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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터는 원래 워라벨이 없나요..?
컨텐츠 마케터로 시작한지 약 1년 조금 안되었는데, 원래 이렇게 워라벨이 없는건지 회사를 잘못 들어온건지.. 궁금합니다ㅎㅎ 업무 자체는 좋은데, 턱없이 부족한 버젯으로 괜찮은 컨텐츠 만들기엔 포토그래퍼 및 촬영 소품 구매도 어렵고,, 개인적으로 가서 컨텐츠를 만들고 싶어서 자리를 비우면 생기는 사무업무들 때문에 자리 비우기도 쉽지않아요ㅠㅠ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이직하여도 마찬가지인지 선배님들 조언이 궁금합니다
고인물이되고싶다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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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의 서비스 또는 브랜드에 대한 모니터링을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바인더라는 서비스를 준비중인 개발자입니다. 현업에 계신 분들에게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마케터분들은 아침마다 자사의 언론소식 또는 SNS 소식을 반복적으로 모니터링을 하실텐데요. 또는 경쟁사 현황도 모니터링을 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아래 첨부와 같은 형태로 전날 있었던 기업 뉴스와 SNS 소식을 자동으로 AI가 정리해서 브리핑을 해준다면 어떠실거 같나요? 아래 첨부파일은 "마켓컬리"에 대한 소식을 AI가 정리한 내용이며 샘플로 캡쳐를 해봤습니다!!! 현업에 계신 분들에게 의견을 구합니다 ㅠㅠ
홍보마케터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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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잠시 쉬어도 될까요?
30대 중반, 마케팅 회사에서 약 8년째 근무 중입니다. 첫 직장 1~2년을 제외하고는 지금의 회사에서 오랜 시간 일했어요. 저희 회사는 각 브랜드를 담당자가 전담하는 구조라, 직급이나 협업보다는 ‘혼자 책임지고 해내야 하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그러다 보니 연차도 맘 편히 쓰기 어렵고, 휴가 중에도 광고주 요청이 오면 노트북을 들고 처리하는 게 당연했죠. 그렇게 8년을 정말 열심히 달려왔고, 다만 그만한 성과제 급여 덕분에 연봉도 많은 편이였지만… 요즘 부쩍 지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퇴사’라는 단어를 떠올린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7년 넘게 다닌 회사를 놓기엔 두려움이 커서 매번 마음을 접었어요. 그런데 최근엔 "내가 한계에 다다른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지금은 당장 이직보다는, 퇴사 후 2~3개월 정도 나를 재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커요. 다만 나이도 있고, 여자이기도 하고 아직 다음 이직할 회사를 정해놓은 상태가 아니다 보니 괜찮을지 걱정이 됩니다. 공백기가 향후 이직에 불이익이 되진 않을지, 이 결정을 후회하게 되진 않을지… 사치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무모한 결정은 아닐까 자꾸 망설여지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시기를 겪으셨거나, 경험을 나눠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완두콩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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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간편지원
간편지원으로 합격하신 분 있나요 ㅎㅎㅎ;; 사실 뭐 기대도 안햇지만 간편 지원인만큼 간편 탈락인거같아서 ㅋㅋㅋㅋㅋ
수수집사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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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취준 6개월만에 이직 성공 했는데 간단한 명단 정리조차 제대로 못하는 저한테 너무 한심 스러워요. 리스트 보고 대체 무슨 기준으로 분류가 되어있는건지 도무지 모르갰어서 저희팀 팀장님이나 다른 분들께 여쭤봐도 다들 모르는 분위기에요. 정작 제대로 알려주는건 없고 우선 해봐라 식이에요. 알아서 눈치껏 하고 싶은데 그 눈치가 정말 안따라주네요ㅎㅎ 벌써 근 3년차인데 아직도 일하는건 신입같아요. 누가 알려주지 않으면 혼자서 해내기가 벅차요.. 여자친구는 그만두고 천천히 준비하면서 직종을 변경해보면 어떻겠냐고 하는데, 전 그래도 이 일을 계속 하고 싶은 욕심도 있고, 그리 길진 않지만 그간 쌓아온 커리어가 아깝다는 생각 때문에 쉽사리 결정내리지 못하겠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거 같으신가여?
고기남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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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관련해서 뭐가 더 좋은선택일지는 언제나 고민입니다
세전 5000 10인 미만 스타트업 팀장 vs 세전 4200 30인 미만 일반기업 팀원
pal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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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잘 못한 것 같습니다.
교직원 생활을 오래하다 병원으로 제안을 받아 약 한달 전 이직을 했습니다. 당시 미팅을 3차례 거치며 조건을 합의했고 제시한 조건을 모두 이사장이 승낙하여 퇴사를 하고 입사를 하니 말이 달라지고 업무 방식이 너무 괴이합니다. 1. 주차문제(건물 지하 사용해라, 입사 후 주차불가 알아서 처리해라) 2. 근로계약서(출근 2일이 지나도 말이 없길래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미작성, 이사장은 총무직원에게 토스, 직원은 자긴 전달 받은 내용없다 이사장에게 토스) 3. 업무 처리방식(권한을 많이 준다고 했으나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보고하라고 하고, 결재서류 올리면 트집잡기 바쁨) 예시 1. 결재서류를 메모장처럼 필기 다하고 다시 가져오라고 함 2. 진행 유무 파악을 위한 가보고서에 서명란 없다고 트집 3. 어설픈 지식으로 디자인, 마케팅 방식, 홍보수단 전부 관여 후 잘못되면 너 책임이라며 가스라이팅 4. 디자인 작업물 보고 시 본인이 원하는 색상, 폰트, 배치 모두 반영 요청 후 2~30대 유입이 적을 시 마케팅 시각이 좁다고 가스라이팅, 대표는 60대 5. 하나의 건으로 결재가 최소 4번 이상 필요 6. 같은 제안을 해도 본인이 아는 소위 전문가가 말하면 무조건 승낙, 글쓴이가 제안하면 반려 7. 계약 진행 시 기간, 금액 업체가 안맞춰주면 능력 없냐고 엄청 뭐라함 8. 보고 시 말을 너무 끊어서 정상적인 소통 불가. 설명 자체를 안듣고 연설을 10분 듣고 본인 1분 대답 후 다시 10분 연설 9. 1번부터 8번까지 무한굴레. 입사 후 진행건 0건 10. 주 5일제로 협의했는데 갑자기 6일이라며 수정 불가 통보. 퇴사 90% 마음 먹음. 퇴사해야겠어요.
녹차좋아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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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캠페인 일정을 미루라는 디자이너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아니 사실 이는 작은 예시에 불과하구요. 저희는 아주 작은 소기업이고 디자이너는 한분이에요. 1개의 포스터 디자인 (과거 레퍼런스 있고 그대로 사용 해도 무방)을 위해 작업기간 8영업일을 잡고 작업 요청을 넣었습니다. 행사일은 1개월 후고, 주요 세팅(대관, 케이터링)은 끝난 상태였는데 8영업일 만에 작업을 못한다고 행사일을 미루라는 회신을 받았을 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또 한 사례는 전환 웹페이지 디자인이 시급한데(성과형 광고 랜딩페이지) 1개월 넘게 페이지 디자인이 안나와 광고 라이브를 못하고 있습니다..ㅎ 우선순위가 완전히 뒤바뀐 것 같은데..매 순간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키리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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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필드는 이직 년수 개념이 좀 다른가요?
이직 년차가 좀 다른것 같던데 맞을까요? 절 가르치던 선생님도 1~2년만 채우고 이직하라고도 하시고 어떤 편인가요? 물론 그보다 가장 중요한게 성과라고 듣긴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마케팅 필드는 군속년수가 다른필드에 비해 상관성이 적은가 싶은데 궁금합니다
호에엥엥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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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4주차,, 퇴사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사 4주차 되고 아직 한달 좀 안됐습니다.마케팅 경력직으로 입사했어용 직급은 주임입니다. 제가 몸이 아파서 치료에 전념하느라 반년을 쉬었구요. 치료 다 끝내고 몸이 다 나아서 바로 이직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했던거랑 달라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퇴사를 생각하게 된 결정적인 포인트는,, 1. 사수(전임자 X)가 없음, 인수인계가 없었습니다 2. 마케팅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맡아서 하고 있음 3. 일이 주먹구구(개인적으로 느낍니다) 4. 기존에 있던 회사소개서를 이번에 내용이 많이 바뀌었다면서 당장 다음주 월요일까지 저보고 빠른 시간 안에 만들라는,, 공백기 반년을 거치고 입사했는데 퇴사생각이 강하게 느껴지는데요,, 그래도 좀만 버텨야할까요? 아님 버티는게 아닌 빠른 퇴사가 답일까요? 요즘 공고수도 그렇고 예전같지 않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큐큐큐큐퓨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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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단체 4년, 사기업 처음, 박사재학 중
사회복지사로 4년 근무하고, 사회공헌 사업이라고 해서 사기업으로 이직을 했는데, 막상 근로계약서에는 영업, 배송, 고객관리 이렇게 되어있더라고요. 뭐..비슷하겠지 해서 다니고 있는데, 연봉계약서 확인해보니, 기본급 190, 비과세 20 연봉 2800이렇게 되어있어서, 찝찝하도라고요. 아무리 경력 없다라고 하더라고, 이정도 받나요? 사기업은 처음이라.. 사회복지사는 급여가 호봉제로 되어있어서, 알고는 있는데..싶어서요.. 입사 한달 차 수습 종료까지 2개월 남은 상태이며, 연봉계약서에는 1년 찍혀있었습니다.
뽀꼬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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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및 인센티브 궁금해요
5인이하 중소기업으로 마케팅 영업군으로 영업을 하면 인센티브를 받는 구조로 일하고 있습니다. 5년 다니면서 쭉 그렇게 받아왔고요. 2년전부터는 영업이 잘되서 인센이 꽤 높아져서 기본급보다 높은 달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재작년 회사가 세무조사를 받았고 그때 급여에 대해서도 물어봤다고 하더라고요. 그건 잘 설명하고 소명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대표가 담당 회계사랑 상의를 했는데 제 인센이 기본급보다 높은게 기이한 부분이라 그것 때문에 또 세무조사를 받을까봐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무언가 수상해보이면 또 조사 받을것 같다고요…. 그러면서 매달이아니고 몇 개월에 한번씩 주겠다고하는데…. 제 급여랑 세무조사랑 뭔 연관성이 있나요? 그리고 기본급 적고 인센이 많은 회사는 많지 않나요? 이렇게 급여를 받는게 기이한건가요??
미닝미닝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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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제외한게 문제가 될까요 ?
작년 4월 퇴사 이후 여기저기 이직을 하려하다가 두개의 회사를 거쳤었습니다. 한 회사는 1달 근무, 두번째 회사는 3달 근무하였었는데 저와핏이 맞지 않았고 직무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판단 하에 퇴사를 했던 곳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새로 준비할 때에 공백기가 길게 보이더라도, 짧게 다녔던 회사들의 경력을 말하기에는 제 자신이 이건 경력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4월 퇴사했던 가장 처음의 회사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준비를 했었습니다. 다행히 공백기에 대해 이해하셨고, 최종 합격이 되었는데 건강보험자격득실 관련 서류를 제출하게 되면 저의 이전 직장들에 관련한 사항이 나올텐데 이게 많이 마이너스일까요..? 채용 취소 사유가 될 수도 있을까요 ? 전 이걸 숨기기 보다는 제 스스로 떳떳하게 경력 사항이러고 생각하지 못해서 경력으로 적지 않았던 부분인데 혹시나 회사에서 너무나 부정적으로 보실지 걱정되어 여쭤봅니다 ㅜㅜ
으악ㅇ
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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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때문에 너무 고민되요..
해외마케팅 일을 하고있는데 현재 회사는 한 9개월째 다니고있어요 여기로 오면서 제 경력이나 연봉 후려치기 당해서 거의 신입급으로 들어왔는데 일은 선임급으로 엄청 시키더라구요. 그 국가 담당자도ㅠ저 혼자 밖에 없어서 제가 다하고있는 상황이구요. 그래서 저도 이런 취급 받으면서 일하기싫어서 이직 준비하다가 한군데 합격했는데 주위에서 다들 말리더라구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실거같아요? 지금 회사 -브랜드 자체는 유명 -월급 박봉...일은 엄청 많음... -야근비 나옴 -마케팅 예산이 없는데 매출압박은 심함 -마케팅 예산이 없으니 할수있는게 별로 없고 항상 짜치는 마케팅으로 현타 올때도 많음 -근데 회사 사람들은 다 좋음..분위기는 짱좋음 -자유로워서 하고싶은 일은 할수있음 -1년도 못버티는게 좀 아쉽긴함 ㅜ 다음 회사 -브랜드 자체는 지금 회사보다 덜 유명하지만 매출자체는 여기가 더 많음 -마케팅 예산 엄청 많아서 기회는 많아질거 같음 -그 국가 마케터 3-4명이 이미 있어서 일분배나 한사람한테 몰릴 일은 없음 -연봉 15%오름(포괄 임금제) -야근 없는 분위기 -회사 분위기는 좋다고 함 대충 이런 느낌인데 글만보면 다음회사로 바로 가고싶지만 지금 회사 1년도 못버틴게ㅜ좀...그래요 사실 제가 첫번째 회사 1년반 다니고 그 다음은 해외에서 1년간 회사 다니다가ㅜ지금 여기로 온거라서...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바이티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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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B2B 마케터의 업무 영역은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올해 초에 처음으로 팀장이 된 9년차 마케터입니다! 마케터 중에서도 여러가지 업무로 일해보다가 IT계열 B2B 마케터로잘 정착 중인데요~ 작년부터 조직 개편과 구조 조정이 크게 있었는데 잘 남아있다가 서울 본부에서 근무 중이었으나 본사로 넘어가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팀장으로 승진도 했구요! 근데 올해 초부터 조직 개편 시 Strategy 부서 아래에 마케팅팀이 편입되더니, 마케팅팀에 사업 제안 서포트를 요청했었고, 최근에는 마케팅 업무보다 제안서를 쓰는 업무를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여태 것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사업 제안서를 써보는건 처음인데.. 이제는 사업 제안서 작성 후에 직접 발표도 하는 기조로 가겠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사람 일은 모르고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샡각해보았지만 이렇게 시키는 회사도 이해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참고로 현재 회사에 사업기획? 직무가 부재한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이 상황에 대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쭌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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