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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매물 소개 ppt
임원진께 항상 ppt로 m&a 대상 회사 정보를 보고드리는데, 항상 보고 양식에 대한 고민이 크네요. 저희는 ppt로 1. 회사 개요 2. 손익 현황(최근 3개년 매출) 3. 주요 제품 현황 4. 의사결정시 고려사항 이런 식으로 작성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릴리2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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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라이프_구인과구직사이
작은 스타트업 운영자입니다 회사의 인재를 뽑기위해 스톡옵션을 제공할수 있다~는 말은 말그대로 하나의 옵션이지요 구직자가 회사의 비젼을 봤다고해도 당장 생계가 어렵고 회사도 구인이 필요하지만 어려운 재정상태라면 스톡옵션을 핵심카드로 내밀수밖에 없는데요 사실 이런상황에서는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죠 성장을 위해 돈을 길어와서 구인을 하고 싶은데 투자사는 인재(팀멤버구성)를 말하고 회사는 인재를 모실돈이 부족하고 구인사이트에서 인터뷰를 하면 네임밸류가 적다고 고사하니 참 답답합니다 하소연 하게 되네요 ㅠ
화이트호크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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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와 vs 체계 사이에서 중심을 못잡겠어요
스타트업은 빠른시도가 생명인건 알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들과 겨루려면 속도에서 앞서지 않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기 일쑤니까요. 그런데 최소 중견기업에서 도전의식으로 건너온 직원들 입장에선 체계가 너무 목마릅니다. 쌓이고, 다듬어지는 것 없이, 예전에 파 놓은 땅이 저기 있는데 오늘 같은 이유로 새롭게 땅파고 ㅋ 예를들어 히스토리 정리나 기존 문서정리들. 며칠전에 대기업출신 새 디자이너가 폴더트리 열어보더니 경악하네요. 디자인가이드며 버전관리며 다 뒤죽박죽. 이게 디자인 직무 뿐만 아닌게 더 큰 문제랍니다. 제대로 정리된 문서가 없으니 사람에 기반해 물어물어 해결합니다. 이 사람 퇴사하면 어떡하려고..... 인수인계도 한계가 있지 다들 같은 고민해보셨을텐데 어느정도로 밸런스를 맞춰가야 할까요?
쀼뾰뺘뼈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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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취득 5% 이상시 대주주가 된다던데요.
겸임금직인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의 경우 문제가 될 소지가 있을까요?
별빛조각사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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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정보 공개의 범위
현재 우리나라는 상장사를 제외하고는 주주 정보가 거의 공개가 되지 않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점점 ESG 관련 이슈도 그렇고.. 주주 정보가 투자 의사 결정에 미치는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주주 정보를 확인할 통로가 없는 것이 여러 가지로 불편한 것 같습니다. 물론 실제 투자와 관련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될 때는 회사 측에 주주 정보를 요청해서 받으면 되지만.. 그 이전 단계인 후보 업체 검색이나 탐색 단계에서는 이런 정보가 전혀 없어서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회사의 중요한 기밀 정보인데, 무조건 공개하도록 하는 것도 그렇구요. 정보라는 것이 항상 어느 수준까지 공개되어야 하는지는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캔버스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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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자문 자문료 산정
딜규모에 따라 fee rate이 다르겠지만, 거래규모가 4000억 정도 되는 딜에서 인수자문사(IB나 회계법인 등)에 적용되는 시장의 통상 fee는 어느 수준일까요? 1%는 너무 과한 거 아니냐는 내부 첼린지가 있고 제가 보기엔 0.5정도 인 거 같은데 업계분 및 대기업 관계자 분들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머튼숄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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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도 회사가 규모가 커야 할 수 있는거겠죠?
예전 2000년대 초만 하더라도 회사의 기술력이 곧 자본이라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코로나19 터지고 나서 보면 회사의 자본은 곧 현금력인거 같아요.. 회사 규모가 커서 돈만 많으면 M&A해서 기술있는 회사 빨아들이면 되잖아요~ 결국 기업도, 비즈니스도 부익부 빈익빈이 가속화 될텐데... 좋은 현상만은 아닌걸로 생각돼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문화생활합시다
2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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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반영해서 투자 하시나요?
말로는 난리인데, 저는 솔직히 이제껏도 지금도 투자를 고려하면서 한번도 ESG를 고려한 적은 없습니다 물론 윤리적이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이 앞으로 잘 될 것이다라는 financial한 기대감은 항상 있습니다만 ESG를 항목화 시키고 점수를 매기고 그에 미달하면 탈락시키는 등의 행위는 한 적이 없는데요. 선후배 투자자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타짜
2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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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비행기 스타트업, 빌 게이츠·리카싱 투자받아
전기차, 수소자동차에 이은 수소비행기 투자 앞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수소 동력 비행기 스타트업 '지로아비아'는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와 홍콩 억만장자 리카싱이 지원하는 펀드 등으로부터 2천430만달러(약 275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지로아비아는 게이츠가 지원하는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스(BEV)와 리카싱의 호라이즌 벤처스, 로열 더치 셸, 수마트라 이쿼티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고 말했다. 지로아비아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최소 50명을 태울 수 있는 크기의 항공기에 사용될 수 있는 수소 동력 추진시스템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현존하는 최신 수소 동력 비행기는 19명 정도 태울 수 있는 규모다. 발 미프타코프 지로아비아 최고경영자(CEO)는 지금보다 더 큰 수소 동력 비행기를 개발하려면 2억5천만달러 정도의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본다면서 올해 안에 1억달러의 추가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로아비아는 지난해 말에도 수소 동력 소형 비행기 개발용으로 3천8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jilIliij
억대연봉
21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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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불안정성은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이제 스타트업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규모가 커진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스타트업이라는게 사실 어느 정도 규모가 커지고 인지도가 높아지면 매각이 될 수 있는 상황이 많잖아요. 창업맴버나 지분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를까 일반 직원들은 회사가 다른 곳에 팔리면 내가 지금 다니고 있던 회사가 하루 아침에 다른 회사가 되는 건데.. 특히 PE에 팔린다면 보통 복지나 처우면에서 더 안좋아질 수밖에 없으니까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있다가도, 이 회사가 팔리면 나는 어떻게 되는걸까.. 내가 하는 일은 어떻게 되는거지 하는 불안감도 같이 따라다닙니다. 그런 불안정성은 어떻게 해소 하시나요? 그냥 이 회사 아니어도 좋은 경력 쌓았으니 나는 다른 회사 간다.. 이런 마음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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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2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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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개발팀 직무 필요 스킬
신사업(M&A 등) 개발팀 이직 예정입니다 직무와 관련하여 필요한 스킬이나 참고할만한 관련 싸이트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ni
2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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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Managed Service Provider는 어떻게 수익을 낼까요?
혹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회사에 투자하신분이가나 이쪽 경험을 가지신 분들께 여쭙습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회사로 메가존 클라우드와 베스핀글로벌이 있는데, 이런 회사들의 재무재표를 보면 아직도 영업이익이 적자수준이던데(물론 적자폭이 줄어든 모습도 보입니다만) 이런 회사들은 어떻게 영업이익을 낼 수 있을까요? 뭐 지금 성장하는 시장이니 쿠팡처럼 계속 투자자들로부터 펀딩수혈을 받아서 버텨서 끝까지 살아남는 전략도 있겠지만, 이쪽 영역은 B2B 성격이고, aws나 azure 등을 가지고 사람을 집어넣어야 서비스비용을 받는 사업성격이고 또 이러한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들이 지속적으로 마진/할인율에 대한 허들레이트를 높이거나 할인폭을 줄이는 등으로 수익내기 쉽지않을 것 같은데, 과연 이게 지속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을련지 또는 영업이익 5프로를 넘길 수 있는 사업이 될련지 그러한 방법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보통 자회사 SI기업들이 있으니 그들을 통해서 대부분의 IT서비스를 받고, 일부 영역에 대해서만 메가존클라우드나 베스핀글로벌이 외주를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양상군
억대연봉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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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수수료가 궁금합니다.
M&A를 진행하는 경우 수수료가 발생하는걸 알게됐는데요. 보통 피인수기업도 수수료를 부담하는건가요? M&A 진행중 피인수기업도 수수료를 요구하길래 물어보니 인수기업 피인수기업 둘다 받는다고 합니다. 보편적인 진행방식인가요?
홍대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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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티몬의 차이는뭐였을까
저는 당연 ‘배송’에의 집중이었다고생각합니다 티몬 쿠팡 모두 미국 그루폰 모델을 한국에 가져온것으로 시작했으나 쿠팡은 마켓컬리가 아마존을 타라하는걸 빠르게 캐치하고 아마존 배송 프라임사업모델로 전환하였고 티몬은 계속 공구 소셜마케팅 타임세일등으로 아직도 초기 그루폰 모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 같습니다. 자본력에 의한 고급 인력의 부재때문인가도 생각해봤는데 쿠팡과 같이일해본 사람들말들어보면 돈 지르긴잘지르는데 안에서 헛짓거리 많이한다하더라구요. 데이터기업이다, it기업이다 내세우지만 딱히 자체적으로 라이브러리를 개발하거나 모듈을 개발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페북, 구글, 네이버, 카카오가 개발한 api들 갖다쓰는 정도네요.
illl1i1l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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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자동화 관련 기술 회사?
오늘 더현대서울에 갔다가 아래처럼 무인마켓을 갔다왔어요 언커먼스토어- 아래 다른분이 작성하신 링크 참고요 https://m.blog.naver.com/finerim/222258014785 혹시 이런 무인 자동화 자율기술쪽으로 일하시는 회사 추천 가능하실까요?
그래파이트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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