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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유통/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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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M 도움 많이 되나요??
비용이 엄청 비싸네요^^.. 그래도 구매인에게 가장 공신력 있는 자격증인지라 도움 많이 되는 편인지 의견 여쭙습니다..
물건사쟈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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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배우면 커리어 및 연봉상승에 도움이 될까요?
지금은 영미권 국가만 담당하고 있지만 중국 공장이랑도 앞으로 일할꺼같아서 고민입니다. 영어, 중국어 둘 다 할줄 아시는 분들, 연봉 올릴 수 있을까요??
만니
21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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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낄 때
신입 때는 오히려 어디든 혼자 영업 다녔습니다. 한번은 독일 출장 건이 생겼는데, 되게 큰 건이었는데 팀장이 저보고 혼자 가라고 해서 "제가 뭘 안다고 혼자 갑니까" 했더니 "임마 영업인은 그 자체가 회사야. 니가 아니라고 하면 회사가 아니라고 한 거야" 라며 혼자 보내시더군요. 실수 할까봐 아이템 공부 영어 공부 열심히 해 가서 가까스로 사고 없이 일 마무리 하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법인에서도 도와줬지만) 근데 이제는 짬밥이 찼는데 지금 리더는 어딜 가든 본인이 같이 가신다고 하네요. 즉각적인 의사결정이 필요하면 한다는 취지인데 본인 일정이 늘어나니 오히려 미팅 일자만 밀리고 저는 이 짬밥에도 가서 꿀먹은 벙어리 하다가 오기 일쑤입니다. "임마 사고나면 니가 책임지냐"하는데 물론 직장인 나부랭이가 무슨 책임을 지겠습니까만 사원한테도 믿고 맡겨주던 옛 팀장님이 그립네요
편두통윽
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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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하보험 담당자 계실까요?
회사에서 적하보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매년 요율을 내리라는 압박은 있는데 적하보험업체를 선배님들도 선뜻 바꾸시지 못하셨더라구요.. 혹시나 바꾸고 사고가 났는데 적하보험으로 처리되는 범위 밖일까봐.. 매년 계약시기에 다른 업체들에서 연락은 주시는데 바꿀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계속 이렇게 한 업체를 오래 쓰는게 맞을까요.. 적하보험 공부를 해야할까요... ㅋㅋㅋㅋ영업 담당자도 내부에 물어보고 답변해주던데 이걸 제가 공부할 수 있는 영역일까요?
moonoom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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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워딩의 미래
포워딩은 수출입하는 무역업체들과 함께 동반성장해 나가는 직종인데, 이번 코로나로 수입하던 업체들은 국내조달로 수출하는 업체들은 인코텀즈 EXW FOB로 변경. 하여 핸들링 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망이 어떠할까요? 영업 또한 대면영업이 어려우니 전화영업위주인데 한계가 있네요.
go lucky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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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코탱커
최근 면접제안이 왔는데 이 기업 아시는분 계실까요?
해영해영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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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상운임 괜찮나요?
수입허는 화사인데 운임이 너무 올라서... 이익도 거의없는데 운임 오르니 적자네요... 가격을 막 올릴수도 없어서.. 수입 포기 상태에요.. 다른곳은 어떻게 하시나요..?
Rain27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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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의 수출 전망(해운 및 항공운임)
저는 거의 15년 이상 해외영업 직무를 담당중입니다. 저희는 환기관련 부품을 수출 중입니다. 코로나가 터지면서 가장 어려운 건 해운 및 항공운임이 미친 듯이 올라간 점입니다. 주요 수출지였던 중국도 해운 운임이 광동성만 해도 2배 상승했고, 호주, 북미, 유럽 할 것없이 많이 상승한 곳은 6배 이상 상승한 곳도 있습니다. 현재 정부에서 바우처나 기타 지원으로 수출비용을 지원하고는 있지만 영업전선에서 느끼는 것은 고객들이 로컬로 틀어서 부품 수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망을 들어보니 코로나 이후에도 올라간 운임은 예전의 운임으로는 내리지 않고 내려도 아주 약간 내릴 전망이라고 합니다. 전세계 선사들은 유래없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하는데 우리는 큰 문제라고 보거든요. 대기업의 반도체나 기타 반드시 필요한 경우 수출이 그리 어렵지 않겠지만 기타 중소기업이나 일반 기업은 코로나 이후가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도 운임이 다같이 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한국의 제품 경쟁력이 내려갈 거라고 보는게 저의 주관적 관점입니다. 현재 K- 방역이다 뭐다 한국이 대단하다 떠들지만 저는 사실 코로나 이후가 더 긴장되고 미래가 두려운 게 사실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한국 정부가 코로나 이후 이러한 항공, 해운 운임이나 가격경쟁력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아시는 분들이나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ㅉㄲ탓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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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L 물류업체
글로벌 물류 업체중에 창고 업무및 전국 배송가능한 2nd tier 업체라면 어디가 있을까요? 국내업체는 보통 대기업자사물류 위주이고 한국에 진출해있는 이름알만한 글로벌업체는 손가락 꼽을 정도라 제가 정보가 부족한건지.. DHL 같은 대기업 말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좋은 업체가 있으면 알아보고 싶습니다.
faithahn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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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하보험의 커버리지 문의
외국에서 화물을 FOB 기준으로 수입하면서 적하보험에 가입한 경우, 해송완료후 국내통관이후 국내육송(trucking)을 완료한후 컨테이너의 봉인을 해제하고 디배닝을 하는 프로세스에서 도착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해송+육송에 대해서 적하보험의 보장을 받을 수 있나요? 고견을 요청드립니다
에셈에헴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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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로의이직
안녕하세요 지금 구매업무하다가 글로벌 거래처로부터 이직제의가왔습니다 평소 외국계 이직을 희망하여 시도해보고 싶으나 향후 다시 입장이 반대로 갈수있을지 몰라 선뜻 시도를 못하겠네요 (지금은 서류상 갑, 거래처 을 이직후 서류상 항상 을) 이런경험있으신분있나요?
이직협상자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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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항일이 계속 지연되는 일이 빈번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급한 자재인데 입항이 자꾸 지연되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수배/회수가 어렵다고 듣긴 했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가요? 물동량이 늘어서 그런건가요?? 궁금합니다ㅠㅠ
moonoom
21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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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의 부릉서비스에 대해 아시는 분
배달 서비스 관련 회사가 많이 있는데 메쉬코리아라는 회사에 관심이 있습니다. 혹시 메쉬코리아가 어떤 회사인지 성장가능성은 있는지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지 알 수 있을까요?
물류창업대부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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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적응이 힘듭니다.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왜 업무가 힘든지 이해가 안되는지 파악해봤는데 처음에는 주로 업무를 하는 서류나 전산입력 위주로 배웠습니다. 그런데 자꾸 실수가 나더라구요 인수인계자가 서류를 안주면 혼란이 오거나 왜지 이게 뭐지 프로세스가 금방 익혀지지가 않습니다 현재 2달째 근무중.. 생각해봤습니다. 왜인지.. 1. 무역업무 경험 / 운송 수단 차이에서 오는 괴리 Before/ 기존 Air LCL 수출 주로 진행. 최근 수출 경험 많아봤자 한달에 두건 진행원료 수입후 내수 판매 주 업무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 커리어 공백 2년여 가까이 운송 방식 차이 After 현재 벌크 해상 진행 레이캔 차터 비엘 등의 해상 벌크 용어 이해 불가 2. 취급 단위 계약 단위 상이 before kg단위 하나 취급 단가 있으면 그걸로 인보이스 끊어서 면장 끝 after 제품 그래이드 도착시 수량에 따라 매출 달라짐 4 before인코텀스 조건 fob혹 cif 많이 사용 after D조건 주로 사용 도착후 도착전 비용혹은 매출 처리 4.before 매출 규모차이 프로세스.수입또는 수출이 단순함 원료 수입하여 국내 판매 혹은 수출 한달에 두세건 5.수입 업무 경험 after 여긴 한달에 엘씨를 6-7개는 여는거 같습니다. before LC는 네고만 했지 열어보거나 인수한 경험 전무 선물환등 체결해야 함 전 회사와 매입규모부터 차이 최소 100배이상은 나는거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려운거 같아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상사와 면담 이러 이러 업무 안해봤냐하시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업무 환경과 규모 차이도 큰데 적용하는 시스템은 굉장히 문서작업도 많고 전산도 태워야 합니다. 경력이라고 왔지만 신입 같은 느낌이 듭니다. 상사는 이회사에만 8년을 있었습니다. 경력자인데 왜 어려워하는지 모르겠다는데 전 어찌해야 할까요.. 3개월 되가는데 뭐부터 손봐야할지 단순히 3개월 배워서 적응하기에는 너무 버겁습니다 지금2개월좀 넘어가는데 인수인계자가 4월 중순에 퇴직하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현재는 업무 프로세스를 혼자해내야 하는 단계입니다. 2개월 좀 넘었습니다 버틸수 있을까요 업무 프로세스만 익히기에는 좀더 많은 과정이 필요할거 같은데 인수인계하시는 분은 한곳에 오래계셔서 그런지 제가 왜 어려워하는지 모르겠다 하시네요.. 전 벽이 하나 엄청 큰게 있는거같은 느낌입니다 살아 남아야 할지 4월부터 혼자 전반적인 진행이 필요합니다. 사수가 퇴사합니다.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비공개
2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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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를 떠나고 싶습니다
해외영업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었는데 현실은 다른 듯 합니다. 해외 출장 기회는 희박하고 보통은 전화 영업 혹은 영업 관리인데 프로토콜이 있다 보니 지리한 페이퍼워크만 이어지고 신사업은 매번 조사해 오라고 해서 조사는 해 가는데, 이게 이제는 너무 쌓여서 왜 조사하고 있는지도 애매합니다. 상사라는 조직의 구조적 한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개자.... 그 중개자가 왜 필요한지... 남은 선택지는 오지가서 지사원 하는 건데, 성장하기 위해서 필요하다지만 막상 오지 다녀온 선배들을 보면 승진 경쟁에서 밀려있을 뿐 그다지 공로를 인정받지 못하는 분이 많더라고요 어차피 출장도 못가는데 이름만 번드르한 해외영업 하느니 차라리 IT 기업에 가서 SaaS 영업이나 할까 싶은데... 어떻게 할까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답답합니다..ㅠ
책상위의패널
2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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