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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불안..그리고 권고사직?
요새 다들 어렵다하는데 전 sales쪽인데 성사가 잘 안되서 힘드네요. 세일즈 외에도 온갖 잡무는 다하는데 영업 성사가 잘 안된다고 권고사직 당할수 있는걸까요? 상사가 이 회사 워낙 사람 잘 자르는 회사라 권고사직 마음의 준비 하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네요 이직도 쉽지않고..하루살이로 근근히 버티는데 앞날이 너무 불안하네요
고용불안시대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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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하우스계약직vs대행사정규직
현재 대행사 정규직(4년차)로 근무중입니다. 인하우스 계약직 오퍼가 와서 고민중에 있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연봉은 계약기준으로 계약직이 세지만 인센이나 복지 포함하면 비슷할 것 같습니다. 계약기간은 1년, 중견기업정도 됩니다. 현 회사는 업계 사람 기준으로 이름들으면 알정도는 되는거 같아요! 기본적인 틀에서 하는 일은 동일합니다. (디지털마케팅)
코코넛워터1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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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마케팅 활용법
유료는 ‘실구매 고객’을 찾기 위해 이용 무료는 ‘폭넓은 잠재고객’을 찾기 위해 이용 무료+유료를 한세트로 묶어서 차별화를 시도할 수 있다 (예시) 세미나는 무료 → 프로그램은 유료 컨설팅은 무료 → 대행 서비스는 유료
와이즈코멧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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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누가 더 잘못인걸까요?
2주단위 루틴 플젝 업무 중 중요도가 다소 높은 플젝이 생겼음 종료 후 팀장이 리뷰(회고) 작성을 요구함 팀원은 작성 후 메신저(주 업무 툴)로 전송 > 피드백x 메일로 전송 > 피드백x 업무 보관용 그룹웨어 업로드 > 피드백x (팀장은 바쁜편) 적극적으로 피드백 요청을 안한 팀원 잘못 vs 시켜놓고 관심 없는 팀장 잘못 @결과는 피드백 과정 없이 지나갔고 루틴 플젝으로 계속 진행중
키퀴
2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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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로 바로 이어지는 기술
손실회피심리 : 상품이 주는 이득보다는 상품이 없을 때의 단점. ‘잃게 되는 것’을 어필해야 훨씬 더 효과적이다 (예시) 5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드립니다(X) 👉 오늘 5만원이 사라져요(O)
와이즈코멧
2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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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에서 BTL마케팅으로 이직하신 분 계신가욤
3년차로 바이럴 마케팅/퍼모먼스 광고 위주로 기획 직무 수행 중인데 좀 더 눈에 보이고 성과가 보이는 현장감 있는 BTL 마케팅 쪽으로 옮겨보고 싶어서요! 직무는 기획자로 유지할 건데 분야가 살짝 달라서 이 경우에도 경력직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제가 희망 이직 하고 싶은 회사는 상업전시나 팝업쪽이라 현 직장에서 넣을 포폴은 대부분 바이럴 쪽이라 걱정은 됩니다만 현업에 계신분이 있다면 조언을 구합니다!!
어쩌다직딩22
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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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의 아버지 필립코틀러의 마케팅 관점
마켓 1.0 = 제품 중심 마케팅 → 기능적 가치 홍보 마켓 2.0 = 고객 중심 마케팅 → 차별적 가치 홍보 마켓 3.0 = 인간 중심 마케팅 → 참여적 가치 홍보 마켓 4.0 = 경험 중심 마케팅 → 공동 작업형 가치 홍보
와이즈코멧
2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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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2번했는데 계약연봉이 그대로면
제가 협상을 잘못한거죠? 적응하고 새로운성과도 내야해서 고생많이하는데 계약연봉이 똑같네요.. 두번째이직은 제안받고온건데 비급여항목지급기준을 잘못봤어요..포함ㅜ 하..
망앙
2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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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담당자 스트레스
고객사 담당자가 목소리에 짜증이 기본 깔려있습니다. 내 잘못도 아닌데.. 업무상 문제 생겼을 때 수화기 넘어 짜증 섞인 목소리 들을 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들이 받을까 싶다가도 업무이기에 들이받진 못하는 제자신입니다.. 이 스트레스풀한 상황을 어떻게 현명하게 넘길수있을까요 ㅠㅠ 저에게 지혜가 없나 봅니다.... 측은지심으로 바라봐야할까요 ? 전화한통에 오늘 하루 급 피폐해졌습니다
흐읍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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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플랫폼 도메인 추천
이번에 회사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하나 개발하는데 도메인, 사이트명 계속 퇴짜를 맞아서 아이디어를 좀 구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해당 플랫폼의 특징은 - 누구나 아이웨어(안경, 선글라스)에 관심이 있으면 손쉽게 안경을 만들어보고 꾸며보고, DIY하는 가상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 제작 이후 NFT화 시켜서 저작권 보호가 취약한 아이웨어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 - 추후 제조업체나 브랜딩업체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 NFT 거래 가능 (수익성 확보) - 관련업계 (안경광학과,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 취업준비시 포트폴리오 제작 가능 이정도 되는데, 도메인 명을 뭐로 하면 좋을지 아이디어 구합니다 ㅠㅠ MydesignEyewear.com, Framefactory.com 이런식으로 했는데 너무 구리다고 혼나서... 제가 봐도 구리긴 합니다만..ㅎㅎ EW-ew.com (Eyewar-everywhere) 뭐 이런것도 했는데 빠꾸당하고... 뭔가 축약이 가능하면서 의미있는 도메인 아이디어가 있으실까요..?
무엇을하던지간에
24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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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가 1년만에 그만두는 이유?
매출 나쁘지않은데 광고효과를 크게 체감을 못하겠다고 연장 중단을 요청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칼퇴하자제발
24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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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병가 휴직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손목 터널 증후군으로 인해 병가 휴직을 고민중입니다. 제가 속한 팀은 지옥의 마케팅 부서로 팀원이 대부분 하루에 8~10시간동안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날 제 손에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일을 하다가 손이 저리다 못해, 걸어다니는 와중에도 저려오기 시작한다거나, 이제는 손목에 누군가가 못이라도 박는 것 마냥 고통이 수반되어 오고 있는데요 정형외과에 간 지 한 달, 결국 손목터널 증후군 판정을 받았고 반깁스? 고정하는 부목? 이라고 하나요 그걸 하면서 다니고 있었습니다만,.. 살인적인 업무량으로 인해 부목은 뺀지 오래, 이젠 병원도 못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지난주엔 12시간씩 3-4일동안 업무 진행하여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손목은 계속적으로 통증이 느껴지고 한 손이 검어질 정도로 피도 안통하기도 했는데 마음 같아선 병원에서 준 진단서로 휴직을 내고 싶습니다. 6주간 휴식을 권고하는 진단서를 받았는데, 가뜩이나 바쁜 팀상황 알면서 제가 병가 휴직을 내어도 될지 용기가 나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팀 내 유일한 20대라서 ‘너정도는 심각한 정도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분들도 계시긴 한데 그래서인지 괜히 더 휴직을 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병가 휴직을 내본 적이 없어 상당히 고민 됩니다. 평판도 그렇구요..
가브리살
24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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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은 잦은 이직, 그리고..
안녕하세요, 첫 회사 일년, 두번째 회사(회사가 망함), 세번째 회사에서 일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는 마케터로 입사했는데 디자인 제작만 요구하고 이제는 아예 제작팀으로 발령났으며 텃새, 정치질이 너무 심해 이직할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한 30-40군데 지원했는데 일주일째 연락이 안 오네요. 아마 경력상 잦은 이직이 문제일까요? 아니면 제가 조급한걸까요? 그리고 원래는 환승이직을 할려고 했는데 어떻게든 여기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커 조급하게 되네요. 또 이런 쓰레기같은 회사를 만날까 두려워 퇴사후 이직을 준비할까도 생각중입니다. 여러분 의견,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빛누룽지
24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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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콜센터 인력을 잘 채용 할수 있을까요??
요즘 콜센터 인력채용이 너무 어렵네요.. 채용공고, TM들 기능한 방법을 다 동원해도 실제 채용이 잘 되지 않네요.. 좋은 방법이나 의견이 주시면 회사 운영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콜쎈터 임원
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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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달아준다는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0명정도 규모 스타트업에 다니는 8년차 마케터입니다. 지금 회사에 다닌지는 1년반 정도 됐구요. 제대로 B2B마케팅을 리딩하는 즐거움에 재밌게 다니고 있네요. 계획도 기획도 실무도 혼자하고 있어서 후임을 얼른 뽑아줬으면 좋겠다 하던 차였습니다. 근데 오늘 대표님이 부르더니 프로덕트를 리드하는 역할을 맡기고 싶다고 하세요. 외부에서 뽑는거보다 내부에서 뽑는걸 선택하신다는데, 문제는 제가 마케팅 팀원도 하나 관리해본적 없는 상태에서 영업, MD, 운영들의 성과를 이끌어야 한다니 덜컥 겁이 납니다. 제 말이 잘 통할지 걱정도 되구요. 저도 회사에 중간관리자 역할할 사람이 꼭 필요하다 느끼지만 그게 나라니... 하는 생각이나, 아직 마케팅 전문성을 높여야 하는 때가 아닌가는 고민도 있구요. 여기는 저보다 한참 경력이 높은 분들도 많으니 좀 물어보고 싶어요. 혹시 저처럼 갑자기 관리자 제의를 받으신 분 계실까요? 계시겠죠?.. 어떤 고민과 어떻게 상황을 해결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루0
24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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