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올해 초에 처음으로 팀장이 된 9년차 마케터입니다! 마케터 중에서도 여러가지 업무로 일해보다가 IT계열 B2B 마케터로잘 정착 중인데요~ 작년부터 조직 개편과 구조 조정이 크게 있었는데 잘 남아있다가 서울 본부에서 근무 중이었으나 본사로 넘어가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팀장으로 승진도 했구요! 근데 올해 초부터 조직 개편 시 Strategy 부서 아래에 마케팅팀이 편입되더니, 마케팅팀에 사업 제안 서포트를 요청했었고, 최근에는 마케팅 업무보다 제안서를 쓰는 업무를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여태 것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사업 제안서를 써보는건 처음인데.. 이제는 사업 제안서 작성 후에 직접 발표도 하는 기조로 가겠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사람 일은 모르고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샡각해보았지만 이렇게 시키는 회사도 이해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참고로 현재 회사에 사업기획? 직무가 부재한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이 상황에 대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케팅
투표 B2B 마케터의 업무 영역은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시나요??
25년 06월 25일 | 조회수 425
남
남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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