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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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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광고 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닷
최근 유튭 광고를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퍼포먼스적으로는 클릭도 많이 없고 클릭이 많이 없으니 전환도 잘 발생하지 않는 듯 한데요 다들 유튭 광고로 퍼포 잘 내고 계신가요?? 아니면 그냥 클릭 전환 보다는 노출을 위한 채널로 보고 계신가여
마켓잉잉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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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UAC 돌려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1. 캠페인당 광고그룹 몇개나 운영하시나여? 2. tcpa, tcpi 범위는 어떻게 설정하시나여? 3. 에셋 개선할때 기존 그룹의 에셋을 변경하시나여 아니면 새로 그룹을 만들어 넣으시나여 4. 러닝기간이 최소 2주라던데 다들 그럼 2주동안 그냥 냅뒀다가 그뒤에 필요한 액션을 하시나여? 5. 구글 UAC가 대부분의 매체를 커버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검색 광고를 함께 돌리는 것은 어찌 생각하시나영???
마켓잉잉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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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커머스 그립 및 소스 라이브 입점 문의
라이브커머스 그립 및 소스 라이브 입점 문의 드립니다 오프라인 담당이라 라이브 커머스 관련 이해도가 전무한 상태입니다 그립 및 소스 라이브 입점 프로세스나 거래조건 ,수수료 등 매출 크기, 제안서 작성 방법등 여러가지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가다가다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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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가 정확하게 어떤걸까요?
안녕하세요. 궁금합니다. 인스타 등 공구가 정확하게 무엇일까요? 그리고 공구종류가 다양하나요? 마지막으로 소싱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통상 "11번가를 뚫어라?" 이건 몬뜻일까요? 자세한 답변부탁드려요 ㅜㅜ
무달융선배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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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로서 필터 버블에 빠지지 않으려면...
제목 그대로입니다. 스타트업 씬에 있다보니 '이걸 모르는 사람도 있어?' 싶었는데 -> 많고. 또 마케팅이라는게 크리에이티브 짜는데도 답이 없다보니 '저번에 이거 했는데 안됐어' 주장했는데 -> 예상치 못한 부분이 바뀌니까 또 잘 되고. 이런 경험을 최근에 수차례 하다보니 현타가 옵니다 ㅠㅠ 제가 열려있지 않은 사람인가 생각도 들고.. 저도 필터 버블에 갇힌 걸까요 어떻게 유연하게 생각하고 또 일할 수 있을까요
김빵돌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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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의 윤여정 발탁은 좋은 선택이었을까요?
내부 직원이 아니라 알 수가 없지만, 그 자체로 화제가 됐으니 +오스카 흐름도 탔으니 브랜딩적으로 성공이라고 봐야 할까요? 저는 윤여정 님의 이미지가 젊은 여성이 많이 쓰는 지그재그 앱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실질적인 AU 증대로 이뤄질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이번 TVC의 목적이 무엇이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겠지만요.
싫어서교동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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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바이럴 효과 분석 어떻게 하시나요?
캠페인 post evaluation을 해야하는데, brand health tracking 조사 외에 보통 다른 회사들은 단기성 캠페인 효과를 어떻게 분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바이럴 효과를 분석하는 특정 툴이나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 회사마다 다를 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수만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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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광고 어디에 하세요?
안녕하세요. 강원도 리조트 옥외광고와 제휴 업무를 맡은지 1년차 마린이입니다. 전임자가 30분 인수인계하면서 메인거래처 10개 주고 떠나버린후 잠수타버려서 연락도 안되고.. 코로나라는 악재속에서 광고계약은 따오라는 오더로 열심히 발품팔며 돌아다니지만 실적이 없다고 노는사람 취급당하는것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예전에는 많은분들이 방문하셔서 옥외광고와 프로모션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최근에 미팅하고나면 예산이 줄어서 광고집행이 없다는 답을 듣고 돌아서지만 TV와 온라인에서는 광고가 나오는걸 보니 다른시장이 있는것같기도 하더라고요 혹시 기업광고집행하는분들이 계시다면 어떤광고를 하고계시는지 궁금합니다 ^^
마린이처럼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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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기본은 무엇일까요?
예를 들면 4P 3C 등등의 기본적인 분석툴이 있다고 학생 때 배운 적은 있는데 회사에서 써먹은 적은 없네요. 실제 imc 하시는 분들이나 기획하는 분들은 어떤 툴을 사용하시나요?
354GM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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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대행수수료 10%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광고 대행수수료 실무에 대한 부분을 문의하고자 합니다. 계약서 상으로 '대행수수료를 10%로 청구한다. 이때 대행수수료는 광고비 내에 포함되도록 하며'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위 10%를 계산할 때, '곱하기 0.1'이 아닌 '나누기 0.9'를 하더라구요. 왜 이렇게 계산하는건지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추가적으로 '대행수수료는 광고비 내에 포함되도록 한다'라는 부분은 무슨 의미인가요? 광고 고수님들의 답변 기디리고 있곘습니다.
이탈리아순록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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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시간을 들여 ‘이것’을 하는 이유
직장인들은 바쁩니다. 커리어와 성장에 도움되는 일에 집중합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장인들의 관심이 오래 머물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회계법인에서 9년간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한, 누구보다 바쁠 illl1i1l님은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꽤 오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왜 illl1i1l님은 귀한 시간을 내서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을까요? --- 👉 매 월 활발한 지식 나눔을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5월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20,000원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회계 법인에서 7년, 투자 심사역으로 2년 가량 근무하다 지금은 핀테크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창업 2년차입니다. 금융/투자 커뮤니티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 커리어를 잘 쌓기 위해서는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양질의 정보와 풍부한 지식을 가진, 문제 해결을 도와줄 수 있는 ‘키맨'이 주위에 얼마나 있는지요. 그때 리멤버 커뮤니티가 런칭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죠. 🎙 ‘주변에 어떤 사람을 두는가’와 리멤버 커뮤니티가 어떤 연관이 있나요? 💬 같은 일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일에 대한 얘기를 하는 곳이라고 홍보하셨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면, 또 모인 목적이 일 얘기를 하는 것이라면 바라던 소통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죠. 이 지향점에 공감했기 때문에 초기부터 참여하고 싶었어요. 🎙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이, 일에 대한 얘기를 하기 위해 모여 있다. 이 자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신 거군요. 💬 네. 청계천 주변에 제조업체가 모여있고 파주에 출판사가 모여있는 것과 비슷한 이유예요. 모여 있으면 옆 가게로부터 ‘다음 주에 어떤 업체에서 대규모 발주를 계획중이래’ 이런 양질의 정보를 얻게 되거든요. 그렇게 비즈니스가 창출되는거죠. 집적의 이윤이 나오는 거예요. 🎙 이전에는 그런 공간이 없었나요? 💬 오프라인에는 꽤 있어요. 그런데 그런 모임은 십중팔구 배타적이에요. 소수가 정보를 독점하죠. 사람들이 줄타기에 목 메게 되고요. 온라인에는 전무했고요. 🎙 하지만 온라인에는 리멤버 커뮤니티보다 활성화된 커뮤니티가 많잖아요? 💬 대부분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지 못해요. 오히려 부정적인 가치를 주죠. 단순히 분노 표출이나 가십의 장이 되어버린 경우가 많아요. 🎙 실제로 리멤버 커뮤니티를 경험해보니 어떠신가요. 💬 아직 갈 길이 멀어요. 하지만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이, 일 얘기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모여있는 것 만으로 활동할 이유가 충분해요. 어쨌거나 제가 관심있는 금융,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있고 어느 정도의 공감대가 이미 형성돼 있거든요. 같은 분야 사람들이 모여있는 거니까요. 🎙 어떤 점을 더 보완해야 할까요? 💬 암묵지를 더 잘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해요. 기능적으로도 뒷받침될 게 많겠지만, 심적으로 사람들이 여기서 더욱 마음껏 지식을 나눌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IT 서비스라고 하면 대부분 기술로 승부를 보지만, 리멤버 커뮤니티는 더 나아가 심적인 부분을 건드릴 수 있어야할 것 같아요. 이전에는 이런 공간이 없었으니까요. IT 분야 외에는. 🎙 IT 분야에는 리멤버 커뮤니티와 같은 공간이 어떤 게 있나요? 💬 깃헙 같은 오픈소스 플랫폼들이요. IT 분야가 혼자서 끝도 모르고 성장하고 있잖아요. 물론 IT 자체가 시대의 흐름이기도 하지만 오픈소스 플랫폼 같은 곳들이 있기 때문에 이만큼의 성장이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아직 금융이나 마케팅, HR같은 분야에는 이런 공간이 없죠. 모든 분야에 걸쳐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는 게 리멤버 커뮤니티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리멤버 커뮤니티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일단 명함 기반 유틸리티 앱에서 시작한 게 커요. 그랬기 때문에 직무별로 사람을 모을 수 있었으니까요. 반복해서 말씀드렸듯 애초에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을 한데 모아줄 수 있고, 또 그들이 일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 자체가 별로 없거든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고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곳이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공간이잖아요. 어떤 산업이나 시장에 혜안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인사이트 가득한 말 한 두마디. 이런 것들이 오가는 곳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해주신다면요. 💬 인간에게는 욕구의 단계가 있다고 하잖아요. 지금의 온라인 공간들은 따지자면 위생, 생계의 욕구를 채워지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리멤버 커뮤니티는 가장 높은 자아 실현의 욕구를 채울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어요. 저도 사업을 하면서 쌓아온 지식이나 커리어 고민을 여기서 나누면서 그런 욕구가 풀어지고 있다는 걸 벌써부터 느끼고 있거든요. 르네상스 시대 살롱같은 공간이 됐으면 합니다. 👇 illl1i1l님의 활동내역 캡처 / 근무중인 회사 모습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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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도 하는 마케팅
마케팅 부서는 참 힘든게 왠만하면 다들 마케팅에 대해 아는척 한다는거. 그리고 영업 안되도 마케팅 탓한다는거 참 씁쓸하죠?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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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을 하다
나중에는 VC에 들어가서 스타트업 브랜딩과 컨설팅을 하고싶다는 생각에 이르렀는데요. 지금부터 트레이닝할 것 이 무엇이있을까요
용용용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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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분들이랑 친해지고 싶...
다양한 분야의 마케터 분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생각보다 방법이 없네요. 좋은 커뮤니티나 소개해주고 싶은 모임이나 저처럼 마케터 분들을 알고 서로 내용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분들 있으실까요?! 방법이 있을까요?!
오색빛깔잉어왕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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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만 30년한 회사가 b2c브랜드를 하는데...마케터가 없어요ㅠ
저도 눈팅만하다가 고민을 써보아요. 최근 이직한 회사는 뼛속까지 b2b 기업이고 사내문화가 보수적으로 저형적인 cone 역삼각형 형태입니다. 일 잘하는 직원은 싸악~ 다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컨슈머 제품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데, 제품 마케팅, 디지털마케팅을 해본 직원이 아무도 없어요. 저빼고. 제 상사도 b2b 기업에만 20년 넘게 있고, 디지털 문외한입니다. 임원분은 30년전에 마케팅사관학교에서 실무를 마스터하셨다고 하시는데, 이후 실무를 해보신 경험이 없으세요. 신제품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야 하는 까다로운 서비스&제품인데, 저보고 마케팅 플랜을 다 짜오라네요. 그런데 플랜을 만들어 가도 직속 상사는 이해를 못합니다. 20페이지 플랜 중에서 자신이 알아들은 2-3장만 차용하고 나머지는 자기가 채워서 임원에게 보고했는데, 제 부분 빼고 거의 다 까였습니다. 저는 머리를 쥐어짜고 짜내서 만들어 내고, 아이디어를 내보지만 그럴 때마다 핀잔을 줍니다. ‘그건 나도 하겠다.’ 이런식으로요. 입사 2개월인데 벌써 번아웃이 왔고(매일 야근, 주말근무) 직속 상사에게 더 이상 아이디어를 내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회의실 골방에 가둬두고 아이디어 내라고 계속 쪼아대고 화내고 짜증내는데,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더라고요. 직속 상관이 자기가 모르는 분야이고 임원한테 많이 깨지기 때문에 저에게 화풀이 한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잘 서포트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최대한 설득시켜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 제가 얻는게 없을 것 같아요. 어차피 플랜 또 만들어가도 90% 잘릴테니까요. 그리고 살아남은 10%아이디어를 실행시킬 리소스도 없는 상태이니까요. 저는 현제 이직을 위해 다른곳 면접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b2b 기업이 b2c사업을 해서 잘된 케이스가 있을까요? 이 회사에 제가 남아 있을 이유가 있을까요? 지금 런칭하려는 제품 기술은 경쟁사들도 가지고 있고 독보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미 경쟁사들이 저희와 비슷한 컨셉으로 제품을 출시했는데 성공 케이스는 없습니다. 마케팅팀장으로 왔는데 팀원이 한명도 없어서 서럽고ㅠ조직에 할로가 심해서 매일 매일 리젝 당하고,, 임원은 초절정 예민, 마이크로매니징, 워커홀릭입니다. 옆에만 가도 기빨립니다. 요즘 다시금 삶의 무게를 느낍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용기를 내보려합니다.
어푸어푸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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