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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윈도우 쓰려니 적응하기 힘드네요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일할때 10년 넘게 맥쓰다가 이직해서 윈도우 피시 쓰려니 참 적응하기 어렵네요 WSL로 비슷하게 환경은 만들었지만 적응이 안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용하세요?!
심장아그맠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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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si 정규직 vs 대기업 계약직
안녕하세요, 현재 중견 si 정규직 다니고 있는데, 대기업 금융쪽 계약직 오퍼까지 받은 상황입니다. 현재 회사가 워라벨이나 복지, 연봉인상률이 높은 편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사하려는 마음은 사람때문이구요. 또한 si로 계속 일하기 힘들더라구요. 대기업 금융은 계약직으로 오퍼 받은거고 2년뒤 정규직 전환 검토네요. 계약연봉 5% 늘리고 비포괄이라고 합니다. 정규직과 똑같이 성과급도 받는다고 하는데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현 회사는 성과급이 없음) 요즘 금융권은 경력직은 대부분 계약직으로 뽑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djeiksdn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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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프로그램 개발자 중에 코드 난독화, 프로그램 워터마크 기능 사용 투표
프로그램보안을 위한 코드 난독화, 워터마크 기능을 여부 투표 부탁드립니다
루이스핀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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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기간 1년 6개월 째... 중소(10명 이하)도 지원해야겠죠?
비전공자 입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눈을 낮추고, 조그마한 기업들 위주로 지원서를 내었는데, 자격증도 따고, 포폴도 업그레이드 하면서.. 3천명 정도 되는 기업, 혹은 중견기업에서 가끔 서류합격을 하게 되면서 주제넘게 눈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코테에서 탈락, 코테에서 합격해도 면접에서 탈락 등 최종 관문을 넘지 못해.. 결국 서류합은 운이 좋았던 게 아닐까 생각이 점점 들게 되더군요. 이번 주에 제가 마음 먹고 지원한 몇몇 중견기업들에서 결과가 나올 참입니다. 만약 결과가 좋지 안다면, 그 동안 공고들 보면서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일단 저장해 놓은 공고들(10명 이하 기업, 중소인데 전환형 인턴 뽑는 곳 등)에라도 지원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올해 안에라도 취업을 해야 할 거 같고... 이러다가 뉴스에 나오는 "쉬었음" 청년 될까봐 두려움이 큽니다.
하이린
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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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 vs 스타트업
현재 중견다니고 있고 지금 중견에서 내부 ERP 만지고 있고 7천 받아 근데 여긴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쫌 심해 군대식 쓸때 없는 야근 많음 …. 사람들 말로는 사람 절때 안자르고 정년 갈 수 있다는데 난 안믿어 그래서 인지 내 윗사람들 존나 멍청 (부장이 프레임 워크 셋팅도 못함) 근데 예전에 다닌 회사에서 팀장으로 제안이 왔는데 8천이고 워라벨 준수해 여긴 내가 정말 애정이 많아서 미련이 쫌 있어 단점은 중견보단 미래 보장이 안되는 정도 인데 형들이면 어디가?
심장아그맠
25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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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5만원 커피챗 해주실 개발자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연구소에 다니는 7년차 클라우드엔지니어입니다. b2c와 멀어진지 오래라 대규모트래픽 b2c 개발하시는 서버개발자분들의 노하우가 너무 궁금합니다. gpt로 공부할수는 있지만 진짜 현업의 사례를 듣고싶습니다. 한7-10년차시면 좋겠습니다. 쿠팡,토스,당근.네이버 등 b2c기반 트래픽이 나오는 자바나 파이썬 기반 백엔드 서비스를 하시는분이면 좋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ct1q2Sh 간단히 재직중인 회사랑 연차,개발중인 서비스만 러프하게 말씀주시면 서로 동의하에 링크드인교환으로 서로 신분확인하고 커피챗 진행하고싶습니다. 오프라인 1시간 이였으면 좋겠고,제가 찾아가겠습니다. 비용:커피도 제가 사고, 한시간에 현금 5만원 생각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쿠팡(주)
영통전자
25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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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1년, 창업 2년한 개발자의 인턴지원
개발스탯은 Next.js, nestjs 이렇게 풀스택 주력이지만 스타트업과 창업으로 인해 제 스킬에는 여러 개의 거품이 꼈어요. Unity3D, PHP, React-Naitve, Three.js부터 그래픽 툴인 블렌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프로, 에프터 이펙트 까지 전혀 개발 업무가 아닌 것도 창업을 하면서 다 감당하느라 정작 취업하려고 보니 많이 꼬였네요. 어디로 가야할지.. 이 경력으로 2년 경력직 공고 보는 것도 무리인 것 같고 어디로 가야할지.. 공고에선 1년 경력직으로도 헤드급으로 많은 걸 요구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완전 인턴으로 가는 건 지금까지 세월이 아깝기도 하고.. 99년생입니다. 학생 때 아는 분 밑에서 방학과 휴학을 통해 스타트업에서 1년 일하고, 생산력 믿고 2년간 창업했다가 현실에 부딪혀 취업하는 사람입니다..
감성로봇
2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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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amlit vs flask 도와주세요!!
파이썬 초보입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큰 데이터분석 하여 결과를 도출하는 서비스 구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유저는 웹을 통해 접근 ) 시각적 표현, 실시간 반응형 그래프 혹은 테이블이 중요한 report 화면이 있으며 구조가 많이 복잡한 서비스는 아닙니다. 어떤 웹 프레임워크를 고려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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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백엔드 고민
안녕하세요 6년차 파이썬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회사 알아보고 있는데 요새 티오가 너무 적네요... JAVA/Kotlin에 비하면 적은건 당연히 알고 있는데 다른 언어도 채용이 많이 적은 시즌인가요? 큰 규모는 당연히 자바 스프링이 많겠지만 스업 채용 자체가 줄어서 공고가 없는건지... 파이썬이랑 자바 같이 쓰는곳 가서 익히면 베스트인데 앞으로 걱정이 되긴 하네요.. 다른 파이썬 백엔드 개발자 분들은 어찌 살고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녹차바밤바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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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회사에서는 관리직으로 직무를 전환하는걸 요구합니다. 제가 회사 내 다른 사람들에 비해 개발 일정 관리나 전체 도메인 이해도에 강점이 있으니 매니저 역할을 하길 원합니다.(타 직군의 시니어급 인력은 많지만, 소프트웨어에 있어서는 전체적으로 연령대가 젊어서 고연차 시니어 개발자가 없어요) 다만 저는 스스로 느끼기에 연구나 개발쪽에서 더 퍼포먼스가 더 잘 나온다고 생각해요. 대표님 말씀을 빌리자면 “코딩에서 멀어지고 코칭을 해야하는 역할”에 4년도 채우지 못한 제가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물론 도메인을 이해하고 그걸 바탕으로 제품화 하는것도 재미있고, 회사 자체도 잘 나가고 그 와중에 제 성과를 인정받는건 기쁜일이긴 한데, 만약 잘못되었을때 이 커리어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두려움도 있네요.
배고픈너구리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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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개발회사의 CTO라고 한다면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보통 개발회사의 CTO라면 어떤 일들을 주로 맡으시나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미팅 참석, 고객사 소통, 개발 비전 제시, 자사솔루션 총괄 등이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겪고있는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미팅 참석, 고객사 소통, 직원들이 SI프로젝트 일정 못 맞추거나 사고난 것들 뒷수습), 제 SI일감 직접 처리 CTO라면 직접 개발은 최소화하고 직원 관리, 조율에 집중해야한다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소방수 역할을 더 많이 하는것 같네요. 대표님이 자사솔루션도 신경써달라 하시는데 솔직하게 도무지 시간이 안 나구요.. 혹시 다른 CTO분들도 소방수 역할 많이 하시나요? 아니면 제가 뭔가 잘못 운영을 하고 있는 걸까요? 개발팀장급이 따로 없고, 제 아래로는 다 주니어 개발자들입니다. (최고 연차 4~5년 정도였던 것 같네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으아ㅏㅏㅏㅏ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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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연봉인상률
직급별 사람별로 다른지 전체 공지인지 직급별로 대략적으로 최근 5년치 아시는분 계신가요
@(주)컬리
qwertylI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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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지피티 상담소 사용법 공유해봅니다
대화내용을 던져준다. 1. 상대방의 언행을 지피티의 관점에서는 어떻게 보는지 체크한다 00의 태도 (잘못한 부분 요약) 맥락 축소: 대화 내용을 일부만 가져와 본인 논리 강화 책임 전가적 프레이밍: “나는 문제없는데 네가 예민하다” 식으로 상대에게 전가 Passive Aggression: ㅋㅋ, 🤔 이모지 등으로 대화를 가볍게 처리 → 신뢰 저하 직무 본연의 역할 회피: 000 👉 조직에 미치는 영향 장기적 불신 형성 (000 ↔ 00 간 협업 기반 약화) 팀 전체 커뮤니케이션 비용 증가 (계속 해석·방어·설명 반복) 책임 소재 불분명 → 이슈 재발 가능성 ↑ 업무 중심에서 감정 중심으로 대화를 끌고 감 2.해방편지 작성을 요청하고 나는 네가 업무 속에서 보여준 태도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 대화를 편집하여 자기 논리를 강화하고, 내가 정당하게 제기한 질문을 예민함으로 치부하며, 결국 네가 피해자이고 내가 가해자인 듯한 프레임을 만드는 모습은 내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 그러나 이제 나는 그 무게를 내려놓으려 한다. 너의 방식은 너의 두려움과 불안에서 비롯된 것임을 이해한다. 나에게 향했던 말들은 사실 나를 향한 것이 아니라 네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낸 방패였음을 안다. 나는 더 이상 그 방패에 갇혀 내 마음을 흔들리지 않게 할 것이다. 나는 나의 길을 묵묵히 가고, 너 또한 네 자리에서 배워야 할 것을 배워가길 바란다. 오늘 이 편지를 쓰며 나는 너를 용서한다. 그리고 네가 스스로의 부족함을 딛고 더 넓고 성숙한 길을 걸어가길 바란다. 이제 나는 너를 놓아주고, 내 마음의 자유를 회복한다. 3 그것을 향한 편지도 써달라한다 어제의 너는 자신을 지키려다 남을 다치게 했고 스스로 옳음을 주장하며 길을 잃었네. 그러나 내일의 너는 배움 속에서 자라날 수 있고 부드러운 말과 맑은 마음으로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가 될 수 있지. 바람은 아직 거칠고 네 걸음은 서툴지만, 누군가의 이해와 용서 위에서 너의 앞길도 빛을 얻을 거야. 나는 오늘 너를 놓아주며 너의 내일을 응원한다. 흔들리던 그 마음이 언젠가 누군가의 등을 밀어주는 따뜻한 힘이 되기를. 이번주를 매듭짓고 오늘 즐거운 토요일을 지낼 수 있었습니다.
마술조수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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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ERP -BC 8~9 년차 연봉이 어떻게들 되세요?
우리회사 다들 이직해서 연봉 뛰어 나가던데 지금도 대기업이라 나쁘진 않은데 이직 해야할지말지 고민되네요 다들 얼마 받으세요?
@SAP코리아(주)
남들보다느리게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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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as와 tta비교
회사에서 시험인증을 진행해야 하는데요 tta와 kolas중 어디가 덜 까다로울까요! 이전에 tta에서 하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서 여쭤봅니다!
고민이많아여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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