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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심..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질투심 많은 성격 때문에 남의 성공이 그렇게 배가 아플 수 없습니다. 이런 성격이 성공에 불을 지피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괴로워서 힘들때도 있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ggmsnh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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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의 외로움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2년차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20대후반입니다. 수억원의 시드투자를 받고, 여러 과제선정.. 그리고 조금씩 늘어나는 매출들을 보며 희망적인 미래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2년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고 어제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제가 너무 바빠서 여자친구가 직장에서 힘들어하고 그런것을 제가 잘 케어해주지 못했던게 있었고.. 바빠서 자주 신경쓰지 못한 그런것이 많았습니다. 결혼까지 얘기하던 사이고, 2년동안 잘 견뎌주었는데 여기까지가 한계였나 봅니다. 저는 창업을 한게 엑싯후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시작하게 되었고, 그 경제적자유를 얻으려는 이유는 돈걱정없는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주위 어려운 사람을 돕고자, 내가 즐겁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 이었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하게 여긴것은 불우하게 자라온 가정환경때문인지 화목한 가정이었고.. 그래서 돈을 더 갈망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헤어지고나서, 과연 나는 언제 좋은사람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더라구요.. 빠른 성장으로 그런 날이 가까운 시일 내에 다가올 수도 있겠다만, 너무 불투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 조급해지게 됩니다. 사업을 성공하기 전에 결혼을 하는게 맞는지, 성공하고 하는게 맞는지도 좀 헷갈리구요.. 저는 아직 미혼이다보니 성공 후 가정을 꾸리고 싶은데 그 과정이 많이 외로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애/결혼 상담같은 글인데.. 여기 계신분들이 다들 대표님들이시기에 좀더 이런 상황을 이해하시리라 생각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우우영우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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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수 또는 협업 관심 있으신 분
제가 컨설팅 해오던 36년 된 기업이 자금문제로 투자자를 찾고 있습니다. 주업은 제조생산 및 가공 입니다. 주생산품은 *수세미(세제 함유된 제품) *보습티슈 *키친타월(재사용 가능한 제품) *고기 미트쉬트 등 10여종 주가공 작업은 키친타월 가공인데 타 업체의 제품 가공으로만 월1500정도 순이익이 있다고 합니다 특허권 2건 있으며 새로운 법인설립을 하여 대표이사 자리를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 연락주십시오
킹스턴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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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명당 창출해야하는 매출 규모는 어느정도인가요?
최근 면접중 한 지원자가 본인의 가치는 자기연봉의 최소20배이상을 회사 매출에 기여해야된다고 배웠고 이를 잘 아는 인재라고 어필하던데 이게 경영학이나 hr이론에 있었나요? 본인이 처음 취업했던 굴지의 모호텔 ojt때 교육받았다는데 그 내용이 새삼 궁금하네요 한명당 연봉에 20배가 정확한지 가물가물하네요
오월오일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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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레벨들은 다들 어디서 찾으시나요?
띄어난 능력을 가진 C 레벨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서칭을 해야할지. 다들 지인의 지인을 통해서만 만날수 있는거니지. 인연도 내가 무슨 액션을 취해야 가능성이 생기는것인데.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경험담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김창업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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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중 사적통화 어디까지 허용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대표님들 조그마한 법인회사 운영중입니다. 신규채용후 입사10일 정도된 직원이 업무중 사적통화를 하는데 어디까지 보통 허용 하시나요? 짧게는 1~2분 길게는 4~5분정도 업무중 친구와 사적통화를하고 수다를 떱니다. 그렇다고 너무 길지는 않아서 애매해 넘어갔습니다. 입사10일정도 되다보니 교육도 중간중간하는데 업무교육차 컴퓨터를 같이 보고있으면 개톡이 여기저기서 옵니다. (대화를 했으니 톡이 계속오겠지요?) 또 할일없을때는 자사 제품공부하라고했는데 자사가아닌 타사쇼핑몰을 보고있다던가 10일중 지각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3~5분지각을 3번정도하고 근태가 썩 맘에 안드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물론 하루 8시간 내내 일을 할순없기에 이해는 합니다만 업무중 힐끗힐끗보면 채팅을 하면서 혼자 씨익 웃고있는다던지 딴짓을하는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요즘 인력구하기가 힘들다보니 저정도는 그냥 이해할만한 수준이라 생각하고 넘어가야하는지 내보내고 다른사람뽑는게 맞는지 다른대표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Daveee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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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
존버가 답일까요??
매실에이드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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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시작을 앞두고 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들 날씨가 연일 무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30대 초중반,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본업은 일명 사고만 안치면 정년까지 쭉 가는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전공 살려서 일한지 10년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직장생활 하면서 몇년간 취미로 하던게 있는데 이걸로 유튜브도 만들고 유료강의도 진행했는데 1년간 매출 1000만원 수준으로 짬짬이 만든 취미치고는 꽤 반응이 좋았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기반으로 창업 정부지원사업에도 합격해서 5천만원의 지원금을 사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사업화해서 살아갈수 있겠다는 생각에 제대로 쉬지도, 잠도 못자도 지치는 줄 모르고 2년 가까이 준비했습니다. 회사에도 1년간 휴직계를 내고 이제 정말 사업 시작을 바로 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니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혹시 잘 안되면 어떡하지, 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회사도 그만두게 될텐데 사업이 잘 안되면 지금의 삶의질도 못누리게 살면 어떡하지 위와 같은 생각에 쉽사리 첫발을 딛지 못하고 있습니다. 외벌이 가장이다 보니 더욱더 신중해지는 것 같습니다. 생각이 길면 용기가 줄어든다는데 그 말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평생 자영업에 종사하시면서 많은 자산은 모으셨지만 유년시절 저와 보냈던 추억은 거의 없습니다. 지금도 아버지와는 많이 데면데면하고요. 부모님께서도 항상 이부분을 생각하시면 눈시울을 붉히십니다. 돈보다 소중한게 있으니, 저만큼은 사업보다도 직장생활하면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라고 하십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대충 이런 상황 속에 놓여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 멘탈이 좀 약해서 사업하는 동안 발생하는 매출 걱정, 세금 걱정 등 잘 버텨낼 수 있을지도 큰 고심거리입니다. 대표님들께서는 이런 중차대한 결정을 하실때 사용하시는 방법이나 기준이 있으신가요 몇일을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도 쉽사리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어서 익명을 빌어 여기에 선배 대표님들의 조언을 청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자두아빠에요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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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이 지분을 달라 합니다,,
안녕하세요, 열심히 팀을 리드하고있는 대표입니다. 팀 작구요, 작지만 열심히하는 멤버 7명이 일하고있습니다. 그와중에 코파운더 제외 정시출퇴근도 칼같이 지키고 있구 소고기도 회도 한달에 한번먹고 나름 작은 스타트업이 챙기지 못하는 부분도 챙기려 하고있습니다. 파트타임으로 일해오던 대학교 22세 휴학생 인턴분 한분이 오늘 자기 지분은 없는지 물어보는데, 그 뭔가 그냥 던져본 느낌은 아니었어요.. 나름 초기부터 있었는데 초기멤버가 난 아니냐..라는 말과 함께 참아왔던걸 카톡으로 쏟아내셨는데 주변에서 넌 지분없냐? 라는식으로 말해서 그동안 쌓인것을 말했다네요 사실 딱히 역할을 기대하고 인턴으로 하시기로 한것도 아니엇고 일을 많이 할당하지도 않았고 코드도 저희가 다시 갈아엎고..기여한바가 사실,,지분을 나누기에는 부적절하나 너무 당연히 나눠야한다고 생각하는겁니다.. ㅠ대체 어떤말을 들었길래.. 나름 열심히하려는 태도가 간혹 보여 응원했으나 주 15시간 재택근무에 할당한 일도 적어 전혀 상상도 못했던 반응을 들으니 당황스럽고 으억 벙찌네요. 지분이안되면 잘됬을때 수익 배분 보장 형식 얘기해보자거 하네요,,허허 조만간 인센티브를 주던 등등 뭔가를 해주려고는 하는데 도무지 객관적 의사교환이 힘들거같은데 고용관계를 마무리할때가 오는데 현명한 대처 조언좀 구합니다.
재롱장치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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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들 취미활동 뭐하시나요
골프는 좀 운동하는 맛이 안나서 테니스 배워서 쳐볼까 하는데 대표님들도 테니스 많이 치시나요
이런저러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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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인감등 관리
아버지가 오랫동안 하신 법인회사 아버지 소유이고 대표이사는 제가 올랐는데요 제입장에서는 회사정리 하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나이도 있으신데 너무 저 1-2명 직원에게 모든 권한을 맡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디테일한 관리를 관여하는것을 어짜피 나중에 한번에 외부 감사를 받을거라고 아버지가 막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됩니다
Hooksil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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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 사직 권유 했더니 내일 부터 안나오겠다고 한다면?
노무한달은 같이 있어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내일 당장 나간다면 해고 예고 수당을 줘야 하나요??
깡총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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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법인에 소속되어 있을때 직급
한개의 법인은 독립적인 제 법인이기에 대표이사로 올라있고, 다른 한개의 법인은 다른 법인 회사에서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다른 법인 대표님께서 저의 급여계산을~ 제 법인회사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할지 직원으로 올려서 직원 급여를 줄지 문의하시는데~ 제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계산서를 발행하여 매출을 잡을지, 직원으로 올려 급여신고를 해야할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윤민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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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이라 생각하는 순간 망테크인가요
회사에 지인과 같이 잘 될려거 시작했으나 1년이란 세월동안 매출 반토막에 제 개인 대출만 늘고 더이상 못 버텨서 권고 사직으로 실업수당까지 받게 해주었는데 결국 돌아온건 부당해고 신고네요… 임원위촉계악서는 들고 날랐고.. 직인을 공유해줬더니 근로계약서 자기 맘대로 써서 증거로 내밀고… 모든 대표님들은 경영과 인간관계에 대한 경계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인천IT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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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채용및연봉책정기준은 무엇인가? 내근직과 외근직업무평가는 어떻게하나?
영업직-영업실적.거래처 관리 성실도 내근직-근태.본인직무 수행 ?
성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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