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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설산업에서의 BIM의 미래.. 현직자분들의 생각은..?
안녕하세요 BIM에 관련한 무한한 관심을 가진 사회생활 2년차 주니어입니다. 저는 IT솔루션업체에서 근무중이라 설계사, 시공사, PM쪽에서 근무하는 엔지니어분들을 접할 기회가 흔치않아 커뮤니티에 글 올려봅니다. 전체 산업중 가장 디지털화가 덜 되어있는 산업중 하나가 건설산업이라고 생각하며, 직접 BIM모델을 구축하여 자동수량산출 및 시각화를 직접 경험해보면서 BIM에관련하여 미래에 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중인데요, 1. 이에 관련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현직 엔지니어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사실 현재 건설산업 특히 토목분야에서 BIM을 도입한지 얼마 되지 않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2. 전반적인 토목공사 및 건설공사에서 현재 BIM의 현실적인 위치(필요유무)나, 활용도(단지 상위부서 보고용, 보여주기식인지)에 관련한 현실적인 내용을 여쭙고싶습니다. 3. 과거의 2DCAD도면으로전환 했던 시기와 현재 BIM으로의 전환의 시기 이 둘의 분위기가 비슷한지 궁금합니다. 정말 툴 이상 이하도 아닌지, 직접 설계하는 설계엔지니어들이 아니라면 장기적으로는 BIM툴을 잘 다루는코디네이터라면 어두컴컴한 미래인지 궁금합니다. 궁금한게 너무 많아 두서없이 글을 남겼는데, 읽어주신 엔지니어분들께 감사표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토모기
23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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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PM이 되고싶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하는일이 하고싶습니다. 사업성검토 단계에서 부터 관여하고 주간 회의 참석해서 방향 정하고 짓고 입주하는것 까지 해보고 싶은데요 지금은 대형 설계사 8년차에요 건설사 설계관리(상품)팀에 최종합격을 했는데요. 저는 계획에 관여하는 쪽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설계관리는 계획을 수정해서 VE하거나 실시설계 관리 하는쪽으로 더 업무가 치우친거 같아요 아무래도 건설사는 대기업이다 보니 고민이 되네요.. 근데 연봉이 많이 오르는건 또 아니에요 원하는 직무로 합격하기까지 좀더 참고 준비해야할까요? 혹시 건설사에서 상품팀에서 사업개발팀으로 가는건 많이 어려운가요?
코코넛새우커리
23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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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이고 싶어요
맨오브스틸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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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액이 줄어들게 되면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속시원히 대답을 들을수가 없네요 단순히 조달청 등급이 떨어진다 정도만 찾을수 있었습니다 시평액이 절반이 되면 발생하는 문제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본사공무119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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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기술팀/개발사업실 워라벨?
탈건을 꿈꾸는 남자 탈건남 입니다. 보통 자산운용사별로 기술직을 채용해서 지원업무를 하는 조직(기술팀or개발사업실)을 운영하는걸로 아는데 프론트보다 성과금은 적게 받을거 같긴 한데 연봉 수준이 12~15년차 수준이면 어느정도 되는지하고 워라벨 등이 궁금한데 관련 업무 하시는분이 많지 않다보니 정보가 없네요.. 아시는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탈건가능할까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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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타이어 기사분 없을까요?
고속도로현장에서 함께 근무할 기사분 구해봅니다
Yoona8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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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현장 공무직구합니다.
강원도 영서지방입니다 급여 실수령액500입니다
원주건설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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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년차 종건 현장공무 대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8년차에 접어든 현장 공무 대리입니다 공사 6년 공무 2년째이네요 지금은 공무 보고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공무로 맨땅에 헤딩한지도 2년 되었네요 현장 공무보는데 위에 부장님 PJT 한분 계십니다 저희 현장은 대내,대외 구분없이 공무하는데 구분이 없어서인지… 좋게 말하면 여러가지 배우고 나쁘게 말하면 잘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무가 맞는지 공사가 맞는지 애매하기도 하고 이제 현장도 막바지이고 결혼하고 출산도 준비중인데 종건 특성상 타현장으로 이동하면 집이랑 멀어져서, 지방에 회사를 알아보려합니다 그게 딜레마인거 같습니다 일도 많고 탈도 많은 종건에 있으며 현장 옮겨다닐지… 지금 사는 광주 지역에서 PjT나 지역의 건설사로 들어갈지… 제일 잘 팔려갈 시기가 지금 이때이기도 한데 이직이라는게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 어렵네요… 많은 선배님들이 거쳐가신 길인 것을 알기에 한잔하고 답답함에 두서없이 남겨봅니다… 공사, 공무 어느 것이 맞는지 답은 없겠지만 선배님들은 어떤 계기로 현재 직무에서 일하고 있으신지 알수있을까요…?😵‍💫
건아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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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발주처가 시공사에 사무실 제공 의무 있나요?
고수님들께 여쭙니다 건설현장에서 공사 발주시 발주처는 시공사 사무실부지를 제공하곤 합니다 하도급사는 보통 컨테이너를 사무실로 사용하는데요 혹시 법적으로 시공사와 하도급에 현장사무실을 제공하게 되어 있나요? 무슨법 어디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현유DO
23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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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궁금한게있는데요
중소기업다니고있고 일한지 이제 2년4개월정도 되어 갑니다. 지금까지 따로 월급인상 없이 작년에 업무관련 기능사자격증따서 기존월급에서 10만원안되게 올려준거빼곤 똑같이 받고있는데요 보통 몇년차부터 연봉협상하나요??
밤애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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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누수, 인테리어가 원인..?
안녕하세요 선배님 후배님들! 날씨가 여전히 더운상황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아주 난처한 상황을 겪게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누수문제 입니다 모두가 제일 싫어하는 그 문제 맞습니다ㅎㅎ 올초에 주상복합신축건물(고층)에 1군 대기업 계열사 가맹점 하나를 공사를 했습니다 당연히 가맹이라, 최저가 입찰로 진행되었구요 도면을 받아 단순히 공사하는거라 별차질 없이 준공 및 오픈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몇달후에 관리실에서 공문한장이 오더라구요 자사가 공사한 매장에서 기존 프레임을 철거한쪽에서 지하층으로 누수가 발생하고 있다고.. 하필이면 건설사도 1군이네요 깐깐하기로 소문난..ㅜ 얘기를 들어보니 외부 프레임 밑으로 골탕을 시공해놨는데 저희쪽에서 훼손하여 누수가 발생되는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자사가 받은 도면은 가맹본사에서 받은도면이라 그대로 진행할수 밖에없는 입장이긴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진행한 부분은 기존 세이프도어만 철거(힌지유지)후 하부바만 신규로 덪대고 주출입구쪽은 하부바와 다대바만 철거하고 신규로 확장해서 시공했습니다 주출입구 기존프레임 하부 슬라브는 위쪽만 아주조금 3전정도 깨졌구요 아! 그리고 단올림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기존 하부프레임 수평을 맞추다보니 뻑이나서 뜨는곳은 대리석을 끼워놓았드라구요 프레임 가네가 안맞아서 하부에 대리석을 임의로 시공해놓듯했습니다 여기서 이해가 가지않는게, 슬라브위에 시공되어있는 프레임을 철거했다고 누수가 되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임차인이 관리실이나 건설사에서 외부 후레임은 방수가 되어있어 철거하거나 변경해서는 안된다는 공문도 없었고, 착공전 관리실 미팅시에도 그런얘기가 일절없었습니다 가맹본사도 최초 미팅시에 그런얘기는 구두로나 서면으로도 전달받은게 없었다고 하구요 근데 가맹본사에서 너희가 공사했으니 너희가 처리하라고 하는데 피곤하네요.. 자사는 현장설명회 도면대로 시공한 죄밖에 없는데 말이죠 어떻게 처리해야될지 막막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선후배님들ㅠ^ㅠ 더운날씨에 수고하십시요!
아기고구마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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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전기직 설비(전기)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건설사 취업을 희망하는데 어떤곳은 전기직으로 뽑고 어떤곳은 설비직으로 뽑는곳이 있던데 혹시 같은 직무로 보면될까요? 제가 전기공사기사가 있는데 소방설비기사 없이 설비직 취업에 매리트가 있을까요?
코아트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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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이나 BIM은 설계직종만 도전할 수 있나요
현장 설비협력사 공무 경력 8년 CM사 경력 1년입니다. 기본적인 캐드는 가능합니다만...배울수만 있다면 월급, 근무 환경 개의치는 않습니다.
단깡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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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여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게 된 23살 청년이라고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9월부터 외삼촌 지인의 인테리어에서 일을 배우기로하여 그 전에 공정 하나 정도는 알고있어야겠다싶어 현재 국비지원으로 목공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면 보는법과 용어조차 생소한 저에게는 수업 진도를 따라가기에는 큰어려움으로 흥미가 떨어집니다.. 너무 의욕에 앞섰던 것 인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고졸, 비전공자인 제가 인테리어 입문으로는 어떠한 단계로 들어가야 할 지 주변 선배님들이 없어서 혼자 방황 중입니다. 그래서 제 상황에선 지금 어떠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제가 생각한 방향으로는 간략하게나마 말씀 드리자면 실내디자인 학원을 다니며 실내건축기능사, 산업기사취득 후 - 캐드,스케치 관련 자격등 취득(24년도 목표) - 인테리어 시공팀으로 입사 후에는 많은 경력을 쌓고 - 시공감리로 이직 (25년부터 ~ 최후로는 창업을 꿈 꾸고 있습니다 저의 최종적인 목표로는 인테리어 창업입니다 어떻게 틀을 짜고 단계를 나아가야될 지 전혀 감이 안 잡힙니다 너무 허황된 것일까요... 주변엔 이러한 진로문제로 털어놓을 여력도 되지도 않기에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한마디가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더지는더지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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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분장 이건 누구의 업무일까요?
관급공사의 경우 내역이나 마감재가 선정이 안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설공사 턴키공사의 경우 마감재선정은 하도급 인테리어사가 하는게 맞나요? 건설사 (턴키공사) 에서 CM과 협의하여 확정해서 내려주는게 맞나요? 인테리어에게 요구한경우 자재선정 이나 발주관련 업무와 금액을 관장하는 공무의 업무일까요? 샵드로잉 설계팀이 알어서 업체알아보고 샘플이랑 자재승인서까지 챙겨야 하는 사항인가요?
빠꾸미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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