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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인협회등록중입니다. 연회비 및 등록비 회사에서 납부해줄수있는 명분이 있을까요?
건설업 종사하면서 준비하지 않았던 건축초급기술경력을 등록하고 싶어서 현재 등록중입니다. 필요한 자격증 및 경력을 4월에 끝 맞춰서 현재 최초신고작성하고 업체승인후에 경력신고할려하는데 현재 재직중인 곳에서 납부해주나요? 어떤 분들은 당연히 회사에서 납부해주는거다 라고 말씀하시는분들 있어서 선배님들 여쭤봅니다.
상사머리때리기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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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컨설팅 개인사업자 세무사 기장료 얼마 드리시나요?
개인사업자늠 보통 10만원으로 알고있는데 그건 단순기장일때 이고 복잡한(?) 상담이 오갈때에는 월20만원으로 법인이랑 똑같이 드리는게 서로 맞는건가요? 기장료라는게 정해진건 아닌지라 ㅠㅜ 어디 여쭤볼데가 없네요
보보일체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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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PM은 어디까지해야하나여..?
지분이 설계쪽은 PM이 제일 많은 지분을 가져가는데. 자꾸 일을 안할려고 하네요.. 뭐만하면 없다. 너희들이 해라.. 아 정말 기술사 도장도 필요햇는데. 기술사도장은 난모르겟다 너희회사있지않느냐. 공동으로 수주했는데 왜자꾸 미루는지모르겟네여 그냥...........넘겨도되겟죠?
슝슝슝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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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업지역 건축허가시 토지매입 비율
일반상업지역 건축허가시 토지매입을 몇%까지 매입이도어야 사업이 가능 합니까
시행초보 자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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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끼임사/협착사 집중분석 뉴스가 나오는데 추천합니다
협착사 끼임사에 대한 시리즈 기획뉴스인데 한번씩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분은 내일? 올라 올 것 같네요. 요즘 실내에서 담배 안태우시죠? 처음엔 말이 되나 싶었는데 조금씩 바꾸면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를 '끼임사'라고 부릅니다. 겉으론 기계에 끼인 거지만, 안을 보면 노동자들은 회사의 이윤 욕심과 안전을 뒷전에 둔 효율 우선주의에 끼여 사고를 당하고 있습니다. 사흘에 한 명꼴로 이 끼임사로 목숨을 잃고 있고, 지난주에만 해도 두 명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후진국형' 사고로 꼽히는 끼임사가 되풀이되는 이유와 그 대안을 찾기 위해서 두 달 간 수백 건의 사고를 분석해왔습니다.  https://youtu.be/Wcz3hBB_38U
친환경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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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건설현장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요청드립니다.
건설업종에 입문하고 처음으로 물류센터 현장에 발령이 날 듯 합니다. 일단 그동안 주워들은 이야기로는 빠듯한 공기, 잦은 설계변경등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한 부분만 있네요. 실제 물류센터 현장에 근무해보신 분들의 다양한 경험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아파트, 주상복합, 민자역사, 타운하우스등을 경험해봤습니다)
블루스카이5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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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여성이 유목생활하면 어떨까요?
유목생활 : 공사따라 전국으로 숙소생활하며 프로젝트 진행하는 것. 타지에 가는 두려움으로 가지 못 했었는데, 경력5년이 가까워지니, 어느정도 목마름이생깁니다. 더큰기회, 더많은 연봉 등이요., 지역공사로는.. 기껏해야 관급 2-30억 정도라.. 더큰 프로젝트에 참여해보고싶고, 더 갖춰진 진영속에서 일해보고싶어지기도합니다. 사실 본사에있다가 현장투입된지 얼마안되었는데 현장속에서 공사를 배운다는것이 얼마나 큰지 새삼깨달았습니다 이력서 넣는다한들 여자라.. 뽑아줄런지도 사실 의문이긴하나 경험이 있으신 여자분들 계신가요?
수용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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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습니다
신규법인 건축공사업울 시작했는데요 아직 처음이라 여쭤보려구요 건축주(토지주) 건물을 짓고 싶어서 종합건설인 저희에게 문의 해왔습니다 (지인) 원래는 건축주-> 건축설계사무소 -> 종합건설로 와야하는데 건축주가 저희 한테 와서 이것을 설계사무소에 설계안을 받아서 건축주를 미팅해서 수주을 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궁금한것이 저희가 설계사무소에 계회안을 받을때 무료인지 아니면 보통 얼마에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건축공사업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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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수직교토묭구문제저아시나요
대한민국은 하루가멀다하고. 모든건물이 초고층화로건설되고있읍니다.초고층화되면서가장중요한수직교통용구에대한중요성에대하여서는논하지않는것으로사료됩니다.다제조사가알아서잘해줄것이다라는막연한기대감.안도감으로진행하다보니입주후사용자들의불만이많이발생하는국내현실입니다. 우리개선하는노력합시다.
김학수 | GLS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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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시간을 들여 ‘이것’을 하는 이유
직장인들은 바쁩니다. 커리어와 성장에 도움되는 일에 집중합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장인들의 관심이 오래 머물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회계법인에서 9년간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한, 누구보다 바쁠 illl1i1l님은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꽤 오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왜 illl1i1l님은 귀한 시간을 내서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을까요? --- 👉 매 월 활발한 지식 나눔을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5월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20,000원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회계 법인에서 7년, 투자 심사역으로 2년 가량 근무하다 지금은 핀테크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창업 2년차입니다. 금융/투자 커뮤니티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 커리어를 잘 쌓기 위해서는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양질의 정보와 풍부한 지식을 가진, 문제 해결을 도와줄 수 있는 ‘키맨'이 주위에 얼마나 있는지요. 그때 리멤버 커뮤니티가 런칭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죠. 🎙 ‘주변에 어떤 사람을 두는가’와 리멤버 커뮤니티가 어떤 연관이 있나요? 💬 같은 일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일에 대한 얘기를 하는 곳이라고 홍보하셨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면, 또 모인 목적이 일 얘기를 하는 것이라면 바라던 소통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죠. 이 지향점에 공감했기 때문에 초기부터 참여하고 싶었어요. 🎙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이, 일에 대한 얘기를 하기 위해 모여 있다. 이 자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신 거군요. 💬 네. 청계천 주변에 제조업체가 모여있고 파주에 출판사가 모여있는 것과 비슷한 이유예요. 모여 있으면 옆 가게로부터 ‘다음 주에 어떤 업체에서 대규모 발주를 계획중이래’ 이런 양질의 정보를 얻게 되거든요. 그렇게 비즈니스가 창출되는거죠. 집적의 이윤이 나오는 거예요. 🎙 이전에는 그런 공간이 없었나요? 💬 오프라인에는 꽤 있어요. 그런데 그런 모임은 십중팔구 배타적이에요. 소수가 정보를 독점하죠. 사람들이 줄타기에 목 메게 되고요. 온라인에는 전무했고요. 🎙 하지만 온라인에는 리멤버 커뮤니티보다 활성화된 커뮤니티가 많잖아요? 💬 대부분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지 못해요. 오히려 부정적인 가치를 주죠. 단순히 분노 표출이나 가십의 장이 되어버린 경우가 많아요. 🎙 실제로 리멤버 커뮤니티를 경험해보니 어떠신가요. 💬 아직 갈 길이 멀어요. 하지만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이, 일 얘기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모여있는 것 만으로 활동할 이유가 충분해요. 어쨌거나 제가 관심있는 금융,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있고 어느 정도의 공감대가 이미 형성돼 있거든요. 같은 분야 사람들이 모여있는 거니까요. 🎙 어떤 점을 더 보완해야 할까요? 💬 암묵지를 더 잘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해요. 기능적으로도 뒷받침될 게 많겠지만, 심적으로 사람들이 여기서 더욱 마음껏 지식을 나눌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IT 서비스라고 하면 대부분 기술로 승부를 보지만, 리멤버 커뮤니티는 더 나아가 심적인 부분을 건드릴 수 있어야할 것 같아요. 이전에는 이런 공간이 없었으니까요. IT 분야 외에는. 🎙 IT 분야에는 리멤버 커뮤니티와 같은 공간이 어떤 게 있나요? 💬 깃헙 같은 오픈소스 플랫폼들이요. IT 분야가 혼자서 끝도 모르고 성장하고 있잖아요. 물론 IT 자체가 시대의 흐름이기도 하지만 오픈소스 플랫폼 같은 곳들이 있기 때문에 이만큼의 성장이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아직 금융이나 마케팅, HR같은 분야에는 이런 공간이 없죠. 모든 분야에 걸쳐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는 게 리멤버 커뮤니티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리멤버 커뮤니티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일단 명함 기반 유틸리티 앱에서 시작한 게 커요. 그랬기 때문에 직무별로 사람을 모을 수 있었으니까요. 반복해서 말씀드렸듯 애초에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을 한데 모아줄 수 있고, 또 그들이 일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 자체가 별로 없거든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고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곳이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공간이잖아요. 어떤 산업이나 시장에 혜안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인사이트 가득한 말 한 두마디. 이런 것들이 오가는 곳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해주신다면요. 💬 인간에게는 욕구의 단계가 있다고 하잖아요. 지금의 온라인 공간들은 따지자면 위생, 생계의 욕구를 채워지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리멤버 커뮤니티는 가장 높은 자아 실현의 욕구를 채울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어요. 저도 사업을 하면서 쌓아온 지식이나 커리어 고민을 여기서 나누면서 그런 욕구가 풀어지고 있다는 걸 벌써부터 느끼고 있거든요. 르네상스 시대 살롱같은 공간이 됐으면 합니다. 👇 illl1i1l님의 활동내역 캡처 / 근무중인 회사 모습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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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브랜드인테리어시공이에요
계속 이직종에 있어야할지 금전적이유로.. 고민은 하지만 배운게 이거밖에 없어 이쪽에서 좀더 살려야되겠다 생각하는데 어떤 자격증이나 무슨공부하는게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인테리어해요용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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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관리과장과의 관계들 괜찮으신가요?
건설현장 근무자입니다. 건설현장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면서 "오늘 만나는 모든이에게 웃는 얼굴로 인사를 잘하자"라는 철칙을 가지고 나름 인간관계를 잘 맺어가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현장관리하고 마찰이 많아지고 있네요. 바쁜일이라곤 월말에 전표칠때 잠시 바쁘고 연차도 있는데로 다 찾아쓰고, 겸직이라는 핑계로 스크린골프며, 사우나며 다니며 근태도 불량한데 현장에서 뭣좀 하려하면 온갖 규정을 갖다붙이며 훼방만 놓네요. 아...... 정말 구타하고픈 강력한 충동이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옵니다. 소장님들도 관리들 눈치보는 형편이라 통제도 잘 되질 않습니다. (관리 인사평가는 소장이 아닌 경영지원팀에서 실시)시쳇말로 관리소장이라고들 합니다. 다른 건설사들은 관리와 마찰이 없는지.... 어떻게들 현명하게 대처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블루스카이5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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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타절합의서 작성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요새 자주 문의 드리네요^^ 이번에는 시공사 타절합의서 관련해서 문의 드립니다. - 현재 상황 이전에 계약을 진행 후, 선급금만 받고 다른 시공사로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시공에는 전혀 관여가 없었습니다. 금전적인 이슈도 해결된 상태입니다.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해당 시공사에서 해당건으로 타절합의서 요청이 왔습니다. - 문의 사항 1. 타절합의서를 작성해도 문제가 없나요? 2. 타절합의서 작성 시에 주의하거나 제거해야되는 문구, 사항 있을까요? 3. 타절합의서는 저희가 모두 작성해서 전달해야하는건가요? 4. 타절합의서를 요청 시에 작성해야하는 기간 같은게 있나요?
시행 병아리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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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에 취업하려는 새내기들을 위한 조언
우리나라의 우수한 건축기술을 세계에 알린 쌍용건설의 마리나샌즈베이호텔 현장소장님께서 건설새내기 후배들에게 남긴 주옥같은 조언입니다. 제목 : [만약 현장에서 일하게 된다면....]의 답변 입력 2004.06.27 08:21 수정 2012.08.27 11:31 출처 : 건설워커 잡소리 작성자 : 종산 작성일 : 2004-06-27 오전 8:21:51 제목 : [만약 현장에서 일하게 된다면....]의 답변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건설관련 학과를 전공하신분은 현장근무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생리상 모든 건설업이 현장에서 아웃풋이 나오기 때문에 현장 경험이 없이는 혹은 현장의 이해없이는 계획도. 설계도.구조도. 제대로 될 수 없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대부분 건설사의 경우 6-70% 정도가 현장근무를 하고있는것을 봐도 현장근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수 있 을겁니다. 1. 우선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셔야 할겁니다. 막상 현장에 부임해 보면 학교에서 배우던것과는 사뭇 다른면이 많습니다. 우선 현장에서 쓰는 용어 자체가 책과 틀린부분이 많고 일본어 서양어 짬봉이된 국적 불명의 용어들을 많이 쓰기도 합니다. 조그만 노트에 따로적어 잘 모를때 마다 펴보곤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2. 시공현장에 가면 어느현장이나 <시방서>.<구조계산서>.<시공도면> 이 세가지는 끼고 삽니다. 이것에 대한 충분한 공부와 이해를 권합니다. 자세히 하나 하나 꼼꼼이 읽어보면 대부분 알기쉽게 쓰여져 있을뿐 아니라 정말 공부가 많이 됩니다. 이 세가지를 완벽히 공부하거나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현장생활을 한다면 그저 상급자들 심부름 하다가 볼일 다봅니다. 3. 현장에 가시면 우선 많은 사람들을 접합니다. 사람 다루는 법을 나름대로 터득하시거나 배우십시요. 다루는법이라고 하니까 어색하지만 모든 사회 생활이 <사람 사귀는 일>이라고도 하듯이 가깝게는 회사 상 급자에서부터 현장의 협력업체까지 많게는 4-500명을 지시하거나 접하게 됩니다. 이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방법과 모두 다는 아니지만 내편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내 스스로가 성실함을 상대편에게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4. 협력업체는 무조건 돈을 벌어야 잘 다루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현장에 가시면 가장 먼저 부닥치는 일이 협력업체를 다루는 일입니다. 나보다 경험도 많고 나이도 많고 아는것도 많은 협력업체를 다루기 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이럴때 가장 손쉬운 방법은 협력업체가 돈벌수 있게 해주는 방법입니다. 돈벌수 있게해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작업준비(단도리)를 잘 해주는것과 재시공(데나오시)을 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로는 쉬워 보이지만 앞에 말한 <도면><시방서><구조계산서>의 완벽한 이해 없이는 절 대 불가능 합니다. 5. 나쁜버릇에 물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현장에 근무하면서 제일 먼저 타성에 젖기 쉬운것이 <나는 갑이고 협력업체 너는 을이니 무조건 시키는 대 로 해라! >같은 마인드에 젖는것입니다. 또 있네요. 일이 잘 안풀린다고 상스러운 욕같은 말을 절대 입에 담지 마십시요. 현장에 막상 근무해보면 현장 협력업체 인부들이 다소 못배우고 가정 현편도 그리 넉넉치 못한 경우가 많습 니다. 한분 한분 대하다보면 그렇게 순박할 수 가 없습니다. 인간적으로 대해주시면 언젠가는 당신편이 될겁니다. 또 한가지가 일에 대해서는 절재 거짓말하는 버릇을 들이면 안됩니다. 신입사원이다 보니 잘 모르는 경우도 있고 실수도 있을 수 있다고 모두 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건설 현장의 일이란게 잘 모른다고 얼러둥땅 넘어가거나 거짓말로 그자리만 모면하고 넘어간다면 꼭 탈이 나게끔 되어있습니다. 잘 모를땐 물어보고 배워서라도 제대로 하는 버릇을 길러야 할겁니다. 6. 공부의 끈을 놓지 마십시요. 기술자의 자산은 본인의 기술력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는것이 자격증 이구요. 현업의 경험을 살려 도전할 수 있는 자격증이 무궁무진합니다. 건축직의 경우만 하더라도 기술사(구조.시공.품질.안전).건축사에 꼭 한번 도전해 보십시요. 이러한 자격증을 취들하고 나면 일에대한 자신감과 자기직업에 대해 다시한번 開眼하는 기회가 될겁니다. 노력하는자만이 기회가 옵니다. 7. 요즘은 많이 알고 제대로 시키고 본인스스로 실천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영어 이외에 제2외국어 하나쯤은 꼭 공부하시길 권합니다. 또한 엔지니어들이 가장 취약한 부분이 사회 인문관련 마인드입니다. 한달에 최소 한두권 이상은 전공 이외의 책을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그것도 사회.인문 .철학관련 서적으로 이 세상을 보는 안목과 사회를 보는 눈을 바로세우는데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책을 읽는 것이라고 개인적으 로 생각합니다. 8. 급여의 10% 이상은 취미생활에 투자하십시요.
블루스카이5
2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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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건설인분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건설사는 어디신지요?^^
졸업한지 20년이 다되어가고 건설현직에 있지만 대학때부터 아직까지 제가 동경하고 최고라 생각하는 건설사는 현대건설입니다. 수직적이지만 그래도 인간미와 최고 건설사로써의 향수가 진하게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회사. 현직자분들은 다르려나요?^^
블루스카이5
2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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