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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입장에서 이런얘기 들으시면 ?
저는 편집디자인하다가 웹디자인,퍼블 배워서 입사한지 2달된 디퍼블리셔 대리입니다. 오자마자 프로젝트 맡게되었고, 디자인 경력은 있지만 웹쪽으론 처음이라 기획서를 처음 받아봤습니다. 처음 구축할땐 큰 문제 없었지만 반복되는 수정때문에 단순한 수정도 복잡하게 해결하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획서를 수정해서 주는데 제대로 표시를 안해놓고 변경된 기획서만 주다보니 틀린그림찾기하듯 수정된 부분 찾느라 시간이 다갑니다..(직관적으로 수정된 부분을 표시해주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이 부분을 개선하고싶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문제는 기획하시는분이 저희팀 젤 높은직급 두분입니다. 입사한지 2달 밖에 안된 직원이..이 문제에 대해 부탁드려도 될까요? (기존 직원분들은 불만은 있지만 나서서 말 안하려고 합니다.)
반가운한량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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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솔루션 업체의 고객지원 수준. 이게 적당한 걸까요?
솔루션이라는건 출시부터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필드에서 레퍼런스를 쌓고 실무 현장에서 피드백을 거쳐서 점차적으로 온전한 진짜 솔루션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IT 기술이라는게 하루가 다르게 변하니 기업의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한가지 제품을 밀고간다는게 부담일 수 있겠죠. 하지만 고객의 입장이라면 어느정도 기간은 쓸모를 해낼거라는 믿음으로 구매를 하는 것인데. 막상 구매가 완료된 시점 이후로는 업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기대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해외의 사례를 봐도 당연하겠지만 고객지원의 절차나 그런것을 무시하겠다는 손님이 왕이다는 의미는 아니고요. 적어도 솔루션의 도입시부터 특정 사이트(고객)에 특화된 이력 정도는 관리되어야 하는게 맞지않나 싶어서요. 제품에 관련된 일반적인 문의는 지원 사이트를 통해 해결되겠지만 국내 솔루션 특성상 (이라고 쓰고 갑질이라고 읽음) 일반적인 문의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기업 수준의 고비용을 수반하는 유지보수 계약 이외에는 만족스런 지원을 기대할 수 없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굳이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국내의 알만한 솔루션 업체라 해도 이력을 아는 영업을 통하지 않고서는 신입 사원이나 고객사 사정을 전혀 모르는 인력을 배정해서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게 만드는 답답함을 빈번하게 경험해서 입니다. 이상적인 얘기겠지만 솔루션 만들 기술력으로 솔루션의 사후 관리 체계는 왜 제대로 하지 못하는지. 너무 안타 깝습니다. 쓸만한 제품. 팔면 뭐하나요. 쓰면서 다시는 쓰고 싶지 않아 지는데. 국산 솔루션은 저렴한 대신 이력관리는 고객이 하셔야 합니다라고 구석탱이에 써놨으면 좋겠네요.
밀란툰드라
억대연봉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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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장.. 필수일까요?
휴학하고 코딩을 알게 돼서 현재 개발자로 커리어를 2년 정도 쌓았습니다. 개발도 적성에 잘 맞고 실력도 나름 괜찮다고 평가 받아서인지 오퍼도 많이 받고 주변 인맥도 좋아서 소개도 잘 해주려고 하시는데 대학교가 걸리네요. 개발쪽은 제가 경험한 바로는 정말 큰 대기업 갈 게 아니라면 크게 상관없는 것 같지만 이 개발자라는 직군도 언제까지 할지 모르기 때문에 자퇴를 할지 말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젊음의 패기로는 학교를 자퇴하고 커리어에 더 집중해서 커리어를 쌓아 나가고 싶지만 제 주변에서는 모두 대학교는 졸업해야 한다고 그러네요. 대학교 졸업장이 꼭 필요 할까요?
학교란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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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발자로서의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금융권 시스템 운영 업무만 10년 (30대중반)가까이 하면서 별탈 없이 업무파악도 잘하고 재밋게 일하고 있습니다. 너무 한 곳에 오래 있다가 보니, 주변에 고인물 선배들이 보이고, 발전없이 정치만 하면서 팀원 괴롭히는 선배들도 보이고, 힘든 요즘입니다. Java, Javascript, SQL(oracle) 관련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나 운영업무만 해오다보니 (간헐적인 개발 및 프로젝트 참여는 있었음), 체감할 정도로 실력은 늘지 않고 만족할 만큼의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최근에 많이 사용하는 빅데이터, 머신러닝, Python 등의 이슈를 쫓아가고자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하여 인터넷 강의 및 구글링을 통해서 공부해오고는 있지만, 앞으로의 명확한 그림이 나오지 않아서인지 개발자로서의 갈증?!은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SI쪽으로 업무변경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더 늦기 전에 프로젝트 경험을 쌓아야, 이직 또는 승진을 통한 성취의 열매를 맛볼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요. 지금까지 일해온 환경이랑은 다르기도 하고 연차에 비해 개발능력이 부족해서 고생하겠지만 안하고 후회하기 보다는 고생스럽더라도 지금보다 더 잘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시도해볼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더 나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은개발자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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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년 되갑니다. 벌써 지치네요..
프로젝트 들어가서 작업중입니다. 코드를 봐도 눈에 안들어옵니다. 비전공자도 배우고 오면 어느정도 하시는데.. 몇년을 해도 제자리인거 같아요. 단지 좋아서 버티면서 왔는데 쓸데 없는 중압감만와서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피치담금주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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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때 어떻게 준비하시나여?
주로 어떤 스택인지, 어떤 일을 해왔는지에 대해 물어볼때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어필해야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하고있는일이 대단한것도 아니고.. 오바해서 말하기도 그렇고..
어피치담금주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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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웹디자이너 포폴 정리시
포트폴리오도 쌓이면 일이 되는것 같아서 틈틈히 정리하려는 편인데 경력이 거의 7년차거든요 예전건 사실 촌스러워서 포폴에 안쓰기도 하고 자료가없을때도 있어서 그냥 30장 이내로 포폴을 만들었는데 이게 어느정도 장수가 적당한지 모르겠어요... 홈페이지 제작은 한 150개한거 같구 상세페이지 배너 제작은 못해도 500~1000개는 만든거 같은데 다른분들은 무슨 기준으로 정리하시나요? 경력자분들 포폴을 볼일이없으니 다른분들 어떻게 만드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러너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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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에 관심있는 분들께 간단한 설문조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사이드 프로젝트 팀, 밋플(가칭)입니다! 저희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싶어하는 분들이 팀원을 모집하고 프로젝트를 재밌게, 끝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플랫폼을 만들어보려고해요. 저희의 사이드프로젝트와 함께해주실 사용자분들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어떤 방법을 재미있어하실지 미리미리 물어보고 최선을 다해보려고합니다. 설문조사 참여인원 특전 1. "시작을 함께해줘서 고맙소" 칭호 부여. 2. "특별한 도움" 섹션의 업적 뱃지 제공. *칭호, 업적은 저희의 플랫폼에서 사용됩니다. *칭호명, 업적명은 더 기발한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바뀔 수 있어요. 특전을 원하시는 분만, 설문조사 마지막에 이메일 주소와 함께 개인정보제공 및 활용동의에 체크를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BwZCsbXCwnCQH5Z77
디자이나나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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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기획 없는 프로그램 개발 일반적인가요?
회사는 잘 굴러가고 있지만.. 그래두 개발시 뭔가 답답한 느낌이 있어 글을 남겨보아요. 최초 프로그램 기획은 대표님의 주도하에 이루어졌고 이에 프로그램의 큰 틀이 제작되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기획은 단순히 외관상 보여지는 UI 에 국한되는 정도였습니다. 따라사 프로그램은 UX는 어떠한지 어떠한 세부기획 없이 컨셉만 가지고 뭉퉁그려 제작되었습니다. 위와같이 제작된 이후 대표님은 프로그램 기획쪽엔 손을 때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세부적인 기획이 전무했으니 프로그램이 제작되고 나서 다양한 요청사항이 추가로 들어왔고 날것의 아이디어 상태로 개발팀에게 도달하였습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기획의 부재때문인지, 프로그램 내 (제 주관으로) 부적절해 보이는 UX또한 수십개 리스트업이 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퀄리티에 대한 책임자가 없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위와같은 수정사항을 반영할것인가. 이게 한 동안 제 답답함의 근원이었습니다. 하튼 이 점에 대한 문제는 개발팀이 능동적으로 기획을 하면서 대충 UX는 제가 수정하면서 기존 프로그램을 개선하거나 새로 제작합니다. 그래도 답답한건 여전하네요. 쫙 빠진 기획이 있으면 참 좋지 않을까 생각이 많이 들어요. 기획자있는대서 일하면 개발하기 좀 더 편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두 들고요. 스타트업에선 프로그램 기획자가 없는게 일반적일까요?
열중셧다운차렷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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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서 PM으로 전직 루트
웹개발 경력 3년차이자, 아직 배우는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개발이 싫어서가 아니라, 매니지먼트와 기획이 좋아서 배우고 싶네요. 하지만, 구인구직 공고를 보면 신입 기획자나 PM, PO 뽑는 공고는 없고, 또, 개발자 출신 PM, PO 공고도 없네요. 그냥 내부적으로 짬차서 하는 관리자가 아닌, 정말 하고 싶어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획, 관리자가 되고 싶은데, 뭐를 공부해야 하고 어떤 루트를 타야 할까요!?
옹치키치키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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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업무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sm 업무를 5년째 하고있는 쥬니어입니다 일찍 일을 시작해 지금 30살입니다 대학교 컴공을 졸업한후 어쩌다보니 첫회사부터 si회사를 가게되고 또 거기서 고객사 erp업무 유지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sap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기술이 쌓이기보다는 고객사 도메인 지식 위주가 되네요 ㅠㅠ 기술하고는 점점 멀어지는기분이 들어들고 아무래도 sm 업무는 보수적이기때문에 (제가다닌회사) 기술을 쌓지 못해서 그런지 점점 자신감도 없어집니다 ㅜㅜ 우연히 데이터분석쪽 공부를 시작하고 오랜만에 흥미롭고 재밌어서 파이썬을 이용한 데이터분석 기초와 지금은 인공지능 딥러닝쪽 교육을 밤마다 듣고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인공지능 지식이 있어야 이직이나 신입으로 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sm 업무를하시며 자기발전을 꾸준히하시는분들도있나요..? 고객사업무 도메인 지식만 늘고 항상 을의 관계가 되는sm업무가 지치네요 ㅠㅠ
재밌게살자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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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으로 이직
초기 스타트업에서 A시리즈까지 경험한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이번에 이직할 때에는 pm/po로 포지션 변경을 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1. 서비스 기획자 포지션으로 좀 더 큰 회사로 간다. 2. 전략 같이 할 수 있는 작은 기업의 pm/po로 간다. 이렇게 두 전략중에 어떤게 더 승산이 있을까요? 커리어 패스적으로도 궁금합니다. 스타트업에서 열심히 일하고 인정도 받아서 이직이 이렇게 어려울지 몰랐는데 현재는 서비스기획 포지션의 작은 회사에서만 연락이 와서 참 힘드네요 ㅜ
영이영이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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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와 쿠팡에서 연락이 왔는데
해외대 출신이고 20대 후반 피엠 입니다. 둘다 가보고 싶던 회사입니다. 토스는 그들의 개발문화 프로덕트를 피봇시키는 전략이 궁금하고 쿠팡은 제가 지향하는 도메인의 끝장판이라고 생각되서 궁금합니다. 중기적 목표는 프로덕트 개발 및 성장 경험을 더 키운 후 vc쪽으로 진출하여 투자나 산업을 읽는 경험 쌓는 것. 장기적 목표는, 미국 mba 간 후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것입니다. 현재 회사일이 마음에 들고 성장하는 제 자신도 보입니다. 하지만 쿠팡과 토스의 프로덕트 오너 포지션은 좀 더 멘토쉽을 가지고 일을 할수있을것같아 이직 생각이 드네요. 어떤 조언이든 감사하겠습니다!
clclclcl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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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IT기업이 아닌곳의 IT직은 어떤가요?
예를들면 기업은 요식업인데 그안에 전산쪽 업무를 본다거나 회사성격이 IT가 아닌곳의 IT직무는 어떤 대우를 받나요...? 공고를 조건검색으로 찾아보니 저런회사도 가끔있더라구요 주 업무가 아니다 보니 소외될거같기도 하고 하루아침에 내쫒길거 같기도 한데, 유사직종에 계신분 있으신가요?
우르르쾅쾅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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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실때 모니터 세로로 쓰시는분 계세요?
세로로 피벗해서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24인치 모니터를 세워보니까 책상에 완전 딱 붙혀도 파티션을 넘어가버리고 엄청 거대해지는데, 혹시 사용하시는분들 계시면 몇인치 모니터를 세워서 쓰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보여지는 라인이 많아서 편한건 있는데 너무 거대해서...
우르르쾅쾅
2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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