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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법인 경영자문 컨설팅 다들 받으시나요
스타트업 시작한지 3개월차입니다 종종 경영자문 컨설팅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포괄적인 경영자문(자금지원계획 투자 등)을 중심으로 연구소 설립, 벤처인증 등 법인설립에 필요한 컨설팅에 대해 상당한 컨설팅비용(월100만원가량) 지불하고 진행하는 것에 대해 경험을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hubarb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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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IR을 시작합니다
개인들이 모여서 키워온 회사입니다. 이제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기업 기관분들을 만나면서 향후 미래의 파트너를 찾는 IR을 시작합니다. 좋은 조언이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대표님들.
Airman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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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스타트업 연구소장직 면접을 봤습니다.
설레이네요. 기업을 하면서 다른기업의 임원이 되려고 합니다. 왜 그러냐고요? 스무살 적 첫사랑을 만났던 설레임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 오너들은 올인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다릅니다. 법인, 개인 사업자 모두 영휘 하면서도 타기업의 설계원, 연구소장, 고문 및 자문 등을 동시에 여러 곳에서 겸직 합니다. 사업자 수익은 그닥 입니다. 지인 기업 매출이 3천억원 인데 지인(대표) 실수령 월급은 6백 이지요. 차등은 있지만 법인사옥, 법인차량, 법인카드 빼면 현금 수익이 월급쟁이 정도 입니다. (대부분) 저는 사업자 수익에서 가져가는게 없습니다. 계속 꼬라 박지요. 그래도 잘 삽니다. 리멤버에 가끔 돈자랑 하는 월급쟁이들 있던데, 저도 년간 3억 정도는 법니다.(실수령) 이게 다 알바(겸업) 수익 입니다. 수익 외에도 울타리 밖 넓은 시야를 확보 할 수 있으며 인사이트-아웃사이트 통찰을 넘어 점쟁이 수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많은 경험을 통하여 주변 스타트업을 무상으로 돕기도 하고요. 사십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별 꼴 다 보니, 이제는 뭐든지 이해하게 됐지요. 그래서 일을 더욱 더 늘려 보려고 합니다. 지난주에 면접을 봤는데, 재밌습니다. 저를 중심으로 실무진 전직원(임원들 포함)에 둘어 쌓여서 대면 했습니다. 외국인들이 반 이었고요. 돌아가며 질문과 대답이 이어졌지요. 분위기 좋았고 점심도 전체 회식 티타임 까지 전체 집중 면접에 두시간 반 이 소요 되었죠. 결과는 낙방 입니다. ㅎㅎ 너무 원할한 자신감이 직원들에게 강압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대표는 함께하고 싶다고 하고요. ㅎㅎ 그런데 저는 이런 일렁임이 좋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긴장감이 저를 성장 시키네요. 대한민국에서 사업하기 참 힘겹죠. 대표가 한몸으로 민족분단 같은 상황에서도 국가에 세금을 꼬박꼬박 입금해야 합니다. 고정비 나가면 잔고 보며 몇달을 건딜 수 있을까 한숨을 쉬어야 하고요. 그래서 알바를 해야 집을 현금으로 건사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실무 능력이 아직 여전하여 알바라도 할 수 있음이 감사 합니다. 대표가 할 수 있는 능력은 어디까지 일까요? 저는 지속적이고 주기적으로 면접을 봅니다. 이 긴장감이 저를 성장 시킵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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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하면 되는 대표의 휴가
우리는 참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렇지만, 나 자신을 위한 시간과 소중한 가족들과 추억을 쌓을 시간은 정작 많지 않죠. ‘무엇을 위해 사는가’라는 허무한 결론만 나오는 생각이 아닌,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가’라는 좀 더 즐겁게 바쁠 수 있는 생각에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낸다는 게 쉽지 않은데, 어찌어찌 같이 여행할 수 있는 시간과 동기가 마련된 스페인-포루투갈 여행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여행가서 카톡보고 일하지 말고, 소홀했던 가족들에게만 신경써요~”라며 보내준 우리 서울쇼룸 윤행이사, 형철부장, 동식팀장, 서연팀장과 모든 팀원들 너무너무 고마워요. 일할 땐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여행을 할 땐 팀원들에게 미안하고, 🤣 결국 나만 잘하면 되는 참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는 행운아입니다. 코로나가 사라진 것 같은 여유가 가득한 스페인의 일상을 마음껏 누리고 오겠습니다. #서울쇼룸디렉터
porto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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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같은 포인트를 돈으로 지급하면 세금떼는건가요? 어떻개 지급이되나요?로 잡히나요?
네이버페이같은 포인트를 돈으로 지급하면 세금떼는건가요? 어떻개 지급이되나요?로 잡히나요?
사업이랑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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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는 기업들은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얼마나 될까요? 성과가 있을까 싶은데 정말 tvc도 해서 어떤 계산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사업이랑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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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부정적인 의견만 제시하는 직원을 바꿀 수 있을까요.
계획안, 큰 목표를 잡으면 이건 이래서 힘들고 저래서 힘들다. 힘들다는 이야기만하고 대안은 얘기를 안하는데 조금 골치가 아프네요. 짧게 생각한 방안은 1. 화법, 사고방식 관련된 뉴스피드,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공유해주고 자연스레 습득하게 한다 2. 부정적인 의견을 할때 대안을 이야기 할 수 있게 유도한다. 혹시 좀 더 좋은 방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하루리ㅌㄷㄷ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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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팀 kpi 설정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디자인 분야, 경영지원 등은 KPI 설정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영업 분야가 아니다보니 목표 설정이 너무 어렵습니다.ㅠ ㅠ
소소한 기쁨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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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대표 수행기사
대표이사 수행기사 뽑으려합니다. 8시ㅡ5시~6시 칼퇴근. 야근.주말근무없구요. 사택기사일도 조금 봐야합니다. 업무량 많지않구요. 5인미만사업장. 연월차.보너스.없구요 급여. 여름휴가일수. 어느정도 주면 될까요? 면접때 뭘물어보면 될까요? 선배님들 현명한조언 부탁드립니다.
superb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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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투심 탈락..
이제 막 컨텐츠 관련 플랫폼 런칭한 스타텁입니다. 작년말 기관 투심에서는 시장규모가 작을거같다고 떨어지더니(실제론 아닌데..) 플랫폼 런칭한지 한달되지 않았다고해도 오늘 기대했던 vc투심에서 거절났네요.. 창업지원사업 한개 되서 당장은 그렇다쳐도 제작, 마케팅, 인력고용땜에 자금이 딱 절실한 상황에서 기대했던게 안되니까 심적타격이 좀 크네요.. 내가 투자받으려고 일하냐, 더키워서 더 많이 인정받아보자 애써 마음추스리고 있는데 왠지 내사업이 그렇게 아닌가..싶어서 울적합니다 ㅎㅎ 그래도 오늘까지만 우울하고 내일부터는 또 달려야죠. 비슷한 상황의 스타텁 대표님들, 모두 화이팅하십시다!
애시드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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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들 안 외로우세요?
여태 잘 해 왔는데... 요즘은 제 맘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에 외롭네요. 제가 약한 마음인 걸까요? 저같은 대표님들 많을까요... 강하게 이겨내야 하는데 요즘 참 왜이리 외로운지. ㅎㅎ
illlili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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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은 직원관리
저 포함 4인정도 되는 법인입니다. 외국계이고 법인대표로 영업을 주로 맡고 있습니다. 3명을 직원으로 두고 있고, 기존 대표가 뽑은직원을 그대로 하다보니, 2분은 저보다 나이가 많네요. 문제는 2명중 1명의 업무능력(?),이를테면 보고방식이라든가 일처리 속도, 책임감, 업무태도 등이 저와는 좀 맞지않는데, 나이도 저보다 있고하니 신입처럼 일일히 조언주기도 좀 난감하더군요. 혹시 비슷한 사례나 조언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홧팅맨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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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의 한 가지 문제
최저임금이 상승하면 회사가 망하거나 경영이 어려워진다고 비판합니다. 경영이 어려워질 수는 있겠지만 대다수 회사에게 망하는 수준 까지는 가지 않습니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신규 일자리가 늘어나지 않는 부작용은 있겠지만 임금 상승이라는 긍정적인 면으로 상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최저임금이 가장 아쉬운 부분은 공정한 보상을 해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최저임금을 주는 업종 혹은 기업은 대부분 그 수준 인건비에 맞는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회사의 구조 자체가 그정도 임금을 주어야 돌아가는 사업구조입니다. 아무리 최저임금을 받는 직원이라도 다 다른 능력치를 보여줍니다. 저희 회사 직원만 하더라도 최저임금 드리기 죄송할 정도로 열심히 일해주시는 분도 많습니다. 반면 해고시키고 싶을 정도의 직원도 있습니다. 일을 열심히 혹은 잘 하는 근로자에게 급여를 더 주고, 게으른 사람은 덜 주는 것이 회사 운영에 기본입니다. 그런데 최저임금 제도 하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최저임금 때문에 일 못하는 직원 급여를 낮출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해고도 할 수도 없는 구조입니다. 그냥 같이 가야합니다. 그냥 같이 가는 것 좋습니다. 그런데 그 피해는 일을 열심히 하는 직원들이 받습니다. 일 잘하는 직원에게 급여를 더 주면 될 것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최저임금 직원이 대다수인 업종은 고부가가치 사업이 아닙니다. 그럭저럭 겨우 돌아가는 수준의 회사입니다. 어디서 비용절감을 하지 않고 전체 비용이 상승하면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최저임금제도 필요합니다. 다만 근면하고 능력있는 직원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주기 위해서는 자유로운 해고 정도는 풀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6weeks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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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리쿠르터 뽑아야 하는데 팁 좀 부탁해요
스타트업 테크 개발자 채용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으며 관련 지식도 조금 갖춘 분을 모시려고 하는데 이런 분은 어디서 모셔와야 할까요?
start up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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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미팅의 효과가 있으신가요?
다소 낯설고 어색할때가 있는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사업이랑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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