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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 앱 사용 행태 조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ayHcGbPt9fC6jNKK8 안녕하세요 DUOTONE 입니다. 건강/피트니스 관련 사용자 분들의 인식 및 현황을 조사중에 있어, 평소 건강,운동에 관심이 많으셨거나 - 관련 앱 사용 경험,관심이 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건강/운동 앱 예시: 삼성 헬스, 애플 피트니스, 캐시워크, 런데이, 나이키 런 클럽, 스트라바, 트랭글, 램블러 등) + 설문에 응답해 주신 분들 중 5분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보내 드립니다. + 설문 마지막에 사용자 조사 (Contextual inquiry, In-depth interview)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인터뷰이로 선정되신 분들께는 최소 10만원 이상의 상품권 지급 예정입니다. 바쁘시겠지만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이윤
23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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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9년 프론트1년 프론트로 이직하고싶어요
c# 백엔드개발자로 9년 일하다가 이 시장은 좁고 갈곳도 많이 없더라구요 (이직을 많이 안해봤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다행히 프론트엔드(vue)로 이직 성공했는데 프론트가 훨씬 재밌더라구요 다만,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저 하나라 도움되는곳은 아닌것 같아서 아예 프론트엔드 팀이 있는 곳으로 가고싶은데 솔직히 1년 밖에 안되서 이직할때 주니어 경력으로 밖에 넣을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이럴 때는 어떤 이직 로드맵으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 도움 좀 부탁드려요
ravina00
23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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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일까요...
현재 스타트업 창업부터 현재까지 2년 8개월차 스타트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직군은 개발자로 들어왔으나...이제는 모르겠네요 ㅎㅎ 처음 시작은 개발자로 입사하여 개발 역량을 키워나가는 역할로서 들어왔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커짐에 따라 국가과제사업이나 R&D프로젝트를 따와야하는 일들이 생겨납니다. 이에, 개발자들을 뽑고 사업계획서와 개발기획서, 기타 부수적인 운영과 관련한 업무를 대표님께서 지시하였는데 개발자들은 개발을 하러 왔지 기획서는 못쓰겠다고 안하겠다고 합니다.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었기에 제가 해왔습니다. 사업계획서 작성, 담당자 컨택, 프로젝트 관리, 사업비관리 및 증빙 등 온갖 개발과 관련되지 않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자연스럽게 제 개발 시간과 역량은 줄어들 수 밖에 없었고 저는 이에 따른 제 커리어의 전환이나 직무 전환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초 대표와의 상담에서, 개발역량이 너무 부족하여 너의 자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개발만 한게 아니지 않냐 했더니 '너가 기획이나 이런거 안했으면 이회사에 있을 수 있었겠냐' 라고 하시네요. 그 말을 들었을 때 배신감과 허탈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더군요. 그런 와중에 올해 초 인원대비 무리한 프로젝트 진행, 사업 방향성과 직원들의 방향성 불일치로 거의 전직원의 퇴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0명밖에 안되는 작은 회사에 저희 부서는 이제 저만 남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래서 이직을 할까 대표님과 이야기를 해보았더니 더 좋은 사람들 올테니까 그때 좋은 개발자들과 다시 우리 할 수 있다고 하시네요... 저는 마음이 떠난거 같은데, 여태까지 들인 시간이 아까워서 버텨야하나도 생각중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력서를 정리하다보니 개발자로서도 기획자로서도 이런 중구난방한 커리어가 있을까 싶네요...
백야12
금 따봉
23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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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업] 어느 회사를 가실 거 같나요?
포지션 : 프로덕트 디자이너 경력 : 2.5년차 1번 규모 : 중견기업 (모회사 존재) 개발 : 헬스케어 플랫폼 (러닝) 연봉 : 3천중반 복지 : 좋음 (식대 부분 지원) 집과 왕복 2시간 거리 2번 규모 : 중소기업 (시리즈A 50억 투자유치) 개발 : 동형암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데이터 보안 플랫폼 연봉 : 4천이상 복지 : 좋음 (식대 지원) 집과 왕복 4시간 거리 결론 : 워라벨이냐 연봉이냐의 차이
샴페인파티
23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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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 통보
전배 통보 받는 경우는 일 못해서 통보 받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spd
23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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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셔에서 프론트엔드로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4년차 퍼블리셔입니다 요즘 프론트엔드 쪽으로 전향하고 싶은 생각이 부쩍듭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퍼블리셔 전망을 봤을때 앞으로 얼마나 더 퍼블리셔로 일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서요 더 늦어지기 전에 얼른 마음먹고 프론트엔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팀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사람모을지 애매해서라도 국비학원에 나갈까 고민중입니다. 광주에 주변 분들이 많이 다녀봤다는 국비 학원을 다녀보려고하는데... 지금 회사를 퇴사하면 후회할까요? 다른 프론트엔드 준비에 필요한 조언들을 알려주시면 모두 감사합니다!
쿵짝쿵짜작
2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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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을 등록하라니..
프리랜서가 무슨 명함이 있누... 그리고 명함 안 쓰는 사람들은 귀차나서 다시 안 파는데 어쩌란거.. 그리고 왜케 네트웍 느리누 지하철서 글쓰다보니 집도착이네
yakiuki
2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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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it직군 일하고 있고 퇴사를 고민중인 1년차 개발자 입니다 직장은 직원5명(대표포함)의 작은 R&D 관련 회사이며 작년 11월에 입사하여 3개월 조금 넘었고 현재는 정규직입니다 지원은 AI개발팀 신입으로 지원을 했고 합격을 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개발팀은 현재 저 포함 3명인데 한분은 3D프린트 관련 일하시고 한분은 임베디드 관련 일하십니다 현재 하는 프로젝트가 1년짜리이고 작년 6월에 시작된 프로젝트인데 제가 들어온 11월까지 코드개발이 하나도 안되어있고 프로젝트에 필요한 하드웨어 장비만 구비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리하여 3개월동안 일하면서 c#으로 서버 프로그램도 만들고 파이썬으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도 만들고 현재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 있는 모델 학습만 남은 상태 입니다 1. 난이도 판단 코드 작성이며 자료 검색이며 개발은 제가 다 하는데 직속상사가 이런거 쉽잖아요, 안 어렵잖아요 하면서 난이도 판단합니다 2. 결과만 보고 판단합니다 저희 회사는 주간보고서 검토를 직속상사가 하는데 한 날을 이 날은 이게 끝이요? 한게 없네요?라고 말하네요 저는 코드를 5줄을 추가하더라도 어디에 추가해야 원하는 답이 나올지 고민하고 여러번 테스트와 수정을 거쳐서 원하는 답이 나와서 그걸 적은건데 상사말만 들어보면 하루에 코드 5줄 적고 논 사람이 됐네요 3. 물어볼 사람이 없습니다 개발팀 2분 + 대표까지 이쪽 계통이 아니십니디 그래서 코드 작성이 잘 안될때 해답을 구글링의 도움 받거나 선배나 친구들 도움을 받아야 됩니다 퇴사를 해야 되는게 맞을까요??
알럴트
2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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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직군 업무 및 연봉문의
여기에 물어봐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어느 중소기업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데 MS와 협업 중 오퍼가 들어왔어요 직군은 exchange관리자 입니다 개발자이다 보니 해당 직군이 어떤 업무를 하는지 연봉이 어떠한지 궁금해 여기 글 남겨봅니다
쩌리개발자
2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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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디자이너로서 학습범위가 궁금합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데, 문득 답답한 마음과 함께 의문이 생겼습니다. 기본 위젯 컴포넌트의 특성이나 material3 로 바뀌면서 변화하는 기술 동향을 개발자만 주시하고, 디자이너분들께서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최대한 피그마에서 그려달라고 하는 대로 만들긴 하지만, 이런 부분들을 알고 있다면 이렇게 그려주지 않았을텐데 싶은 것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 기본 앱바 height라던가 앱바의 버튼 사이즈, 패딩 같은 것들) 지금 회사의 디자이너가 위에 사수 없이 3년을 넘게 일했는데, 제가 디자이너분께 답답함을 토로하니 자신도 다른 회사에서는 어떤 정보를 얼만큼이나 개발팀에 넘겨주는지 알 수 없으니, 제가 말해주면 본인이 적용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것까지 제가 공부해서 넘겨주려니 하루 이틀도 아니고, 심지어 제가 잘못된 정보라도 알려줘서 재작업이 들어가면 한숨부터 쉬고 이제 저도 지쳐갑니다. 제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도 들구요... 제가 이기적인건지 아님 디자이너 분들께서도 기본 컴포넌트 공부도 함께 하고 계신지 답변을 구합니다 ㅜㅜ
뤂무룩
2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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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IT 직군 직장인 우울증/불안증
아직까지도 한국에서는 정신과 질환에 관해서는 쉬쉬하는 사회 분위기인데요. 스트레스풀한 IT업계에서는 글로벌 기업에서는 이미 진행 중인 곳들 이 있지만, 한국도 마찬가지로 정신과 질환에 대한 인식과 실제적 복지의 영역으로 다뤄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현재 어느정도 의료적인 도움을 받으시는지, IT업계 외에도 회사에서 직원들의 정신과 질환에 대해 다뤄야 할지 자유로운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sharp
23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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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안친한사람의 경조사금 금액
얼마정도 내시나요? 저는 대리직급의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연봉은 5500) 친한 사람은 5, 많이 친하면 10 아니지만 같은 팀인 경우는 3 이름 잘 모르거나 다른 팀이면 안했는데.. 다른분들 경조사글 보니 보통5부터 시작하시는 것 같아서요 (안 친한 경우 방문 ×기준입니다!)
잘먹고살자
23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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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공지능 연구팀인데 매년 사업계획서작성을 하고있습니다
아래 투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년차 미만 되는 매니저 입니다 인공지능관련 연구팀으로 입사를 하였고 회사는 인공지능기반 솔루션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정부지원사업으로 연명하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저는 입사후 여태 인공지능 모델을 몇번 만지고 해당 모델에 대해 고도화 작업도 한번정도 진행 하였지만.. 그동안 사업계획서 작성만 7건 정도 건드린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건드린 사업계획서가 몇번 잘 되어서 회사측에서는 좋아했었고, 회사 특성상 사업이 되면 큰 성과로 인정받아 작년은 성과금 치료로 좋은게 좋은거다라 생각하고 여태 버텨보았지만 저의 경력은 점점 스페셜리스트에서 제널럴리스트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팀장님도 팀장님 업무로 너무 바쁘고, 제가 관심있어하는 딥러닝연구를 더 깊이 연구하거나 기술적으로 제가 성장하기위해 조언을 구할 분도 몇 없어서 더 불안합니다. 저또한 물론 제너럴하면서 스페셜한 인제가 되면 너무 좋겠지만.. 현재 창작의 고통으로 인한 번아웃으로 인해 진지하게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래 직장에서 하고싶은 일만 할 수는 없다지만, 사업기획팀이 해야할 일들이 대부분의 부서로 넘어가서 사업계획서 시즌만 되면 대부분의 팀이 이걸 잡고있는데요..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Watts
23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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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클라우드 데이터 분야 커리어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에서 구글 클라우드(GCP) 기반 데이터 엔지니어링 / 데이터 분석 / BI 엔지니어링 업무를 하고있는 주니어 데이터 엔지니어입니다. 제 미래 커리어 성장과 선택에 있어 이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하여 추후 직무 선택에 있어 고민이되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고민하고 있는 진로는 데이터 엔지니어링 / 데이터 분석 이렇게 크게 두가지중에서 고민입니다. 현재 제 스스로 객관화하여 각 업무를 정의하고 이에 대한 수준을 판단했을때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 GCP 컴포넌트 한정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가능은 함 - GCP 컴포넌트 관련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경험이 꽤 존재함 ㆍ 배치ㆍ스트리밍 ㆍ 다양한 GCP 서비스 사용경험 有 - 온프레미스 기반 데이터 엔지니어링 경험 없음 ㆍ Hadoop, Kafka 등 - python 코딩 수준이 높지는 않음 ㆍ 데이터 엔지니어링은 그냥 주니어 수준이라고 판단됨 데이터 분석 - Bigquery를 정말 다양하게 다루어 봤음(sql) ㆍ query가 본인의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함 ㆍ ELT ㆍ 대규모 데이터 분석 ㆍ 다양한 도메인 데이터 분석 경험 ㆍ BQML을 통한 ML 구축 경험 ㆍ ML기반 분석 다수(OCR, NLP 등) ㆍ 쿼리를 통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일부 구축 경험 - 데이터 분석 업무에 특화된 경험이 없음 ㆍ Cohort 분석 / AARRR A/B Test 등 BI 엔지니어링 - BI 엔지니어링 경험이 많음 ㆍ Looker Studio(구 Data studio)ㆍLooker 경험 다수 ㅁ Google Cloud Cusotm Success Story 선정된 사례 있음 ㆍ 대시보드 구축을 위한 데이터 모델링, 데이터 파이프라인 아키텍쳐 설계, 데이터 분석 및 가공, 대시보드 구축를 주로 BI엔지니어링 업무로서 진행함 - 인기 있는 BI 엔지니어링 경험이 없음 ㆍ 태블로만 개인 자기개발 통한 경험수준 ㆍ Looker는 매우 뛰어난 데이터 플랫폼이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사용 기업이 적음 제 업무주특기를 요즘 트랜드로 보았을때는 흔히들 말하는 BIE(Business Intelligence Engineer)쪽이 제일 특화부분이지만 아직 미국에서만 주로 정의되어있는 포지션이다 보니 더 고민이 많아졌네요… 한국에서 BI엔지니어링은 보통 데이터 분석 업무에 포함된다고 하였을때 다음 커리어에 있어 데이터 엔지니어링 / 데이터 분석중에서 저는 어떤 직무를 선택하여 커리어를 이어가는게 좋을까요? 꼭 두가지중에 하나가 아니여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유도 작성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파이차이
23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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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이라면 어떤 회사를 선택하실 건가요?
포지션 : 프로덕트 디자이너 경력 : 2.5년차 1번 규모 : 중견기업 (모회사 존재) 개발 : 헬스케어 플랫폼 (러닝) 연봉 : 3천중반 복지 : 좋음 (식대 부분 지원) 집과 1시간 거리 2번 규모 : 중소기업 (시리즈A 50억 투자유치) 개발 : 동형암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데이터 보안 플랫폼 연봉 : 4천이상 복지 : 좋음 (식대 지원) 집과 2시간 거리 (수습끝나고 정규직되면 자취할 예정) 추가 질문 : 이직시 회사 네임벨류가 어떠냐에 따라 큰 도움 받나요?
샴페인파티
23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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