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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경기 넘 힘드네요..
중소 인테리어업체를 운영중인데 자금때문에 회사가 많이 어려워 젔네요.. 자금이 언제나 풀릴지 모르겠고 현장은 진행해야되고 자금때문에 현장은 늦어지고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가 있었나 싶네요 업체들은 전화오고 너무 어려운 시기네요 잘버터낼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점점 늪으로 빠져드는 기분이네요 ..
중소인테리어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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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발주처..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주철관 접합시공을 거의 불가능한 용접 접합으로 설계해놓고는 일위대가는 설계서가 아니고 총액 입찰이니..설게변경 불가라고 하고 PVC파이프시공도 일위대가는 직관만으로 설계해놓고는 같은 논리로 곡관시공이나 곡관부속은 인정해주지도 않고 터파기굴착기울기도 깊이 토질과 관계없이 1:0.3 으로 설계해놓고는 산업안전법이나 건축법으로 1:0 5 내지는 1:1 로 변경요청공문을 보내니 ..반려하는 발주처 ..어떻게 해야할까요?
segero70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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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현장경력 10년인데..
전기소방, 기계소방 시작부터 끝까지 다 해봤구 소방쌍기사 보유, 고급기술자 있는데 계속 작업쪽으로 나가는게 나을까요, 본사쪽으로 들어가서 본사일을 해보는게 나을까요? 선생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ㅠ
일하자일하자
23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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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 현장공무 연봉
안녕하세요. 종합건설 본사공무 경력 1년5개월 쌓고 현장으로 이직하려 하는데요. 전회사에사 담당 업무는 물량산출 및 입찰견적, 도면수정, 착공신고, 서류, 업체관리 등이고 자격증은 건축기사 있습니다. 연봉은 3,400(식대 별도) 받았습니다. 오늘 중소종합건설사 현장공무업무 면접보고 왔는데 조건이 괜찮은지 여쭤보려 합니다. 연봉 : 4천(식대 별도) 현장위치 : 집에서 버스로 30분 현장규모 : 지상15층 규모 오피스텔 신축 토요일 격주 근무 공사담당, 공무담당 각각 1인씩 따로 뽑음 연봉을 전회사에서 3,400 받았어서 4천 불렀는데 덥썩 콜하시길래 너무 낮게 불렀나싶더군요. 제 경력에 연봉 4천 받는게 적절한건가요? 현장위치도 좋고 소장님도 면접보신 상무님도 괜찮으신거 같아서 끌리긴 하는데 연봉이 좀 걸리네요.
인테과
2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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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부산에 파이팅 넘치는 타일업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혹시 부산에 파이팅 넘치는 타일업체가 있으시면 공유받을수있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서울본사, 부산지사 있는 인테리어 회사이며 대기업위주 프렌차이즈 위주 공사를 하고있습니다 아무래도 갑사가 큰만큼 절대공기라 공기에 맞춰 진행가능한 업체이면 좋겠습니다 금일 몸담던 타일시공 대표와 술한잔했는데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한잔 걸치며 같이 울었네요 공과사는 구분해야하기에 이렇게 선배님들께 sos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기고구마
2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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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파기
신축현장 건설사와 신축공사중 수장공사 계약을하고 선급금신청했는데 들어오질않아서 현장투입이 미뤄졋다고 계약파기를 한다는데 어떻게해야되는지요?
공수헌터
2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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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대리인 불법 대리업무 신고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건설 선배님들.. 제 속상한 이야기 좀 들어주시고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ㅠ 저는 모회사 소속이고 자회사가 종합건설사 입니다. 자회사가 수주한 현장에 선임되어있던 소장님이 갑자기 다른 현장으로 배치가 되었는데 대체 할 사람이 없어서 대리인 변경없이 모회사 소속인 제가 대신 소장의 역할을 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회사에서 사람도 새로 뽑아주지 않아, 대체자 없이 수당도 못받고, 갑자기 집에서 편도 2시간 걸리는 현장을 숙소도 없이, 아침 4시반에 일어나 매일 2달여간을 출근하고 있습니다. (현장 수당, 경비 기준이 없다고 미루기만 할뿐...) 그 와중에 공정율 70프로쯤 건설사업을 접는다고 해서 신규채용은 아예 생각도 못하고 모든 짬 처리는 제가 억지로 다하고 있습니다. 너무 무책임한 경영진과 리더.. (심지어 경영진과 리더 중 시공베이스인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지원은 하나도 없고 현장 엔지니어를 무슨 손가락 부리듯 너무 막 이용해먹는 회사가 너무 싫어 퇴사를 하려 하는데... 퇴사 후 이거 신고 가능할까요? (현장대리인 이탈 및 변경 미신고, 직무와 맞지않는 불법 업무 배치 등)
다마스타고파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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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이행보증보험증권 관련 문의
선배재현님들께 묻고싶읍니다. 비계해체공사의 경우 해체하고나면 하자이행할 물건이 없는데 하자이행보증보험증권을 발주처에 제출해야하는지요
낭만바다
2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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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자재영업
바닥 타일 중 전도성타일(정전기방지)을 유통하는업체입니다 타일영업.. 건설사에 무작정 들어가서 영업을 해야할까요..? 콜 후 미팅을 진행하려하는데 자재발주담당자분들의 연락처는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건설사관련 자재유통하시는분들 꿀팁공유 부탁드립니다ㅠㅠ
정칠공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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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에서 최저가 낙찰은 안없어질까요?
더불어서, 낙찰후 건설사의 네고하는 행위도요 (자기네 예산 안에 안들어오면 유찰시키기도 하죠)
단깡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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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건설현장의 실태
<인천검단 주차장 붕괴원인> 설계에서 철근누락→구조기술사도 모름→발주처,감리도 모름→시공사도 모름→ 심지어 시공중에 누락된 철근말고도 또 누락 <현재 우리 회사 현장 상황> 협력업체에서 설계오류 발견 보고→시공사가 감리단보고→감리단이 원 설계사에 보고→원 설계사에서는 현장에서 감리단과 시공사가 잘 협의후 하라고 통보→감리단은 시공사에 외부 설계사에 의뢰하여 재설계 요구→시공사는 협력업체에 외부설계사에 의뢰하라고 지시→협력업체는 그걸 왜 우리한테 시키냐고 그냥 당초 설계대로 시공...(외부설계사에서는 그런건 원설계사가 수정하던가 감리단과 시공사가 협의해야지 왜 의뢰를 하냐고 반문) 진짜 한심한 작태입니다.
닉네임없어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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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하렵니다
년수로 5년차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처음 입사때 들었던 사무직과는 달리 현장업무지원, 사무업무. 퇴사자가 그만두면서 사람이 구하지질 않아 퇴자사 인수인계와 그 사람의 업무. 그러다가 업무변경. 또다시 퇴사자 업무 변경.. 이렇게 반복이 되면서 5년을 버텼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5프로 연봉 인상 1번 있었구요 작년 회사에 안좋은 사건으로 자금문제가 좀 있어서 추가적인 연봉 인상은 없었으나 올해 초 어느정도 수습이 되고 연봉 인상 얘기가 오갔습니다. 다행히라 생각 하면서 어느정도 기대가 되었죠 “전직원 5프로 인상 동결” .. 납득이 안되어서 팀장님한테 따졌습니다. 연초에 나랑 얘기한게 다르지 않냐 사장님 결정이라고 합니다. 1년차 사원과 저랑 월급 차이가 15만원 차이가 납니다 헛웃음이 나더군요 30대 중반을 넘어서가는데 .. 제 기준에선 납득이 되질 않아 퇴사를 한다 얘기했습니다. 며칠 지나고 얘기를 하자고 하시더군요 뭣땜에 그러는지 묻길래 5년동안 일햇던 것들 돌림식 업무 어찌보면 중소기업이니까 당연하다 생각 햇지만 지켜보니 저만 돌리고 있더라 라는 얘기를 햇습니다. 저외엔 본인 업무들만 하거든요.. 저만 사무. 현장. 지원. 등등.. 이런 업무 능력에 대해 인정을 요구하고 연봉 인상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1년 직원과의 업무 차이. 연봉 등등 함께요 그리고 며칠 후 사장 이사 팀장 저 넷이 회의를 진행 했는데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건데 맡아서 해달라고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와 병행으로요 물론 스팟 업무들은 조절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게 연봉 인상 조건 이라고 하면서요 쫄보탱이라 일단 그자리에선 알겠다 햇는데 너무 하더군요.. 그동안에 햇던 일은 인정 안해주고 앞으로 할 일에 대한것으로 인정 해주겟다니 ㅠㅠ 정신차리고 보니 새 프로젝트..지금하고 있는 일과는 연계되지만 회사 내 아무도 모릅니다 … “같은 일하는 다른 업체는 이것도 하고 잇다. 우리도 하자. 그 업체대표 만나서 자문을 구해라” 이게 새로운 프로젝트의 첫 발입니다. 진짜 아무리 중소기업이라지만 너무 맨딩 하는거 같아서 팀장한테 얘기햇습니다. 그전에 햇던 일들도 인정 안해주고 새로 시작하는거 아무것도 모르겠고 부담된다고.. 본인도 솔직히 모르겟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할말을 잃어 그만 두겟다 얘기햇습니다.. 회사입장에서는 부족해보이고 좀 더 바라는거 일수도 있겠습니다만 항상 이런식의 일들에 지쳐버린거 같습니다.. 지겨운 꼰대 문화에 지쳤습니다 ..
매일욕먹는대리
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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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의 업무가 정확히 뭔가요?
시행사 근무 7년차입니다.. 물건검토 및 인허가파트 담당했습니다 금번에 회사의 업종이 토목쪽으로 개편될 위기?가 찾아오면서 짤리지는 않고... 공무를 보라고 하는데요.. 공무의 정확한 업무 범위가 어찌되는건가요? 이게 1,2개월 배운다고 가능한 업무인가요?(본사 공무 담당 퇴사예정)
돈데기리리
23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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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란 무엇일까요??
직장인에게 좋은 회사란 무엇일까요?? 직장생활 오래하신 선배님들부터 이제 막 구직하는 mz까지 회사의 막내부터 대표님들까지 댓글에 남겨주시면 다른 직원들과 회사이야기할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선배로서 후배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은 내용이지만.. 참 어려운 부분인것 같네요.
키다리아재씨
23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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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괜찮으신가요? 너무 힘드네요
중소 건설사 총괄업무중입니다. 저희가 진행중인 현장 4곳이 다 같은 시행사입니다. 집은 팔렸는데 갭투자자들이라 전세입주 없어 잔금을 못받는다고 하네요... 집이 안나가니까 기성 7억 청구 했는데 2억만 주고 협력사에서 매일같이 전화오고 진짜 요즘같이 힘든건 첨봅니다... 동대문구내에만 현장이 있는데 동대문구청장이 미친건지 건설현장 단속팀만 따로 만들어서 쥐잡듯이 잡고 조그만한 민원에도 관련부서 우르르르 나와서 으름장 놓고 가고 요즘 쉽지않네요 요즘 너무 힘들어서 넋두리 해봤습니다...
runrun돔챠
23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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