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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20만원 추가 지원 맞나요
제가 주변에서 듣기로는 이번해부터 건강검진 공무원들 20만원 추가로 복지지원 해준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저는 왜 그런 연락을 못받았는지ㅠㅠㅠ 건강검진시 지원이라고 하던대ㅠㅜㅠㅠ
지식부족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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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어려움?
새로운 뉴스가 마치 없었던 일이 생기는가 싶은데 실은 사실이 아닌듯! 20~30년전 직장생활을 하면서 윗분 눈치에 온갖 갑질을 당하며 지내온 세월. 이제 관리자로 좀 편안한(?) 직장생활을 할수 있나 생각해 보니 그건 아니고 후배, 부하 직원 눈치에 정당한 업무지시도 소심해질수밖에 없는 현실이 비참해 지는듯!
늘공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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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된 사고방식으로 인해 답답하네요
제 이야기 입니다 사실 학창시절부터 담임에게도 사고가 경직되서 융통성이 부족하다고 피드백 받았고... 입사 4년차인데도 특정 업무 수행에 좀 속도가 느리네요 오늘도 긴급한 자료의 육안대조요청 받아서 대응했는데 한참 후배가 먼저 해버렸네요... 현장에서는 혹시 대조군 상태가 안좋냐며 전화오고.... 자괴감 한번 제대로 밀려옵니다.... 그래서 후배가 한 결과물이랑 나중에 제가 수행한 결과물이랑 대조했는데.... 너무 원리원칙에 디테일에 집착하다 보니 긴급한 요청의 대응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했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이런 경직된 사고방식을 좀 유연하게 할 방법 어디 없을까요 내가 왜 이럴까 싶어 눈물이 다 날라하네요
핵격납고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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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팀원, 어떡하나요.
팀원이 일을 정말 못해요. 외부에서 오기도 했고 업무파악도 느린데다가 다른 부서 사람들하고 관계도 안좋아서 팀장인 제가 중간에서 조율해줘야할때가 많아요. 이럴땐 어떡하죠.
민맘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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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자의 업무
전임자가 업무를 제대로 처리를 안해놓고 인사이동이 되엇는데요 근데 억울하게도 그분이 저를 일을 제대로 안한다고 주변직원들 한테 모함을하는데 가만히잇어야 될까요 아니면 저도 그분 소문을 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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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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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직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참 여러 유형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 중에서 같이 일하면서 제일 의욕 떨어지게 만드는 건 (일부) 전환직 분들인것 같아요. 2~30년전 10급으로 들어오셔서 공무원으로 전환되어 사무운영~ 등의 직급으로 지내시는... 쉬운 보직만 가는 건 물론이고, 가서도 업무시간이 따로 없으시네요. 하루종일 전화하고 개인 일 보고 그러다가 저녁에는 사무실 티비로 드라마 한편 보시고 퇴근하네요. 당연히 초과는 꼬박꼬박 달고요. 참 세상에 정답이 없다지만, 어디까지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야 하는지 사람인지라 어쩔수 없는 의구심이 듭니다.
오늘도내일도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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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전화받으면 숨이 막혀요
제 업무과 아닌데 민원인분들이 전화로 화를 내요... 전화로 화 내고 끝내면 되는데, 어떤분은 직접 찾아오셔서 행패부리셨어요... 그 이후로 전화 받으면 숨이 막혀요... 다들 어떻데 극복하시나요..
억울한됴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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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 반려와 비공식적 반려 중 어느 것이 낫나요?
예를 들어 관외출장으로 올려야할 것을 관내출장으로 올렸다면 1. 상급자가 그냥 검토의견에 관외출장으로 해주세요~ 라고 적고 반려하는 것과 2. 개별적으로 불러 설명하고 다시 기안할 것을 요청하는 것 중에 어느 한 쪽이 훨씬 낫다고 느껴지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제가 과장님 출장을 올려드렸는데 과장님이 1.로 반응하셔서 별 생각 없이 다시 해드렸는데 다른 주무관님이 과장님이 2.로 안해주셨다고 약간 뒷담(?)을 하셔서 궁금해졌어요...!
미미미미미
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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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직에서 타직렬
행정직에서 매번 맨땅에 해딩으로 새로운 업무배우는데에 힘이 부치는데요 지방세무나 교행으로 가는게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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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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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행 vs 일행
어느쪽이 더 힘들까요 ㅜㅜ 동사무소에서 사람상대하는게 더 빡셀까요..
스로
2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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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관련 상담
안녕하세요 아이한명키우고 있는 30대입니다 지방에 살고 있고 현재 전세에 대출은 없습니다 집을 살생각하고있는데 중소도시지만 지방에 인구가 줄어가서 집값이 떨어지지 않을까했더니 서울투기세력에 가려고 했던 곳들이 생각보다 4천은 더 드네요ㅜㅜ 1. 위치좋은 10년이상 구축 아파트 30평대 2억5천대출 2. 위치좋은 5년이하 신축 25-30평대 3억대출 3. 비선호지역 15년이상 구축 3-40평대 대출없이 뭐가 나을까요... 지방이라 출퇴근은 1.2번은 10분정도고 3번은 25분 정도라서 큰 차이도 없긴한데..조언부탁드립니다
무원
2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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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신규직원 1~5년차가 인기가 있나요
어떤 신규직원 1~5년차가 인기가 있나요?
법집행자
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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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쪽으로 발령이 났는데
최대한 부대근처쪽으로 집을 알아보는게 좋읗까요 아니면 없는 인프라 라도 인프라이니 시내근처로 잡고 오토바이로 출퇴근하는게 좋을까요
잼민펀치
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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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초과근무는 어찌하나요?
계약직은 공무원 기준이 아니라 근로자기준에 따라 복무를 하는 것 같은데 아침에 10분 20분 일찍 와서 초과하니 과장님이 뭐라해서 규정을 찾아보았는데 잘 모르겠다군요. 혹시 계약직 초과근무는 어찌하나요?
비츨
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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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나인 어리지만 상급자가 누구씨라고 불러 열받은 사건
지방 근무시 저보다 대여섯살인지 어린 근무자가 누구씨라고 불렀을 때 무시당하는 기분. 저는 민간분야 사회생활을 18년 하다 늦게 들어와 이 조직에선 5년 미만 된 시점에서 나이는 많죠. 그렇다면 사실 서로 직급이나 성을 넣은 직급으로 님자로 끝나야 하는데 구지 누구씨라고 부르는건 무슨 심보인지. 그래서 그 중 한 명한텐 담배 피우는 복도 앞 베란다에서 함 보자고 했죠. 그리고... 두번째 싸가지 근무자한텐 정중하게 쪽지로 보내서 저는 저보다 한참 어린 20대한테도 말을 못 놓는데...라고 시작 세번째 싸가지는 지가 아쉬워서 뭐 묻자고 전화왔기에 씨라는 말 듣는 순간...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케 하시는지 공유해 봅니다. 사실 나이많은 상급자가 누구씨라고 부르는건 존중 느낌 들지만 반대는 영 기분 잡치거든요. 그런데 수도권 이동해서 근무해보니 전혀 그런 불미스러운 호칭사건이 없네요. 지방의 텃새, 비교우위적 열등감에서 나오는 바람직하지 못한 언행, 타지역 출신 배척 내지 경계감..복합적이긴 한데 상호 궁합이 안 맞는건지 정서 괴리감인지는 몰라도 수도권일수록 합리적인 이성 가진 이들이 많다는 것.
킥복서 | 공공기관
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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