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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학위,자격증)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어느덧 IT보안엔지니어 10년차가 되었습니다. 필드 뛰면서 알게 된 소중한 인연들이 참 많은데요 그중에 멘토되시는 한분께서 제 최종학력 및 스펙을 자세히 들으시고, 더 늦기전에 학위 취득을 제 1순위 목표로 두고 준비하라고 하여 많은 고민이 되어 조언을 듣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학위취득하는 과정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 저의 계획은 "학점은행제 2학년까지 학점 취득 후 방통대 3학년 편입 후 졸업" 이렇게 계획을 세웠는데 멘토 되시는분이 야간 대학교를 가더라도 인서울 일반대학교를 졸업하라고 하십니다..(요즘은 야간대학교가 많이 없어져서 엄청 제한적이긴합니다) 학점은행제나 평생교육관(대학교부설) 등의 졸업은 학위 증명서에 학점에 대한 인정을 해줄 뿐 일반대학교 학위 증명서와 급이 다르다고하여, 현업에서 졸업장(학위)이라는게 도대체 어떻게 취급되고 얼마나 중요한지와 저같이 늦게 학위 취득을 준비하는 경우 비용/시간 현업에서의 인정 등을 생각 했을 때 어떤 과정이 제일 좋을지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페라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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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관련한 의견 궁금합니다.
저는 7년정도 일한 개발자 입니다. 이전 직장은 3년정도 일했습니다. 이번에 이직을 하게되었는데 전전직장의 제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는 이사님이 불러주셔서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도메인이 아예 바뀌게 되었는데요 사실 이전 직장의 도메인을 계속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에서 합격 연락이 왔습니다. it대기업은 아니고 대기업인데 이전직장 도메인에서 굉장히 잘나가는 곳입니다. 기본급은 현재직장이 더 좋지만 총액으로 하면 합격한곳이 더 좋구요.. 여기서 현재 직장의 만족도는 굉장히 큰데.. 개발이사님께 죄송한 마음 + 마음 편한 직장생활을 버리고 도메인의 연장 + 회사 간판인 합격한 곳을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ㅠ
므므므므르르르르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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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태도와 마인드가 쓰레기인 사람. 그리고 소시오패스 팀장은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다른 회사에서 다녀봤는데 신입 이거나 OP 인 사람들 일에 대한 태도, 마인드가 쓰레기인 사람이 있써요 "그걸 어떻게 알아","가르쳐줘야 알지" 이런 생각과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랑 어떻게 일을 해야될까요? 아무것도 찾아볼려고 노력하지 않음.. 가르쳐준다는 개념이 "가이드"를 해주는거지.. 학원 학교라고 생각하는건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왜 그러는 걸까요... ------------------------------------------------------------------- 그리고 소시오 패스 팀장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위에 말한 저 OP 놈 최신 OS를 ITSM으로 설치함.. 그리고 Domain admin 권한 왜 그냥 넣으면 안되.. 팀장 놈도 최신 OS를 왜 설치 하면 안되냐. 존나 웃긴게.. 위에 말한 OP놈을 가르치라고 갑질을 몇백번이나 함.. 일에 대한 태도,마인드가 쓰레기인데..회사도 다른데 열심히 일한 사람은 병신이고, 난 몰라 미쳐날뛰는 사람은 일 안하고.. 대한 민국 근로 기준법에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1. 일에 대한 태도 마인드가 쓰레기인 사람은 어떻게 해야되나.. 2. 소시오패스 팀장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되나.. 3. 왜 항상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병신이고, 난 몰라 미쳐 날뛰는 놈은 일 을 안함. 팀장놈은 그걸 냅두고 나만 야근 시키고, OP놈은 난 몰라 미쳐 날뛰어서 칼퇴함 내 인생이 후회스러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자" 내 모토였는데.. 대한민국 근로 기준법에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cloud
2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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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관리자 7년차인데 devops가 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버 관리자 7년차 이직왕입니다. 인프런에 있는 kubernetes =>프로메테우스 =>그라파나 공부해야되 패스트캠퍼스에 있는 cicd강의 들으면서 도커 공부 하라, 젠킨스 도 공부 해야되 aws 도 공부해야되 테라폼,앤서블,파이썬,자바 뭐가 이리 공부해야될게 많을까요.. 굉장히 힘드네요 30대 후반인데.하아. devops의 길은 너무 험난 한거 같아요
cloud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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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물리 서버를 새 것으로 대체할 때 뭘 고려해야 할까요?
초짜 시스템 엔지니어입니다. 캐시 dns 서버로 쓰고 있는 물리 장비가 노후화되어 새 것으로 바꾸려 하는데요 1. 캐시 dns 서버는 2개 쓰고 있으며 한 개는 반드시 가용 상태여야 함 2. dns 서버들의 ip 주소는 변경 불가능 3. 현재 쓰는 서버는 dell에서 만든 것이고 새로 쓸 장비는 hpe에서 만든 것인데 혹시 벤더사가 다른 것이 이슈일 수 있으면 고려해야 함 그냥 디스크 빼다 끼우는 게 될 것도 아니고.. 뭘 놓치고 있을까요
닭둘기
2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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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개발자 진급 후 퇴사 여부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임베디드 엔지니어입니다. 요즘 큰 고민이 있어 글 남겨봅니다. 경력자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제조업 개발직군 종사 중인데 보장된 길로 아예 다른 직무로 취업 예정입니다. (지인 사업이라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합니다.) 현재 사원 3년차 인데, 내년 대리 진급 예정이며 혹시나 다시 개발자로 전향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진급을 하고 퇴사를 해야할지 아님 바로 할지,, 사실 회사에 개발자로 입사했지만 잡무 투성이에 이 회사에서 물경력 쌓고 살고싶진 않고요 ㅎㅎ 글고 개발직군은 경력 기술서, 참여 프로젝트, 다뤄본 언어 위주로 기술 면접 후 결정된다고도 하던데 회사에서 개발과 전혀 관련없는 문서작업하는 것보단 해보고 싶은 일하면서 혼자 공부하는게 더 기술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 같네요. 기회 됐을때 해보고 싶은 일 찾아 도전하는데 맘같아선 당장 퇴사인데 직급이 좀 고민됩니다! 😀 최악의 시나리오로 개발자로 다시 돌아왔을때 대리를 달고 나가는게 저에게 도움이 될까요!?
둗둗두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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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1년차 개발자 첫 이직
안녕하세요. 11년차 개발자 첫 이직시에 비전이나 환경이 어느회사가 괜찮으실 것 같나요.? -회사규모 저는 현재 대기업 금융사 , IT그룹사 조직에 있습니다. -연봉 영끌 억초 -이직사유 1. 개인발전 2.고용안정성(정년퇴직) 3.회사의 발전가능성 4.퇴사율 적은 회사
목말라
억대연봉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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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서 능력있고 잘하는 기획자가 있을까?
기획자가 고집불통에 너무 힘드네..ㅎ 최근 몇년 기획자에 치이는대, 다른 개발자들은 문제가 없나요?
후라후라
23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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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많은 도비의 푸념글.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는 고민이 많은 도비에요. 도비의 생활력은 전체적으로 10년정도 된것 같아요. 현재 집에서의 생활은 이사온지 약8년 정도 되가는 것 같아요. 요즘 무척 고민이 많은 것은 다른 도비들과 마찬가지로 주인님께서 식생활에 필요한 생필품(또는 금)을 잘 주시지 않아서에요. 현재 주인님께서는 그나마 저를 좋게 봐주셔서 다행이라면 다행이지만 맡고 수행하는 일에 비해서 너무 적게받고 있다고 객관적으로 생각되어 무척이나 슬픕니다. 하고 있는 일을 나열한다면 SWA전반적으로 다하고 있고, 상세하게는 개발,시스템,프로젝트/운영기술지원,시스템구축,네트워크,레거시고도화 등 전반적인 업무를 고민 많은 저 도비를 거쳐서 하거나 혼자서 하고 있어요. (거짓 없이) 물론 현재 하고 있는 직무는 무척이나 많지만 재미 있고 만족하고 있어요. 다만, 세상이 빠르게 변함에 있어 우리들 도비에게 빵한조각 사는데도 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걱정이 태산이에요.(금리인상 등) 더욱이 다른 동네 집 도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제가 받는 금의 몇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나서는 더욱 고민이 많아지게 되어 속사정 할 곳이 많지 않아 푸념글 작성해보아요. 현재 받고 있는 금은 반쪽이에요. 물론 적은 금액이 아닌 것은 잘 알고 있어요. 기술력만을 키워서 이직하고자 노력은 많이 해보았지만 탈락이 다수여서 요즘들어서 매너리즘이 심해요. 🥲 다른 동네 도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고민많은도비
23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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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혼자 쇼핑몰 구축...? 기간은...?
3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회사에서는 혼자 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저 외에 기획/개발관련 직군은 아예 없고 웹디자이너 한분만 계십니다. 저는 원래 메인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이긴 하지만 계속 작은 기업들만 다니다보니 혼자 개발하는 일이 많아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서 간단하게나마 백엔드를 건드릴 줄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전체 프론트/백을 설계해서 체계적으로 구축해보지는 않았습니다. 기획자도 없어서 제대로된 기획은 아니지만 제가 할수있는 한 기획까지 담당하고 있구요… 지금까지는 홈페이지와 봇/크롤러 개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자체 쇼핑몰을 구축하자고 해서 어느정도의 품이 들어갈지 이것저것 리서치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저도 연차가 낮고 경험이 많은 편은 아니다보니 쇼핑몰 구축을 하는데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지 감이 전혀 안 잡히네요… 저희가 배송 서비스를 하지는 않고 방문픽업만 되는 식으로 할 거라서 배송관련된 부분에 대한 구현은 필요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당장 떠오르는 것들만으로도 구현할 것이 엄청나게 많아보입니다… 저도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공부까지 해가면서 해야 할 판입니다 ㅠ 유저단 - 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 - 장바구니 - 결제/취소/환불 시스템 - 예약시스템 관리자단 - 상품등록 - 재고관리 - 주문관리 - 회원관리 - 예약관리… 처음엔 제가 사람이 더 필요할것 같다고 했더니, 대표님께서는 지금 있는 홈페이지에서 백엔드 단에 결제 관련 솔루션 붙이면 되지 않냐며 지인이 혼자 뚝딱뚝딱 하는걸 봤다고 하시는데… 저는 리서치를 하면 할수록 이걸 내가 혼자 하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카페24나 워드프레스 같은 솔루션을 사용하자는 입장이라서요… 자체 쇼핑몰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중에서 저 같은 상황에서 개발 기간이 최소 어느 정도 나올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자세한 기획이나 설계가 없는 상황이라 정확한 예측은 어려우시겠지만… 1인 개발로 진행되었을 때 대략적으로 나오는 기간이 있을까 싶어서요 ㅜㅜ 조언 부탁드려요!
룰루lulu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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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모니터, 어떤걸 쓰시나요?
개발 하시는 여러분들은 어떤 모니터를 쓰시나요? 저는 24인치 구형 FHD모니터 두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베젤이 2센치씩이라 붙여두면 둘 사이가 5센치나 벌어집니다. 그래서 모니터를 바꿔보고자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대표적으로 몇가지 인치와 해상도가 추려졌습니다. * 27인치 FHD,QHD 32인치 QHD, UHD 기존 모니터와의 거리가 약 60센치정도 거리를 두면서 사용했는데요. 어떤 모델로 가야 기존 모니터와 이질감 없이 가독성도 챙기면서 작업영역도 넓게 쓸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모니터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려진 해상도와 인치 외에 다른 구성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32인치 듀얼, 트리플, 피벗 등등)
우르르쾅쾅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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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고민..
4년차 웹개발자입니다. 스스로 개발 재능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개발하는데 보람을 느끼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최신기술나 여러 기능을 이것저것 써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요즘에 정말 많은 기술들과 기능이 나와서 이것저것 많이 써보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요, 최근 다른 개발자 분을 보게 됐는데 양보다는 하나하나에 대해 깊게 보고 이해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아직 깊게 봐도 그만큼 잘 이해가 안되서 다양하게 해보는 쪽이었다가 갑자기 밑빠진 물에 물붇기 느낌이나서 공부하는 방식을 바꿔야 될지 고민입니다..ㅠ
LK5
2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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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이직 고민
3년차 FE 개발자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회사 - 연봉 : 4천 중반 - 복지 : 자율 출퇴근(최대 1시까지 출근 가능), 재택 가능, 점심 및 저녁 식대 지원(개인 법카), 무제한 연차, 중소기업소득감면 혜택 받을 수 있음 - 업무 : 무난하게 다닐만 함 오퍼 받은 회사 - 연봉 : 4천 후반(약 9-10퍼 인상) - 복지: 10시까지 자율 출근, 재택 불가능, 점심 식대만 지원, 야근시에만 저녁 식대 지원, 운동비 지원, 통신비 지원, 무제한 연차 아님, 중소기업소득감면 혜택 받을 수 없음, 자사몰 복지 지원 - 업무 : 초기 프로덕트 개발이라 성장 가능성이 있음 - 아는 분이 다니시고, 추천해준 회사 중소기업소득감면 받아서 연협 월금이랑 15만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연봉이 사실 크게 차이가 안나서 고민 중 입니다..
알파카야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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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확인하면 며칠인에 연락 오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오랜만에 이력서를 적고 이직을 할려고 회사에 지원하는 중인데 거의 이력서를 확인하면 며칠안에 연락이 오나요? 아니면 연락오는 시간대가 있을까요...?ㅠㅠ
여응처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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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질문을 하는 신입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이제 곧 인턴이 끝나는 IT 엔지니어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질문을 많이 하는 신입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 들고 어떤 상황에서 질문을 해야 할지 의문이 들어 글을 씁니다. 물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물어보지는 않습니다. 일단 질문이라는 행위 자체가 내가 의문을 갖고 해결해 보려했지만 도저히 해결이 될 것 같지 않아서 선임들에게 물어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제품을 테스트하며 기능이 잘 되지 않아 물어보면 “너가 똑바로 안 해봐서 모르는 거다 다시 봐라” 라는 식의 답이 돌아옵니다 물론 매번 같은 말로 돌아오진 않지만 그건 정말 제가 모를만한 질문을 했을 때고 제가 삽질을 하는 시간을 아깝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한가지 오류를 3시간 이상씩 잡고 그럴 때마다 머리가 아프고 답답해서 물어봅니다. 사람마다 질문을 할게 있고 안 할게 있지만 제 기준에서는 충분히 도전을 해보고 질문을 해보았지만 돌아오는 답이 냉랭하니 이제 점점 질문을 하기가 두려워집니다. 그러다 보니 왜 질문을 안 하냐? 라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그래도 계속 질문을 시도하는 편이 좋겠죠? 선임들의 반응이 냉랭하더라도?
아자차카다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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