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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내 의견을 구하는 인간
동료이자 3개월 선배이자 나이는 어린 뭐 그런.. 인간이 있는데요 정말 매~사에 제 의견을 구해요 심지어 상사한테 메세지 보내는 것조차도요 이렇게 보내면 되겠죠? 이렇게 하면 되겠죠? 잠시만 얘기좀 나눠요 이거 어떻게 할까요? ... 이거 책임회피죠? 혼자 판단하고 혼자 일했다 나중에 책임지기 싫은 심리 정말 사사건건 제 의견이나 동의를 물어와서 이젠 제 입으로 들어갈 음식 메뉴 고르는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생각하는 거 자체가 피곤해서 밖에선 언니언니 하면서 들러붙는 것도 극혐이고 뭐만 사면 따라사는 것도 극혐이고 어떤 사안(일과 관련된 게 아니라 사회 이슈라든지, 몇몇 사람에 대한 개인적 평가라든지)대한 '의견'이나 심지어 제가 대화할 때 자주 쓰는 특정 단어들까지 자기 의견, 자기 말인 것처럼 쓰는 것도 무섭고 이런 인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정말 작은 회사라 무시도 안 되고 여태 살면서 나름 유도리있게 사람 대하면서 원만하게 잘 지내는 게 몇 안 되는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다 착각이고 실은 난 인간을 다루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었던 게 아닐까 하는 자책감마저 드네요 늦은 시간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m8
2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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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발전소 계획중이랍니다. 당신의 성공은 #경제자유구역 에서 상당한 #인센티브 받으며, 산업단지 할인분양을 받으시도록 먼
#수소발전소 계획중이랍니다. 당신의 성공은 #경제자유구역 에서 상당한 #인센티브 받으며, 산업단지 할인분양을 받으시도록 먼저 답사해보실 기업 5곳만 선착순으로 #산업투어 도와드립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 #투자유치자문위원 #강재훈 위원올림 010-8514-4989 https://youtu.be/UtaS9K4Aiyw
강재훈 | 엘림
2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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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는 마케팅부서가 없는 이유
중소에서는 마케팅.부서가 대부분 없더라구요 있더라도 경리+마케팅 홍보+경영지원+영원지원등으로 잡부로 있는 경우가 있어서 실질적으로 전문적인 마케팅부서가 전무하다고 봐요. b2c파트도 있는데 재정적인 상황과 인력부족으로 그런것인지 궁금하네요
폴리싱
2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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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분들 협업 얼마나 잘 되시나요.
디자이너나 기획자, 개발자와 마케팅 액션때 어떤 구조에서 일 하시나요? 협업이 잘 된다고 느끼신다면 그 요인이 무엇이실지 궁금해요~~~
크리에이터킴
2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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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활용 마케팅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와 협업해서 마케팅을 하고 싶은데요. 예산이 한정적이다보니 대형인플루언서는 페이가 안 맞아 중소형인플루언서와 함께 할 예정이에요. 어느정도 후보가 물색됐는데, 수치가 비슷하다면(팔로워수, 구독자수, 영상 조회수 등) 여러분들은 그 외에 어떤 점을 보고 우선순위를 정하시나요?
도롱시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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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대행사 추천
안녕하세요! 인스타나, 틱톡 컨텐츠 기획 잘 하면서, 이벤트 기획해주는 대행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인이 미국에서 식품체인을 운영 하고 있는데, 미국 대행사는 국내유수 업체처럼 관리나 컨트롤이 안된다고 국내 대행사 추천해주시면 미팅 후 국내에서 대행운영 예정입니다! 대형업체도 좋고 중 소형 가성비 갑 업체도 좋습니다.
jrb
2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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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광고마케팅 효과가 어떻다고 보시나요
블로그나 인스타에 물건 혹은 금액 지원하고 업체 홍보 게시물 작성해주는데 쏟는 것에 비해 효과가 미미하다고 생각됩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업체 홍보쪽은 딱히 새로운 방법이 떠오르지 않네요..
홍삼굿
2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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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노총각 히스테리.. 정말 있는걸까요
일을하다보니 정말 대하기 힘든 예민하거나 무례한 나이 있는 상사들이 있는데 특징이 다들 연인이 없고 결혼 안하신 분들이네요.. 고정관념에 갖히긴 싫지만 계속 괴롭힘 받다보니 정말 그런게아닐까 싶어요ㅠㅠ
크로스피터의길
2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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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업이되면 정말 불행할까요?
작년부터 회사생활 스트레스를 풀어보고자 크로스핏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일주일에 6일 빼곡히 운동하고 주말에는 헬스장 따로 등록해서 다닐정도로 운동중독이 되었네요. 원체 빨리 불타오르고 빨리 식는 성격이라 이것도 그려러니 생각했는데 하면 할수록 너무 재밌고 이걸 업으로 삼을 생각까지 하고있어요. 주변에선 말리면서 취미는 취미로 남을때가 좋은거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크로스피터의길
2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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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이 재산이다
풍운입니다 간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전 회사에서 팽 당하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5220?campaign=share 퇴사날짜 전에 좋은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회사입사후 그간 리스크 관리, 기사수정, 기사삭제, 기사출고전 삭제 등 하면서 인정도 받고 홍보의 수고에 대해 알아주는 임원들과 대표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느끼는게 그동안 쌓아온 알콜과 식사 야부리의 축적도와 인맥은 비례하며 그 인맥과 홍보예산이 맞물리면 큰 힘이 된다는걸 알게됩니다 이 일이 우리가 언제까지 할 지는 모르지만 가는날까지 즐겁게 기업을 홍보하고 같이 성장할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풍운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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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메시지로 계속 광고한다는 건 계속 효과가 있다는 말이겠죠?
어떤 회사의 광고가 참 눈에 거슬리는데, (불편하게 하는 메시지라서, 또 마케터 입장에서 저 광고로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싶어서) 몇 달 째 같은 크리에이티브로 계속 광고를 돌리는데, 계속 돌린다는건 효과가 있다는 말이겠죠? 참 광고 해보지 않으면 몰라요...
분노분노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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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다운로드보다 회원수가 많을 수 있나요?
기업이 내는 보도자료를 보면 앱 다운로드 수, 회원수 등을 공개하는데 보통 앱다운로드 후 이탈하는 고객을 생각하면 앱다운로드와 회원 수가 비슷하게 나오기도 힘든데 회원수가 앱 다운로드보다 많게 공개하는 곳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수치가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그리고 일반적인 커머스에서 앱다운로드 대비 회원수는 보통 어느정도 비율인지 아시나요?
꽃집하고싶다
억대연봉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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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쿠팡(?) 독과점 괴물은 누구일까요?
네이버가 포털을 다 먹고 카카오가 메신저를 다먹고 큐팡은 아직 미지수인데 과연 넥스트 독과점 괴물은 누구일까요? 커머스는 솔직히 독과점은 안될거 같은데. OTT가 될지. 아니면 다른 무엇일지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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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마 고수분들 질문 있습니다
보통 캠페인마자 목표가 있습니다 앱의 경우 설치, 인앱액션, 노출 등 다양한 목표가 있을 수 있을텐데요 성과 측정시 딱 해당 목표만을 측정하시는 편인가요?? 예을 들어 앱의 경우 1. 설치 캠페인 -> 오직 설치를 목표로 최적화 2. 인앱액션 캠페인 -> 오직 인앱액션을 목표로 최적화 최근 앱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설치캠페인은 아예 따로 파서 설치만 집중하고 인앱액션은 설치 유저를 대상으로 리타겟팅 하여 인앱액션만 집중적으로 보는게 맞다 싶어서요 그전에는 설치캠페인이라 하더라도 뒷단 액션도 같이 보면서 리타겟팅은 거의 운영을 안하긴 했습니다 (전에 리타겟팅을 하지 않은 서비스는 다른 서비스 이고 해당 서비스는 리타겟팅이 큰 의미가 없긴 했습니다) 다들 어떤식으로 성과를 보고 최적화 하시나요???
마켓잉잉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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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에서 대행사로의 이직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작을 인하우스에서 했습니다. 제가 맡은 product에 대한 애정이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요즘은 그 생각이 점점 옅어지네요. 일은 일이고, 애정? 좀 배부른 소리 같기도 하고... 그래서 대행사에 가서 차라리 여러 서비스 맡아서 해보면서 경험의 폭을 넓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인하우스->대행사의 이직을 해보신 분 있을까요? 어떤점이 가장 다를지가 궁금해요.
치얼업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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