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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상 포지션 타이틀 변경?
SAP Business Relationship 포지션 면접을 오랜시간 동안 몇차에 걸쳐 봤습니다. 메인 분야인 SAP 에, 관련된 시스템도 당연히 지원하는 업무인 것은 알고 최종 면접까지 통과했는데요. 오퍼레터가 왔는데 IT Business Relationship Manager 로 왔어요. 꼭 SAP만 지원하는 건 아니고 전반적인 비즈니스 시스템 관련 부분을 관리하는 것이니 IT로 바꿔서 오퍼 한다고 설명은 쓰여져 있는데 SAP 라는 이름이 빠지니 괜히 전문성이 떨어지는 기분인데.. 저의 기분 탓인가요?! 다른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것이맞는가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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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회사
개발자분들 중에 회사에서 하루 종일 시간만 때우는 분들 많이 계신가요? 체계가 엉망이라 필요할때만 급하게 개발자를 찾아 개발하고 주먹구구식의 개발땜빵... 정기패치를 해도 개발팀외에는 관심도없고 담당자 외에는 했는지도 모르는... 시킬일이 없으면 아무것도안하고 하루종일 인강보고 유튜브보고 시간만 때우다 퇴근하는게 일주일에 반이네요 이런곳 종종 보긴했는데 이런곳에서 일하는 개발자들 많이 있으신가요? 너무 지겹고 다운그레이드되는 기분이드네요
써니텐94
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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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사람을 마구 뽑았고, 저는 일이 없어요..
대기업에 기쁜마음으로 입사했습니다 시니어 연차인데도 합격해서 더 기뻤던것 같아요. 점점 이직이 어려워지는 시기다보니 그런데 이 회사 리더들이.. 그냥 회사돈 쓰는것이지 방향이나 플랜 생각이 없어서, 사람 쌓아 올리듯이 필요 이상의 사람들을 뽑아댔습니다.. 처음 입사하고서도 팀 구성 명수 보고 희한하다 했는데, 점점 더 티가 나네요. 그러다 보니 업무.. 가져가려는 눈치게임도 크고 협업 안하고 혼자 다 하려는 사람과, 일이 없는 사람과. 이런 상황이 펼쳐지는데 상사들은 이 상황을 전혀 모르쇠이고 지적당해봤자 자신들이 책임져야하니 전혀. 어찌 되든말든 무관심이고. 퇴사자발생은 '아 나가나보다~', 그와중에 또 '새로 사람 뽑아볼까 00명'(자신들이 무슨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것 같습니다) 하느라. 이런 일없음의 고통은 개인의 몫. 일 많은 어떤 이는 부러워 할수 있겠는데요...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밖에서 활발히 일하던 사람인데) 자리싸움이나 하고 있어야 할거 같아서. 그런 와중에 대기업이란 이유 때문에 이런 고민이 친구들은 또 배부른 소리나 제가 이상한 사람같이 보일거같아서. 혼자 곪아가고 있습니다 별별 자기개발에 손대보고 있는데, 이게 뭔가 싶고. 방향을 잃었습니다. 일이 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내 몫 해내는 것에 효능감과 자존감 채우고 살아온사람인지라.. 이 상황이 저는 참 무겁고 우울한 마음이 자주 드는데. 극복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ruruni
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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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개발자의 장.단점이 뭘가요?
베트남 개발자 투입하면 어떨까요?
베트남개발자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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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의 이직제안 수락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헤드헌팅을 통해서 이직제안을 받아서, 괜찮은 공고라 지원을 할 참인데요, 이런 방식으로 구직지원이 처음이라, 혹시 저와 같은 사연의 경험자가 있을지 궁금해, 의견 참고 하고자 글 남깁니다. 헤드헌팅을 통해 이직하는 것과 공고에 직접 지원하는 것에서 어떤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혹은 이렇게, 헤드헌팅 제안수락으로 구직지원하는 것에 대한 경험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헤드헌팅에서 제안하는 공고가, 구직 사이트에서도 지원이 가능한데요 굳이 수수료 까지 지불하면서, 헤드헌팅의 이직제안을 수락하는게 어떤, 긍정적인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다시신입 | 나의회사를찾아서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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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봉 도대체 얼마인건가요?
톱10 그룹사에 3년차 경력이직하면 6천에 가까운가요 8천에 가까운가요? 전자면 굳이 갈 필요성을 못느껴서 올려봅니다. 연봉상승률이 중소와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블라에 인센 미포함 기본급만 7-8천이라는 분들도 계셔서요.
팥도너츠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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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생겼습니다.
이 회사에 몸담고 10년 넘게 해온 A업무가 있는데, 추가로 B업무를 맡게 되면서 A업무를 병행하면서 B업무도 동시에 하고 싶었으나 위에서는 A업무를 다른 직원에게 주고 B업무에 집중을 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 직원에게 A업무를 주면 전 인수인계를 해야하고 원치않는 인수인계를 하게 되면서 오히려 업무가 더 늘어나게 되면서 더 부담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앞으로 할 수 있는 한 능력껏 이 회사업무 전체를 다 가져와서 혼자서 다 해버리고 싶은 욕심이 강했는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 한개의 업무도 제대로 하기 싫어하는 직원들이 싫어서 그럼 하지마 내가 다 한다 라는 마음으로 덤볐는데 직원들 눈에는 제가 가싯거리로 보이겠죠.. 여유도 없이 일하지만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커서 잘하고 있던 A업무도 놓지고 싶지가 않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starwar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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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진짜예요??ㅋㅋ
불과 몇달 전에 수강생이었던 사람이 강사를 한다고요?? https://naver.me/FoRL41mv
즐거운도비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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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프로세스 시작합니다
그동안 일이 너무 많아서 이직 준비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렇게 갈리다간 커리어고 건강이고 뭐고 다 날아가게 생겼다 싶어 이직 프로세스 시작합니다 간만에 이력서 업뎃하고 제출하고 알고리즘 코딩도 하니 기분이 새로우면서도 드릅네요 두번 다신 알고리즘 코딩 안할 줄 알았는데... 면접 잡힌 회사도 있고 이력서 내야할 회사도 많고 30번 정도 떨어지면 하나는 붙을 수 있겠쥬? ㅋ
재킬리안
억대연봉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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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클라이언트 평균 연봉..? 아니면 아래 일까요?
저는 올 해 7월에 4년차가 되는 유니티 클라이언트 개발자입니다 과연 이게 평균만큼 받는 것인지 아니면 적게 받는지 몰라서 여쭙습니다 현재 연봉 3900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해롱이
2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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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선택 도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 기회가 있는데 쉽사리 결정을 못하겠어서 도움 요청드립니다ㅜ 급여적으로 보면 후자가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미래 커리어를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금융회사 개발이 더 나을꺼 같기도 하다가 운영업무에 치중되어 있어서 또 고민이네요.. A회사 - 금융권 개발,운영업무 - 기본급 5200 (야근 수당 별도) - 인센 700+@ - 개발보다는 주로 운영 업무 및 벤더 관리 B회사 - 외국계 회사 백오피스 IT 담당직 (자산 규모는 크지만 소규모 회사로 보안부터 네트워크, 단말, 헬프 등 모든 업무 총괄) - 기본급 7500 (야근수당 x) - 인센 1000~2000만원 예상
EAFA
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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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판교 it캠퍼스 복장 자율인가요?
삼성sds 판교 it캠퍼스 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게 될것 같은데요 복장은 자율일까요? 더불어 근무환경이나 분위기 궁금합니다~
Dev Lee
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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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남자 백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it학과를 전역 후 취업을 해서 현재 2년차 개발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제일 중요한 연봉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영끌로 3800으로 재직 중입니다. 차후 연봉협상이 있을때 제가 내세우기 위해 유리한 포지션을 잡기위해 회사에서 원하는 리엑트, 도커, 리눅스 쪽을 스터디팀을 들어가 하고있습니다. 현재 회사에 만족하고 사람도 좋습니다. 소소한 팁 한줄 적어주신다면 귀담아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머리아파
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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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같은 스타트업은 언제 붙나요?
꼭 토스 아니더라도 요즘 유행하는 헤이딜러나 무신사정도도 1-2년동안 틈만 나면 지원했는데 지금이나 그때나 단칼에 탈락당합니다. 평생 불가능할까요?
팥도너츠
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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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조~옥 회사
9년차 개발자입니다. 현 회사는 사장과 그 아래 대표이사 그리고 타 부서 팀장 및 팀원 몇몇들의 가족 회사이며 회사가 10년정도 되었는데 그 가족들이 초기부터 함께했던 몇 안되는 고인물들이 주 축을 잡고있습니다. 저는 이 회사에 지인을통해 왔고 지인또한 1년정도 다니다 회사에 개발자가 필요하여 저를 추천하여 대려왔습니다. 이 회사에 제가 3달을 다니며 회사임원(가족 중 대표이사) 하나가 엄청 꼰대짓과 사원들을 가스라이팅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저에게 까지는 함부로못하긴 하였지만 그런모습과 막무가내로 회사내 규정(예를들어 출근은 10분전에도착의무, 퇴근시간에 정각에 나가지마라, 몰려나가서 커피사오지마라...)을 만들어 압박하는게 너무꼴보기싫더라구요 대표는 사람들을 소모품으로 생각하여 필요할때는 죽는 소리해가며 잡고 필요없어지면 그 사람을 일에서 배제해버립니다. 의견을 제시해도 답정너이기 때문에 자기와 생각이다르면 어짜피 도루묵됩니다. 정말 회사가 거지같아 매일욕만 하며 벌써 1년을넘게 다니고 있네요. 이제 퇴직금도 챙겼겠다 연봉협상도 회사에선 후려쳐서 인상도 거의야됬는데 통보하고 도망갈 일만 남았네요. 답답하여 회사에대해 막 적어봤습니다...후 아 한가지 의견도 듣고싶네요 9년차 자바개발자. 서버관리(was. db) 백앤드, 프론트개발(퍼블제외) devops관리, 도커 쿠버네티스는 설정된거 운영만경험. 이정도 스펙에 5천 중반받고 이제 6천준다는데 괜찮은걸까요? 이직해도 이정도수준일까요? 저는 주변에 비슷한스팩 개발자들이 더 받는걸보고 6천중후반까지는 받아야 적당하다?생각햇거든요..
써니텐94
23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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