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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충성하라
누가복음 16장 10절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요소중의 하나가 디테일이다. 성공은 탁월함을 추구할 때 주어진다. 그 탁월함을 추구할 때 나타나는 행동이 디테일이다. 디테일을 성공적으로 하려면 ‘제대로’하겠다는 자기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노르웨이에서 ‘미스터리(Mr Lee)라면’ 브랜드로 노르웨이의 라면시장을 78% 장악한 사람이 있다. 노르웨이 교과서에까지 실릴 정도로 유명한 이분의 성함은 이철호 이다. 이철호 회장은 한국에서 태어난 전쟁고아이다. 어렸을 때 미군부대에서 심부름을 하다가 폭탄파편에 심한 부상을 입었다. 노르웨이 의료진이 치료하다 차도가 없어 노르웨이로 데려가게 되었고 생사를 오가는 상태에서 겨우 살았다.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던 이철호 회장은 음식점에서 청소부터 시작했는데 청소를 열심히 했더니 요리사들이 대견하다며 요리학교에 보내주었다. 이철호 회장은 어떤 일이든 그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 요리학교에 다니며 음식점 견습생 시절을 보낼 때 감자 하나를 깍아도 남다르게 했다. 다른 견습생들은 감자를 깍아 찬물에 담가두기만 했다. 하지만 이철호 회장은 메뉴를 미리보고 요리에 필요한 크기와 모양대로 잘랐다. 예를 들어 감자칩 메뉴가 있으면 감자를 종잇장처럼 얇게 깍아두었다. 요리사들은 편해졌다며 좋아했고 그일로 그는 일급 요리사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모든 일을 스스로의 기준에 맞추어 제대로 했더니 요리사, 호텔 요리 담당, 사장으로 스카웃 되었다. “내가 한 것은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한다는 자기 기준을 지키고 노력한 것밖에 없다”라고 그는 고백한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자기 기준의 디테일이 있다. 신앙의 성공도 자기 기준에 맞추어 제대로 하는 디테일이 성공을 좌우한다. 주님도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에게 큰 일도 맡기신다. 오늘 하루의 삶이 작은 티테일을 무시하지 않고 충성된 모습으로 행함으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하루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시편 78편 70. 또 그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71.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저희를 이끄사 그 백성인 야곱 그 기업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72. 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에무나=충실함, 충성과 성실함,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 마음)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슬기로운 손)으로 지도하였도다 느헤미야 9장 7.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8. 그 마음이 주 앞에서(하나님께 향하여) 충성됨(매양 한결같음을)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니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늘풍성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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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여호수아 3장 8절 “너는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 킴 윌스라는 여류 성악가가 있다. 그녀는 빌리 그래함 목사님을 따라다니며 찬양하는 성악가였다. 그녀의 노래는 영감있는 찬양이었다. 킴 윌스는 본래 한국 사람으로 한국전쟁 때 두 눈을 잃고 시각 장애자가 되었다. 한 미군 병사가 본국으로 돌아갈 때 그녀를 데려다가 신앙으로 키우며 공부를 시켰다. 킴 윌스는 고등학교를 마치고 인디아나 주립대학을 졸업한 뒤 오스트리아에 유학을 가서 훌륭한 성악가가 되었다. 그녀가 무대에 올라가 찬양을 부를 때면 많은 사람이 그녀의 영감 있는 찬양에 은혜를 받았다. 노래가 끝나면 그녀는 이렇게 간증하곤 했다. “나의 친절한 인도자는 100미터 전방에 무엇이 있는지 나에게 안내해 주지를 않습니다. 다만 내 발 바로 앞에 계단이나 돌멩이 같은 장애물이 있는 것만 말해 줍니다. 안내자의 말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을 옮기다 보면 무대까지 오게 되고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10년, 20년 뒤에 우리에게 일어날 일들을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친절한 안내자 되시는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저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앞을 보지 못하던 이 사람이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으로 나아갈 때 그에게 기적이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한 걸음 믿음의 발걸음을 내 딛으라고 격려하신다. 우리가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 딛을 때 우리 삶에 기적이 나타난다. 오늘 하루의 삶이 믿음의 발걸음을 내 딛음으로 요단이 갈라지는 기적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늘풍성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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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요 8:29). 여러분! 하나님과 영원토록 함께 살고 싶어요? 정말로, 진짜로, 참말로, 하나님과 영원토록 살고 싶다면,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해야 하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사시려고 임마누엘의 하나님으로 오셨지만(마 1:23;고후 6:16,18;계 21:3-4),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해서, 하나님이 여러분 속에서 함께 살고 싶어도 살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데, 바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처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니까, 광야에서 죽게도 만들고, 결국엔 나라가 망하여 나라 없는 설음을 당하게 했던 것처럼, 오늘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오늘 주시는 말씀을 통해서 아주 간단한 해결책을 배우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수준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어렵게 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우리에게 쉽게 이해시켜주시는 매뉴얼이기 때문에,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대로만 한다면, (요 2:5)말씀처럼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기만 하면 그대로 되기 때문에, 오늘 본문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만 감당한다면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이고, (빌 4:9)말씀처럼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면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즉 (엡 4:21)말씀처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우리가 그 안에서 듣고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오늘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그대로 행하기만 한다면(요일 2:6;요 14:26;요일 2:20,27),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계실 줄 믿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란 무엇일까요? (엡 5:10)말씀에는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지 분별해보라고 말씀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려내 보라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라는 말씀입니다. 그럼 무엇이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면... 1. 하나님은 죄인이 회개하는 것을 무척이나 기뻐하시는 것입니다(겔 18:23,32;33:11;눅 15:7). 2. 하나님은 정직한 저울, 공평한 추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잠 11:1). 즉 정직한 자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잠 11:11). 3.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마땅히, 합당히 행하는 것(골 1:10;요일 3:16), 곧 의와 공평을 행하여(잠 21:3;렘 22:15),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올바르게 사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롬 1:17)말씀처럼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는 것처럼,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생활적으로 법적으로 올바르게, 참되게, 진실되게, 거룩하게, 깨끗하게 사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를 희생시키는 삶, 곧 한 알이 밀이 되어 땅에 떨어져 죽어서 많은 열매를 맺는 삶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요일 3:16;요 12:24-26). 4.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히 11:6;요 6:27). 다시 말해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듯이(롬 8:8), 땅의 것, 곧 육신의 생각으로 육신의 일을 좇아서 세상적이요, 마귀적이요, 정욕적인 것에 혈안이 되어 사는 자들이 아니라, 항상 위의 것을 찾고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사모하고 바라보면서 내게 맡겨주신 사명, 곧 에무나의 삶을 사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골 3:1-4;벧후 3:11-14;합 2:4;롬 1:17;히 10:38-39). 다시 말해 세상의 말을 듣고 세상의 말을 하며, 침륜에 빠져 있거나 믿음이 뒤로 후퇴하여 있는 자를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행하는 자, 즉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요 3:34;8:47;요일 4:5-6). 다시 말해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갈 5:24), 그리스도의 세례, 곧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서(골 2:11-12;롬 6:3-5;엡 2:5-6), 하나님께서 위에서 부르신 그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가는 자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빌 3:12-16). 5.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시 50:5;51:19;롬 12:1-2). 즉 (히 12:28)말씀처럼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 때 하나님은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벧후 3:11-12)말씀에서 너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고(빌 2:12),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함으로 온전한 삶의 예배를 드리는 자를 하나님은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6. 하나님을 알고 의지하며 하나님의 성호를 높여드리는 일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렘 9:23~24;시 115:11~15;147:10~11). 즉 할렐루야입니다. ‘할렐루’는 ‘높여드리다, 뽐내다, 자랑하다, 드러내다, 세워주다’는 뜻이고, ‘야’는 야훼하나님을 말씀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뽐내고 자랑하고 드러내고 세워드리는 것이 곧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인 것입니다. 여러분! 자식이 잘돼 봐요? 누가 영광을 받습니까? 오늘 우리가 이 땅에서 그런 존재들인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입니다. 7. 하나님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과 감사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시 69:30-31;시 50:23). 즉 우리의 지으심의 목적이 (사 43:21)말씀처럼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이기 때문에,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은 마땅히 찬송을 받으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저 입술로 노래하는 찬송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삶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히, 또 합당히 행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찬송을 받게 되는 줄 믿습니다. 그리고 어느 때든지 늘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하는 자는 항상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아 망하는 것입니다(시 50:22). 오늘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인정하고, 또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들에 대한 기대로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기뻐하시면서 우리에게 더욱 큰 은혜를 더하실 줄 믿습니다. 8. 하나님은 선을 행하는 것과 나눠주기를 좋아하는 자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히 13:16;시 37:21-22,25-27;41:1-3;렘 22:16;시 112:9;잠 14:31;19:17;딤전 6:17-19;요일 3:16-18;신 15:7-11). 9. 하나님은 거룩한 자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살전 4:3~8). 곧 (롬 1:4)말씀처럼 성결한 것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시 37:28;롬 8:5-9). 즉 성령은 ‘하기오스 퓨뉴마’라고 그러는데, 거룩한 영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했다고 말씀하시는데, 즉 죽은 시체는 부패하고 썩고 더럽지만, 하나님의 영은 거룩하고 깨끗하여 모든 더러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성령을 모신 사람은 영혼육이 다 깨끗하고 거룩해야 하는 줄 믿습니다(고후 7:1;요일 3:3). 10. 하나님은 복음 전하는 일, 곧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살전 2:4;딤전 2:4;마 28:18~20;막 3:13-15;마 10:1;눅 9:1-2;10:19;막 16:15-20;막 1:38;딛 1:3;고전 9:16-23).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있어, 풍족하게 드려지는 향기로운 제물들, 곧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을 기뻐하시는 줄 믿습니다(빌 4:18). 그리고 전도자들을 잘 대접하는 일 또한 하나님은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요삼 1:5-8). 11. 진리를 좇아 살아가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요이 1:3-6;요삼 1:3-4). 12. 형제의 연합하여 하나가 되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시 133:1;엡 4:1-6). 사랑하는 여러분! (살전 4:1)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종말로 형제들아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오늘 여러분! 여러분들도 오늘 말씀을 듣고 받았으니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더욱 힘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그 마음을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시 37:4), 또 기도가 응답되게 하시고, 선할 일을 할 수 있는 힘도 주시고, 병마를 이길 힘도 주시고, 마귀를 이길 수 있는 능력도 주시고, 여러분의 인생도 멋지게 인도해 가시는 것입니다(시 37:23;18:19). 이삭도 보면, 하나님께 웃음을 주는 삶을 살았더니, 그 원수였던 블레셋 왕과 그 친구들의 나와서 화친을 맺고 두려워하는 것을 보는데(창 26:26-31), 여러분!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는 것입니다(잠 16:7). 그런즉 (고후 5:9)말씀처럼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어서, 항상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게 하는, 그리고 천국에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사는 우리 모두가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늘풍성
202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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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 올 바른 선택
로마서 5장 18절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왜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할까? 피츠버그대 모리시오 델가도(Mauricia Delgado)박사는 동기부여와 관련한 재미있는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참가자들에게 뇌를 촬영할 수 있는 영상 장비를 장착한 후 1에서 9사이 임의의 숫자가 5보다 작을지 클지를 예측해서 버튼을 누르라고 하였다. 델가도 박사는 실험이 단순해서 참가자들이 지루해 하리라 예측했다. 그러나 예측과 달리 참가자들은 맞으면 환호성을 질렀고 틀리면 실망감을 표현하며 재미있어 했다. 어떤 실험 대상자는 게임을 집에서도 하고 싶다고까지 했다. 이번에는 실험을 조금 바꿔 다른 그룹에선 예측 대신 컴퓨터가 추천해 주는 숫자를 누르라고 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금방 실험을 지루해했다. 사람들의 뇌도 각각 반응이 달랐다. 스스로 추측하고 숫자를 선택하면 성패와 관계없이 뇌의 선조체(Striatum)부분이 활성화된 반면에, 컴퓨터가 대신 숫자를 선택해준 경우엔 선조체가 반응하지 않았다. 뇌의 선조체는 동기부여, 쾌감, 새로운 뉴런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위다. 즉 사람들은 선택원이 있을 때 동기가 생기고 재미있다고 느끼지만 선택원이 없으면 동기가 사라지는 것이다. 주도적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외부 자극에 곧 바로 대응하지 않고 어떻게 반응할지를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 게임이든 일이든 외부 자극에 대해 내가 반응을 선택할 수 있을 때 즐겁다. 사람의 뇌는 스스로 선택하고 그 결과를 확인할 때 ‘즐거움’과 ‘성취감’이라는 선물을 주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때 동기라는 에너지가 생기고 새로운 세포까지 만들어냄으로써 미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할 때 즐겁다. 즐기면서 하는 일이 우리를 성장시킨다. 하나님이 우리에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우리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자유의지를 주신 것이다. 우리를 창조하셨지만, 우리를 자신의 뜻대로 조정할 수 있는 로보트처럼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는 것이다.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 첫 번째 아담은 선택에 실패하여 인류에게 죄와 심판을 가져왔지만, 두 번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는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하여 인류에게 구원과 생명을 가져다 주셨다. 오늘 하루의 삶이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내가 행복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늘풍성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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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이야기도 올라오면 좋을텐데요..
제가 전문 종교인이 아니라 좋은 말씀 나누지는 못하지만 가끔 날아오는 정보들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말씀들이 많네요~ 종교는 마음으로 다 하는 것이니 구분짓지 우습지만.. 불교 얘기도 나눠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뮌헨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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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 내 인생을 여호와께 맡기자(시 37:3-6). 오늘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길을 오직 하나님께 맡기시기를 축복합니다. 내 인생이 하나님의 손에 들려질 때 진정으로 삶이 평안하고 형통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기만 하면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3절 말씀을 봅니다. 여호와를 의뢰하라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믿고 의지하며 살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여러분의 인생을 정말로 진짜로 맡길만한 분이십니까? 참으로 미쁘신 분인가요? 여러분!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저와 여러분을 지으신 아버지입니다. 믿습니까? 때문에 여러분의 인생을 걸만한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왜 그래요? 여러분이 자동차를 왜 카센타에 맡기고 정비공장에 맡기는 거예요? 거기에서 일하는 기사들의 실력을 믿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하나님께 인생을 맡기면, 여러분은 로또보다도 더 기가 막힌 것에 당첨된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로또와는 비교할 수 없는 천국이 보상으로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고후 12:14)말씀을 보면, 어린아이가 부모를 위하여 재물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어린아이를 위해 재물을 저축해 놓는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아버지시라고 믿는다면, 여러분! 하나님은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예비해 놓으신 줄 믿습니다. 때문에 저와 여러분은 확실하게 내 인생을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의뢰할 때, 3절 말씀을 공동번역에서는 뭐라고 기록해 놨냐면, “야훼만 믿고 살아라. 그리하면 땅 위에서 네가 걱정 없이 먹고 살리라.”아멘! 그런데 조건이 하나 있어요? 이 땅에 사는 동안 무엇을 하라고 말씀합니까? 선을 행하면서 그의 성실로 식물거리를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이냐? 선을 행한다는 뜻은, 하나님의 선한 일을 대신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즉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난 것처럼(롬 1:17), 오늘 저와 여러분이 복음으로 낳음을 입었고(고전 4:15), 진리의 말씀으로 낳았기 때문에(약 1:18), 오늘 예수그리스도의 태를 찢고 태어난 저와 여러분들은 예수님 대신 하나님의 의가 되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고후 5:20-21). 때문에 이 땅에서 훌륭하고 가치 있고 아름답고 기준이 되고 존경을 받을 만한 영향력 있는 그런 일들을 감당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 6:8)말씀에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라” 여러분! 그래서 선한 것은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것,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고 아름다운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한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 주변에 도울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착하고 선하고 아름답고 가치 있는 일들은 찾아보면 부지기수로 많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성실로 식물거리로 삼으라는 것은, 성실이라는 단어가 에무나인데, 여러분! 많이 들어본 단어이지요? 곧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내게 준 사명을 따라 그에게 맞는 직분들을 주시고, 직임을 주시고, 직무들을 감당하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각자의 위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성실하게 충실하게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원하시는 그 선한 일들을 감당하라는 말씀입니다. 때문에 식물거리로 삼으라는 것은, 그것이 나의 주식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즉 내가 날마다 먹는 음식과 같이 주식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욥이 고백하는 것처럼, (욥 23:12)말씀입니다.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그러니까 내게 맡겨주신 사명을 따라, 내게 주신 직분에, 은사에, 달란트에, 내가 할 수 있도록 주신 능력으로 하나님이 원하시고 좋아하시는 선한 일을 나의 주된 음식으로 여기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에무나가 나를 통치하도록, 그 에무나가 나를 지배하고 다스리도록 나를 온전히 주님께 맡기는 삶,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삶, 그럴 때 하나님은 내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빌 2:13)말씀에 내 안에서 선한 일을 하도록 소원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오, 또 그 선한 일을 이루시기 위하여 인도해 가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빌 1:6)말씀에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어 가실 줄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게 맡기신 사명을 따라 그 일에 감사하며 그것이 나의 주된 음식처럼, 내가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의 다스림을 받는다면, 4절 말씀입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즉 네 즐거움을 하나님에게서 찾으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 나의 기쁨은 오직 주님에게 있다는 말씀입니다. 때문에 (느 8:10)말씀에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주님께서 좋아하시고 원하시는 그 사명을 감당한다고 하는 즐거움, 그래서 나의 기쁨은 오직 주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번폐스러워서, 귀찮아서, 싫증 나서, 마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이 아니라, 주님의 일을 내가 감당한다고 하는 것에 감복이 되고, 감동되고, 어찌할 줄을 몰라서..., 나 같은 자에게 하나님께서 당신의일을 맡기셨다고 하는 것에 너무도 황홀해서, 나를 하나님의 동역자로 부르심에, 함께 일하는 자로서 사용하심에 너무도 기뻐서 즐거움으로 주님의 일을 충실하게 최선을 다해 감당한다면, 하나님은 4절 후반부에 뭐라고 말씀하세요? 저가, 누가? 주님께서 내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주시리라..., 즉 내 마음의 기도, 내 마음의 간구, 내 마음의 염원을 다 응답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따라서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 나오는 것처럼(고후 3:5), 오늘 하나님을 기뻐하면, 예수로만 만족하면, 여러분의 인생길에 큰 축복이 함께 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5절 말씀에 하나님께 여러분의 인생의 앞날을 맡기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즉 내 삶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 일을 감당하며 나아가면 주님께서 내 모든 것을 다 책임져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들에 핀 백합화도, 공중에 나는 새도(마 6:26-30), 먹을 것이 없어서 하나님께 울부짖는 까마귀 새끼도 먹이시고(욥 38:41)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있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친히 나를 위해 예비하신 그 모든 것들을 쏟아부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믿기만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할 때, 주님을 전폭으로 의지할 때, 주님은 몸소 저와 여러분을 위해 행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행한 모든 일들, 곧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실현하여 아름답고 가치가 있고 훌륭한 일들,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생활적으로 거룩하고 깨끗하고 참되고 진실하고 순수하고 순결하고 정결하고 바르고 가치가 있고 훌륭한 기준이 될 만한, 선한 영향력을 끼칠 만한 그런 일들이, 6절 말씀에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즉 여러분이 성실하게 행한 옳음을 참 빛이신 예수님의 의가 되어 햇빛처럼 밝게 빛나게 하시고 또 여러분의 권리를 대낮처럼 당당하게 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따라 살아가는 인생이 행복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 생명을 부르실 그때, 그 사명을 완수하여 돌아가는 사람은 인생의 성공자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고 좋아하시는 일, 내 힘으론 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 도와주시면 감당할 수 있는 일이기에, 전폭으로 주님만을 의지하고 주님과 동행하면서 순종하며 나아가면, “야훼만 믿고 살아라. 그리하면 땅 위에서 네가 걱정 없이 먹고 살리라.”아멘! (잠 19:23)말씀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해야 살길이 열려, 먹고 쉬는 데 어려움이 없고 재앙을 면한다.”오늘 이 복의 주인공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늘풍성
20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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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
그리스도인의 삶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뜻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을 우리의 기쁨과 평안, 삶의 원천으로 삼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기뻐할 때 주님은 나의 힘이 됩니다(느 8:10). 그리할 때 성령께서는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갑니다(빌 1:6;2:13). 오직 그것만이 하나님의 선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제 마음이 언제나 주님께 향하며 늘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길 기도합니다. 아버지, 제 길에 다가올 어떠한 방해물에도 시선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주님, 제 마음의 소원이 언제나 주님과 동일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늘풍성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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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붙잡으세요
누가복음 18장 42절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이탈리아의 토리노 박물관에는 기회의 신 카이로스의 조각상이 있다. 조각상 아래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 있다고 한다. “나의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나를 발견했을 때는 쉽게 붙잡을 수 있게 하려 함이다. 나의 뒷 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고 나면 다시는 나를 붙잡지 못하게 하려 함이다. 날개가 달린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해서다. 나의 이름은 기회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운명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기회는 그냥 받는 것이 아니라 붙잡는 것이다. 내 영혼의 단련된 근육을 힘껏 뻗어 기회를 꽉 붙잡아야 한다. 기회는 지나고 나서 잡으려고 하면 뒷 머리가 대머리라서 붙잡히지 않는다. 우연 이라는 이름으로 찾아오는 기회는 치열한 고민과 티테일을 만들어 가는 사람에게 하늘이 주는 선물이다. 사과가 뉴턴의 눈앞에 떨어진 것은 우연이다. 하지만 뉴턴이 이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것은 운명이다. 우연은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이지만 우연을 운명적인 기회로 바꾸는 것은 남다른 치열함과 디테일이다. 운명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우연이라는 다리를 놓아준다. 맹인이었던 바디매오는 예수께서 여리고로 지나가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리에서 일어나 소리치며 그 기회를 붙잡았다. 예수를 만나 그는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시력을 회복하는 축복을 얻었다. 룻은 우연히 보아스의 밭에 들어갔다가 때마침 보아스의 눈에 발견되어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는 운명적인 만남으로 다윗의 증조모가 되었다. 오늘 하루의 삶이 주님을 만날 기회로 준비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성공의 기회를 놓치지 않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시편 32편 6. 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당신을 굳게 믿는 자 어려울 때 당신께 기도하리이다. 고난이 물결처럼 밀어 닥쳐도, 그에게는 미치지 못하리이다.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우시리이다(셀라) 당신은 나에게 은신처, 내가 곤경에 빠졌을 때 건져 주시어 구원의 노래 속에 묻히게 하셨습니다. 8.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나는 너를 가르쳐 네 갈길을 배우게 하고 너를 눈여겨 보며 이끌어 주리라. 이사야 55장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야훼를 찾아라. 만나 주실 때가 되었다. 그를 불러라, 옆에 와 계신다. 시편 145편 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야훼는, 당신을 부르는 자에게, 진정으로 부르는 자에게 가까이 가시고
늘풍성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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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이 되기까지...
누가복음 16장 10절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느니라.” 15년간 NBA 최고 선수들의 코치였던 앨렌 스테인 주니어(Allen Steon Jr.)는 ‘압도적 성과를 내는 운동선수들’과 ‘성공한 억만장자 경영인’ 간의 놀라울 정도로 똑같은 원칙을 발견했다. 처음부터 멋진 성공을 거두는 사람은 거의 없다. 부러워할 만한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은 처음에 초라해 보이는 일들도 기꺼이 해가며 한 발씩 나아갔다. 그들의 자신감은 수년간 자기 자신에게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한데서 나온다. 작은 일을 기꺼이 하는 과정이 미래의 성과를 만든 것이다. 부분이 모여 전체가 된다는 것, 작은 것 하나가 인생 전체를 결정한다는 것은 ‘프랙털 이론’에 나오는 말이다. 그러므로 삶의 기준을 나에게 두고 과정을 즐기면 최고의 결과가 따라온다.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능수능란할 때까지, 자연스러움이 툭 흘러나올 때까지, 프로페셔널하기까지, 베테랑이되기까지 한 발만 내디디면 된다. 자기 기준을 맞추어 제대로 일하며 디테일을 살리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작은 눈송이의 구조가 우주를 표현하듯, 자기 기준에 따른 작은 행동이 내 인생이라는 큰 나무를 기른다. 영적인 성공도 작은 일을 기꺼이 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지극히 작은일에 충성한 자가 큰 일도 감당하며 큰 성공과 성취를 이룰 수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이 적은 일에 충성하는 성실한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시편 78편 70. 또 그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그분께서 또한 자신의 종 다윗을 택하시되 그를 양 우리에서 취하시고 71.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저희를 이끄사 그 백성인 야곱 그 기업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새끼 밴 암양들을 따라다니던 그를 데려다가 자신의 백성 야곱과 자신의 상속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게 하셨더니 72. 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충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도다 이에 그가 자기 마음의 순전함에 따라 그들을 먹이고 자기 손의 능숙함으로 그들을 지도하였도다. 시편 78편 70. 양우리에서 일하던 다윗을 뽑으시어 당신의 종으로 삼으셨으니 주님의 종 다윗을 선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일하는 그를 뽑으셨다. 71. 어미양을 보살피던 그를 데려다가 당신의 백성, 야곱과 당신 소유인 이스라엘의 목자로 삼으셨다. 암양을 돌보는 그를 데려다가, 그의 백성 야곱과 그의 유산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게 하셨다. 72. 다윗은 이 백성을 한 마음으로 보살피며 슬기로운 손으로 인도하였다. 그래서 그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들을 기르고, 슬기로운 손으로 그들을 인도하였다. 사무엘상 26장 25.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다윗아 네게 복이 있을지로다 네가 큰 일을 행하겠고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 하니라 다윗은 자기 길로 가고 사울은 자기 곳으로 돌아가니라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나의 아들 다윗아, 하나님이 너에게 복 주시기를 바란다. 너는 참으로 일을 해낼 만한 사람이니, 매사에 형통하기를 바란다." 다윗은 자기의 길로 가고, 사울도 자기의 궁으로 돌아갔다. 느헤미야 9장 7.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8. 그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니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출애굽기 31장 2.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사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보아라, 내가, 유다 지파 사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불러서, 3.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그에게 하나님의 영을 채워 주어,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온갖 기술을 갖추게 하겠다. 4. 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그가 여러 가지를 생각하여, 그 생각한 것을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고, 5.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가지 일을 하게 하고 온갖 기술을 발휘하여, 보석을 깎아 내는 일과 나무를 조각하는 일을 하게 하겠다. 6. 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분명히 나는, 단 지파 사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 브살렐과 함께 일하게 하겠다. 그리고 기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지혜를 더하여, 그들이, 내가 너에게 명한 모든 것을 만들게 하겠다. 7. 곧 회막과 증거궤와 그 위의 속죄소와 회막의 모든 기구와 회막과 증거궤와 그 위에 덮을 속죄판과 회막에 딸린 모든 기구와 8. 상과 그 기구와 정금 등대와 그 모든 기구와 분향단과 상과 거기에 딸린 기구와 순금 등잔대와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와 분향단과 9.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번제단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10. 제사직을 행할 때에 입는 공교히 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성의와 그 아들들의 옷과 제사장 일을 할 때에 입는 잘 짠 옷, 곧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 아들들의 옷과 11. 관유와 성소의 향기로운 향이라 무릇 내가 네게 명한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성별하는 기름과 성소에서 쓸 향기로운 향을, 그들이, 내가 너에게 명한 대로 만들 것이다."
늘풍성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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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한대로 됩니다!
마태복음 12장 37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미국의 유명한 시인인 롱펠로는 나이 늙어서도 피부가 아주 매끈매끈하고 고왔고 젊은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기자들이 가서 물었다. "롱펠로 선생님, 나이가 많으신데 어떻게 피부가 말랑말랑하고 젊은이 같고 얼굴도 젊은이 같습니까?" 롱펠로는 씽긋이 웃으면서 정원에 있는 사과나무를 가리켰다. "저 사과나무는 아주 늙은 사과나무지요. 그러나 언제나 봄이 되면 싹이 나고 잎이 피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지요. 아무리 내가 늙어도 나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할 수 있을 정도로 하나님이 힘을 주었기 때문에 나는 매일 같이 말합니다. 나는 조금씩 조금씩 젊어진다. 조금씩 조금씩 나아진다. 조금씩 조금씩 힘을 얻는다. 자꾸 그렇게 내 입으로 말하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조금씩 젊어지는 기운을 가지고서 늙어져 가며 삽니다.“ 말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다. 말에는 운명을 바꾸는 견인의 힘이 있다. 말에는 성공의 씨앗이 들어있고 축복의 기운이 서려있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언어의 능력을 우리에게 주셨다. 오늘 하루 내가 원하고 바라는 말을 사용함으로 그 말의 실현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민수기 14장 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가 나의 귀에 들리도록 말한 그대로,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하겠다.
늘풍성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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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최고의 우선순위!!
마태복음 6장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여기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나라를 찾으라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것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신은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 당신의 에너지는요? 돈은요?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용하시나요? 아니면 세상의 일인가요? 당신의 보물이 있는 곳에 당신의 마음이 있습니다. 우리의 날과 시와 때와 통장을 보면 우리가 하나님을 최우선시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여기는데 충실하면 우리의 모든 욕구가 충족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6장 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존 록펠러(John Davison Rockefeller)는 세계적인 부자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빛과 그림자를 가진 인물이었다. 한때 대중들에게 ‘더러운 자본가’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악의 화신’이란 악명도 얻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3세에 미국에서 가장 큰 회사를 소유하게 되었고 53세에 억만장자가 되어 세계 최대의 부호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결코 행복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의 나이 55세 일생일대의 위기가 찾아왔다. 기관지, 탈모증, 신경병, 위궤양, 탈진으로 쓰러졌다. 정밀 종합 진단 결과 일 년을 넘기지 못한다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는 하루 백만불을 벌었지만 그 모든 돈이 무의미하게 느껴졌고 자지도 먹지도 못한 채 몇 날을 보내다가 한 밤중 침대 옆에 무릎을 꿇었다. 그는 본래 부모의 영향으로 침례교회에서 자라난 믿음의 사람이었고 어려서부터 십일조를 드리는 삶을 살아왔다. 그러나 돈을 많이 벌게 되자 사실상 십일조도 어려워졌고 믿음 생활은 형식화되었다. 그날 밤 록펠러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어린시절의 하나님과의 약속을 기억하고 통한의 눈물을 흘리며 회개의 기도를 드리다가 갑자기 “하나님은 내 모든 것이 되신다”고 소리치며 일어났다. 이사야 57장 15.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지극히 높으신 분, 영원히 살아 계시며, 거룩한 이름을 가지신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비록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나, 겸손한 사람과도 함께 있고,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는 사람과도 함께 있다. 겸손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서 그들에게 용기를 북돋우어 주고, 회개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서 그들의 상한 마음을 아물게 하여 준다. 이 일 직후 영적 지도자로 신뢰했던 프레드릭 게이츠(Frederik T. Gates)목사와 의논하고 십일조로 록펠러 재단을 만들어 본격적인 자선과 선교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멀지 않아 재단 수입의 절반 이상을 드리게 되었다. 어려서는 십일조를 의무로 드렸지만, 이제는 십일조를 감사로 드린다고 고백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시카고 대학을 위시한 12개의 종합대학, 12개의 단과 대학과 뉴욕의 리버 사이드 교회를 위시한 4,928개의 교회당을 건축하여 봉헌하게 되었다. 55세를 넘기기 어렵다고 했던 그는 98세까지 살며 ‘더러운 자본가’대신 ‘위대한 자선가’의 모습을 남기게 되었다. 98세에 죽음이 가까이 온 것을 느끼는 순간 55세 때 침대 곁에 무릎 꿇던 모습으로 엎드려 기도를 드렸다. “오 나의 하나님, 인생의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불행하게 살았지만 지난 43년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지켜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그만 주님과 제 마음에 간직한 제 아내를 만나고 싶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밤이 지난 새벽 조용히 눈을 감았다.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모습이었다. 인생의 진정한 주인으로 재물 대신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은 복된 사람이다. 오늘 하루의 삶이 물질보다는 하나님을 선택하고 감사하는 하루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 제가 무엇보다 먼저 주님을 찾도록 하시옵소서. 저의 힘과 시간, 돈을 저를 위함이 아닌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제가 주님을 먼저 찾을 때에 주님은 제 일상의 필요한 모든 것들을 채워주심을 신뢰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늘풍성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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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위에서 부르신 상을 위하여
히브리서 11장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당신을 찾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굳건히 서서 흔들리지 말고 언제든지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십시오. 주님을 위해서 하는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상금 ⚽️   월드컵 상금은 해당 국가 축구협회로 지급이 되어 스텝과 선수들에게 각각 포상금 형식으로 지급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총상금은 약 4억 4천만 달러라고 하네요.  *⃣우승: 4200만 달러(570억) *⃣준우승: 3000만 달러(407억) *⃣3위: 2700만 달러(366억) *⃣4위: 2500만 달러(339억) *⃣8강 탈락 4팀: 각각 1700만 달러(230억) *⃣16강 탈락 8팀: 각각 1300만 달러(176억) *⃣조별예선 탈락 16팀: 각각 900만 달러(122억) *⃣32 국가 출전수당은 따로 경기당 150만 달러씩 지급이 된다고 합니다. 150만 달러이면 한화로 약 20억 원입니다. 💟💟 이 땅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하여 지구촌 잔치인 월드컵에 참여만 해도 이렇게 많은 상금이 주어지는데, 세상을 이기고 천국의 혼인잔치에 입성한 그리스도인은 천국에서 얼마나 더 큰 상을 받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의 전도와 구제, 봉사와 헌신과 수고... 그리고 선교사명의 길!! 우리 늘 행복한 시간이어라~!! 마태복음 16장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터인데 그 때에 그는 각자에게 그 행한 대로 갚아 줄 것이다.
늘풍성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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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전도서 10장14절 "우매한 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은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나중에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알리리요"   2010년에 레즐로 하니츠는 비트코인(당시 1센트도 안 되는 가치의 가상화폐)으로 처음 물건을 샀는데, 피자 두 판(25달러)에 10,000 비트코인을 지불했다. 그가 지불했던 비트코인의 가치는 2021년 연중 최고 시세 기준으로 5억 달러 이상이었다. 가치가 급등하기 전까지 그는 계속 코인으로 피자 값을 지불하여 총 100,000 비트코인을 써버렸다. 그 비트코인을 쓰지 않고 계속 가지고 있었다면 그는 680억 달러 이상의 재산을 갖게 되어 포브스 잡지의 “세계 부호 목록”에 올랐을 것이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미리 알았더라면 말이다.   물론 하니츠는 그렇게 될 줄 몰랐고, 우리 모두 다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미래를 미리 알아서 인생을 유리하게 조정하려고 해보지만, 전도서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전 10:14) 는 진실을 일깨워준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것보다 더 많이 안다고 잘못 생각하거나, 더 심한 경우 다른 사람의 삶이나 미래에 대해서 남다른 통찰력을 갖고 있다고 스스로 착각한다. 그러나 전도서는 “나중에 일어날 일을 누가 그에게 알리리요”(14절)라고 날카롭게 질문한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성경은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을 대조하고 있는데, 이 둘을 구분하는 많은 것 중의 하나가 미래에 대한 겸손한 자세이다(잠언 27:1). 잠언 27장 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 현명한 사람은 결정을 내릴 때 하나님만이 미래에 일어날 일을 진실로 아신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신이 모르는 지식을 안다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의 삶이 겸손한 자세로 우리의 미래를 실제로 알고 계시는 유일하신 하나님께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전도서 7장 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좋은 때에는 기뻐하고, 어려운 때에는 생각하여라. 하나님은 좋은 때도 있게 하시고, 나쁜 때도 있게 하신다. 그러기에 사람은 제 앞일을 알지 못한다. 전도서 8장 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말하여 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8. 생기를 주장하여 생기로 머므르게 할 사람도 없고 죽는 날을 주장할 자도 없고 전쟁할 때에 모면할 자도 없으며 악이 행악자를 건져낼 수도 없느니라 바람을 다스려 그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듯이, 자기가 죽을 날을 피하거나 연기시킬 수 있는 사람도 없다. 전쟁이 일어나면 벗어날 사람이 없듯이, 악은 행악자를 놓아 주지 않는다. 시편 139편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노래) 주님, 주께서 나를 샅샅이 살펴보셨으니, 나를 환히 알고 계십니다. 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내가 앉아 있거나 서 있거나 주께서는 다 아십니다. 멀리서도 내 생각을 다 알고 계십니다. 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내가 길을 가거나 누워 있거나, 주께서는 다 살피고 계시니, 내 모든 행실을 다 알고 계십니다.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내가 혀를 놀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주께서는, 내가 그 혀로 무슨 말을 할지를 미리 다 알고 계십니다. 13.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주께서 내 속 내장을 창조하시고, 내 모태에서 나를 짜 맞추셨습니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이렇게 태어났다는 것이 오묘하고 주께서 하신 일이 놀라워, 이 모든 일로, 내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 영혼은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압니다.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은밀한 곳에서 나를 지으셨고, 땅 속 같은 곳에서 나를 조립하셨으니 내 뼈 하나하나도, 주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16.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나의 형질이 갖추어지기도 전부터, 주께서는 나를 보고 계셨으며, 나에게 정하여진 날들이 아직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주의 책에 다 기록되었습니다. 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하나님, 주의 생각이 어찌 그리도 심오한지요? 그 수가 어찌 그렇게도 많은지요? 18.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 내가 세려고 하면 모래보다 더 많습니다. 깨어나 보면, 나는 여전히 주님과 함께 있습니다.
늘풍성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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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감사가 아닌, 범사에 감사
다니엘 3장 18절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독일 재무장관을 지낸 마르티 바덴은 젊은 시절 말할 수 없이 궁핍했던 시절이 있었다. 어느 날 지방 여행을 갔다가 싸구려 여관에 투숙을 하게 되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그의 신발이 없어졌다. 그는 화가 나서 “어떤 죽일 자가 내 신발을 훔쳐갔냐.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나같이 가난한 사람의 신발을 도둑질해가게 그냥 놔두시다니…”라고 하며 하나님을 원망했다. 그러자 여관 주인이 창고에서 헌 구두를 꺼내주며 그에게 “오늘은 주일인데 나와 같이 교회에 가지 않겠느냐?”라고 했다. 그는 마지못해 여관 주인을 따라 교회에 갔다. 헌데 그의 옆 자리에 두 다리가 없는 사람이 앉아 눈물을 흘리며 찬송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저 사람은 신발을 잃어버린 정도가 아니라 아예 두 다리를 잃었구나. 신발이 있다고 해도 신을 수 없구나! 저 사람에 비하면 나는 얼마나 복된가? 신발이야 또 사서 신으면 되는 것을….” 마르티 바덴의 삶에 변화가 왔다. 그는 삶의 상황에 따라 감사하는 자가 아니라 삶 그 자체로서 감사하는 자가 되었다. 그 후 그는 명 재무장관이 되어 국가와 국민에게 크게 봉사하였고 국민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인물이 되었다. 하나님앞에 크게 쓰임받은 사람들은 상황에 따라 감사하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절대 믿음을 가지고 범사에 감사한 자들이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보여 주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들은 풀무불 앞에서도 왕의 요구에 굴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절대 믿음을 보여 주었다. 그 결과 왕과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보고 깨닫게 되었다. 오늘 하루의 삶이 주어진 환경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감사하는 하루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늘풍성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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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라
고린도전서 9장 19절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MBC의 사태를 보면서 자유와 책임에 대하여 생각해 본다. 자유는 사회적 법률에 근거하되 도덕적 양심에 더 큰 무게를 두어야 가치가 있다. 양심과 도덕이 쳐 놓은 울타리 안에서의 제약된 삶이 진정한 자유다. 자유와 방종을 구분하지 못하면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제멋대로 날 뛰는 것이 자유를 누리는 것이라고 착각한다. 이러한 자유는 폭군이 쥔 채찍보다 위험해 사회에 크나큰 해악을 끼친다. 방종은 이성을 상실하고 감정에 기인할 때 시작된다. 그러기에 자유를 누리기에 앞서 선행되어야 할 것은 삶을 경계하는 일이다. 이성으로 감정을 다스리고 좋은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제어해야 한다. 인간의 연약한 본성을 자각하고 책임이 부여된 자유를 의식하며 스스로를 억제해야 한다. 삶은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수록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지나친 자유가 위험을 초래한다고 인식하면 삶은 더 안전해 질 수 있다. 인간은 자유를 누리는 것에 막중한 책임을 가져야 한다. 자유의 변질은 곧 타락을 의미하기에 자유에 한계를 정함으로 더 고귀해져야 한다. 날마다 자제력을 수반함으로 자유를 확장해 나가야 한다. 자유는 수호하기도 힘들지만 되찾기는 더 어려운 것이다. 인간에겐 자유 없는 풍족한 삶보다 자유가 보장된 빈곤한 삶이 언제라도 낫다. 풍요로운 땅에 세워진 자유의 여신상은 한 발자국도 움직일 자유가 없어 불행하다. 자유롭게 말할 수 있고, 자유롭게 어디든 갈 수 있으며 자유롭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땅에 산다는 것은 축복이다. 그러나 그 자유가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고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도록 나아가 사회에 물의를 주지 않도록 그 자유는 절제되어야 한다. 스스로 절제되지 않은 자유는 방종이 되며, 그 방종은 상대를 죽이는 칼날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자유인이면서 더 많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스스로 절제하며 다른 사람의 종이 되기를 자처했던 바울처럼 오늘 하루의 삶이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자유를 추구하는 하루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형제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자유를 주시려고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그 자유를 여러분의 욕정을 만족시키는 기회로 삼지 마십시오. 오히려 여러분은 사랑으로 서로 종이 되십시오.
늘풍성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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