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앞서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몇글자 적어봅니다. 일단 선택한 분야에 집중하보시는게 어떨지? 턴키, 대안, 기술제안, 플랜트 설계 22년차에 토질 및 기초 기술사를 취득했습니다. 3년 정도 지났지만 역시 해봐야 알게 되네요. 남들보다 조금 일찍 작은회사(턴키전문)로 옮겨서 인력지원도 많이했어요. 경기가 어렵다지만 칼퇴근하면서 고정적으로 월1000은 법니다. 알바, 심의, VE비는 별도이구요. 고민할 시간에 뭔가를 하시는게 남는게 아닐까요? 경기에 따라 처한 상황에 따라 보장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시도하고 결과를 낸 상태에서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떨지?
건설/건축
토질 및 기초기술사
24년 11월 14일 | 조회수 2,656
p
pmryu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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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everal
25년 02월 02일
저도 이제 공부시작인데...선배님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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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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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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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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