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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한 프로덕의 워딩이 마음이 들지 않을때 ㅜㅜ
서비스 신규 기능을 배포하려는데 해당 프로덕의 네이밍 / 마케팅 워딩에 대해 고민입니다 make sense를 일으킬만한 시도여서 내부적으로 기대가 큰 지점인데요. 다만 프로덕을 표현해 내는 적합한 워딩을 고민하는 과정이 매우 지난해지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아이데이션을 모아도 의견이 다 다르고요. 지금 정해진 방향으로 가면, 서비스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채 아주 모호한 표현인거같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의견을 많이 내고 있지만 개발자이기 때문에, 실제로 네이밍/워딩을 결정하는 건 마케팅과 기획쪽에서 결정을 할거같습니다 어떻게 의견 개진을 해야할까요? 노하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전트
억대연봉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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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뭐 쓰세요?!
추천 하나씩만 해주세요ㅎㅎ
후히후히히
억대연봉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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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 툴 어떤게 좋나요?
저희는 트렐로를 사용하는데 또 다른 팀과 전사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때는 다른 툴을 사용합니다. 툴이 혼재되어 있다보니 정리도 잘 안되고 복잡한거같고, 장기적으로 일원화가 필요할거 같아 살펴보려고 합니다. 회사마다, 혹은 팀마다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툴이 굉장히 다양할텐데, 프로젝트 전반 관리를 위해서, 그리고 아카이빙을 위해서 적합한 툴이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다들 어떤 툴 사용하시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설탕절
억대연봉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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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뭐길래..?
주변에 창업하는 지인들도 메타버스 쪽을 생각하더라구요 저는 사실 아직 개념도 좀 모호하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점점 더 궁금해지네요. 신규 아이템 기획중에 or 창업 고민하시는 분들? 중에 메타버스 관련해서 어떻게 좀 엮고 계시는지 알수 있을까요? 추천해주실 만한 아티클이나 참고할만한 내용들도 마구 추천 부탁드려요.
키티조하
억대연봉
2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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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재촉
최종합격후 처우협의 및 기타서류 전달하고 입사날짜까지 정했는데 오퍼레터가 안와서 퇴사통보도 못하고 시간만 흐르고있습니다. 11월1일 월요일 처우협의서 전달 후 11월5일 금요일 전화해 오퍼레터 전달날짜 문의했더니 11월8일 월요일경 전달준다고하고 연락이없네요. 오늘 또다시 오퍼레터 문의전화를 하면 재촉한다는 느낌이들까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ㅠㅠ +연차포함 퇴사시에 연차기간에 이직한 회사에 출근하여 일주일정도 겸직하는것이 문제가 될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후기입니다! 11월 10일 오퍼레터가 왔고 연차포함 겸직은 괜찮다고 안내전화받았습니다. 이렇게 한고비는 넘겼는데 현회사에서 카운터오퍼가와서 새로운 고민중에 있습니다.
춤추는핑크팬더
21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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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는 왜 지인의 명함 이력을 보여주지 않나요?
'지인'의 이전 명함 이력을 왜 볼수 없나요? 간혹 명함이 갱신되었다는 알림이 와 내용을 보면, 12분전 명함이 있거나 아예 없는 경우가 있어서 그 지인이 어떤 회사에서, 어떤 직책에서, 종사했는지를 알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지인이 기존 자신의 명함을 의도적 적극적으로 삭제했을 거라는 합리적 추론이 가능한데 개인적으론 제 명함을 업데이트 할때 그런 요청을 받은 기억은 없습니다. 이력을 잘 관리해서 보여주는게 인맥관리서비스의 매우 중요한 역할이라고 보는데 오늘도 누군가의 명함을 눌러보고 실망합니다.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리멤바
억대연봉
21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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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워어개발 프로세스
소포트워어개발 프로세스를 나열을 해봤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물어보는 목적은 조직도 작성입니다. Application 개발 인프라 Application 개발/ICT 제어시스템 Application 개발/객실예약 Application 개발/포인트관리 개발에 발생하는 리스크 햇지 소포트웨어 개발방법론, 에자일 개발방법론 추가로 개발이외의 조직 HR
왈왈 게속 짖
21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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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등급이 궁금합니다
비 SI 중소기업에서 서버부터 여러 프로그램 개발업무 했는데 SI 갈수 있는지 어느 정도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java 초, 중, 고급에 해당하는 스킬이나 역량이 어느정도 일까요? 요새 개발자 단가는 올랐다고들 하는데 중소기업은 여전히 오를 생각 없이 그대로 인것 같아서 문의드려봅니다
2zftzz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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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킹받게 만드는 방법
1. 음.. 이건 ㅇㅇ님 디자인 스타일이 아닌거 같아요. 디자이너 본인도 모르는 본인의 디자인은 어떤거죠? 감각적인 능력치도 중요한 직군이지만 독심술사는 아닙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말하지 못하겠으면 차라리 말하지 않는게 어떨까요…?^^; 2. 좀 더 구분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구분감이라는 표현도 때론 다소 추상적인 표현이 되기도 합니다. 디자이너가 만들어 놓은 시각적 규칙들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먼저 이야기를 들어보고 적절한 개선 방안을 던져보세요. 단순히 구분감 이러고 속으로는 요소 사이에 선을 넣길 바란다면 구분감 대신 선을 넣어달라고 얘기해보세요. 3. 좀 더 시끌벅적했으면 좋겠어요. 추상적인 표현은 금물! 주어진 맥락과 컨텐츠 속에서 요소를 배치하고 꾸미는 디자이너에게 이런 식의 피드백은 다소 난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시끌벅적을 풀어서 요소들의 간격을 좀 더 타이트하게 배치하고 목록의 수를 늘린다던지, 반복적인 패턴보다 다양한 패턴의 UI를 구성하여 콘텐츠가 더 풍부해보이도록 디자인해주세요. 처럼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시하세요. 4. 너무 익숙한 형태같아요. 좀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세요! UI/UX 디자인에서 사용자가 쉽게 UI를 학습하도록 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과제입니다. 특별한 UX를 고안해내는 것 자체도 쉬운 일이 아닐 뿐더러, 사용자들은 생소한 것보단 익숙한 사용성을 더 선호하기 마련입니다. 요소 하나하나의 배치마다 사용자의 행동을 예상하고 만들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만든 흐름을 깨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위의 케이스들 모두 예외가 있기 마련이니 맥락만 생각해주시고 재미로 봐주세요. 스타트업에서 디자인을 진행하며 겪었던 킹받는(!) 상황들을 한 번 풀어봤습니다. 다른 디자이너 분들은 어떤 불편한 상황을 경험하셨나요? 댓글로 나눠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ㅡㅅㅡ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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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도 모바일 형태로 쓰는 이런 형태를 뭐라고 하나요?
픽이라는 웹사이트인데 PC에서도 이런 모바일 사이즈 하나만 지원하는 형태를 기획, 개발 용어에서는 뭐라고 하나요? 찾아도 잘 안나와서 질문 드립니다 ㅠ
IIIgl352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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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개발자를 포기하려고 합니다
30대 중반 청년입니다 - 이직횟수 10년동안 5번 중간에 쉬는 기간 있음(3년반) - 실질 하드웨어 개발 4년차 - 전졸 후 사이버대 다니면서 학사 취득 - 현재 개발 일 없다고 영업 발령 - 그런데 뜬금없이 품질 테스트 맡음 요새 많이 느끼는데 제가 50넘어서도 생존할 수 있을까 많이 느낍니다. 테스트 하면서 내가 하드웨어 개발을 굳이 안해도 다른 사람들이 잘 할텐데 하고 생각도 하구요. 그래서 최근에 서류 통과된 회사도 면접 보러 오라고 하셨는데 못볼거 같다고 연락드렸습니다. 만약 이걸 보신다면 죄송할 따름이네요. 처세도 부족하고 개인적인 가정사로 당장은 힘들지만 현장 기술직으로 전업하려 합니다. 물론 쉬운일은 아닐테지만 여기저기 따라다닐 분이 있어 배워가면서 긴 시간으로 보며 일하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이렇게 적어봅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곡예
동 따봉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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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장비 지원 거부??
직원이 한 명 들어와서 앱 빌드 테스트용 아이폰 장비를 신청 했는데 계속 반려가 났습니다. 그래서 위 상사가 대신 IT 장비 관리팀에 연락을 해서 왜 반려하냐고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어차피 테스트용 폰이 여러대 있을텐데 필요할 때마다 공유해서 사용하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빌드 때마다 매번 다른 사람한테 빌려야 하느냐, 재택근무 때 장비 다 가져가버리면 그 사람은 뭘로 빌드 테스트 할꺼냐? 했더니, 기기를 구매하려면 구매팀에 장비를 사는 사유를 적어야 하는데 사유를 적기 싫어서 라네요 대놓고 “나 일 하기 싫어” 라는 건가요? ㅋㅋㅋㅋㅋ
외톨이느낌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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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담] 동료의 동기부여에 성공한 것 같아요
무기력해하던 동료가 동기부여를 받는 데 성공한 것 같아서 짧게 공유해봅니다. 저는 다섯명의 개발자들을 케어하고 있습니다. 멤버들이 일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을 들으며 풀어주고, 떨어진 텐션을 올려주고, 불만이나 의견을 대신 듣고 전달해주는 등의 일을 합니다. 멤버 한 명이 꽤 오랜 기간 무기력해져 있었습니다. 팔로우하던 개발자들이 퇴사를 하고 동기부여가 떨어진 모습을 보면서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로 인해 주어지는 업무가 과중하기도 했구요. “여차하면 곧 퇴사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 미팅을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회사 이야기, 사적인 이야기 등등… 그러던 와중 여러가지 생각에 잠도 잘 못 이루고 그로 인해 불규칙한 생활을 이어가던 멤버에게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가져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강요는 아니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이런 걸 강요할 수 있는 문화는 아니라서…) 제가 당시에 “크래프톤웨이” 책을 읽고 있었고, 그 책을 같이 읽자고 했습니다. 매일 조금이라도 읽고 카톡을 받기로 했습니다. 독서량이 아닌 매일 꾸준히 하는지가 중요했습니다. “책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도전과 실패, 좌절의 이야기가 멤버에게 공감이 가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멤버는 그 책을 꽤 빠른 시간 내에 다 읽었고, 이후부터는 조직에 스스로 의견도 많이 내고 내부 세미나도 하는 등 여러가지 변화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다음 책은 제가 권하지 않았는데도 본인이 스스로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사실 이건 저의 매니저로서 성공담이기도 하지만, 저희 멤버의 성공담입니다. 저는 옆에서 도왔을 뿐이죠. 이 성공을 얼마나 지속해서 더 많은 성장을 이루게 될 지 기대됩니다. 동기부여 하는 방법은 정말 “사람 by 사람” 인 것 같아요. 누군가는 어려운 미션을 받았을 때 동기부여가 되고, 누군가는 환기를 좀 시켜줄 필요가 있고, 누군가는 격려를 해줘야 하고… 쉽지 않지만, 나로 인해 누군가 일하는 힘이 생긴다는 것은 뿌듯하고 기쁜 일인 것 같습니다 😁
예쓰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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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최종발표
uiux 디자인 경력으로 대기업, 중견기업 지원해서 면접 봤던 곳이 3군데입니다. 최종합격 발표를 기다리는 중인데.. 보통 경력직은 면접 후 일주일 지나서 발표가 나는 건가요? 신입 지원과는 다르게 빠르게 나오는게 아니었는지요 ㅠㅜ
디지털너드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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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에서 개발자 커리어전환 공백기 어쩌죠
안녕하세요 다른직군에 종사하고있긴 하지만 IT업계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서 여기에 글 씁니다. 저는 내년에 서른되는 직장인입니다.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는데 해외영업이 하고싶어 해외영업 관리직으로 2년가까이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도 나쁘지 않고 처음 1년까지는 이것저것 배우면서 회사 다녔는데 그 이후부터는 회사에 적응이 되다보니 선배들이 온갖 잡무 던져주고 개인적인 발전 없이 선배들의 업무 쓰레기통이 된거같아요. 컴퓨터좀 만진다는 이유로 선배들 컴퓨터 고장나면 봐주고 엑셀 가르쳐주면서 기술쟁이 취급 받는 느낌입니다. 해외영업에 대한 정도 떨어졌고 제가 전공한 컴퓨터공학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 차라리 개발자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올해 초부터 퇴근후 꾸준히 알고리즘이랑 C++공부하면서 코딩테스트 준비했고 최근엔 대기업 중견기업 코딩테스트랑 서류는 이따금씩 통과하는 정도라서 조금만 더 준비하면 될거같다는 생각에 아예 회사를 그만두고 학원도 다니고 공부도 하면서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기르고싶은데 나이가 좀 걸리네요. 공백기가 언제까지 길어질지도 모르구요.. 일단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긴 너무 지친 상황입니다. 이 시국에 조금만 더 다니면서 버텨볼까요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고 하고싶은 공부를 하며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mh123123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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