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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가시가 있는 상사
"이해하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들으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은근 절 얕잡아보는 말투가 너무 거슬립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항상 이런 말투... 제가 꼬인 걸까요?
필립킴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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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비 정산을 해 주지 않아요
회사 대표가 출장비 정신을 해 주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제
24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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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장 40대 중후반 이직 고민
말하지면 길지만 다 설명할 수가 없네요. 회사에 이슈가 있어 이직을 하려 합니다. 현재 부장급 개발팀장이고 클라우드 경력 12년, 글로벌 서비스 운영경험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해외에 오래 있었고 국내에서도 전자회사 개발부문에 있었어서 인맥의 폭을 크게 넓히진 못해습니다. 요새 일자리를 알아보다보니 개발팀장으로서는 이미 나이가 Cap에 찬 것 같습니다. 대부분 경력 20년 이하를 원하는 것 같고 나이때문에 통과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뽑는 곳은 개발팀통솔이 아닌 프로젝트 매니저역할인 것 같습니다. 이직하려면 이제 개발 멀리하고 정말 관리직으로 가야할까요? 아직도 일부 개발도 하는데 벌써 이렇게 밖에 될 수 없나 한숨이 나오네요. 또 개발을 해야 나중에 회사나갔을 때 프리랜서라도 할텐데 요새 마음이 복잡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멋지게성취
2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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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기 개편되고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필기가 만료되서 다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정전후 경계에서 준비했던게 마지막이라 응시하면서 많이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다니면서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당시 준비하던 시절 주변 분들 보면 몇번 불합격되서 멘탈 나갔지만 합격하고 저만 남았었던 기억이있네요. 점수는 대게 56~58점에서 불합격이었고 다른 분들 대부분 의견 들어보면 지엽적이다 쓸데없이 범위가 넓다 킬러문항이 있다는 평이었습니다. 필기실기 준비하다보면 1년이란 시간이 금새 지나가버려서 솔직히 많이 무섭습니다. 따는 사유는 it시장이 어떻게 될지 불확실해서 보험용으로 따려고 합니다. 많은 생각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혼자서는 힘드네요. 20년도 (개정 전) 전에 딴 후기는 적지 마시기 바랍니다. 방해됩니다. 감사합니다.
어피치담금주
24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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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변경에 조언이 필요합니다
대학 졸업 학기에 현 직장에 취직하여 경력 1년반 된 입문 개발자입니다. 언어는 C++사용하고 있고, 업종은 모빌리티 임베디드 분야이며 작년에는 원징 7000 정도 수령했습니다. 회사 다니며 조금씩 매일매일 공부하고 있는데 최근 PC 게임 개발쪽에 계속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요 근래 몇주간 채용 공고도 넣어보고 인턴십도 지원해놨는데, 게임 제작 관련 포트폴리오가 많이 부족해서 합격이 될지도 모르겠고, 시작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고민되기도 합니다. 현 직장은 코드에 대한 리뷰도 거의 없고 오로지 기능 구현에 급급하고 버그 수정, 협력 업체에게 버그 리포트 작성 투성인 터라 다른 개발자 분들 회사 생활 이야기를 볼 때 마다 더욱이 다른 곳으로 눈길이 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 20대 후반인데 이렇게 업종을 바꿔도 되는가 싶기도 하고, 업종 변경했다가 무직이 될까 걱정도 되고, 이대로 회사를 계속 다니다간 평생 묶여 우물 안 개구리가 될까 걱정도 됩니다. 이대로 회사를 다니며 조금씩 조금씩 공부해서 이직하는 것이 좋을지, 인턴십이라도 얼른 변경해서 경험을 쌓는게 맞을지, 연차도 낮고 급여도 나쁘지 않으니 이 회사를 더 다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유부단한 제게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금년 연봉은 표면상으로 전 사원 동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핵바보
24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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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동결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다니는 개발자입니다. 현재 회사 매출이 없어서 긴가민가 했는데 그래도 이번에 투자 받아서 약간 기대를 했지만... 이렇게 그냥 계약서에 싸인 하라고 할 줄은 몰랐네요 항상 야근하고 주말 출근하고 해서 조금은 챙겨줄거라 생각해서 그런지 실망이 크네요 동결이신 분들 많으신가요??
백마금편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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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에관하여
퍼블리싱 4년 퍼블리싱 프리랜서 2년 프론트엔드 1년 프론트엔드로 이직할때 7년차로 이직 가능한가요? 신입이라고 봐야하나
닉네임입력주웅
24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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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질문입니다.
C++ 기반 임베디드 SW 개발자입니다. 실무 면접에서 어떤 일을 해왔는지 말고 기술적으로 설명을 해달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어떻게 답변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요. 어떤 식으로 답변을 해야하는지 예시나 도움 주시면 감사합니다.
톨토이즈
24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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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와 정규직
안녕하세요. 현재 다니는 회사는 퇴사를 하게 되었고, 쉬면서 구직중에 프리와 정규직 회사에 합격하여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 회사 모두 리드역할을 맡아야 할 것 같으며 프리와 정규직 생활을 해보신 분들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DDonggle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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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희망연봉에 대해 보통 역으로 질문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2,3년차 되어가는 개발자인데 이번에 이직하게되면서 좀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전공자지만 시작이 개발자가 아니였던지라 개발자 이전에도 이직을 몇번 해봤는데, 항상 제가 원하는 연봉을 먼저 말하고는 했습니다. (쫄아서 낮게 말하기도 하고, 높게도 불러보고, 안되면 그냥 평균값을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희망연봉에 대해 논의할 때 채용이 거의 확실시 되는 분위기여서 희망연봉같은건 없고 지금 이 직무에 할당된 연봉 레인지를 알 수 있냐고 물었는데 흔쾌히 대답해주더군요. 제가 생각했던 연봉이 예를들어 7정도였다면 회사에서 면접 후 생각한 제 경력과 이 포지션에 맞는 연봉은 10~12 라고 그러더니 회사에서 알아서 우리는 12도 좋다 라고 먼저 말 해주어서 지금 그렇게 입사해있습니다. 다행히 회사에서 제 경력을 잘 못 읽은건 아니고 그 포지션에 그 연봉 레인지 적합하다고 정해져있다 하네요. 제가 생각한 7이나 6의 연봉을 불렀다고 생각하면 조금 아찔하네요. 후에 알고보니 채용과정에서 희망 연봉을 물어보는건, 채용할 수 없는 고액 희망연봉을 갖고있는 사람들을 떨어트리는 용도로도 쓰인다 하더군요. 적게 부르면 원래 더 줄 수 있는데도 안줄 수 있어서 공식적으로 회사가 제시하는 연봉 레인지에서 높게 부르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다른 회사에 근무하는 인사과 친구가 제가 한 답변이 채용에 적극적인 회사에게는 정답일 수 있다고 하더군요. 혹시 지금 이직 직전이고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이 있는지 궁굼합니다.
드디어개발자
억대연봉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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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스타트업 개발자 물경력 이슈
현재 스타트업 재직중인 2년차 개발자입니다. 커리어 시작을 현재 회사에서 하였는데요. 극초기 B2B스타트업이라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이 모두 사용자 없이 종료되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은 완성한 상태입니다) 현재 3년차를 향해 가는데, 계속해서 사용자가 없는 상황들로 인해 물경력이 쌓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현업에서 이러한 것들을 실제로도 물경력으로 취급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물경력으로 취급된다면 퇴사 후 중고신입으로 준비를 할 의향도 있습니다. 경험기반으로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고민글
24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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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 2년정도 넘은 풀스택 잡부 개발자 퇴사면담 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년 전 첫 직장으로 스타트업에 서버 개발자로 입사를 해서 프론트엔드 부터 서버까지 이것저것 해보며 경력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급여적인 부분에서 낮은 연봉으로 시작하기도 했고, (전공 대졸초임 3천 초반) 이런저런 정체감과 답답함에 이직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 최종합격 후 오퍼리터를 받고 아직 다니고 있는 첫 직장에서 퇴사통보를 위해 면담을 하였고 이런저런 내용을 요약해보면 (팀장님과의 면담) - 가려는 회사 산업이나 특성이 되게 꼼꼼하게 일을 해야할것 같은데 지금까지 의 모습을 보았을때 (제가) 심히 우려된다 - 아직 연봉을 올려갈 때가 아닌것 같은데, 애매한 실력에 연봉을 뻥튀기해서 가면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거다. - 이제 가면 신입이 아니라 경력자의 관점으로 바라볼 텐데. (또) 심히 우려된다 등등 주요한 내용들이 아직 실력도 없는데 이직 하려하냐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첫 직장에서의 평가는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서버 개발자로 들어와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갑자기 급하게 배우려다보니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머리에도 잘 안들어오더라구요 ㅠ 처음 배우는걸 빠르게 배우는거에 약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 약점을 알고 개인적으로 정말 자부할만큼 회사에 일찍와서 가장 늦게 가겠단 마음가짐으로 잘은 모르지만 열심히는 했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계속 안좋은 피드백을 듣다보니 주눅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ㅠ 그래서 실제로 “내가 이직한 회사에 가서, 연봉도 많이 올려받았는데 그만큼 잘할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도 많은 요즘입니다 ㅠ 하지만 그렇다고 이직도 못하면 현 직장에서 답답한 상황은 동일한데 이럴때는 어떤 생각과 판단을 해야하는지 커리어를 밟아 나가보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요거프레소
24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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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희망연봉 물어볼때
면접에서 희망연봉물어봐서 희망금액 제시했는데 최저는요? 이래서 좀 낮게 대답했어요.. 합격해도 최저연봉에 맞춰서 제안오겠죠? 합격하면 조금 검토해달라고 얘기해볼수있을까요..
이직깔끼
24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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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대외비
대외비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사용업무 툴, 팀 인원도 면접에서 말하면 안되는 대외비인가요?
누뉴아
24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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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개발자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7-10년차 개발자입니다. 이직 하려는데 어디가 더 좋을 지 고민이 되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장 중소기업 연봉 8중반 A 경기도 쪽 중소기업 200-300명 최근 매출 적자 지속, 계약 8후반, 원천 9초반 별다른 복지는 없음 비포괄이고 야근 그렇게 많지 않아보임 B 서울 쪽 중견기업 500-700명 매출 잘 나오고 모회사가 든든, 계약 7후반 복지포인트랑 사이닝 합치면 8초반 연차 5개 더주고 성과 있다고 하는데 사실상 없는 듯 포괄이나 야근 없어보임 이런 상황이라면 어디를 택하실 것 같나요? 댓글로도 조언 부탁드려요.
pooqoop
24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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