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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주식 가격 책정 기준
안녕하세요 법인 비상장주식 책정은 어떤 방식으로 되는건가요 ?
Hooksil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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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otp 결제 관리요
너무 직원들에게 권한을 많이 주는것 같아서 여러가지로 걱정되는 가운데 저라도 otp관리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최대한 자연스럽게 권한을 가져오거나 관리하는 지혜로운 방법이 있을까요
Hooksil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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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대표 관련 질문드려요
경영 업무 분담 및 서로 자리 비울 때 역할 모두 할 수 있도록 공동 창업자의 각자 대표 등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기존 이미 지분 참여중, 2대 주주) 1. 기보에서 대출 몇건을 받은 적이 있는데, 담당자 분은 기보 쪽에 경영이 악화 된 것으로 보여질 수 있다며 말리고 있는데, 영향이 실제 있을까요? (기본적인 기보 융자 받을건 이제 다 받은 상태입니다) 2. 추가 투자 유치에 불리한 요소가 있을지 궁금하네요(아마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생각되긴 합니다) 관련 경험이나 보고 들은 바 있으신 선배님들의 의견 기다려봅니다..!
돌돔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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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기보?
매출없는 상태에서 신보나 기보에서 1억정도는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 홈페이지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받을방법이 없는것 같은데 직접 상담창구로 가야하나요? 법인사업자고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인데 아직 매출은 없고 이제 막 개발 막바지 단계입니다. 1억내외 융통 가능한 프로그램 아시는분 계신가요?
울타리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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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빈도는 어떻게 되실까요?
b2c 회사입니다. 팀과 전체의 회식 빈도는 어떻게 될까요? 법인카드를 아예 안줄수 없어서 팀 별로 넉넉하게 카드 한도만 설정해서 맡겼더니 너무 자주 회식을 하네요… 자주하며 팀웍 다지는건 그나마 낫고 한도가 넉넉하다보니 어떤팀은 한번에 소고기 먹고 끝… 효율적이지 않아서 조금 답답합니다. 어떻게 설정하는게 좋은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반기, 분기에 팀 회식 한번. 전체 회식은 6개월에 한번씩으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ijijiiij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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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매출 1천만원
일평균 매출 1천만원입니다. b2c 80% b2b 20% 정도 합니다. 직접제조 합니다. 정직원 대표 포함 3명에 일용직 다수 있습니다. 자사브랜드 제품을 판매합니다. 모든 고정비 유동비 제외하고 월 순수익율 약 15% 됩니다. 기업가치 어느정도 평가 받을 수 있을까요?
오뚜기같은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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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월급 받고 보너스 받아보고 싶다.
ceo 마음은 누가 위로해주나…ㅠㅠ
오뚜기같은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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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들은 퇴근하신 후 뭐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을 한지 얼마 안된 CEO입니다. 저는 창업을 준비할 때부터 약 3개월간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어요..일 마무리하고 9시에 퇴근하면 걱정과 생각이 가득해 잠을 못잡니다..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명상을 하는데도 잠을 이루기가 쉽지 않네요..ㅠ 매일매일 4시간정도 자고 점심먹고 20분 정도 눈 감고 쉬는게 다에요.. 대표님들은 수면시간이나 효과적인 숙면을 위해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창업웅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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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창업 멤버들의 급여는 언제 정상화 되어야할까요?
초기 창업 멤버들의 급여는 언제 정상화 되어야할까요 투자단계로 쳐야할까요 BEP돌파로 해야할까요 어떤 기준으로들 하셨나요? 그리고 그 급여는 다들 다르게하셨나요? 똑같이하셨나요?
사업이랑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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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성장 시키고 싶었던 ceo
작은 스타트업 회사 대표입니다. 이제 6년차이고 열정으로 달려왔습니다. 나름 이쪽에서 15년 경력자로 신입을 잘키워 함께 성장 하겠다는 목표로 했는데, 신입들 1년 포플 만들고 뒤에서 욕(일이 힘들긴 합니다.) 하고 나가는데 지치네요. 그래서 1년전부터 인원을 2/3 감축하고 소수 인원 으로 운영중인데, 매출은 반토막 났지만 인원이 주니 회사 순이익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저의 스트레스도 사라지구요. 근데 고민입니다. 이렇기 가다간 그냥 저냥 성장 못할 것 같네요. 큰회사 좋은 회사 만들겠다는 꿈을 버려야하는지 저의 그릇이 여기 까지인지 걱정입니다.
초봉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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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학점이 높을수록 성실할까요?
사업한지 2년된 초보대표입니다. 전 직원이 학교를 전체 차석으로 졸업할정도로 학점이 높았는데, 굉장히 성실했습니다. 직원을 추가채용하는데 다른 능력보다 학점을 높이 평가하려는데 괜찮을까요?
하수오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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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때문에 적금을 합니다.
변두리에 공장부지 좀 사려고 적금을 여러개 가입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만기 가까운 적금 만큼 세금이 나옵니다. 땅은 어디가고 영수증 만 저장됩니다. 이번에는 수천만원 이네요. 적금 하나 해약해야 합니다. 매년 늘어나는 세금을 낼 때 마다 “세금 내려면 더 벌어야지” 다짐을 하는데 소득이 늘면 소비도 늘 듯 세금도 늘어 납니다. 탈세 와 변칙을 생각 하도록 만드네요. 소득 수준이 높아진 것에 맞는 조세 정책이 절실 합니다. 몇십년 전 기준에 징수% 만 올리니 구간에 걸치기 만 해도 반이 싹뚝 사라지네요. 상대적으로 외국인 신분으로 한국에서 살면 많은 것을 회피 합니다. 매년 6, 7월은 이민을 구체화 합니다. 물론 외국인이 되어 한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이죠.(세금 특례, 4대보험 선택 가입) 월급 작게 처리하고 법인건물(고급주택 기숙사 매입) 법인차량 법인카드 로 생활하는 이들을 비꼬는데 현실은 그들을 따라가게 됩니다. 지난 정부에서 부터 법인세 인하를 검토 중 인데 정작 민생은 개인 소득세를 인하?(구간 상향 1억 -> 2억 …) 해야 합니다. 이래봐야 푸념 이지요. 적금을 더 가입 했습니다. 내년 세금이 더 나 올 듯 해서요.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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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법인 경영자문 컨설팅 다들 받으시나요
스타트업 시작한지 3개월차입니다 종종 경영자문 컨설팅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포괄적인 경영자문(자금지원계획 투자 등)을 중심으로 연구소 설립, 벤처인증 등 법인설립에 필요한 컨설팅에 대해 상당한 컨설팅비용(월100만원가량) 지불하고 진행하는 것에 대해 경험을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hubarb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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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IR을 시작합니다
개인들이 모여서 키워온 회사입니다. 이제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기업 기관분들을 만나면서 향후 미래의 파트너를 찾는 IR을 시작합니다. 좋은 조언이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대표님들.
Airman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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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스타트업 연구소장직 면접을 봤습니다.
설레이네요. 기업을 하면서 다른기업의 임원이 되려고 합니다. 왜 그러냐고요? 스무살 적 첫사랑을 만났던 설레임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 오너들은 올인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다릅니다. 법인, 개인 사업자 모두 영휘 하면서도 타기업의 설계원, 연구소장, 고문 및 자문 등을 동시에 여러 곳에서 겸직 합니다. 사업자 수익은 그닥 입니다. 지인 기업 매출이 3천억원 인데 지인(대표) 실수령 월급은 6백 이지요. 차등은 있지만 법인사옥, 법인차량, 법인카드 빼면 현금 수익이 월급쟁이 정도 입니다. (대부분) 저는 사업자 수익에서 가져가는게 없습니다. 계속 꼬라 박지요. 그래도 잘 삽니다. 리멤버에 가끔 돈자랑 하는 월급쟁이들 있던데, 저도 년간 3억 정도는 법니다.(실수령) 이게 다 알바(겸업) 수익 입니다. 수익 외에도 울타리 밖 넓은 시야를 확보 할 수 있으며 인사이트-아웃사이트 통찰을 넘어 점쟁이 수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많은 경험을 통하여 주변 스타트업을 무상으로 돕기도 하고요. 사십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별 꼴 다 보니, 이제는 뭐든지 이해하게 됐지요. 그래서 일을 더욱 더 늘려 보려고 합니다. 지난주에 면접을 봤는데, 재밌습니다. 저를 중심으로 실무진 전직원(임원들 포함)에 둘어 쌓여서 대면 했습니다. 외국인들이 반 이었고요. 돌아가며 질문과 대답이 이어졌지요. 분위기 좋았고 점심도 전체 회식 티타임 까지 전체 집중 면접에 두시간 반 이 소요 되었죠. 결과는 낙방 입니다. ㅎㅎ 너무 원할한 자신감이 직원들에게 강압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대표는 함께하고 싶다고 하고요. ㅎㅎ 그런데 저는 이런 일렁임이 좋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긴장감이 저를 성장 시키네요. 대한민국에서 사업하기 참 힘겹죠. 대표가 한몸으로 민족분단 같은 상황에서도 국가에 세금을 꼬박꼬박 입금해야 합니다. 고정비 나가면 잔고 보며 몇달을 건딜 수 있을까 한숨을 쉬어야 하고요. 그래서 알바를 해야 집을 현금으로 건사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실무 능력이 아직 여전하여 알바라도 할 수 있음이 감사 합니다. 대표가 할 수 있는 능력은 어디까지 일까요? 저는 지속적이고 주기적으로 면접을 봅니다. 이 긴장감이 저를 성장 시킵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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