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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팀에서 1차 면접 전 면접 팁 알려 주고 현재 계약 연봉을 물어보던데
보통 이렇게 팁 알려 주고 미리 현 직장 계약 연봉 물어보나요? 이 회사에서 3번 넘게 면접 봤는데 1차 면접 전부터 이런 적이 처음이라...
개구링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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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 퇴사에 대해,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1년반정도 되었습니다. 현 회사가 첫 회사이구요. 인생 첫 직장인만큼, 많은 애정을 갖고있지만, 최근에는 제가 버티기 조금 버겁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힘이 든 것 같아, 퇴사결정에 앞서,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과 충고를 듣고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입사한지 5개월 되는 때, 사수가 퇴사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사람이 구해지지 않아, 제가 메인 MD 및 마케팅, 오프라인 영업(BTB)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 포기하지않고, 과장급 면접을 보았으나, 결국 제 상사가 아닌 쌩신입 후임을 뽑게되었습니다. (실제로 며칠 합류했으나 일이 많다고 튄 분들도 있습니다;;) 담당하고 있는 채널이 많고, 실제 오프라인 영업 및 마케팅까지 모두 해야 하는 입장이라, 상사가 필요하다고 몇 번 말씀드렸지만, 윗분들의 결정에 따르면, 애매한 경력직보다는 신입이 나을것이다 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어찌저찌 저만의 인사이트를 만들어가며, 멘땅에 헤딩으로 플랫폼들과 마케팅, 영업직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지속되는 야근에 점점 힘이 부치고, 실적 및 매출 압박에 의한 부담감도 커져, 잠 못 이루는 날이 많아진 상태입니다. 제 업무에도 숨이 막히는데, 후임을 관리하기도 벅차구요... 물론, 회사생활을 하면서, 모두가 힘든 상황에 놓여져 있음을 인지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저는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최근입니다. 다만, 걱정이 되는점이 몇가지 있어, 이 부분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 및 충고를 듣고싶습니다. 1. 첫 회사는 3년은 다녀야 한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1년 반의 경력이 앞으로의 커리어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궁금합니다. 2. 4분기에는 내년도 계획 수립 등으로 인해, 이직을 하지 말라는 의견이 있어서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경험자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3. 경력 1년이 지나자마자, 정말 여러 좋은 회사에서 입사 제안이 왔는데요. 보통 3~5년차 경력 공고에 대한 제안이 오는데, 제가 멘땅에 헤딩하며 인사이트를 키워온 사람이라, 그 제안을 수락하고 입사하게 되어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물론 정말 오만한 생각일 수 있다고 인지하고는 있습니다만, 첫 이직이어서 이러저러 고민이 많아서요...) 이상으로 철없는 사회초년생의 고민입니다만, 인생 선배님들께서 선배님들의 입장으로써 여러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1212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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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소기업 성과급vs모회사 중견밑 자회사성과급 없음
안녕하세요. 현재 6년차 MD입니다. 현재 이직 후 중소기업에서 기본급 4천 후반+성과 = 5천 후반 정도 확인 후 이직했습니다. 다만, 이번에 모회사가 중견인 곳에서 스카우트 제안이 왔습니다.(자회사는 중소) 성과급에 대해서 확인이 어려우나, 기본급 5천 정도로 제안이 온다면 현 중소에 스테이/ 이직 어떤 부분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부디 저에게 지혜를 나누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우아우아웅앙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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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회사를 다니고있는데...
일본 회사를 다니고있는데 한국이 너무 좋다고 한국 브랜드 일본으로 진출 시키고싶다는데 혹시 브랜드사에 컨택할수있는 꿀팁이 있을까요...?
자연산망고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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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으로 이직시 걱정
이제 2년차가 되어 가고 특정 카테고리를 담당하고는 있습니다. 3~4년차 정도에 이직을 하고 싶은데,, 궁금한건 이직할때 3,4년차에 대한 기대나 능력 정도가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때면 나이도 한 32정도인데 저는 아직 모르는것도 많고 이직하면 모르는게 더 많이 생길텐데 너무 신입처럼 보일까봐 걱정이됩니다ㅠ
빠끄으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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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편의점 이직 가능할까요? pm/md/r&d
현 1500개 점포 정도 되는 중소 커피프차 식품/베이커리 쪽 상품개발 업무중입니다. oem/odm 쪽 담당하고 식품/베이커리 쪽 혼자 전체 담당하는 중입니다. 현장직하다가 제조사R&D쪽 경험이 좀 있습니다. 가능할까요!
루루니
동 따봉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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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도움 부탁드립니다.
첫 이직이라 물어볼곳이 없어 문의 드립니다. 저의 회사의 경우 계약연봉이 낮고, 인센이 높은 편(500-700)입니다. 원천징수 확인 해보니 급여 상여 나뉘어 기재되어있는데 연봉 협상 할 때 상여 포함하여 부르면 될 지 고민됩니다ㅠ 일단 아래와 같이 나눠보았는데 어떤 기준으로 연봉협상 하면 좋을지 여쭤봅니다ㅠㅠ 기준 기본급 기준 10%인상 기본급 기준 15% 인상 인센 포함 5% 인상 인센 포함 7% 인상 인센 포함 10% 인상 그리고 이직할 회사에서 어떤 기준으로 희망연봉 이야기 하는건지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는것이 좋을까요? 꿀팁 부탁드립니다ㅠㅠ
이직팟팅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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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리더로서 삐딱한 팀원..다루기
안녕하세요..첨 글을 남깁니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영업 총괄이 되면서, cs직원 한명까지 어우르게 되었는데요… 이친구는 유관부서와 모두 사이가 안좋고 물류 실장한테는 한대 치시게요? 이런 말도 서슴치 않았던 직원입니다.. 이번에 팀장이 되어 결재만 틱 올려뒀길래 구두로 얘기하겠지 싶어 컨펌을 안했더니 메신저로 대표 선 승인 건이니 승인 바랍니다 라고 하길래 담번엔 대표 컨펌 전에 저에게 노티 요청이요~ 하니 답변이 ..🥶 차주에 올릴 결재도 팀장이 되시기전에 컨펌 난 상황이라 품의 상신 드리겠습니다 이러더라고요 ㅎㅎㅎ다들 어떻게 보세요.. 제가 예민한가요
뷔엠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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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제와 오늘, 연이어 얼마전에 최종 임원 면접 봤던 대기업 두곳으로부터 모두 최종합격 안내를 받았습니다. 물론 평판조회, 처우협의가 남긴 했지만요.. 기분이 좋아야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최근에 개인적으로 너무 안좋은 일이 있어서 계속 울다가 합격 통보를 받았네요.. 일은 합격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부터가 중요한거겠지요.. 인생은 어느 한순간 낭비할수 없이 소중한 것일거구요.. 그냥 속도 상하고 우리 모두는 다 남들이 모르는 인생의 짐과 슬픔을 지고 사는것 같아서 여러모로 많은 생각이 들어 글 남겨봅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아대한민국이여
쌍 따봉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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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1년계약 vs 중소 정규직
엄청 고민중인데 어떤게 나을꺼요.. 주변에 중소기업도 망하는걸보니 어차피 평생직장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대기업1년 계약직 리스크가 클까요? 전환 확률은 거의 제로고, 육아휴직 대체 자리예요. 고민이되네요.. 계약직자체가 중요한 업무를 안맡긴다고해서 고민도되는데, 경력직인데 1년계약직 후 다른곳으로 취업이 잘된 사례가 있을까요ㅠ ㅁ나이도 적지않은 나이가 뭐가 답인지 모르겠어요
shsjsjs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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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연봉 중앙값
5400만원이라는데 블라인드에서 실화인가요
개인택시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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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4개월차 퇴사 고민
이전 회사 2년 10개월 > 연봉 13% 올려 이직 4개월차된 경력 7년차 MD 입니다 현 회사의 업무가 제가 기대한 업무와 너무 달라서 이직이 고민됩니다.. 제가 이 회사에 기대한건 데이터 기반의 전략 수립, 기획, 영업 업무인데 이런 업무를 하긴 하지만 비중이 20% 언더이고…. 80% 이상이 운영 업무 및 이슈 터지는것들 팔로업입니다. 이슈는 모든 MD업무에 뗄 수 없지만, 이런 이슈들이 제가 컨트롤 할 수 없는 것들이라 너무 소모적이고 피로감이 큽니다. 커리어 발전도 느낌이고요 ㅠ (이슈 예시 : 갑자기 광고 프로그램이 켜져서 손실쓰고, 잘못 매핑되서 손실쓰고, 정산이 버그가 발생해서 안나가고 등등 시스템 이슈 + 유관부서 휴먼에러 이슈 다수) 그 와중에 이슈 해결과 피드백이 내부적으로 느린편이라 중간에서 욕받이 업무의 비중이 큰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재무적으로도 나쁘지 않고 내부사람들은 너무 좋은데 매일 야근은 기본에 일주일에 하루이틀정도는 새벽까지 야근, 주말에 일하는것도 다수… 야근의 이유는 이런 이슈들 해결해주느라 본업이 밀려 주말에 처리하는게 대부분인거에서 현타가 씨게 오네요. (포괄임금제에 현재 팀 모두가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여기 이직 전부터 와달라는 회사가 있어 이력서는 제출해 둔 상태이긴 합니다. 연봉을 못맞춰 줄 듯 하지만 지금보다 5% 정도는 다운시킬 의향은 있어서 제발 탈출하고 싶네요…… 지금도 카페에서 일하면서 현타와서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ㅜ
유큐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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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를 앞두고있는 현재. 어떤선택이 더 나을까요?
30대 후반 5살 외동을 키우고있는 (구)워킹맘이에요. 쌩퇴사 4개월 차, 다시 일할지 고민 중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13년간 이커머스 대기업 두 곳에서 온라인 MD로 근무하다가, 4개월 전 퇴사한 38세 (구)워킹맘이에요.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힘들게 버텨왔지만, MD직군 특성상 매출 압박과 실적 스트레스로 번아웃이 쎄게와서 결국 그만두게 됐어요. 양가 부모님 모두 멀리 계셔서 주2회 양가 어머니의 도움(친정/시댁 주1회씩 총 2일 해결) 과 하원 도우미 고용으로 연명하며 버텨왔던 것 같아요. 하지만 늘 '일도 육아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생각과 체력적 버거움 +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어떻게 버틸까 하는 불안감이 컸습니다.. 퇴사후 초반에는 아이가 조금 더 자랄 때까지 육아에 전념하고, 40대 초쯤 단순하게 중소기업이나 새로운 직업을 찾아볼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막상 4개월 쉬어보니 경력이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들고, 조급함도 생겨 최근 구직을 시작했어요. (경력도 나이도 많다보니 중소기업 구직도 잘안되네요..) 문제는… 다시 MD를 하고 싶진 않은데, 워낙 그 일밖에 안 해봐서 다른 선택지가 없네요.. 그래도 눈을 낮춰 중소기업 위주로 알아봐도 거의 다 9 to 6 근무이고, 또다시 하원 도우미와 양가 도움을 총동원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될 것 같아 망설여져요. 현실적인 배경도 공유드릴게요 -대출 없음 -물려 받을 집 현재 거주 중 (서울 30평대) / 자차 보유 -남편은 동갑, 대기업 근무 / 월급 680 + 인센티브 -양가 경제적으로 걱정없음. 노후 걱정 없으심(우리가 제일 문제) -아이는 외동딸 확정으로 둘째 생각 없음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지금 뭘 선택해야 할까’ 다들 힘들어도 열심히 사는데 내가 너무 나약한 선택을 했나. 외동딸에 부족함없이 잘키우고 잘해주고싶은데 좀더 버틸껄그랬나 후회도 되네요.. 아래 두 가지 선택지 중, 여러분은 어떤 쪽이 더 나아 보이나요? 선택지 1. 경력을 살려 집 근처 중소·중견기업 재취업 하원 도우미 + 양가 도움 다시 병행하며 일하기 -장점 : 경력 단절 방지, 경제적 여유, 사회적 안정감 -단점 : 현재 월급보다 낮을거라 하원도우미+양가 도움에 대한 금전적인 지출은 더 부담이 될 예정. 육아 부담+업무 스트레스 반복 우려(MD 직군 특성상 매출에 대한 스트레스는 유지) 선택지 2. 직업 전환기로 준비 (보조교육사 or 간호조무사) 아이 클때까지 어린이집 파트타임 근무+자격증 공부로 직업 전환기로 삼는다. -장점 : 육아에 집중 가능, 장기적 직업 안정성 -단점 : 수입 축소로 금전 관리 필수, 쌓아온 경력+직업 불안감 해소는 어려움 *참고로 로또판매점 운영 자격이 있어서(돈은 안된다지만..) 아주 먼 미래에는 노후 자영업도 고려 중이에요. 그 나이가 되면 알바도 힘들 것 같아서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많이 흔들리고 있어요. 워킹맘 선배님들, 인생 선배님들… 어떤 선택이 좀 더 ‘현명한 선택’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남편은 제 선택을 존중한데요.)
다시또힘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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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려
업무 동일 직무 동일 업계 동일 가정하이 연봉&워라벨 조건 더 악화되는 상황이더라도 직주근접을 더 추천하실까요? 최근 가고 싶던 회사로 이직한지 3개월 되었습니다. 다만, 출퇴근 왕복 3시간에 야근하고 일반적으로 8시 출근해서 집에 오면 9시인 편입니다. 업무나 직무는 마음에 들지만 아침에 일어나고 저녁이 없는게 너무 어렵네요.. 마침 최근에 집에서 10분 이내 거리 회사에서 연락이 왓는데요 가고싶던 곳이고 무엇보다 집에서 너무 가깝다보니 연봉이 몇백정도 낮더라도 가면 어떨까 고민 중에 있슴니다.. 다만, 워라벨은 극악인거같고 기업 평 보면,,ㅜ연봉도 지금 수준보다는 낮을거 같습니다.
개인택시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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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스카우트 제의 연협 얼마나 올려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온라인 이커머스 기반의 상품 md의 경력을 약 5년 반정도 가지고 있는 30살 여성입니다. 현재 제가 고민하고 있는 건, 최근 대기업 이커머스 모회사에서 md업무의 지인 추천 (스카우트 제의)을 받아, 면접을 보았고 결과 대기 중에 있습니다. (서류-인적성-면접1차까지 완료한 상태 / 이후 면접 2차-채용검진 후 입사) 만약 입사하게 된다면, 처우를 얼만큼 협의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는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데, 지금까지 대기업의 이커머스 근무 경험이 없을 뿐더러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가는 거라, 현재 받고 있는 연봉에서 +300만 원이면 적절할까요? (사실 감이 잘 안 옵니다.) 날이 많이 더워졌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땔밍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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