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착사 끼임사에 대한 시리즈 기획뉴스인데 한번씩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분은 내일? 올라 올 것 같네요. 요즘 실내에서 담배 안태우시죠? 처음엔 말이 되나 싶었는데 조금씩 바꾸면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를 '끼임사'라고 부릅니다. 겉으론 기계에 끼인 거지만, 안을 보면 노동자들은 회사의 이윤 욕심과 안전을 뒷전에 둔 효율 우선주의에 끼여 사고를 당하고 있습니다. 사흘에 한 명꼴로 이 끼임사로 목숨을 잃고 있고, 지난주에만 해도 두 명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후진국형' 사고로 꼽히는 끼임사가 되풀이되는 이유와 그 대안을 찾기 위해서 두 달 간 수백 건의 사고를 분석해왔습니다.
건설/건축
JTBC 끼임사/협착사 집중분석 뉴스가 나오는데 추천합니다
21년 05월 11일 | 조회수 233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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