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광고 얘기가 아니라 마케팅 홍보 역량이 너무 좋아서 여기저기서 보이고 질높은 아티클이 쏟아져나오는 제품인데 실제로 써보니 별로였던 경우 즉, 자발적 바이럴이 거의 없는 프로덕트는 종종 광고성 콘텐츠를 볼 때마다 반감이 훨씬 강해지네요. 오늘 어떤 제품 구독 서비스 관련해 알림을 받고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저는 그 제품처럼 별로였던 게 없었거든요 근데 혁신이니 뭐니 이런저런 아티클에서 항상 찬양일색이네요. 실제 소비자의 리뷰는 본 적이 없고.
마케팅
제품에 비해 마케팅이 과하면 역효과네요.
21년 07월 15일 | 조회수 719
모
모르는세계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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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암낫쿨
21년 07월 17일
커블이 그렇지 않나요 ㅎ
커블이 그렇지 않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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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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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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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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