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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4년차.. 경력이 될까요
현재 중소기업 외감법인으로 입사 4년차 32살입니다. 재무에 대해 1도 모르는 대표라 타부서 직원들 승진할 때, 재무관련인원 전체 승진누락이 되었고 연봉(3500)까지 동결 되었습니다. 추후에도 승진가능성이 낮습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인데, 제 경력이 물경력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현재업무] 1. 아이큐브/스마트에이 동시기장 전산 전반적관리 2. 외부감사, 법인결산(연 2회 - 필요서류/원장자료 제작) - 보조로써 실제 미팅투입X 3. 부가세신고 - 100%본인진행 4. 전산 월마감, 분기마감 - 전산직접마감 5. 채권관리 및 미수금 관리 6. 전산관련 보고자료 제작(손익 등) 7. 자금일보작성 및 자금계획 수립/예산책정 8. 금융기관 관련업무 - 여신진행 및 전반은행업무 9. 외화업무(수입, 수출 원가산출 및 장부처리) 10. 법인합병보조 등 기타 잡업무 막상 이직하려니 나를 써주는 곳이 있을지, 경력이 되련지 겁이 나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머무르며 경력을 쌓아야할지 지금이라도 이직을 해야할지, 그렇다면 이직할만한 경력이 되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사회에 오래 계신분들께 현실적인 조언 듣고싶습니다.
무엇인그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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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세무/자금 커리어를 어떻게 쌓아나가야 할까요?
중소기업(비외감 제조업, 직원수 100명 약간 미만) 재경팀 5개월차(이전 회사에서 인턴 업무 한 것 포함시 8개월) 만 28세 남성입니다. 커리어 관련 고민이 많아 질문을 드리려 합니다. 지금 하는 일은 1. 각종 법인카드 및 지출사항 전표입력 2. 월 마감 관련 전표 입력 및 관련 보고서 작성 3. 부가가치세 신고 업무 4. 연말정산 업무(올해부터 시작 예정, 2023년도 분 정산) 5. 자금일보 작성 및 자금 집행 업무 등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하고 있는 고민은 과연 제가 하는 업무를 다른 회사에서 경력으로 인정해주지 않을 듯 하고 중견기업/대기업으로 이직 시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입니다. 답변시 참고하실 수 있는 제 스펙은 서울 소재 중하위권 대학 경영학과에서 학점 4.28/4.5,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 2급입니다. 토익 940점, 토익스피킹 IH(150점)입니다. 질문사항 1. 경력직으로 이직시 현 회사에서 몇 년정도 재직하고 어느 업무까지 수행해 보고 이직해야 할까요? 2. 많은 분들이 비외감 중소 경력은 무쓸모라서 빨리 이직하라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제 나이를 고려하여 신입 채용의 문이 마지막으로 열려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에 승부를 걸고 규모 큰 중견기업이나 대기업 회계직무 이직을 생각하고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추가적으로 쌓을 스펙(자격증 등)이 있을까요? 3. 저희 회사는 더존을 쓰고 있어서 중견기업/대기업에서 쓰는 sap를 공부해야 할까요? 4. 외국계 회사에서 aicpa 취득을 하는 게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5. 전산세무1급 취득시 중견기업 등에서 업무를 하고 취업을 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AVID9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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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기업 워크아웃보다 ARS가 재무조정 효과 뛰어나
[인터뷰] "한계기업 워크아웃보다 ARS가 재무조정 효과 뛰어나" 고정삼 기자 ([email protected])/데일리안.. 게시 2023.12.15 15:21 노현천 법무법인 하나 기업회생연구소 총괄국장 "다양한 회생 제도, 각 기업 특성 맞게 발전해야"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 여파로 은행 대출 이자도 못 갚는 한계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동안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원책으로 가려졌던 부실기업들이 수면 위로 하나 둘 부상하면서 구조조정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빚에만 연명하는 기업이 아닌, 우수한 기술·사업성을 갖춘 기업의 회생 성공을 위한 법정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노현천 법무법인 하나 기업회생연구소 기업법무팀 총괄국장은 15일 데일리안과의 인터뷰에서 "기업회생은 기본적으로 채권단의 희생을 바탕으로 위기에 빠진 채무자(기업)를 살려주는 제도"라면서도 "기업의 청산가치보다 존속가치가 높다고 판단돼 회생에 들어가 성공할 경우, 채권자에게 변제할 수 있는 금액도 늘어나는 만큼, 돈 떼먹는 제도라고 부정적으로 바라봐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기업회생연구소는 구조조정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인수합병(M&A)·인수개발(A&D)과 DIP금융, 채무조정(워크아웃·기업회생), 상장폐지 방어 및 우회상장 등을 전문적으로 다룬다. 변호사와 공인회계사, 금융·기업공개(IPO) 전문가 등이 모여 20년간 60여건의 M&A와 400건 이상의 기업회생 관련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 "은행권 워크아웃 문턱 높아…기업들 '문전박대'" 최근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 기한이 오는 2026년까지 3년 연장되면서, 위기에 빠진 기업들이 경영 정상화를 위해 워크아웃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채권단(금융기관) 75%가 동의하면 이들이 주도하는 워크아웃이 진행되는데, 이자 납부 유예와 추가 대출 지원 등으로 기업 정상화를 추진한다. 노 국장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워크아웃을 통해 103개사 중 약 47개사가 부실을 해소하고 성공적으로 관리 절차를 종료했다"며 "워크아웃 성공을 위해서는 채권단인 금융기관의 과감한 지원, 경영진과 직원의 의지, 매출과 비용의 적합한 구성, 철저한 사후관리 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신속한 구조조정이 필요한 기업 입장에서 워크아웃은 다른 회생 제도와 비교했을 때 재무 조정 효과가 떨어진다고 노 국장은 평가했다. 주채무자인 은행들이 각자의 채권 회수에 몰두하는 본원적 한계 때문이란 지적이다. 노 국장은 "기본적으로 은행의 워크아웃 문턱이 너무 높아서 한계기업들이 제대로 시도해 보기도 전에 문전박대 당하고, 다른 제도를 이용하거나 파산 신청하는 사례가 많다"며 "워크아웃에서는 일반·상거래 채권자들은 배제되고 금융사만 대주단이 된다는 게 결정적 문제"라고 봤다. 이어 "워크아웃을 통해서는 대출 원금 감면을 기대할 수 없고, 일정 기간 이자 납부를 유예하거나 추가 신규 대출을 받는 것에 그친다"며 "이 과정에서 기업 경영이 처음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은행들은 곧바로 채권 회수에 들어가기 때문에 (워크아웃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 "ARS 자율 협약으로 최대 70% 원금 감경 가능" 이에 한계기업 입장에서는 워크아웃보다 자율구조조정지원제도(ARS Program)나 사전조정제도(P-plan)를 활용할 경우 회생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노 국장은 조언했다. ARS Program은 법원이 기업의 회생 신청을 받은 뒤 보전처분과 포괄적금지명령을 내린 상태에서 최대 3개월 이내 회생 절차 개시를 보류하고, 채무자와 채권자가 자율적으로 구조조정을 협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때 채권단협의회에서는 은행뿐 아니라 일반·상거래 채권자들도 대주단에 포함되는 것이 최대 이점으로 꼽힌다. 이들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동의(3분의 2 이상)를 얻기가 수월해질 뿐 아니라 자율협약에서도 워크아웃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협약이 결렬되도 후속 절차로 채권단 2분의 1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P-plan을 진행할 수 있는데, 미달할 경우 통상적인 회생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노 국장은 "ARS는 개시 결정을 보류하고 법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채권단협의회에서 구조조정안을 가지고 자율 협약을 시도하기 때문에 은행이 주도하는 워크아웃과 다르다"며 "협약을 진행할 때도 P-plan과 통상적 회생 절차라는 차선책을 가지고 협상에 임하는 만큼 매우 유리하다"고 말했다. 또한 ARS를 통해서는 이자뿐 아니라 원금 감면이 가능해 워크아웃보다 재무 조정 효과가 크다는 설명이다. 노 국장은 "개시 결정이 나기 전에 법원에서 공인회계사를 사전 조사위원으로 위촉한다"며 "회사의 청산가치와 존속가치 등을 추정해 손익계산서가 나오면 자율협약에 나서게 된다"며 "은행들이 워크아웃으로는 절대 허락하지 않았을 원금 감면이 가능해지는 것도 이 같은 추정 손익계산서에 근거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근저당이 설정된 것 중에서도 회생 절차에 들어가 개시 결정이 나면 자산재평가를 진행하는데, 대출받을 때보다 감정가가 떨어진다"며 "자산재평가에 따라 근저당으로 잡혀있던 것보다 낮은 금액으로 담보권이 인정되면 나머지 금액은 일반 회생채권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여기서도 원금 감면이 가능해진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대출금리가 올라가도 매출이 이를 상쇄할 정도로 증가한다면 견딜만하겠지만, 전반적인 경기 침체 상황이라 우량기업이 한계기업으로, 한계기업이 좀비기업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기업회생을 위한 다양한 제도가 각 기업의 특성에 맞게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다양한 태스크포스 운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데일리안] >>> https://m.dailian.co.kr/news/view/1306429
Joseph R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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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땜에 정신과 상담 해보신분 있을까요.
전 직장은 작은 광고회사였습니다 아파트 분양받아서 서울에서 경기도 동탄으로 갑자기 옮긴데다 나이가 서른후반이다보니 희망연봉보다 많이 낮춰서 입사했습니다 원래 회계팀이 없었고 세무사사무실에 전부 의존햇다보니 주먹구구식으로 되어있었어요 회계사 사무실에서 정리한 회계자료가 누락된것도 많고 회계프로그램도 쓰지 않아서 한달동안 10시에 퇴근하면서 재무회계 양식도 하나부터 열가지 다 새로 만들고 인사노무 운영체계도 개선하기도 하고 법무사비용 아낀다고 나한테 전자소송 하라고 그래서 공부하면서 지급명령등 전자소송도 접수하고 열심히 하면 알아주겠지 이런맘으로 뼈까지 갈아서 일했는데 늘 대표는 카톡 보내놓고 1분마다 시간을 재면서 5분 넘어가면 욕이 쓰나미로 오기고 하고 한번은 톡을 안본다고 주변 직원한테 내가 뭐 딴짓하고 있냐고 찾아보라고 그러더라고요 ㅋㅋ 대표한테 카톡올까봐 늘 휴대폰들고 긴장하고 있고 내가 깔끔하게 일처리를 잘해서라며 은근슬쩍 업무 넘기는 타 부서 직원들 한두번 거절하면 어차피 다른업무 배우면 다 나한테 얻어가는게 있을거라고 사무실 분위기를 똥으로 만드냐고 사람을 죄인 만들어서 어거지로 해주다보면 일주일에 너댓번 야근하게 되고요 강제적으로 참석해야되는 월 회식 대표 동반해서 다같이 식사안하면 직원들 왕따 시키냐며 식사때 왜 따로 다니냐고 ㅋㅋㅋ 일하면서 손빠르고 일머리는 있다고 듣고 살았는데 늘 대표한테 수고했다 라는 얘기를 들어본적이 없었어요 일을 더 비전있게 못하냐 실력이 이거밖에 안되냐 말귀를 못알아먹냐 3년 버티다가 퇴사했어요 ㅋ 사직서 가지고 대표실 들어가는데도 욕먹을까봐서 엄청 덜덜 떨면서 얘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퇴사하고 좋은대로 이직했어요 능력 인정받아서 입사하고 얼마안되서 연봉도 올랐어요 근데 문제는 대표님께 보고 드릴때면 자꾸 경직이 되면서 갑자기 숨이 막혀서 기침이 나오기도 하고 말을 더듬다가 말이 갑자기 막 빨라지고 말이 엉켜요 ㅜㅜ 입사한지 6개월 지났는데 요즘은 정신학과 상담을 받아야되나 고민중입니다 ㅜㅜ
요니뽕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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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철에 팀장 없고 전임자 없는 회계팀 가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햇수로는 8년차인데 업무능력은 비상장외감 대리 2년차 수준입니다 IFRS 별도결산도 총괄할 수 있나? 의문인데 나이는 30중반을 넘어가고 회계에서 입지가 좁아지다 못해 없어지는 것을 날로 체감합니다. 순전히 돈 문제로 결산철에 구직중인데 합격한 회사는 상장지주사의 자회사로 아래 종속기업도 보유한 중간지배기업으로 비상장외감이지만 분기마다 연결패키지 작성 지주사 대응 등의 업무를 하게 됩니다. 규모가 300억 미만으로 크지 않아서 자금, 기획, 세무 업무까지 재경에서 처리하고요. 전임자는 대기업 이직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수인계없이 백데이터로 업무파악해야하는 상황이고요 해낼수만 있다면 제 경력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너무 무모한 생각일까요? 여기 아니면 불러주는 곳은 10억 미만 스타트업인데 (인사총무 겸업) 거기를 가는게 맞을지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깐풍기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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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의 미래? 안보입니다..
대경기침체의 시대에 유통업계의 종사자로서 고민이 많습니다 동년배들과는 연봉 적게는 1천, 많게는 2~3천 이상 차이나고, 직장생활 12년차인데도 대감집 신입사원 분들 수준의 연봉에, 산업전망도 안좋으니 회사가 기울어가는게 눈에 보이고.. 더 열악한 근로조건에서 버티시는 분들도 계신걸 알면서도 태영 다음은 우리 회산가? 순번을 기다리는 느낌으로 조마조마하고 있습니다. 미래가 안보이네요 어려운 회사다니시는 동지 분들도 같은 마음이시겠지요...
이렇게까지해야해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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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하는사람 모여라~
저는 원가팀 신입으로 기본 AZ 열까지도 채워지는 엑셀파일들도 슬슬 봐가고 있어요 원가팀 계실까요?
난병아리신입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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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2개월째 그만두고 다른회사 알아보려 이력서쓰는데...
안녕하세요. 이직2개월차고 수습중이니다. 쉬지않고 일해 총경력9년인데... 너무아닌것 같아 그만두려고합니다.ㅠㅠㅠ 이직이력서쓰는데 수습중인회사는 이력서에서도 빼도 될까요?면저볼때 어떻게말해야 할까요?
팥이좋아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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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서 버텨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연초라서 다들 이직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저 또한 현재 회사에서 버텨야할지 고민이 되서 글 올려봅니다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서비스업 연매출 1000~2000억대, 합병법인이며 지배를 받는 계열사입니다 대리 7년차(재직 3년) 연봉 3700만원, 상여 별도입니다 회계처리, 원천 및 부가세신고, 자금 업무 담당하고 (급여나 인사업무는 안해요) 부하직원 업무 교육 및 검토도 하고 기타 경영지원 업무도 하고 있어요 현재 회사를 버텨야할지 고민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1. 리더: 재무회계 업무를 봐주는 차장님이 중간에 계시고, 팀장님은 회계를 모르셔서 결재(이해)를 받기 위한 설명과 자료 작성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대표님도 관심도 없고 의사결정권 없다고 결재 올려도 안 보십니다 이렇다 보니 회사 내 부서 입지는....이하 생략하겠습니다 2. 업무: 자체erp 사용해서 세법 개정 적용이 반년이 늦는다던가.. 본업 볼 때 미흡한게 많습니다 신고는 주로 엑셀 사용해서 하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업무 고도화를 해야하는데 팀장님은 다른 업무를 추가하고 계십니다 이와중에 사업자등록은 늘고 매출 구조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결산명세서 작성부터 받아오기로 했는데 가능할까 싶습니다 3. 연봉: 사원 연봉이 제 입사때 연봉이었단 걸 알게 됐습니다 연봉은 불과 500만원 차이고 회계지식 전무해서 처음부터 가르치고 있습니다 알고나니 정 떨어집니다 4. 건강: 허리는 좋지는 않았지만 손목도 안좋아졌고(다 그런거겠죠...?) 턱관절이 안좋아졌고(이를 더 악물었나봅니다...) 스트레스 및 과로로 이명이 가끔 오고, 최근에는 침투적 사고(일시적 부정적인 생각)를 한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이전 회사도 3년 정도 다녀서 현재 회사에서 과장 달고 싶었는데 10년정도 다니신 여직원분들이 최근에 승진하셔서 가까운 미래에 이루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일전에 해온 업무들+현재 상황에 맞는 일들을 하고 있어서 제가 원하는 방향(결산, 주석, 공시 등)으로는 성장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워낙 힘들게 적응했고 재직기간상 다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댓글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댈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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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서 자금으로 이직..
회사에서의 경력은 외부감사 주도 8회(비상장사) 부가세 ,erp구축, 제조원가 , 법인세 지원등 제조업 6년,스타트업2년 입니다 나이 30중반 연봉 5500입니다. ifrs회계를 경험하지 못햇고 상장사에서도 근무하지 않다보니 이직이 어려습니다. ipo경험을 하고 싶은데 ipo경험자만 찾아 취업이 어렵습니다 ㅠㅠ 스타트업(ipo준비중)에서 자금담당 연락이 왔는데 지금 연봉보다 동결이나 업해서 가능할듯한대 그냥 자금출납만 할지 걱정입니다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이직고밐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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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1인당 비용 산출 어떻게 ...
안녕하세요!! 회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인건비 제외하고 각 인원이게 들어가는 비용을 산출하라고 하시네요 판관비 품목이 너무 많은데 이걸 어떻게 인당비용을 산출해야될지 ... n/1하려니까 그렇게 하는건 좀 아닌 거 같고...ㅠㅠ 다들 어떻게 판관비 관리하시나요??ㅠㅠ
gohome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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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 중고신입을 준비하고 있는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회계법인에서 근무하고 있으나 기장 업무 등 회계와 밀접한 업무를 하는 건 아니라...향후에 회계직 중고신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일단 아래와 같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계직은 야근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서 야간대 재학 중에 이직할 생각은 아니지만 제가 남은 기간동안 무엇을 준비하면 될 지 모르겠어서요. 우선 토익은 무조건 딸 생각이고 그 외에 다른 회계 자격증을 취득해야할 지 아니면 다른 경험을 쌓아야할 지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 24살(01년생) - 대형증권사 3년9개월 재직 후 퇴사(회계와 관련 없음) - 중간에 학교만 다니며 아무것도 안 한 공백기 몇개월 있음 - 중경외시급 대학 야간 재학 중으로 내년에 3학년 (조기졸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 학점 4.0 이상 유지 중) - 현재 회계법인에서 사업비 정산, 나라장터 계약 등 업무 중 (7개월차) - 전산회계1급, Fat 1급, 전산세무2급, ERP회계2급, 컴활 1급, 투운사, 금융3종 등 여러 자격증 보유
yyyeee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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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퇴사 못한다고 하면 못하나요?
20대 초반인 사원 입니다. 저희 회사는 퇴사하려면 대표님의 허락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1년정도 근무 하다가 이직을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이직 사유는 공휴일에 못쉬고 출근, 연차×, 주말에도 근무, 대표님 폭언 등 있습니다. 견뎌볼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세무사 시험을 준비한다는 핑계로 퇴사를 말씀 드렸습니다. 한달 반정도 남기고 말씀을 드려도 욕을 한참 먹었습니다. 사직서는 대표님 선에서 오케이되면 퇴사 일주일 전쯤 써서 아직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퇴사 2주 남았고 대표님도 알겠다고 하셨는데 오늘은 사람 안구해지면 못나간다고 내가 안된다면 안되는거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정말 퇴사 못하는걸까요? 이미 면접도 봐서 이직할 회사가 정해진 상태 입니다. 지금 제가 어떤걸 할 수 있을까요...
내가우수워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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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회사생활 7년차 나이 34살에 과장진급에 팀장이 되었습니다. 물론 그동안 많은 일이있었지만, 다른 분들과 같은 업무를 했지만 회사에서 잘 봐주셔서 된 것같습니다 실무자가 아닌 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 혹은 마음가짐이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채소아빠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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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아 야근하는 상황
아직 3년차 주니어인 재무회계직무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원입니다. 이 회사로 온지는 1년차되었는데, 맡은 업무가 사소하게 반복되는 사항도 많고, 경비업무도 있어 임직원들 문의등을 대응하다보면 늘 정신이 없는것 같습니다. 정신없이 하고나면 늘 8시, 9시인데 선배들은 6시~6시 30분이면 늘 퇴근하고, 저와 동기만 남아있습니다. 물론 그 분들 하는것에 비하면 제 업무가 중요성도 낮기에 1대1로 비교하면 당연 안되겠지만, 이렇게 홀로 남아있는것이 자주다보니 억울하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합니다. 이전 회사에서 일 잘한다는 칭찬 받아, 능력은 크게 부족하지 않다 생각했는데, 여기서 이러니 회사 입사 초기부터 자존심도 상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니다. 곧 1년이 되어가는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아 스트레스를 극복하려고 노력하는게 맞을까요...
새회사12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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