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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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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탈건을 계획 중입니다
플랜트 쪽으로 경력쌓고 반도체나 정유사로 이직했다는 글을 보았는데 이런식으로 다른 직무의 업무와 중첩되는 직무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예를들어 시운전 -> 반도체 정유사 엔지니어?? 등 공정관리 -> 정유사 반도체 회계법인 등 시공 -> 감리 시행사 ?? 입찰/견적 -> ?? 잘못된 정보는 바로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름말어잇
24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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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질 및 기초기술사
걱정이 앞서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몇글자 적어봅니다. 일단 선택한 분야에 집중하보시는게 어떨지? 턴키, 대안, 기술제안, 플랜트 설계 22년차에 토질 및 기초 기술사를 취득했습니다. 3년 정도 지났지만 역시 해봐야 알게 되네요. 남들보다 조금 일찍 작은회사(턴키전문)로 옮겨서 인력지원도 많이했어요. 경기가 어렵다지만 칼퇴근하면서 고정적으로 월1000은 법니다. 알바, 심의, VE비는 별도이구요. 고민할 시간에 뭔가를 하시는게 남는게 아닐까요? 경기에 따라 처한 상황에 따라 보장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시도하고 결과를 낸 상태에서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떨지?
pmryu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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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공사 전기 감리 비용 얼마가 적당할가요?
전기공사가격이 1억6천 정도 인데 감리비가 얼마나 될까요? 공사기간은 한 5개월 정도 됩니다.
karisgun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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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5살.....안전 기술직 제가 다시 일어설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34살 10년차 직장인 입니다. 대기업 입사 당시 진짜 이직은 끝난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5대 기업 중 하나였고 다년간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이라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입사한지 1년도 되지않아 가정사가 생겨 멘탈이 온전하지 못할 당시 같이 근무하는 팀장의 폭언과 무시발언에 자존감이 떨어지고... 팀장 한마디에 식은땀이 줄줄 날정도로 항상 과긴장 상태로 살다보니 저랑 맞지 않다 생각하여 경기도 외곽 중견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업무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 지금 내가 여기서 모하는거지?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원했던 업무는 이런게 아니였는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대기업 생활도 잠깐 배워 아쉬운 느낌이 들어 다시한번 도전하고자 여러곳을 지원했지만....서류통과는 커녕 계속 낙방만 하네요.... 저보다 더 오랜 회사 생활을 하신 선배님들... 앞으로도 안전 기술직으로 근무하고 싶은데 제가 다시한번 도약을 할 수 있을까요? 10년차라도 도전해볼수 있을까요?.....
서울정착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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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에 빼빼로 만들어도 되냐고 하는 신입입니다..!
어제 야근해서 못 만들고 오늘 새벽 2시에 일어나서 만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퀄리티도 괜찮다고 남자친구한테 칭찬도 들었어요! 제가 속한 회사 직원 및 반장님들 먼저 드리고, 다음 지나가는 분들 중에서 저희랑 소통하는 현장 담당분들 드리니까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셔서? 놀랬습니다..!! 여자한테 처음 받아본다고 하신분들고 계시고 오늘이 빼빼로데이냐도 하신 분들도 계시고 ㅋㅋㅋㅋㅋㅋ 다들 반응 없을수도 있다고 하셔서 그냥 드려야지 하고 기대도 안하고 갔는데 다들 좋아해주셔서 저야말로 기쁘네요 후기 기다리는 분 계실거 같아 괜스레 적어봅니다,,ㅎㅎ
포리리
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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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건설업계가 밝을 날이 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ㄹㅇ 요새 뭐 대규모 프로젝트도 없고 해외 수주도 중국 업체들한테 밀려서 씨가 마른거 같고
단깡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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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에 빼빼로 만들어서 드리려고 하는데 괜찮은가요?
이제 입사한지 일주일 됐습니다!! 여기 현장 분들이 잘해주셔서 조그만한 빼빼로 만들어서 드리려고하는데 부담스러우실까요?
포리리
24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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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월급 선물
제가 첫 직장에 와서 첫 월급을 탔는데 팀원분들께 소소한 답례라도 드리고 싶어요. 어떤 선물이 부담스럽지 않고 가볍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팀원분들은 총 7분이시고 초코렛 같은 건 어떨까 하는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팀원은지옥이다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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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건축설계 관련으로 고민중입니다 ㅠㅠ
저는 정보통신과로 전문대 졸업후 여러 업종의 일을했습니다. 그중 아버지가 인테리어 사업으로 군전역후 도와주면서 현장에서 작업자도 관리하고 현장일을 도와주면서 일을해보니 건축설계에 대해 관심이 생겨 CAD를 배우기위해 학원에서 수료 후 인테리어 회사에 설계직으로 가려했지만 자리가없어 공사관리PM으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일도 아니고 3개월동안 하루도 못쉬어서 작은 건축사사무소에 이직하여 2년간 일을하면서 전공이 아니여서 무시당하며 지네다 지금은 나와서 다른곳에 이직하려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비전공자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직이 잘 안되고 주변지인들이 건설쪽 경기가 안좋고 비전공자이면 차라리 전장설계가 어떻냐고 하는데 제가 결정을 잘 못내리겠네요... 혹시 건설설계쪽이나 전장설계쪽 분들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글을 잘 못써서 이해못할수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Kim06
24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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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경험을 배우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저는 중견 건축사사무소 경력 5년입니다. 건축사시험준비가 회사재직하면서 어렵겠다고 판단해, 아직 젊은 나이 30대 초반에 회사를 나왔습니다. 3과목중에 두과목만 합격했지만 초반 계획한 2년이란 시간이 다돼서 취업을 희망하지만, 고민이있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는 현장경력이 없이 사무실 안에서만 각종 인허가만 했었습니다. 공부하면서 인테리어쪽에 관심이 생겨 여기저기 지원서를 넣어봤지만 현장경력이 없는 저를 뽑는 회사는 거의 없더군요.. 그래서 중견건축사사무소는 비슷할것 같고 아뜰리에나 건설사, 감리 , 인테리어 등 어떻게든 현장경력을 쌓고 싶은데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흑수저건축가
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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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직(시공사->감리단) 관련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저는 40대후반으로 시공사 재직중입니다. 감리단 이직시 초봉이 7장 전후 이던데 (시공사랑 갭이 크네요. 2.5장 이상 ㅜㅜ). 궁금한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1.어느정도 경력쌓으면 연봉상승 레인지가 어느정도 되는지요? 2. 단장시 연봉상승 폭 및 연봉기준이 어느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도로쪽 경력 및 기술사 보유중입니다)
행복하자아프지만
억대연봉
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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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가 언제쯤 풀릴까요?
삼성 반도체 공장을 주고객으로 하는 저희는 요새 일이 없네요. 삼성의 설비투자가 끊기면서 짓던 건설현장도 정산하고 멈춰버렸구요. 해외도 시원찮고, 플랜트도 죽어버렸고. 산업이란게 사이클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만은... 생활에 필수적인 의식주 산업 전부다 부진한가봐요.
단깡
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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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인테리어 창업 준비 중 도움주세요(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건설시공관리로 8년째 재직중입니다. 전공이 실내건축인데 인테리어 급여가 적어 첫회사를 건설회사 현장시공관리 일로 8년째 재직중에 있습니다. 원래 꿈이 인테리어 사업 및 부동산쪽으로 진출을 목표로 하던중 현실에 맞게 현재 건설회사 시공직으로 8년을 재직중인데 꿈을 버리지못하고 사업에 꿈을 꾸고있습니다. 방향성을 못잡겠습니다. 인테리어 경험은 없고 인테리어 회사로 들어가기에는 급여문제가 있어 망설이고 있는중입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이나 선배님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건설회사시공관리쪽으로는 이제 더이상 하고싶지 않고 인테리어 및 부동산 사업을 하고싶은데 관련회사에 들어가서 경험을 쌓고 사업준비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망설여지고 있는중입니다. 꿈을 위해 돈부분 신경 안쓰고 진출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현재 상황에서 준비를 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프리랜서
24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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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경동이엔에스, 지오맥 임금체불 도와주세요
발주처 SK가스 시공사, 경동 이엔에스 그리고 공사업체 지오맥 3사가 공사한 울산 지중배관 2단계 건설사업 3공구 배관사로 일한 양OO입니다. 2024년 2월 18일부터 4월 27일까지 작업했으며 임금 체불 건으로 억울한 일을 겪어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저는 일용직 근로자이며 결제는 한달 단위로 일하고 다음달 10일에 한달 치 임금을 지불받기로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3월과 4월 임금을 받지 못한 상황이고 저와 같이 일한 동료들 역시 같은 상황입니다. 4월 10일, 즉 3월 한달치 임금을 받기로 한 날에 공사업체 지오맥이 경동 이엔에스에 전자어음을 받았다며 노임 10일 연장을 요청했고 10일 연기로 끝날 줄 알았던 노임은 하염없이 연기되기 시작했으며 결국 공사가 끝날 때까지 임금을 못 받는 상황에 닥치게 되었습니다. 추후에 알게된 내용으로는 경동과 지오맥 간에 모종의 갈등이 생기게 되었고 노임 지불에 관해서 누구 하나 완전한 책임을 지려하지 않아 그 피해가 저희 같은 일용직 노동자들에게도 전가된 상황입니다. 현재 지오맥은 잠적한 상태이며 대표와 임원들 역시 모습을 감춘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피해를 본 노임 체불자는 동료 7명이지만 그중 일부는 이 사태에 대해 노무사의 말을 맹신하며 합의서와 인감증명서에 도장 날인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확인하길 4월 노임은 경동에서 받고 3월 노임은 노동부에서 일부 보상, 나머지는 지오맥을 상대로 소송을 통해 받아내라는 식이었고 4월 이전의 금전 관계에서 경동과 sk는 일체 관계 없음을 인정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결국 저희는 회사 간에 갈등을 시발점으로 현재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 격이 되었습니다. 저희같은 기술자들은 일이 많지 않아 현장 하나하나가 생계와 직관되어 있습니다. 이번 일로 반년간 속앓이하며 억울함과 비참함 속에서 지냈고 계속 버티다가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합의서에 날인하지 않았고 혼자서 이 상황을 해결하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SK가스(주)
Tigline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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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기산업기사 와 건설안전기사 취득한 직장인입니다 진로를 어디로 해야할지 너무 어렵습니다 전기쪽 일을하고있는데 너무 박봉이라 고민입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rini0522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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