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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공무원 급여인상률
개인적으로 코로나 땜에 동결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1프로 인상에 각종 수당 8프로정도 인상계획이 있다고 언론에 어제 떴던데 사실일까요?
바람소리
20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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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타의 모범이 되야 한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부동산 관련 이슈 때문에, 공직자의 솔선수범 같은게 이슈가 되는 것 같아요 고위공직자는 집을 한채만 가져야 한다 등등. 정책입안자들이니까. 자기는 그렇게 안하면서 남은 그렇게 하라면 내노남불이니까. 이해는 되는데... 음.. 공무원은 뭐든 모범이 되라..라는 시선이 굉장히 불편하더라고요 공무원은 부자가 되서도 안되고...한다는게 예를 들어 제가 월급 모아서 주식 투자로 대박 나면 안되는 건가요? 제도라는 것도 매번 바뀌고, 사실 전 정권만 해도 집이 많아서 임대를 주는게 오히려 덕목이었는데 수시로 바뀌는 법과 제도에 공무원이 다 맞춰서 살라는게 되게 불편하고 심지어 불쾌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제가 어려서 그런건지 궁금해서..
아보카도
20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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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 잘 안넘어갑니다.
서류 검토할 일이 많은데, 서류 넘기다가 손가락이 미끌미끌해서 너무 불편하네요 ㅠㅠ 침바르기는 위생상 싫고... 혹시 다른분들은 이같은 고민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합니다. 다이소에서 골무도 구입해봤는데 손가락이 두꺼워서 터졋네요 ㅠㅜ
양파링링
20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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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수당이 어김없이 논쟁이 되는군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4704600 일단.. 기사에 공무원과 임금근로자 평균연봉을 비교했는데, 이게 수평비교로서 가치가 있는 통계인지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수당 최대 18%'라는 자극적인 기사 이면에 담긴 숫자는 직급보조비나 급식비를 월 3~4만원 올린다는 것 뿐입니다. 임금인상률이 1% 전후, 즉 물가인상하는 만큼도 안되는 상황에서 이걸 올린다고 욕을 먹는게 객관적으로 온당한지는 의문입니다. 아무리 비판적이고 우울한 얘기를 안하려고 해도, 이 나라에서 공무원을 보는 시각은 매번 왜 이럴까요? 물론 공무원 수당을 통폐합하고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면 연봉인상률도 현실화 해야겠지요?
무궁화
20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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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적당한 시기에 휴가를 다녀오라는데..💦
휴가를 다녀오라는데, 작년과 사뭇 다르게 고민입니다.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아직 조심스럽고, 또 마땅히 인파를 피해 갈 곳도 없어 보입니다. 회사 측에서도, 휴가를 자제시킬 수도 없지만 또 적극 장려할 수도 없는 분위기라 애매합니다. 쌀쌀할 때 시작된 코로나19가 여름휴가 풍경까지 바꾸었습니다. 이미 짧은 휴가를 즐기고 온 분도 계시고, 휴가를 앞둔 분도 계실텐데요. 2020년 휴가 이야기를 🔻댓글로🔻 나누어주세요. 💬 이번엔 집에서 숨 돌리며 방콕 휴가를 보냈어요! 💬 멀리는 부담돼서 도심 호텔로 호캉스 가려고 해요. 💬 여름 휴가는 패스! 가을/겨울을 노리고 있어요. 💬 휴가답게지만 안전하게! 마스크 쓰고 여행 다녀오려고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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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홍보 성과를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주로 **일보 등 몇개 주요매체 보도..이런 식으로 보고를 올리고 위에서도 솔직히 더 토 달지는 않는데 솔직히 몇 개 신문에 나오는지가 요즘 세상에 중요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 기사의 클릭수의 총합을 보면 좋은데 그건 알 수가 없으니 댓글 수를 보거나, 아니면 유투브를 만들고 조회수를 보거나 차라리 이런게 더 자연스러울 것 같은데요 다른 부처, 부서, 기관에서는 홍보 성과를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박경리
20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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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에 대하여
1. 공무원 조직에서 이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직급에 대한 인식이 어떤가요? 2. 채용공고에 보면 보통 2년계약에 5년 이내만 가능하다고 하는데, 만약 5년 계약이후에 다른 부/처/기관의 임기제공무원으로 다시계약하는건 가능한 건가요..?!
두유러버
2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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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증정🎁] 커피 쿠폰 받는 직무톡 이벤트(진행중)
리멤버 커뮤니티가 직무톡에 글을 하나 이상 쓰는 모든 분께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직무톡에서 활발하게 지식과 고민을 나누고 리워드를 받아가세요! <어떤 글을 써야할지 고민된다면?> 👉 회사 동료들에게 물어보기는 멋쩍은 업무 질문 👉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 👉 일하면서 드는 커리어 고민 👉 뉴스, 칼럼, 블로그 글 등 혼자 알기 아까운 좋은 정보까지! 무엇이든 좋아요! * 게시글에 서로 다른 2명 이상의 댓글이 달렸을 경우에만 집계됩니다. * 조건을 충족한 글을 하나 이상 쓰신 모든 분께 리워드를 드립니다. * 직무톡에 작성한 글만 집계됩니다. (소개톡, 파트너십, 토론게시판 제외) * 리워드는 물량 소진시 한번에 제공됩니다. (즉시 지급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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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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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과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746 생각해 볼만한 주제의 글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공무원에 대한 연금이나 혜택도 점점 줄어드는 와중에 공무원도 한 사람의 노동자로서 더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과근무수당 같은 것도 좀 더 엄격하게 받을 수 있도록 정비되면 좋을 것 같고요.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휘태커
2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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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관점이 정부의 정치적 관점과 다를때
어떻게 하시나요...ㅠ 정말 힘드네요.. 쓰는 보고서 하나하나가 무슨 저를 찢어버리는 느낌이어서, 아무리 공무원이 영혼이 없다라고는 하지만, 무슨 말 한마디 잘못하면 감옥이라도 가야 할 것 같은 압박감 속에서 일하는 게 답답하네요. 여러 정권을 거치신 선배님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셨나요? 여튼 스스로가 신나야 일을 하는데 말이죠
상트
20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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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전문성을 쌓으면 크게 될 수 없을까요?
2~3년 마다 부서가 바뀌는 것에 대해 항상 불만을 갖고 있는 1인입니다. 정책에는 디테일이 필요하고, 그 디테일을 알기 위해서는 전문성이 필요한데 한 2~3년 열심히 해서 뭔가 알 것 같다 싶으면 그때마다 부서가 바뀝니다. 같은 부처 선배들께 여쭤보니 "전문성 키우려면 키울 수 있는데 그런 건 지방 연구소에서나 가능하지, 니가 좀 크게 되길 목표로 한다면 그냥 남들 하는데로 해라"라고 하시네요. 실제로 그런가요? 전문성을 쌓고 정말 세상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면 나중에 성장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질문 남겨 봅니다.
소나기
20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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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vs 연봉, 둘 다 포기할 수 없지.jpg
리멤버 회원분들께 '회사를 고를 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7/17~7/23 진행) 🔻(결과발표) 여러분들의 선택은?!🔻 1.사업의 장래성, 성장 가능성(13%, 23표) 2.네임 밸류, 안정성, 시장 장악력(12%, 21표) 3.유능한 구성원들과 좋은 조직문화(30%, 55표) 👈 4.좋은 역량/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포지션(10%, 19표) 5.다 됐고, 연봉과 복리후생!(34%, 61표) 👈 보기에는 없었지만, '칼퇴근 할 수 있는지 여부!' 등 근무환경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2표 있었습니다. 아래 댓글 모음을 통해, 회원님들의 생생한 의견들도 확인해보세요 :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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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이내 여성 공무원 비율 50% 초과 예상
직렬별로, 기관별로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행정지, 사회복지직 7급 이하는 여성직원 비율이 7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저희 기관이나 몇몇기관은 남성신규자가 30%에 못미쳐서 양성평등제를 적용해서 정원 외 합격자가 나오고 있는 현실을 볼 때 이렇게 예상하는 것이 무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렇게 된 데에 대한 분석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남성 다수중심의 공직사회의 분위기나 문화가 급변할 거라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교직사회에서 남성 교원 부족에 따른 각종 문제 사례들이 발생했던 것을 거울 삼아, 공직사회도 발생가능한 문제들에 대해 미리 대비를 해야 공직사회내의 충격을 최소화하여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관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만사여의
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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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뮤니티가 불만의 장이 아닌
노하우 공유와 좋은 기사에 대한 응원이 전해지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희망합니다. 나쁜 것 바뀌어야 할것. 보수적인 조직 사회 등에 대한 의견 나눔 보다는 현 상황에서 본 커뮤니티에서는 보다 진취적인 내용이 공유되어야 공직자들 간 발전이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찰리박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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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위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산업과 분야마다 분위기가 다른 듯 하네요
저희 공무원은 지난 3년간 682명이 성비위 징계 대상자랍니다. 징계이니 실제 사건은 더 많겠죠 44%가 성폭력이라는데, 분야마다 느끼는 심각성 등이 완전히 다른 듯 합니다. 공무원 사회는 폐쇄적이어서 더욱 심한 것 같습니다. 이런게 정말 싫은데,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가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723000228
무궁화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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