분 의견이 소중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보너스 / 휴가 정도인데.. 눈 돌아갈정도로 줄 수 있는게 아니면 의미가 있을까 싶은게 있네요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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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보직자와 부서장간의 선택
1. 문제많은 부서의 부서장으로 갈 것이냐, 2. 인재많은 부서에서 중간 역할을 할 것이냐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오늘 내일 답을 쥐야하는데...
60세 세계여행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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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전략 어떻게 준비중이신가요?
요새 ESG 경영전략이 화두네요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기업은 ESG 경영전략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꼬비
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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