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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도 회사가 규모가 커야 할 수 있는거겠죠?
예전 2000년대 초만 하더라도 회사의 기술력이 곧 자본이라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코로나19 터지고 나서 보면 회사의 자본은 곧 현금력인거 같아요.. 회사 규모가 커서 돈만 많으면 M&A해서 기술있는 회사 빨아들이면 되잖아요~ 결국 기업도, 비즈니스도 부익부 빈익빈이 가속화 될텐데... 좋은 현상만은 아닌걸로 생각돼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문화생활합시다
2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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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반영해서 투자 하시나요?
말로는 난리인데, 저는 솔직히 이제껏도 지금도 투자를 고려하면서 한번도 ESG를 고려한 적은 없습니다 물론 윤리적이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이 앞으로 잘 될 것이다라는 financial한 기대감은 항상 있습니다만 ESG를 항목화 시키고 점수를 매기고 그에 미달하면 탈락시키는 등의 행위는 한 적이 없는데요. 선후배 투자자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타짜
2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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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비행기 스타트업, 빌 게이츠·리카싱 투자받아
전기차, 수소자동차에 이은 수소비행기 투자 앞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수소 동력 비행기 스타트업 '지로아비아'는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와 홍콩 억만장자 리카싱이 지원하는 펀드 등으로부터 2천430만달러(약 275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지로아비아는 게이츠가 지원하는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스(BEV)와 리카싱의 호라이즌 벤처스, 로열 더치 셸, 수마트라 이쿼티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고 말했다. 지로아비아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최소 50명을 태울 수 있는 크기의 항공기에 사용될 수 있는 수소 동력 추진시스템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현존하는 최신 수소 동력 비행기는 19명 정도 태울 수 있는 규모다. 발 미프타코프 지로아비아 최고경영자(CEO)는 지금보다 더 큰 수소 동력 비행기를 개발하려면 2억5천만달러 정도의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본다면서 올해 안에 1억달러의 추가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로아비아는 지난해 말에도 수소 동력 소형 비행기 개발용으로 3천8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jilIliij
억대연봉
21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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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불안정성은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이제 스타트업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규모가 커진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스타트업이라는게 사실 어느 정도 규모가 커지고 인지도가 높아지면 매각이 될 수 있는 상황이 많잖아요. 창업맴버나 지분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를까 일반 직원들은 회사가 다른 곳에 팔리면 내가 지금 다니고 있던 회사가 하루 아침에 다른 회사가 되는 건데.. 특히 PE에 팔린다면 보통 복지나 처우면에서 더 안좋아질 수밖에 없으니까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있다가도, 이 회사가 팔리면 나는 어떻게 되는걸까.. 내가 하는 일은 어떻게 되는거지 하는 불안감도 같이 따라다닙니다. 그런 불안정성은 어떻게 해소 하시나요? 그냥 이 회사 아니어도 좋은 경력 쌓았으니 나는 다른 회사 간다.. 이런 마음이신가요?
오늘의닉네임
2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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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개발팀 직무 필요 스킬
신사업(M&A 등) 개발팀 이직 예정입니다 직무와 관련하여 필요한 스킬이나 참고할만한 관련 싸이트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ni
2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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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Managed Service Provider는 어떻게 수익을 낼까요?
혹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회사에 투자하신분이가나 이쪽 경험을 가지신 분들께 여쭙습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회사로 메가존 클라우드와 베스핀글로벌이 있는데, 이런 회사들의 재무재표를 보면 아직도 영업이익이 적자수준이던데(물론 적자폭이 줄어든 모습도 보입니다만) 이런 회사들은 어떻게 영업이익을 낼 수 있을까요? 뭐 지금 성장하는 시장이니 쿠팡처럼 계속 투자자들로부터 펀딩수혈을 받아서 버텨서 끝까지 살아남는 전략도 있겠지만, 이쪽 영역은 B2B 성격이고, aws나 azure 등을 가지고 사람을 집어넣어야 서비스비용을 받는 사업성격이고 또 이러한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들이 지속적으로 마진/할인율에 대한 허들레이트를 높이거나 할인폭을 줄이는 등으로 수익내기 쉽지않을 것 같은데, 과연 이게 지속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을련지 또는 영업이익 5프로를 넘길 수 있는 사업이 될련지 그러한 방법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보통 자회사 SI기업들이 있으니 그들을 통해서 대부분의 IT서비스를 받고, 일부 영역에 대해서만 메가존클라우드나 베스핀글로벌이 외주를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양상군
억대연봉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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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수수료가 궁금합니다.
M&A를 진행하는 경우 수수료가 발생하는걸 알게됐는데요. 보통 피인수기업도 수수료를 부담하는건가요? M&A 진행중 피인수기업도 수수료를 요구하길래 물어보니 인수기업 피인수기업 둘다 받는다고 합니다. 보편적인 진행방식인가요?
홍대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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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티몬의 차이는뭐였을까
저는 당연 ‘배송’에의 집중이었다고생각합니다 티몬 쿠팡 모두 미국 그루폰 모델을 한국에 가져온것으로 시작했으나 쿠팡은 마켓컬리가 아마존을 타라하는걸 빠르게 캐치하고 아마존 배송 프라임사업모델로 전환하였고 티몬은 계속 공구 소셜마케팅 타임세일등으로 아직도 초기 그루폰 모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 같습니다. 자본력에 의한 고급 인력의 부재때문인가도 생각해봤는데 쿠팡과 같이일해본 사람들말들어보면 돈 지르긴잘지르는데 안에서 헛짓거리 많이한다하더라구요. 데이터기업이다, it기업이다 내세우지만 딱히 자체적으로 라이브러리를 개발하거나 모듈을 개발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페북, 구글, 네이버, 카카오가 개발한 api들 갖다쓰는 정도네요.
illl1i1l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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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자동화 관련 기술 회사?
오늘 더현대서울에 갔다가 아래처럼 무인마켓을 갔다왔어요 언커먼스토어- 아래 다른분이 작성하신 링크 참고요 https://m.blog.naver.com/finerim/222258014785 혹시 이런 무인 자동화 자율기술쪽으로 일하시는 회사 추천 가능하실까요?
그래파이트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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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임원보수 기사...보면 좀 암담한 건 저 뿐인가요..?
업계 전체에서 제일 많이 받는 사람들을 모아놓는데 6억, 9억.... 요즘 삼성전자 임원만 되어도 저것보단 많이 받는 시대인데.... (사바사 케바케 당연) 저기서 밑으로 깔리면....우리의 현실이죠 ㅎㅎ 저기 나오신 분들도 뭐 거의 기적적인 투자를 하신 분들이고... 넥스트 VC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ㅎㅎ
포슷팃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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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마케팅/커머스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제 만3년차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기존 비즈니스와 연계하여 새롭게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스타트업 대표&종사자 및 각종 SI, FI 적 관점이 궁금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여러분의 일반적인 전망은 어떠하신가요? (앞으로 성장세이다, 거품이 있다, 그저 그럴 것이다 라는 단순한 의견부터 특정 업체가 우세할 것이다라는 심도있는 의견까지 모두 좋습니다.) 2.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현재 존재하고 있는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희는 자체적으로 문제점을 발견했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말씀은 글로 드리긴 어렵지만, 다른 분들도 비슷한 생각을 혹시라도 하고 있을지 궁금하여 올려봅니다.) 3. 해당 시장에 대한 투자 또는 논의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이 계실까요? (현재 VC 투자 유치를 위해 준비 중입니다.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이 코멘트 남겨주시면 자료도 보내드리고 간단하게 시장 현황에 대한 티타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처음 올려봅니다. 해당 시장에 대해 고민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어떤 의견이라도 좋으니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표2년차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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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중
현재 일하는 곳에서 계약직으로 근무 중인데요 정규직 전환의 가능성은 없고 일하는건 재미있고 적성에도 맞는거 같아요. 근데 같은 분야 다른 곳에 직급은 높지만 같은 계약직 직책을 구한다고 하는데요. 근데 그곳에 가면 업무환경도 다르고 새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거 같네요. 이곳에서는 2년정도 일해서 편하고 익숙한데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여기서 더 일하는게 나을까요
코무탄
2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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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스타트업이 더 성공확률이 높을까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A, 최고의 유통능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B 지인이 오랜 유통경력과 마케팅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사실 기술력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비즈니스모델도 확실하고 다 좋은데 자체기술력이 부족해서 금세 카피당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분명 반대의 사업체도 굉장히 많을것 같은데요. 기술만 출중하고 영업할 생각없는 회사, 예를 들면 대학교수들이나 의사들이 차린 많은 회사들이 그럴것 같은데요... A사, B사 어떤스타일의 회사가 성공가능성이 높을까요?
뒹굴뒹굴
2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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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스타트업 지원 정책 관련
작년까지는 스타트업 관련한 정부의 지원 이야기가 엄청 나왔던 것 같은데.. 21년 들어오고 나서 그런 부분 이야기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등 민간 부분에서의 스타트업 지원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데, 정부 관련 지원에 대한 이야기는 쑥 들어간 것 같습니다. 아직 연초라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정책들은 꾸준히 진행 중인데, 선거 등 정치 관련 이슈와 각종 사건들이 많다 보니 단순히 언론 보도나 정책 홍보가 부족해서 이런 것이 진행 중인 것을 잘 몰라서 이렇게 느끼게 되는 것일까요? 정부의 각종 정책들은 저런 정치 관련 이벤트나 일정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일관되게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 좋을텐데 말이죠..
캔버스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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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관련 서적 추천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스타트업 투자에 관심있는 주니어입니다. M&A나 스타트업 초기 투자자 관련 참고할만한 책이 있을까요??
jilIliij
억대연봉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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