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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마케팅조직의 위상
조직내 위상이 어떠신가요? 제품 영업팀에 밀려 곁다리일 수도 있고 아니면 핵심 조직일수도 있고 근데 전자인 경우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잘 되면 딴팀 덕. 못되면 마케팅 탓.
이지금은동
2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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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어떻게 공부하시나요?
이런날이 안올줄 알았는데 나이들고 할수록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ㅠ 이해하기 어려운데 그들을 소구시켜야하고 팔아야하고 실제 그세대가 아니니 공부하는데에도 한계가 있네요. 여기계신 빠삭하신 분들은 어떻게 그 감을 키우시는지요..?
김빵돌
2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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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코로나... 절망스럽네요
7월부터 풀릴줄알고 기획해둔 캠페인이 많은데 순식간에 몰아치더니 4단계까지 격상돼버리네요. 기대가 무너지는 게 반복되는 1년이라 참 힘듭니다. 마케팅홍보 장기계획은 아예 짜지 않는 게 맞을까요? 아고
지구여행
21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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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위드유는 당근마켓이 돈주고 PPL을 한 건가요?
서비스명이 직접적으로 노출되진 않는걸 보니 아니겠죠? 그러면 김태호PD가 알아서 물었다는 건데... 진짜 엄청나고 부럽네요 ㅠㅠ
낙서하는삶
21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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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CMS 솔루션 쓰시나요?
디지털마케팅이나 사이트운영 담당하시는 분들께 질문있습니다. 100명정도 규모의 스타트업인데 홈페이지 개편검토 중입니다 보통 CMS 쓰셔서 구축하시나요? 쓰신다면 어떤 솔루션 쓰세요?? 대기업에 있을때니 자체개발 하고 운영 대행사 썼는데 아무래도 스타트업은 돈도 돈이고 빨리빨리 하다보면 CMS가 나을꺼같아서요 근데 또 CMS 썼을때 UX디자인 제약이 염려되네요. 머가 나을까요?
워킹우먼
억대연봉
21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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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대책에 디테일없이 회사키울 생각만 하는 대표가 싫을때 어떡할까요?
지난달에 지금 회사에 있던 지인 추천으로 이직했는데, 그 지인은 회사대표랑 의견다르다고 쫓겨났고, 마케터는 저혼잡니다. 퍼포먼스 마케터로 들어갔는데 자사몰이나 브랜딩은 뒷전이고, 쿠팡이랑 풀필먼트에 꽂혀서 직무도 쿠팡쪽으로 던져주고, 기본적으로 스페셜리스트 개념이 부족한 대표입니다. 문제는 회사 발전상이나 목표를 자동화 솔루션으로 잡고 대행영업을 해줄 생각을 하고있는데, 제가 볼때 그 솔루션이라는것이 그냥 캠페인별 예산이랑 입찰가 조정이랑 키워드 추가하는 정도, 그리고 풀필먼트 재고 타이밍 재주는거 정도? 이게 무슨..마케팅 솔루션도 아니고 전략이랄것도 없고 뭔지 모르겠슴다. 투자사들도 그래서 게런티를 '실패시 투자금 회수'로 요구해서 투자 삐끌어졌고, 영업해오는 회사들은 윗대가리들이 빠가거나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 아무 개념없이 시대에 뒤쳐진 오프라인쪽 꼰대들 득실거리는 회사?..진짜 말빨로 영업은 참 잘해요. 회사 키운것도 용합니다. 사기꾼인지 천재인지 재주는 재주네요 문제는. 이게 참 일반적인 고민이긴 한데 제가 나이가 30초반입니다. 안그래도 꿈은 큰데 현실 좃소에 신부감도 안구해지고, 이직한지 두달도 안됬고 이제 워라벨좀 찾아보려고 이전회사 팀장이었다가 탈출했는데, 그 사이 여기 대표가 맘에 들었는지 팀장 시키려하는데 야근강요하는 젊꼰이예요.ㅋ 제가 이대로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딜 가건 자신은 있는데 여기 있다가 마케팅 커리어에서 뒤쳐질것도 같고. 한편으로는 단순한 대표니까 기분 맞춰주면서 짬짬이 퍼스널 브랜딩이나 사업준비하면서 버틸까 싶기도 하고. 아주 짜증나네요 이런 대책없이 리스키한 대표 밑에서 팀장하면, 성실하고 착한 팀원들 고생시킬거 눈에 보여서 그냥 관리자로서 개빡칠거 같아요 어카면 좋죠?
재규어
21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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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본질로 돌아가게 되는 경험
마케팅 하다보면 사실 딴길로 새기가 정말 쉬운 것 같아요.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효율이 좋으면 거기로 빠질 수밖에 없고. 단기적인 리워드나 자극적인 메시지로 소구하다가도 머지않아 효율이 떨어지게 되고 결국 본질 - 제품 중심 고객 만족 - 으로 돌아가게 되네요. 평소에도 이 본질을 붙들고 있으면 좋을텐데 쉽지 않아요. ㅎㅎ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월플라워
21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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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으로 온라인에서 너무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공유드려용 마스크100원 판매 ㅋㅋㅋ
코로나 때문에 재택으로 또 전환 되는 분들 많으신가요? 마스크를 100원에 살수있데서 ㅋㅋ정보 공유드립니다. 제가 무지티 하나 사려고 인터넷하다가 선드리스트럭 이라는 스토어팜에서 마스크 한박스100원에 주는 이벤트 하더라구요 필요하신 분들은 좋을듯해용 배송비만 내면 미리 신청받고 7월 14일 부터 주더라구용 1시간 남았네요 화이팅~~~
재밌다
21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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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빠르게 시도들 하시나요?
IT 기획 개발 디자인 커뮤니티에나 어울릴 글 같긴 합니다만 얼마나 빠르게 기획-실행-분석의 싸이클을 돌리시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마케팅 액션에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는 싸이클이니까요. 범주는 여러가지가 될 수 있겠죠. 크리에이티브를 계속 실험할 수도 있고, 채널일수도 있고. 이벤트일 수도 있고.. 저는 한 달 단위로 새로운 액션들을 생각해내고 실행해야 하는데요... 꽤나 힘들어서 다른 분들도 이렇게 하는지, 아님 제가 그냥 우는 소리 하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봐요ㅎㅎ
왕관쓴생쥐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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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 컨펌하신 분은…
이거 아이디어스 멕이는 걸까요…
lIllIllI
억대연봉
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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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관련 기사;;
그동안 B2B B2C등 다양한 회사에서 언론홍보를 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트렌드나 라운드업기사 보도자료 보다는 주가부양을 위한 실적기사만을 고집하고 있는데 이러면 사실 지금 출입기자들에게 계속 이런자료만을 주기에는 어려움이 있을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요
풍운
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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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로서, 사람답게 살수있는 회사를 같이 만들고 싶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팀장으로 옮겨온 회사에서 좋은 분들을 모시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잠시 적응기 가지고 전직장보다 좋은대우를 받게 되었기 때문에, 평가와 보상은 합리적으로 결정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경력직이라서 오히려 생소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퍼포쪽 이해도가 있으신 분들은 무난히 근무할수 있는 환경이고 이후의 발전적인 별도 프로젝트도 구상중입니다. 당연히 기존 경력 기반으로 pt도 열심히 들어가서 많이많이 일을 따오려고 고군분투중입니다. - 가스라이팅, 영업압박, 무책임한 떠넘기기같은 거 없는 곳에서 새판 짜야겠다고 느끼시는 분들 - 무조건 다하라고 압박하기보단 줏대있게 내 일정 결정하고픈 분들 - 발전적인 탈광고를 꿈꾸시는 분들 제가 여기서 비전을 보고 트라이중인것처럼, 혹시라도 데이터/인공지능 쪽으로 관심을 넓혀보고 싶으신 분들은 겉보기엔 조악한 퀄리티일수 있겠으나, 직접 얼굴뵙고 대화하며 장기적인 비전을 확인해보면 좋겠다 싶어 채용공고 링크를 올려봅니다. https://bit.ly/3Allduz 지원도 해주시면 좋고, 혹시 생각나는 분이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e낙관주의
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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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버블에 갇혀있지는 않는지 ㅠ
항상 느끼는건데 IT직군에 있다보니까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어?' 라는 착각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거같아요 사실 마케터로서 이런 생각이 참 위험해요. 이미 효과가 좋기로 검증된 메시지를 무시하게 되어버리기도 하고, 또 자꾸 새로운 것만 찾다보니까 시장 인식에 발을 못 맞추기도 하고. 항상 돌아보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 지인하고 밥먹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공유해봐요. 다들 그렇게 느끼시는지요.
모르는세계
21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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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토스 다니는 지인 만났는데
나름 데이터쪽이나 디자이너와 긴밀하게 일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얼마전에 토스 다니는 지인 만나서 얘기 들었거든요 거긴 문서화도 아예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마저 불필요한 소통을 늘린다고... 다른 직군의 동료들과 얼마나 긴밀하게 일하세요? 어떤 협업 방법론을 쓰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짧은연필
21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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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는 사람들] 기획부터 편집까지, 대화에 특화 되어있는 집사람 스튜디오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상프로덕션 집에서 사는 사람들 입니다. 집에서 사는 사람들은 아이돌 퍼포먼스 영상, 댄스/보컬영상, 유튜브 컨텐츠를 비롯하여 기업 및 기관홍보, 브랜드 홍보, 바이럴 홍보, 모션그래픽 등에 사용되는 영상을 제작하는 종합 영상 제작사입니다. ​ ​ 최근에 드림캐쳐,문별,P1Harmony,DKB(다크비) 등의 국내 아이돌들의 퍼포먼스 영상을 비롯하여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주택점검브랜드 홈체크, 정보통신장비 제조업체 라이콤 등의 기업, 브랜드, 공공기관의 홍보영상과 스프릿제로,스킨푸드 등 바이럴홍보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모션그래픽을 적용,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KWSE)의 행사 소개영상, 홈체크서비스 소개영상등을 감각적으로 제작했습니다. ​ 이 외에도 유튜브 컨텐츠, 스케치영상, 인터뷰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을 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 저희는 영상용도를 명확하게 파악하는 탄탄한 기획단계를 시작으로 컨셉에 맞는 영상을 촬영/편집하는데 온전히 몰두하며 여러차례의 피드백 과정을 통해 고객이 만족 할 수 있는 최종본을 전달합니다. ​ 기획부터 편집까지, 영상제작에 전문가로서 여러분이 영상으로 말하고자 하는 용도에 최적화된 영상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홈페이지에서 더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편하신 방법으로 언제든 문의해주세요. ​ ​ 지금까지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집사람 스튜디오
21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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